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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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전쟁이
지금부터는 중동 전체가 싸우는 전쟁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연합하여
무슬림 시아파와 수니파간에 전쟁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무슬림들이 다 같이 죽게 될 것인데요.
이런 것은 대단히 안 좋은 신호로 보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가 연합해서 시아파 무스림을 때리는데
이제는 수니파 무슬림이 시아파 무슬림과 전쟁을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전쟁의 핵심 원인은 돈 때문에 일어난 전쟁입니다.
무엇이 바르고 그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각 종교가 앞세우는 선과 악의 구도에서 벗어나서
각 나라들이 주어진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바라보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 세상이 아무 문제 없음을 알게 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선악구도가 아니라
각자 자신이 맡은 역할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내가 나의 역할을 잘하고 있는 것처럼
상대도 자신의 역할을 잘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전쟁을 할 필요가 없어집니다ㅑ.
종교의 가장 나쁜 점은
지 말 잘들으면 선으로 규정하고 지 말 안 들으면 악으로 규정합니다.
이것이 종교의 가장 나쁜 점입니다.
나는 선이고 너는 악이다 그러니 너는 죽어야 한다.
그 다음에 악을 죽이기 위해서 집단적으로 모여서 공격합니다.
유대인과 아랍인은 한뿌리에서 나왔으니 같은 형제입니다.
형제끼리 싸우고 있습니다.
물론 이란은 페르시아인이니까 유대인과는 형제는 아닙니다만
이슬람과 유대교의 충돌로 보입니다.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은 그 바탕을 들여다 보면
크게는 서로 다른 종교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누군가 의식상승에게 유대교와 시오니스트가 다르다고 하는데 거의 대부분 유대인들이 다 시오니스트입니다.
일부 유대교 사람들만 시오니스트와 견해가 다르지만 그나물에 그밥입니다.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유대인들은 다 시온주의라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시오니즘 유대교와 기독교의 연합작전에 의해
이제는 무슬림 수니파와 시아파가 서로의 급소를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유류저장소와 담수시설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서로를 죽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중동은 불바다가 될 것인데......
서로의 돈줄과 생명줄을 잘라버리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담수시설을 파괴 하고 유류저장소를 공격했는데
오늘은 UAE가 이란 담수시설에 공격을 했네요.
이러면 이란이 걸프국가들에 담수와 유류저장시설을 공격할 것 같은데요.
이것은 정말 다같이 죽는 것입니다.
못된 짓은 금방 따라 합니다.
이것은 무슬림이 시오니스트 유대교와 기도교의 농간에 완전히 놀아나는 건데요.
상대를 죽이려고 하면 내가 먼저 죽습니다.
상대를 살려야만 내가 살 수 있습니다.
내가 살려면 상대를 살려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살 길이 열리게 됩니다.
기름과 물을 파괴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그것은 당신들이 먹고 살 것들이니 절대 파괴하면 안됩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담수와 정유시설을 파괴한다고
UAE 당신들도 똑같이 따라하면
이란이 당신들의 정유시설과 담수시설을 파괴할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다같이 멸망할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미국 이스라엘의 목적이 이슬람 전체를 망하게 하는 쪽으로 갈 것 같네요.
이렇게 해서 장차 중동에서 무슬림을 멸망 시키고 시온주의 유대세상을 펼치려는 것인가?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아무래도 수천년된 낡은 종교가 죽어야 인간이 살 수 있습니다.
종교가 죽어야 인간들이 자신의 본모습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종교를 믿는 대다수 인간들은 종교라는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낡은 종교를 버려야 살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본마음을 회복한다면 구태여 종교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오늘날에는 종교에 들어가면 대개는 피를 빨리게 될 것입니다.
교주들만 부자를 만들어 주게 됩니다.
이제 그것은 너무나 오래 되어 낡을 대로 낡아서 종교의 역할이 죽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종교의 옛가르침을 보면 너무나 낡았습니다.
종교를 배워봤자 전쟁하고 싸우고 죽이고 상대를 해칠 생각만 합니다.
이제 더는 과거에 나온 낡은 종교를 통해서 배울 것이 없습니다.
인간의 본모습이 사랑인데 거기에 종교의 굴래를 왜 씌웁니까?
종교의 가르침에 가스라이팅 된 사람보다
차라리 유치원 어린이의 모습이 천사와 같습니다.
인간속에 하느님과 천사가 깃들였으니
천사를 보고 싶거든 어린 아이를 보시구요.
하느님의 모습을 보고 싶거든
아이를 앉고 젖을 주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인간의 모습을 볼것 같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 때는 천사의 모습인데
종교라는 낡은 가르침이 들어가면 순식간에 악마로 바뀝니다.
낡은 기성종교에 의해서 대병을 유발합니다.
낡은 종교를 배운 사람들이 하는 일은
매일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합니다.
낡고 병든 권위주의를 가르칩니다.
이것이 인간대병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본질로 환원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 해야 합니다.
이것은 종교가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나를 자각하고 상대를 깨닫고 세상을 깨닫는 것이 곧 자각입니다.
사람이 자신의 본질로 환원되면 근원을 통하는 길이 열립니다.
낡은 종교는 백날 배워봤자 가스라이팅만 될뿐
본질로 환원되지 않습니다.
종교를 배워서 좋아지면 좋은 일이겠으나 그게 쉽지 않습니다.
백날 가르쳐 봤자 머리에 잘 안들어갈 것입니다.
그러기에는 인류의 영혼이 너무나 많이 진화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수천년된 낡고 오래된 종교라는 것은 옷으로 치면 아기가 입는 베넷옷과 같아서
다 큰 어른은 더는 입을 수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현재 인류의 의식이 종교보다 더 성장을 했기 때문에 기성종교가 기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어린아이를 가르치는 유아교육 같은 것입니다.
다 큰 어린이 유치원교육을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우스운 일입니다.
어른이 아기공부를 해서 아기 짓을 한다는 것은 유치한 것입니다.
의식상승이 수많은 기성종교를 공부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니
본질로 환원되기는 커녕 가스라이팅만 잔득 되어가지고
한계에 갇힌 모습을 수도없이 봤습니다.
자기의 본모습이 제일 좋은 건데 자기를 잃어 버리고 남의 것만 잔득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 걸 흉내라고 하죠.
지자신을 하나도 모르고 남을 부러워하고 받들어 모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종교라는 것이 기업하고 똑같습니다.
돈을 버는 거대한 사업판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거를 모르나요?
기성종교든 신흥종교든 결국은 교주와 측근들만 배불립니다.
사물을 볼 때는 그 핵심을 꿰뚫어보아야 합니다.
그 정수를 간파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그 시작을 보면 그 마침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뿌리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를 빠르게 찾아 내야 합니다.
하수는 머가 뭔지 모르고 홀라당 넘어 가는 것이고
중수는 긴가민가 하여 혼돈에 빠져서 헤매고
고수는 일수에 뚫어 버립니다.
옳고 그름 정도는 판단을 하는 것입니다.
사물을 알아보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입신은 뼈속까지 완전히 꿰뚫어 속속들이 들여다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인류는 낡은 종교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로 환원되어야 합니다.
인간의 자신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야 말로 낡은 종교의 노예에서 해방되는 길입니다.
의식상승의 가르침은 참으로 심플합니다.
의식상승의 공부는 상대에게 좋은 것을 주는 공부입니다.
그러면 때가 되면 좋은 것이 되돌아 옵니다.
4배에서 열배로 반드시 되돌아 옵니다.
좋은 마음 좋은 생각 좋은 말 좋은 행위를 주면 됩니다.
좋은 것을 오래 반복되면 좋게 길이 나고 사람간에 관계가 저절로 개선됩니다.
사기꾼에게 털리지 말고 차라리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돕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좋은 일을 한 개라도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그랬을 때 천국이 저절로 열립니다.
무리해서 크고 위대한 일을 하는 것보다는
나와 내 주변부터 좋은 것을 주다보면 좋은 길이 나게 됩니다.
몇 년 지나면 운명이 몰라보게 좋아지게 됩니다.
의식상승의 공부를 잘하면 멀해도 성공하게 됩니다.
큰 종교단체에 돈을 주면 그 돈이 교주의 배속으로 다 들어갑니다.
교주들이 조단위의 돈을 벌어 놓고
집에 금으로 치장하고 명품으로 치장하고 잘먹고 잘 삽니다.
그러다가 그 돈이 자녀에게 세습됩니다.
더 위험한 것은 마약과 도박 술 담배 화류가 따라 붙습니다.
웅덩이는 썩습니다.
썩으면 벌래가 번식합니다.
덩에는 덩파리가 모여 들게 됩니다.
완전히 부패의 온상이 됩니다.
거짓으로 도배가 됩니다.
가난한 자의 돈을 뜯어서 교주를 부자로 만들어 줍니다.
오늘날 종교의 90% 이상이 대병에 걸려 있습니다.
전세계로 나아가면 더 심각합니다.
낡은 종교는 자신만이 참진리이고 참된 길이라고 외치지만
이들 종교를 배운 사람들이 하는 짓을 보면
서로를 죽이고 보복하고 미워하고 원한을 맺고 패권전쟁을 합니다.
대기업이나 큰교회나 잇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하 참으로 가소롭습니다.
교주들은 지말 잘 들으면 자기 종으로 만듭니다.
지말 안 들으면 적으로 규정하고 학살을 해버립니다.
이로서 사무치는 원한을 맺습니다.
똥이 문제인가요?
똥을 손으로 만진 놈이 문제인가요?
모든 것은 선택문제입니다.
의식이 낮으면 질이 낮은 것을 선택합니다.
의식이 높으면 질이 높은 것을 선택합니다.
사물이든 종교든 무엇이든 그렇습니다.
결국 자기와 주파수가 동일한 곳과 연결됩니다.
모든 것은 자기선택이고 자기 책임입니다.
오늘날 수천년된 낡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상대에게 세상에서 가장 나쁜 것을 쏟아붇습니다.
매일 미사일과 포탄을 퍼부어 주고 있습니다.
사람을 잡아 죽이고 수많은 사람들의 앞길을 가로 막습니다.
이것이 종교의 대병입니다.
상대에게 좋은 것을 주는 의식상승의 공부가
낡은 기성종교에 갇히는 것보다 천배 더 이롭습니다.
인간이 자신의 본질로 환원되면 하면 근원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저절로 됩니다.
자신의 본모습을 버리고 낡은 종교에 굴레에 갇히면 종교의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이게 싫어서 요즘 사람들이 기성 종교를 버리는 추세입니다.
현실에서는 옛사람들의 말이 하나도 안맞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애기들 가르치던 시절의 공부를
다 큰 어른이 하려고 하니 너무 시시해서 던저버리는 것입니다.
지금의 인류는 수천년전 애기들의 모습에서
이제 어른이 다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을 염원하나
세상을 살면서 서로 전쟁을 하기 때문에 영혼이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천국이 사라지게 됩니다.
전쟁을 하는 영혼이 어떻게 천국을 갑니까?
수천 수만을 죽였는데요.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 영혼이 돌아갈 길이 닫힙니다.
이건 정말입니다.
영혼이 길을 잃어 버립니다.
이것이 우울증의 원인입니다.
전쟁을 하는 사람들은 원귀로 전락하게 됩니다.
사람이 일생동안 사람을 사랑하는 연습을 스스로 하다 보면
종교같은 것 전혀 몰라도 천국이 저절로 열립니다.
당신이 천국에 가고 싶거든 먼저 낡은 종교에 굴레를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본마음을 회복하는 일입니다.
당신의 본마음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늘 문이 저절로 열리게 됩니다.
이제 더는 수천년전에 나온 낡은 종교를 통해서는 천국으로 들어가기는 어렵습니다.
그것은 이제 너무나 낡았기 때문입니다.
낡을 대로 낡은 헌옷과 같고 헌집과 같습니다.
그것은 헤질대로 해져서 걸칠 수도 없고
낡을 대로 낡아서 점점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곧 무너질 낡은 집에 들어가면
천장이 무너지기 때문에 낡은 집에 매몰되어 죽는 수가 있습니다.
이제 낡은 종교를 내려 놓을 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