의식상승의 길

무엇을 그리도 찾아 헤메는가?

컨텐츠 정보

본문

무엇을 그리도 찾아 헤메는가?
 
무엇을 그리도 찾아 헤메는가? 이미 모든 것이 당신 안에 다 있거늘.......  외부세상을 떠받들고 신봉하느라 자신에 대하여는 칠흑같이 어둡다. 평생을 찾아 헤메다 헤메다 90노구가 다 되어서도 찾더라. 이제 더 이상 찾지 말라. 그것은 이미 당신의 가슴에 있는 것이라.
 
이제는 찾을 때가 아니고네 안의 것을 내어 놓아야 할 때라.대개의 인류는 자신의 것을 단 하나도 내어 놓지 않고 평생을 찾아 헤메더라.
 
외부를 떠받들고 신봉하고 외부로 외부로 끊임 없이 나아가면 나아갈 수록 점점 멀어진다.멀어지고 멀어지면 결국은 외부세상의 종이 되더라.
 
지구는 무엇을 찾는 곳이 아니라 이루는 곳이다. 고만 찾고 이제는 이루어라.이미 네 안에 모두 있나니
 
속히 내어 놓아라. 네 안에 있는 것을 만고를 돌아보니 천지가 요구하는 것은 너의 가슴에 들어 있는 사랑이라.
사랑을 내어 놓으면 되거늘 무엇을 그리도 찾아 헤메던가? 너는 본래 사랑이다. 지구는 당신이 사랑을 내어 놓는 곳이다.
 
인류는 무엇을 찾으러 온 것이 아니라 내어 놓기 위해서 이 세상에 왔다. 내어 놓는 것! 그것이 찾는 방법이다.
내어 놓으면 저절로 찾아진다. 찾는 것이 이미 네 안에 모두 있거늘 무엇을 그리도 찾아 헤메던가? 부디 부디 찾는 것을 멈추고 내어 놓은 연습을 해야 한다. 내어 놓는 것! 이것이 지고한 깨달음이다. 지구인류는 조금도 내어 놓지 않고 평생을 찾아 헤메나니 이는 마치 보석을 손에 쥐고서도 그 보석을 찾아 헤매는 것과 같다.
 
옛적에 원효가 멀리 나아감을 멈추고 자신으로 돌아 갔다. 이미 자기 안에 모든 것이 다 존재함을 일순간에 자각했더라.내 안에 만유가 있음을 알더라. 더 이상 필요함이 없었더라. 외부로 향하는 눈을 버리고 내면으로 돌아가니 거기에 하느님이 거하시더라.
 
천리 밖을 나가서 진기한 물체를 보는 것도 이미 모두 내 안에 있는 것들이라. 내 안에 없는 것은 결코 눈에 보이지 않는다. 내 안에 있어서 외부의 세상이 보이는 것이다. 세상에 널려 있는 것이 이미 다 내 안에 있는 것들이라.
 
이것을 모르는 인류는 외부로 외부로 여행을 한다. 평생을 고픈 배를 채우고 또 채우고 채워도 채워도 배가 부르지 않다. 외부의 세상은 손에 잡아도 잡히지 않는다. 때가 되면 모두 물거품과 같이 허상처럼 빠져 나가 버린다. 자신이 누구인줄 알았으면 이제는 더 이상 찾아 헤메지 않는다. 아직도 자신이 누구인지 까마득히 모르기에 찾아다니고 있다. 지상의 모든 인류가 날마다 온세상을 찾아 헤메나 외부에서 찾으면 90노구가 되어서도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이미 내 안에 있는 것을 놔두고 어디가서 찾아 온다는 말인가? 그것은 바깥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고 모두 내 안에 있다. 이미 내 안에 있는 것을 모르고 외부로만 찾아 헤메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기가 그지 없다.
 
온세상 천지가 전부 빛이요 사랑이어늘 .........잠자는 지구인류여! 당신은 무엇이 그리도 필요한가? 이미 당신안에 모든 것이 다 있거늘........
 
 
---------------------------
 
이 글은 늘 무언가를 찾아 헤메는 분이 있어서 올려 드린 글입니다.
꼭 여러분 모두에게 드리는 글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의식상승힐링샵 바로가기

 


 

 

관련자료

댓글 1

의식상승님의 댓글

50세정도 의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마치 20대 아씨처럼 보인다.
그녀에게 꿈을 물어보니 남자를 찾는 것이였다.
그녀는 3년 주기로 애인이 바뀌었다.
그녀는 말했다.
자신은 남자 없이 못산다고
그리하여 그는 평생토록 영원한 사랑을 갈구하였다.
그녀는 지금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욕망을 찾아 헤메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채우지 못한다.
그것이 망념이며 허상이기에 그러하다.
자신이 이 세상에 온 이유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토록 화려한 연예인들이 10쌍중 8쌍이 이혼하고 있다.
이제는 잘 안되거든
이게 시대의 흐름이라.

의식상승이 보니
그녀는 자신이 무엇을 찾는지도 잘 모르고 있다.
그녀는 자신이 무엇을 소망하는지도 잘 모르고 있다.
그녀는 단지 자신이 갈구하는 것이 남자로 알고 있을 뿐인데
의식상승은 그 속을 이미 간파해버렸는데
그녀가 소망하는 것은 남자가 아니고 인간완성이다.
의식상승에 목말라 하고 인간완성에 목말라 하는 것이다.

그녀가 염원하는 남자에 대한 갈망은 죽어서도 다 채우지 못할 것이다.
왜냐면 그녀가 찾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 인간완성이기
때문인데 그녀는 그것이 남자로 판단했기 때문에 오로지 남성을 쫒아다니면서 욕망을 채우려 한다.

그녀는 정확히 진단 받을 필요성이 있지만
그녀는 자신이 오로지 소녀로 사는 것에만의식이 가있다.
그것은 아마도 젊은 소녀시절에 그리워하던 사람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일수도있다.
그녀는 지금 50세를 한참 넘어 가지만 여전히 20대 여성의 형상을 하고 있다.
20대에 이루지 못한 사랑을 50이 넘어서도 갈구하는 형상이다.
그러나 그사랑은 절대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허상이기 때문이다.

그녀에게는 아직도 영원한 사랑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삶의 전부인지도 모른다.
언제나 20대의 젊은 이들과 어울리면서 말이다.
그러나 절대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녀가 이 세상을 사는 이유가 오로지 남자를 추구하는 것이
삶의 전부라면 그것이 무엇이 위대하랴.
물론 그녀의 입장에서는 그게 자신의 소중한 삶인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단지 젊은 남성들이 그녀가 젊어 보이기 때문에만 따르는 것이 아니다.
그녀는 자신을 따르는 남성에게 월급을 주고 있다.
그녀는 매달 직장인과 같이 젊은 이들에게 봉급을 주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다.
그녀는 남자를 지배해야 한다는 딜래마에 빠져 있습니다.
또 남자없이는 못 산다는 강력한 딜레마에 걸려 있다.
어휴 남자가 머라고 남자들은 흑심이 가득하고
여성들은 내숭이 가득하다.
진정으로 인간이 행복한것은 남성이 흑심이 내려 놓아야 하고
여성은 가식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남녀 문제로 평생을 고민 해봐야 답이 안 나온다.
좀 피곤하지 않니? 이제는........

그녀는 지금 자신이 삶을 소모하면서 원을 푸는 중임이 전혀 깨닫지 못한다.
만고의 원이 인간으로 화하여 원풀이 중이라는 것을 잘 모르고 있다.
그녀의 주제는 오직 남녀 간의 사랑이지만 판을 마감할 때 그녀에게는 남는 것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차라리 그 돈으로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부양하는 일을 조금이라도 했더라면
다음 생에서 번영을 이루게 될 것이지만 그녀가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온
삶의 목적과 방향에 남는 것은 두글자다.
소모와 낭비
고로 금생의 삶에서 남는 것은 원풀이 외에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으리라.

그녀의 눈에서는 의식상승조차 남자로 보이고 남자를 보는 잣대로 볼 것이다.
오로지 의식에서 그것을 남성을 분별하는 신으로 화해 버렸다.
당신은 남자를 바라보는 당신의 기준에 달통했으므로 그러하다.

지금의 세상이 원을 푸는 세상이다.
진실로 과거의 세상과는 다르다.

근래 300여년간 인류는 원을 풀고 있다.
과학자는 과학을
수학자는 수학을
장사꾼은 장사를
농부는 농사를
누구든지 자신이 소망하는 것을 이루는 시대이다.
그것은 그냥 그러한 바가 아니요 근원의 하느님이 개입한 까닭이다.
인류가 끊임 없이 하느님에게 소망을 빌어 왔으므로 하느님도 개입할 수 밖에 없었다.
하느님 무엇을 이루게 해주세요.
하느님 무엇을 갖게 해주세요.
하느님 저의 소원을 들어 주세요.
이러한 파동이 천지를 가득채우므로 하느님이 개입하여
인류에게 각자가 소망하는 모든 것을 이루는 기회가 주어져 있다.

의식상승하는 자는의식상승이 소망이요.
의식상승을 이루어 가는 자는 인간완성이 소망이다.
빛이 되고 사랑이 되어 세세생생 빛의 존재로 사는 것
그 소망을 이루게 될 것이다.

인류는 지금 무엇을 소망하는가?
그 소망이 무엇이든지 누구나 다 자신이 꿈꾸던 소망을 이루어 갈 것이다.
지금의 기운이 그러하다.
점차적으로 모든 인류가 소망을 이루어 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보면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소망하는지도 모르는 사람
자신이 누군인줄도 모르는 사람
자신이 지금 이 세상에 왜 존재하는 줄도 모르는 사람
자신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줄도 모르는 사람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줄도 잘 모르는 사람
자신이 왜 이렇게 사는 줄도 모르는 사람
자신이 왜 질병이나 사고가 나는 줄도 모르는 사람
이러면 그는 삶이 고단하다.

답은 명료하다.
이미 당신안에 가지고 왔다.
당신의 가슴에 잠자는 것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이제는 그것이 깨어나야 할 때다.
그것은 어디서 얻어오는 것이 아니고 당신 안에서 나오는 것이다.
샘물처럼 쉼이 없이 나오기를 갈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채우려 하지 말아야 한다.
사랑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밖으로 끼어 나와야 한다.
그래야 당신이 산다.
전체 214 / 5 페이지
RSS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