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저장소 파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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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파괴는 무슨...... 실지로 파괴 된 곳은 많아야 열군데 정도 파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식별되는 이란 미사일 저장소 진입로를 백날 파괴해봤자
2~3일 지나면 숨겨놨던 새로운 입구가 열리면서 미사일이 다시 나옵니다.
하늘에서 식별되는 진입로를 미국이 폭격을 할 줄 알고
입구를 수도 없이 만들어서 숨겨 놨습니다.
이거는 없는 말을 지어내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요.
실지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이 이미 밝혀진 사실입니다.
미국하고 이스라엘이 2~3년동안 미사일저장도 진입로를 인공위성으로 모두 파악을 했다고 합니다.
미국이 그 자리에 벙커버스터로 융단 폭격을 했지만 실지로는 많이 파되되지 않았습니다.
몇일 지나면 다른 입구가 열립니다.
미국 이스라엘이 이란에게 완전히 속은 것입니다.
이란이 바보냐?
뻔히 보이는 곳에만 입구를 뚫어 놓게
이란은 이란 곳곳에다가 디코이를 엄청나게 많이 만들어 두었습니다.
주로 이런데를 AI가 다 때렸죠.
당연히 미사일 저장소 입구도 곳곳에 가짜로 만들어 놓았겠죠.
유대인만 머리가 좋은게 아니고요
이란 사람들도 머리 엄청 똑똑합니다.
그런 말도 있죠.
상대를 속이려먼 나 자신부터 속이라고 하잖아요.
러우전 초기에 대한민국 155mm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지원하는 바람에 의식상승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북한하고 러시아가 혈맹을 맺게 되니까
우크라이나에 절대로 무기 지원하지 말라고 했는데
윤석열이 거의 100만발 이상 우크라이나에 지원했습니다.
그래가지고 북한에 기름 식량 돈 군사기술을 러시아가 엄청 지원해줬잖아요.
요즘은 미국 이란 전쟁 때문에 의식상승이 그때보다 열배는 더 힘듭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이 내뿜는 살기를 해소시키기 위해서 밤낮으로 노력중입니다.
이번 전쟁의 문제는 우리에게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더 많이 느끼실 것입니다.
미국 이란 전쟁은 우리의 실물경기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전체를 고통속으로 끌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시아의 개도국들은 기름이 없어서 자동차도 멈춰섰습니다.
약한 나라들은 정말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고통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들이 하나 둘 멈춰서고 있습니다.
마트에 가보니 쓰레기 봉투가 품절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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