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적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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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적필패
상대를 얕보면 크게 당합니다.
절대로 상대국을 얕봐서는 안되겠습니다.
상대국이 허수아비라도 함부로 건드리는 것은 큰 잘 못입니다.
비록 상대가 내가 싫어하는 자 일지라도
또 상대가 아무리 밉더라도 함부로 대하면 망합니다.
아무리 미운놈 이라도 두들겨 팰 것이 아니라
잘 타일러서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순리입니다.
우리속담에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라는 말이 있는데요.
이는 우리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말씀입니다.
또 원수를 덕으로 갚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를 서운하게 하는 사람이라도 너그러이 대하는 것이 나를 온전히 보존하는 길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상대에게 욕하고 싸우게 되면 그것이 오히려 화가 되어 되돌아오는 법입니다.
누군가와 늘 싸우는 사람은 홧병에 걸려 있습니다.
자주 싸우는 사람은 싸움에 길이 나있습니다.
상대가 얼마나 강한지 잘 모르거나
상대가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강하다면
당연히 그런 상대와는 싸울 것이 아니라
그냥 상대를 인정해주는 것이
오히려 상대의 마음을 얻는 방법입니다.
상대가 얼마나 강한지는 싸워보기 전에는 모른 다른 말이 있습니다.
싸움을 즐기는 자는 그것을 확인해 보고 싶을 것입니다.
반드시 상대를 알고 싸워야 하는데요
잘모르고 싸우면 대패하게 됩니다.
아무리 상대가 만만해 보여도 얕잡아 보다가 크게 당하는 수가 있습니다.
경적필패입니다.
다 허망한 짓인데요.
싸움은 상대를 두들겨 패는 일이니
형세로 보면 싸움은 흉에 속합니다.
싸워서 좋아질 것 같으면 머 싸워도 되겠죠.
이길 자신이 있으면 싸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싸움에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승리도 패패도 모두 자기 책임입니다.
그렇지만 싸워서 좋은 것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요?
상대를 이기면 머가 좋은가요?
때가 되면 상대가 반드시 보복을 할 것인데요.
옛날 방식은 주로 싸우는 방식입니다.
싸워서 이겨서 정복하는 것입니다.
옛날방식은 미친듯이 싸우는 것입니다.
닥치는 데로 싸우는 것입니다.
기를 쓰고 싸우는 것입니다.
죽든지 살든지 싸우는 것이죠.
말 그대로 미치광이 전략이겠죠.
그러나 이제 시대가 바뀌었습니다.
2026년에는 전쟁보다는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이득을 얻을 때는
싸워서 얻는 방법 보다는 안 싸우고 얻는 방법이 더 좋습니다.
매사에 어떻게 하는 것이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전쟁은 최하책에 속합니다.
항상 이득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전쟁이 이로운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기기만 하면 이익이 될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독이든 성배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바로 앞에 작은 이익에 눈이 멀면 큰 손실을 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싸워서 얻는 이득은 작은 이득입니다.
큰 이득은 전쟁으로 얻어지지 않습니다.
지금의 미국은 정말로 큰 것을 잃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쟁왕입니다.
그리고 전쟁의 결과를 잘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필요하면 싸웁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과 이란은 필요해서 싸우는 걸까요?
꼭 싸움이 최선이였을까요?
지금의 미국은 싸워야할 이유도 없는데 싸우고 있습니다.
자고로 사람 죽이는 것을 좋아하는 자는 흉한 자가 분명합니다.
모든 것은 형세가 있습니다.
형세를 보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자신들의 명운이 점점 소멸하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은 운이 다하면 죽습니다.
자신의 운을 좋은데 써야 운이 늘어 납니다.
자신의 운을 나쁜데 쓰면 운이 줄어듭니다.
운이 다하면 명줄이 떨어집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스스로 운을 갈아 먹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운이 다하면 죽는다는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이 다하면 명줄이 떨어 집니다.
명줄이 떨어지면 죽습니다.
사람은 운에는 명줄이 달렸습니다.
기업도 기업의 운이 있습니다.
운이 다하면 기업도 망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에는 국운이 있습니다.
국가도 운이 다하면 망합니다.
국가가 번영하기를 바란다면 다른 나라를 함부로 침략하고 때리고 짓밟을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가 잘되도록 일으켜 세워주는 것이 순리입니다.
미국은 지 말 안들으면 다 죽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내편 아니면 다 적이라고 바라보는 것 같습니다.
미국은 전쟁으로 망하게 생겼습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이제는 내가 살기 위해서 상대를 죽이면 내가 먼저 죽습니다.
2026년 지금은 과거와는 다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벌이고 있는 전쟁은 스스로 운을 소멸시키고 있습니다.
미국의 입장은 전쟁을 즐기는 것에 속합니다.
이스라엘은 상대를 죽여야만 지가 산다는 생각에서 전쟁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입장은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 허망한 일입니다.
사람 죽이는 전쟁을 즐기는 자 그는 필시 대흉입니다.
상대를 죽여야만 내가 산다고 생각하는 자도 휵에 속합니다.
이 둘은 악인이 분명합니다.
지금 시기에는 전쟁을 하면 할수록 국운이 소멸됩니다.
절대로 함부로 전쟁을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상대를 죽이려는 자
전쟁을 유발 시키는 자
전쟁을 즐기는 자
이들 모두 대흉입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하는 자도 흉에 속합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하게 되었다면 큰 피해가 있겠으나 죽지 않고 살아날 것입니다.
싸움을 일으키는 놈이나 싸움을 당하는 놈이나 서로 똑같습니다.
사람이 잘되려면 항상 남을 해칠 생각을 할 것이 아니고
항상 사람을 구할 생각을 먼저해야 합니다.
참으로 허망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항상 무엇이 이익인가를 먼저 생각합니다.
어리석은 인간은 감정의 노예와 같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천리를 모르기 때문에 남을 죽여서라도 지가 잘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남을 죽여야 내가 산다고 생각하는 자는 흉에 속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는 짓을 보면 대흉입니다.
상대를 죽여서 지가 잘 살려고 하는데 이는 하늘을 등지는 형세입니다.
의식상승이 봤을 때는 이스라엘도 미국도 결국엔 망합니다.
하늘의 저울에 달아보면 알겠죠.
이들 국가의 과와 공을 달아보면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