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해설


갈망(渴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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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망(渴望)


갈망이란 말은 대단히 좋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는 언어입니다. 

목마를 갈 + 바랄 망


사막에서 물을 못 찾아서 곧 죽을 것 같은 모습이 바로 갈망입니다. 

뜨거운 불바람이 불어오는 사막에서 물도 다  떨어지고 

몸과 마음은 점점 지쳐서 쓰러져 당장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

물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언제 찾을지도 모르는데 물을 찾아 헤매는 것 

이것이 갈망의 상태입니다. 

따라서 갈망이라는 말은 사람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에 처한 것을 의미하는 말인데요. 

만약, 사람이 뭔가를 갈망하는 상태에 처해 있는 것이라면 

지금 대단히 안 좋은 형국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갈망이라는 말속에는 내 것이 아니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내것은 항상 내 옆에 있으며 내 것이 아닌 것은 내 옆에 없는 것입니다.

내것이 아닌 것을 욕심내어 집착하고 애착하는 것

이것이 바로 갈망의 상태입니다. 

내 것이 아닌 것을 찾아 헤매는 것은 대단히 힘든 일입니다. 


내 것이 아닌데 왜 갖으려고 할까요? 

그것은 욕망 때문입니다. 

내 것이 아닌 것을 가지려고 할 때 잘못된 선택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내 것이 아닌 것을 집착하고 애착하는 것 

그것은 큰 고통을 불러올 것입니다.

 

 

 

사실 내 것이면 찾아 헤맬 이유가 없습니다. 

내 것이 아닌 것이기에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내 것은 내가 가진 것이므로 자기 것을 찾아서 헤매는 일은 없습니다. 

내 것은 항상 내 옆에 있으며 내 것이 아닌 것은 내 옆에 없습니다.   

 

갈망은 곧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낼 때 생겨나는 고통스러운 마음입니다.


 

 


무엇이 되었든 그것을 갈망한다는 것은 대단히 좋지 않은 상태를 뜻합니다. 

그것이 물건일수도 있고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내 것은 결코 갈망하지 않습니다.  

내 것이 아닌데 가질 수도 없는 것을 가지려는 심리상태가 갈망입니다.  

 

 

 

갈망은 큰 고통을 의미합니다.

사람이 사막에서 몇일동안 물을 찾아 헤맨다는 것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찾아 헤맨다는 것은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는 뜻입니다.

사막에서 길을 잃었을 때 물을 찾지 못한다면 곧 죽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갈망 속에는 죽음의 기운이 깃들여 있습니다.


 

 

갈망이란 세가지 부정성이 담긴 언어입니다.

세가지 부정성은 없다! 모른다! 안된다! 입니다. 


나는 방황 하고 있다. 

찾아 헤매고 있다. 

나는 너무나 고통스럽다. 

내가 원하는 대로 안되고 있다. 

내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절망적이다. 

지쳐서 죽을 것 같다.

너무나 힘들다. 

나는 지금 큰 위기에 봉착했다.

 

갈망은 부정성의 총화와 같습니다.


 

 

따라서 사람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고자 한다면 절대로 갈망 상태에 처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갈망은 내 것이 아닌 것을 찾아 헤매는 것이므로 

대개는 이루어지지 않으며 혹 이루어져도 커다란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갈망하는 마음은 마음에 병(病)이 걸린 것과 같습니다. 



갈망을 한마디도 말하면 거지 같은 심리 상태인 것입니다. 

갈망은 인간의 본질에서 심하게 벗어나 있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이 가야할 길이 아닌 경우가 많은데요. 

사람이 먼가를 갈망한다는 것은 

대단히 칙칙하고 질척거리고 찌질하고 답답하고 어리석은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갈망은 빨랑 털어버려야 편안하고 자유롭게 됩니다.  

 

 

 

 

 

 

의식상승 공부는 나를 깨닫는 공부입니다.  

 

나를 깨달으면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실 모든 것은 내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나를 깨달으면 이 세상에서 먼가를 찾으러 다니는 일을 멈추게 됩니다.

 

자각(自覺)의 뜻은 "모든 것이 내 안에 다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내 안에 모든 것이 다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더 이상 외부의 세상에서 구하러 다니지 않게 됩니다.  

더는 외부 세상에서 먼가를 찾으러 다니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내 안에 다 있기 때문입니다. 

 

그랬을 때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잘 다스릴 수 있게 됩니다. 


 

 

 

 

자기 자신을 깨달은 존재를 현자라고 합니다. 

현자는 자기 안에 모든 것이 다 있음을 자각한 존재입니다.

현자는 자기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였기에 

이 세상에서 무언가를 구하려고 찾으러 다니지 않습니다. 

현자는 갈망하지 않습니다. 

현자의 세상에는 갈망이 없습니다. 

 

 

현자는 부동심(不動心)의 마음입니다.  

현자는 외부 세상에 의해서 움직이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깨달으면 상대를 깨닫게 됩니다. 

상대가 어떤 존재인지 저절로 깨달아 집니다. 

 

나를 자각하면 상대가 어떤 존재인지 깨닫게 됩니다. 

나를 깨닫고 상대를 깨달았다면 이 세상도 깨닫게 됩니다. 

 

의식상승 공부는 나와 상대 세상을 깨닫는 공부입니다.

 

 

 

사람이 나 자신도 모르고 상대도 모르고 세상도 모르게 되면 지옥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나를 모르면 상대도 모르고 이 세상도 모르게 됩니다.

모르면 모를수록 지옥이 펼쳐질 것입니다.


 

 

 

 

 

내가 좋아지면 상대도 좋아집니다.

내가 나쁘면 상대도 나빠집니다. 

 

내가 좋으면 외부의 세상도 좋아집니다. 

내가 안 좋으면 외부의 세상도 안 좋아집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나에 대한 반응을 나타납니다.

사물들이 내 상태에 맞춰서 반응합니다.

 

 

상대를 쫒아다니는 삶은 대단히 고통스러운 삶입니다. 

외부의 세상을 쫓아다니면서 사는 삶은 대단히 고통스러운 삶입니다. 

 

내가 외부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은 아직 나의 자아가 각성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외부의 세상을 쫒아서 살아가게 되면 두려움 근심걱정 불안초조 우울증에 시달리게 됩니다. 


나도 모르고 상대도 모르고 세상을 모르게 되면 

짙은 어둠속에서 헤매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모르는 게 많고 안 되는 일이 많고 없는 것이 많은 것 

이러한 삶을 빈곤한 삶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빈곤의식으로 살아갈 때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사람이 상대에 의해서 살아간다면 

사람이 외부의 세상에 의해서 살아간다면 

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상대가 나를 따라서 움직이게 해야 합니다.

그랬을 때 심신이 안정됩니다. 

 

내가 나를 깨달았다면 

상대가 나를 따르지 않아도 편안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지면 상대도 좋아 집니다. 

나를 각성하면 상대를 깨닫게 됩니다.  

나를 모르면 상대를 모르게 됩니다.  

 

자기를 각성한 존재는 외부에서 뭔가를 찾아 헤매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내 안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각성한다는 것은 속박의 굴레를 벗어냈다는 뜻입니다.

내가 나를 각성했을 때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됩니다. 


 

내가 나를 깨달았을 때 외부의 세상도 나를 존중하게 됩니다. 

나를 자각하면 나 스스로 나를 존중할 것입니다. 

나를 존중하는 사람은 상대도 존중하게 됩니다. 

 

내가 좋으면 모든 것이 좋아 집니다. 

내가 좋으면 무한한 풍요와 사랑 감사기쁨 행복 안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랬을 때 모든 사람들과 함께 공존할 수 있으며

굳이 내가 찾지 않아도 사람들이 나를 찾게 될 것입니다. 

 

사람이 남을 따라서 움직이는 것은 대단히 고통스러운 삶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따르도록 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내가 나쁘면 모든 것이 나빠집니다.  

내가 좋으면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내가 나쁘면 지옥이 펼쳐집니다. 

내가 좋으면 천국의 문이 열립니다.  

 

 

 

 


 

의식상승의 공부는 상대에게 좋은 것을 주는 공부입니다. 

 

상대에게 좋은 것을 주면 상대도 나에게 좋은 것을 줍니다. 

좋은 것을 줄 때는 아무 조건없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상대도 나에게 아무 조건없이 좋은 것을 줄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매사에 찌질한 것, 구차한 것, 복잡한것, 칙칙한 것, 질척이는 것 싫어하시죠.

가볍고 심플하고 시원시원하고 화통한 것을 좋아 하실 것입니다. 

사람을 돕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도와줄 때 시원시원하게 통크게 돕다 보면 

복이 올 때도 시원시원하게 통 크게 옵니다.  

 

이 세상은 나 외에는 사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행한 결과만이 존재합니다. 

언젠가 어느 생에서인가 했던 것의 결과가 

지금의 현실에 주구장창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절대 법칙입니다.  

 

모든 것은 나에 대한 반응입니다. 

내가 했던 그대로 나를 대할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사는 동안 했던 것이든 과거생에 했던 것이든 

내가 했던 행위에 대한 결과가 열배로 커져서 되돌아오는 것 뿐입니다.  

 

 

 

 

그러니 모든 것이 나와 같습니다. 

모든 것은 나 자신과 같습니다. 

 

완전한 깨달음에 도달하면 이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이 자각의 정점에 도달한다면 

모든 것은 나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니 이 세상에는 나만이 존재한다 라고 해도 맞을 것입니다. 

나는 나를 봅니다. 

상대를 통해서 나를 봅니다. 

세상을 통해서 나를 봅니다. 

상대에게 했던 짓이 모두 나 자신에게 했던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사물을 볼 때 

 

과거를 알면 현재를 알 수 있고 현재를 알면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현재를 보면 과거를 알 수 있고 과거를 알면 현재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온 과거에서 오는 것입니다. 

지금의 현실이 과거에서 오지 않은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과거 없는 현재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내가 대한 그대로 나를 대하는 것입니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연이든 물건이든 내가 대한 그대로 나를 대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나 자신을 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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