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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斷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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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斷絶)

 

단절이란 모든 것을 끊는 것이다. 

 

세상과의 단절 

아는 사람과의 단절 

가족간의 단절 

모든 것의 단절 


 

 

 

세상과 단절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루 종일 세상을 등지고 혼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하루종일 컴퓨터를 끼고 산다. 

 

 

컴퓨터와 휴대폰을 통해서 온갖 것을 매일 들여다 보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주파수와 일치하는 것을 마주하게 된다. 

 

 

사람이 안좋은 것을 자주 보면 부정성이 강해진다. 

반대로 좋은 것을 본다면 긍정성이 강해지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본다는 점이다. 

사람은 유유상종을 한다.  

서로 같은 것은 강력하게 끌어 당긴다.

그리고 서로 다른 것은 강하게 밀어 낸다.

이것은 누구나 다 그렇다.


사람들은 자신과 동일한 주파수의 것에 주로 접속된다. 

 

 

나는 지금 무엇을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는가?  

이 세상이 나에게 무엇을 주었는가? 

나는 세상에 나와서 무엇을 하였는가? 

지금 나는 무엇과 마주하고 있는가? 

 


 

 

 

 

부정성이 강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상대와 세상에 대한 큰 고통을 안고 있다. 

 

부정성이 강한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 자신이 주제이기 보다는 외부의 세상이 주제이다. 

자기 자신보다 외부 세상에 대한 문제에 심각하게 몰입되어 있다.

 

자신 스스로에게서 원인을 찾기 보다는 상대로부터 원인을 찾는 다는 공통점이 있다.

삶의 주제도 자기 자신 보다는 상대와 세상에 대한 문제가 주제다.

 

 

 

세상이 뭔지도 모르면서 세상을 쫒고 상대가 뭔지도 모르면서 

상대로 인해 커다란 고통을 받고 있다. 

 

중요한것은 외부의 세상이 아니라 내면의 자기 자신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깨달음이 필요하다. 

 

 

 

 

세상을 대하든 사람을 마주하든 

내가 지금 왜 그것을 마주하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내가 마주한 세상과 내가 마주한 사람에 대해서 이해를 얻고자 한다면 

먼저 자기 자신을 깨달아야 한다.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것은 바둑을 두는 것과 같다. 

그것은 마치 생과 사의 갈림길과도 같다.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이 사람을 마주하는 일이다. 

물론 쉽게 사람을 대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대를 쉽게 쉽게 대하는지 모르지만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사람을 대하는 것이다.

 

 

 

이걸 잘모르고 함부로 사람을 대하다가는 덧에 걸려 죽는 수가 있다.

 

 

사람을 대함에 있어서 길이 어긋나면 그건 곧 죽음과 같다. 

다행히 좋은 길로 간다면 자신을 무사히 지킬수 있을 것이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있어서 대인관계는 매우 어렵다. 

거기에는 항상 실패의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 

오금이 저리는 것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다.

결과적으로 쉬운 인간관계는 없다.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잘 풀어가는 것이 기술이다.

 

 

사람이 너무 흔하다 보니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곧 죽음과도 같다.

 

 

사람이 망하는 것도 흥하는 것도 모두 사람에게 달려 있다. 

 

 

사람을 마주함에 어려움을 겪든 잘 풀어가든 

그것은 그 사람의 인생길이다.

대인관계를 잘하든지 대인관계가 막히든지 거기에는 다 그만한 원인이 있다.

 

 

사람과 사람이 마주한다는 것은 정말 엄청나게 어려운 일이다. 

물론 대인관계를 통달한 사람에게는 쉬운일 일 수도 있겠으나 평범한 보통의 사람은 너무나 어렵다. 

쉽다하면 쉽고 어렵다고 하면 어렵겠으나 결과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사람간의 관계는 예측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간에 단절이 일어난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그 원인을 깨달아야 한다.   

 

 

대인관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  

여기가 제일 원인자다. 

그래서 상대보다도 나를 먼저 깨달아야 한다.

 

 

부정성이 강한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음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사람이 자신을 깨닫는 일이 쉽지 않으므로 

부정성이 강하면서도 그 부정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물질로 이루어진 모든 사물은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부정성은 부정성을 유지하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긍정성은 긍정성을 유지하려는 속성이 있다. 

 

 

 

사람이 세상을 볼 때 좋게 볼 수도 있고 나쁘게 볼수도 있다.  

세상을 볼 때에 세상은 참 좋은 것이라고 하면 그것이 맞다.

사람을 볼 때도 사람은 본래 좋은 존재다 라고 하면 그것도 맞다.  

반대로 이 세상이 잘못되었다고 하면 또 그것 역시 맞다. 

사람이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또 그것도 맞다. 

왜냐면 각자가 바라보는데로 본 것이기에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든 다 맞다. 

중요한 것은 상대와 세상을 내가 원하는데로 제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원하는데로 상대를 제어하면 된다.

그런데 내가 원하는 데로 제어하는 것도 나고 제어를 못하는 것도 나 자신이다.

 


세상이 나쁘든 좋든 상대가 나쁘든지 좋든지 간에 

그러한 세상과 상대를 잘 풀어가지 못했다면 잘 풀어가지 못한 사람은 고통스러울 것이다. 

그러나 세상이든 상대든 그것을 잘 풀어가는 사람은 행복할 것이다. 

세상을 좋게 살든 나쁘게 살든 어떻게 살든지 지 인생은 지 책임이다. 

세상살이를 잘풀은 자는 좋을 것이고 잘풀지 못한 자는 고통스러울 것이다.  

세상이든 상대든 그것을 잘 풀어가는 것도 잘못 풀어가는 것도 그 사람의 인생길이다.

 


 

과거나 현재나 세상은 양면적이다. 

세상은 지옥이기도 하고 천국이기도 하다.

누군가에게는 이 세상이 지옥이다.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세상이 천국이다. 

 

세상을 어떻게 살든지 세상을 어떻게 보든지 그것은 각자의 자유이다. 

세상을 고통스럽게 살든 세상을 행복하게 살든 그것은 각자 자유이다.

그것은 각자의 선택이다. 

 

 

 

막힌 것을 더 크게 막아버리든지 부정적인 것은 더 크게 키우던지 

부정적인 것을 줄이든지 없애든지 간에 그것은 각자의 선택이고 자유이다. 

 

좋은 것을 더 좋게 만들든지 긍정적인 것을 더 긍정적인 것으로 만들던지 

그것도 그 사람의 자유이자 선택이다.

 

 

 

그러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그것은 오직 나 자신이다. 

그래서 나를 깨달아야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를 깨닫는 것이 주제다. 

 

 

나를 자각하는 것 

나의 현주소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나의 상태를 알아야 한다.

내가 지금 온전한지 혼돈에 빠져 있는지 

내가 지금 병이 들었는지 건강한지 

지금 내 앞길이 막혔는지 잘 되는지 그것을 깨달아야 한다. 

 

 

나 자신을 완전히 깨달아야 한다. 

가장 먼저 나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이것은 젊은이든 나이든 사람이든 남성이든 여성이든 누구든지 다 해당된다.

 

 

 

 

 

자기 자신은 하나도 모르는데 

일생동안 남의 문제만 물고 들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일생을 남의 문제를 물고 늘어지는데 인생을 다 허비하는 사람도 있다. 

 

상대가 무엇인지 

세상이 무엇인지  

그 실체를 모르다 보니 

함정에 빠져서 

세상을 탓하고 상대를 탓하면서 

인생 다 보낸다. 

 

그것이 시간낭비 

인생낭비 돈낭비인지 조금도 깨닫지 못하고 

외부세상을 주구장창 물고 늘어지는 것이다.

 

차라리 그 시간에 

명상과 사색 

독서와 선행을 하는 것이 천배는 나으련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속이 뒤집어 져서 미쳐서 

커다란 홧병에 걸려 있다. 

 

 

 

 

 

내 자신이 세상을 사는데  

이 세상을 사는 이유가 나의 행복이 아니라 

남의 잘못을 고쳐주는 것 

남을 원망하는 것 

남을 미워하는 것이 목적인 사람들도 많다. 

 

세상이 천국아니면 지옥인데 

지옥문을 열고 들어 섯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그건 내 선택이였는데 ........ 

 

 

 

 

일생을 소송이나 하면서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상대에 대해서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소송하다 인생 다 보내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삶이다. 

그 사람의 기운이다. 

그 사람의 운명이다. 

 

 

 

 

 

 

대인관계가 파탄이 나는 것은 상대도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으나 

그것은 나에게 99.999 문제가 있다.

 

시시비비가 삶이 되어버린 사람들

 

 

 

상대가 잘못을 했든 내가 잘못을 했든 

상대가 잘했는지 내가 잘했든지 

사실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든지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직 나 자신이다.

 

 

내가 행복한 것이 행복한 것이다. 

내가 불행한 것이 불한한 것이다. 

내가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다. 

내가 불편한 것이 불편한 것이다.  

 

 

본시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상대든 세상이든 사물이든 나 자신이든 완벽한 것은 없다. 

상대가 좋든 상대가 나쁘든

세상이 좋든 세상이 나쁘든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나를 자각해야 한다. 

 

 

 

 

세상을 바꾸려는 것 

상대를 바꾸려는 것

이것이 사실은 불가능한 것이다. 

결코 상대를 바꾸지 못한다. 

이 세상도 바꿀 수 없다. 

실상 그것은 환영과 같은 것이다.

백날 해봐야 바뀌지 않는다.

 

 

 

만약, 세상을 바꾸고 상대를 바꾸는 유일한 길이 있다면 

그것은 나를 바꾸는 것이다.

이 방법이 그나마 어느 정도라도 통한다. 

 

나를 바꾸면 상대도 바뀐다. 

나를 바꾸면 세상도 바꿀 수 있다.

 

그래서 나를 바꿔야 한다. 

세상을 바꾸기 앞서 상대를 바꾸기 전에 먼저 나 자신을 바꿔야 한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세상이 바뀌고 상대가 바뀐다.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사실 이 이야기는 의식상승을 처음 만들때부터 지금까지 늘 해오던 이야기다.

20여년동안 했던 말이다.

 

 

 

세상이 바뀌면 나도 바꿀 것이다. 

이것은 대중의 길이다. 

나를 바꾸면 세상이 바뀌고 상대도 바뀐다. 

이것은 깨달은 자의 길이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내가 가장 중요하다. 

 

내가 좋아야 세상도 좋고 상대도 좋다. 

내가 안 좋으면 세상에 좋은 것 아무 것도 없다.

그래서 내가 가장 중요하다. 

 

내가 중요하다면 상대도 자신이 중요하다. 

상대가 좋아야 나도 좋은 것이다.

그래서 상대를 좋게 해주어야 한다. 

상대를 좋게 해야 상대도 나를 좋게 해준다.

상대를 죽이면 상대도 나를 죽인다. 

상대를 가로 막으면 상대도 나를 가로 막는다. 

상대를 이롭게 하면 상대로 나를 이롭게 한다.

상대를 잘되게 해야 상대로 나를 잘되게 한다.


 

모든 것은 원인이 있어서 결과가 있다. 

현재까지 내가 겪는 일은 모두 나의 지나온 과거의 반영이다. 

과거에 내가 했던 것이 다시 되돌아 오는 것이다. 

현실을 수습하고 싶으면 지금 나 자신의 본질로 되돌아 가야 한다.

내가 좋아져야 미래의 내가 좋아진다.  

 

 

 

 

 

 

여전히 무수한 인류가 전쟁을 한다.

전쟁을 하면서 죽기 살기로 싸운다. 

상대를 죽이는 것이 내가 죽는 길이다.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서로를 망하게 하는 것이 전쟁이다.

 

너무나 오랫동안 전쟁을 하다보면 누가먼저 시작을 했는지 알 수가 없다.

원인이 있어서 결과가 있다.  

끊임없이 상대에게 끊임없이 나뿐 것을준 결과가 전쟁이다. 

서로에게 안좋은 것을 퍼부어 주는 것이 전쟁이다. 

그대로 되돌려 받는 것이 전쟁이다.

 

 

 

항시 발제자가 해결자다. 

현재의 고통을 해결하고 싶으면 내가 하는 수 밖에 없다. 

상대가 해주면 나도 한다. 

이런 자세로는 천년이 가도 해결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먼저 끊어야 한다. 

내 자신속에 활활 타오르는 증오의 불길을 꺼야 한다. 

내가 바뀌어야 한다. 

내가 바뀌면 상대도 바뀐다. 

내가 먼저 풀어야 상대도 풀게 된다.

이것 역시 절대 법칙이다.

 

 

 

 

 

역학의 역(易)이 곧 변화다.


우주는 곧 변화다.

변화는 우주의 속성이다.

만약, 우주에 변화가 없으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못한다. 

 

변화는 곧 축복이다. 

변화의 시작은 내가 변화하는데 있다. 

내가 먼저 나의 본질로 되돌아가면 내주변의 모든 것이 점점 본질로 되돌아 간다. 

우주는 항상 나에 맞게 반응하기 마련이다. 

나에 맞는 일만 일어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지금 내가 겪는 모든 일은 나에 맞추어서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바뀌면 상대도 바뀐다.  

나는 고치지 않고 상대를 고치려고 하면 천년이 가도 상대는 바꾸지 않는다. 

 

 

 

명상과 사색을 하는 것도 나를 바꾸기 위함이다. 

독서를 하는 것도 나를 바꾸기 위함이다.

선행을 하는 것도 다 나를 좋게 바꾸기 위함이다.

선행과 독서 그리고 명상과 사색을 하는자가 주인이다.  

 

 

먼저 깨우친 자가 해결자다.  

결국은 내가 하는 수 밖에 없다. 

내가 바뀌지 않는한 상대는 절대 바꾸지 않는다. 

 

그러므로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변화는 곧 축복이다.  

나의 변화가 우주의 변화다. 

나의 변화가 새로운 운이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나 자신이다.

그러므로 나를 깨달아야 한다.  

내가 지금 좋은 상태인지 안 좋은 상태인지를 반드시 자각해야 한다.

내가 나를 깨닫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이 잘못된 길, 잘못된 것, 잘못된 일을 서슴없이 하게 되는 것은

모두 스스로 자신의 본질에서 벗어난데서 시작된다.

 

 

 

 

 

상대와 나 세상과 사물들........  

시시비비와 선악의 분별 

그 원인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결과적으로 고통받는 것은 스스로 나 자신이다. 

지금 내가 겪는 일이 나의 삶이다.

모든 것은 나로 부터 시작된다.

 

그러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를 깨달아야 한다.

나를 깨닫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고통받는 사람이든지 

고통받는 사람을 돕는 사람이든지 

나를 깨닫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정작으로 자기 자신도 혼돈에 빠져 있는데 남을 돕는다? 

자기 한 몸도 다스리지 못하면서 상대의 고통을 덜어주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 자신을 정확히 깨닫는 일이다. 

나 자신을 깨달아야 상대를 돌보든지 세상을 바로 잡든지 할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이 자주 생각하고 마음먹은 일이 주로 일어난다. 

자주 말하고 행동한 것에 맞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그 사람이 겪는 일은 대부분 원인이 그 사람의 현재의식에서 온다. 

원인이 어디에 있든 나의 생각과 나의 마음 나의 말과 행동에서 시작된다. 

 

과거든 현재든 미래든 모두 마찬가지다. 

현생은 과거생에서 오고 미래의 생은 현생에서 시작된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하나다. 

나와 상대 세상과 사물도 모두 하나다. 

 

모든 대인관계는 서로가 서로를 끌어들이는데서 시작된다. 

같은 것은 서로가 강력하게 끌어 들인다. 

다른 것은 강력하게 서로를 밀어 낸다.

같은 것은 아무리 떼어 놔도 서로를 끌어당기지만 

서로 다른 것은 아무리 붙여 놔도 결국은 분리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일은 그 일을 주변에서 아무리 말려도 결국은 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자신이 원치 않는 일은 주변에서 아무리 시켜도 하지 않는다. 



 

사람이 자주 생각한 것은 현실이 된다. 

사람이 자주 말한 것은 모두 현실이 된다. 

 


 

세상이든 상대든 나 자신이든 사물이든 내가 대한 대로 반응할 것이다. 

내가 상대를 대한 그대로 돌려 받게 된다. 

 

 

예를 들어서 

막말을 하고 원망하는 말을 하고 상대를 미워하는 기운을 내보내면 

그것이 4~10배로 커져서 되돌아 온다. 

이것이 우주의 절대 법칙이다. 

 

 

인생을 큰 시야에서 바라보면  

내 삶은 내가 만든 것이지 누가 대신 만들어 준적이 없다. 

다 내가 그렇게 만들 었다. 

누가 시켜서 했던 내가 스스로 했던 그 일에 대한 책임은 모두 나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사람의 인생은 누가 어떻게 할 수가 있는 것이 아니다. 

현대판 노예나 종이 있다면 그것 역시 자신의 영혼이 선택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다 과거생으로부터 이어지는 역사가 있는 것이다. 

어느생에서 건 남에게해를 준것은 이번 생에서 모두 돌려 받는다.  

좋은 일을 했다면 좋은 것을 돌려 받는다.

지금 나는 어떤 길을 가고 있고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가?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마음먹고 행한 것은 어디로 가는 것이 없다. 

고스란히 모두 내것이다. 

그러므로 내 삶의 책임은 모두 나 자신에게 있다.

이것을 깊이 자각해야 한다. 

 

나 자신이 그렇게 했음을 깊이 자각해야 한다. 

지금 인류는 자신이 했던 행위에 대한 것을 추수하고 있다. 

 

 

 

 

 

자신 스스로를 자각하지 못한 사람들은 여전이 상대와 세상을 물고 늘어질 것이다. 

 

자신이 원인이란 것을 깨닫지 못했기에 끝까지 상대를 물고 늘어진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깨닫기 전까지는 그렇게 할 것이다.

 

누구라도 

상대가 나를 서운하게 하면 당연히 상대에 대해서 좋은 생각을 할 수가 없다. 

사람을 대할 때는 함부로 대하면 큰일이 일어난다. 

사람을 하대한 결과가 지금 세상에서는 빠르게 나타난다.

더 나가서 앞으로의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결과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대할 때는 존경의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공부가 안되었을 때는 이것이 쉽지가 않다. 

 

사람을 함부로 대할 바에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

사람을 하대하면 나도 역시 처절하게 하대를 받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의식상승의 글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의식상승의 공부는 존경의 공부다. 

이 세상에 모든 사람을 존경하는 공부이다. 

누구라도 의식상승의 글을 읽으면 사람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하게 될 것이다.

 

 

 

 

 

공부가 되어있지 않은 사람의 경우에는 

상대가 나를 서운하게 대한다면 

나 역시 상대를 원망하고 미워하고 증오하고 결국은 보복할 수도 있다. 

이것이 삶을 지옥으로 만드는 방법이다. 

상대를 쉴새 없이 미워하고 원망하고 탓하는 것

상대를 죽도록 미워하는 길

지옥같은 인생 길


 

 

그러나 깨달은 자의 의식은 전혀 다르다. 

상대를 나 자신으로 본다. 

세상을 나 자신으로 본다. 

사물을 나 자신으로 본다.

상대는 곧 나자신과 같다.

세상도 사물도 모두 나자신과 같다.  

그래서 세상에 모든 것을 대함에 귀하게 대해야 한다. 

사람을 대할 때는 존경의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사람을 존경해야 존경을 돌려 받는다.

 

 

 

보통의 사람은 상대를 대하는 것이 자기 자신을 대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보통의 사람은 상대가 나를 대하는데로 똑같이 대한다. 

 

그러나 사실은 

상대를 미워하는 것은 즉 내가 나를 미워하는 것과 같다. 

상대를 치는 것은 내가 나를 치는 것과 같다.  

상대를 대하는 것이 곧 나를 대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내가 상대에게 좋은 것을 주었다면 상대도 나에게 좋은 것을 돌려 준다. 

상대를 존경하면 존경을 돌려 받는다.

그것이 되돌아올 때는 4배~10배로 돌려 받는다.  

이것이 바로 우주의 절대 법칙이다.

 

 

 

 

 

상대의 문제 그리고 세상의 문제가 내 인생의 전부인 사람들은 이것을 깊이 자각을 해야 한다. 

상대가 잘못되었고 세상이 잘못되었다는 것 그것이 내 삶의 주제인 사람은 그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상대와 이 세상이 나 자신과 같다면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각해야 한다.  

상대와 세상에 대한 증오와 원망이 가득한 사람들은 깨달아야 한다. 

그것이 자기가 자기를 욕하고 자기가 자기를 증오하고 자기가 자기를 죽이는 행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모든 것의 원인이 자기 자신 이였음을 자각해야만 과거라는 낡을 틀을 깨고 나올 수 있다.

 


 

세상을 향해서 상대를 향해서 내보낸 것은 때가 되면 반드시 모두 다시 되돌아온다. 

좋은 것을 보내면 좋은 것을 되돌아오고  나쁜 것을 보내면 나쁜 것이 되돌아 온다. 

그것이 돌아올 때는 4배에서 10배로 커져서 되돌아 온다. 

이것이  절대적 우주 법칙이다.

 

 

그래서 늘 입에 욕을 달고 사는 사람은 일생을 욕을 달고 살아간다. 

상대를 원망하고 세상을 탓하는 사람은 늘 원망과 탓으로 인생을 허비한다. 

그것이 그 사람의 인생이다. 

그것이 그 사람의 기운이다.

 

 


 

 

인류의 대악습은 상대에게 안좋은 것을 수천만년간 계속 주었다는 점이다.

이것이 대다수 인류의 몸과 마음에 깊이 배어 있다. 

그래서 그것이 삶 자체가 된 것이다.

상대를 망하게 하고 상대를 죽이고 상대를 하대하고 상대에게 안좋은 것을 끊임없이 주는 일이 삶이다.

그래서 상대도 나에게 안좋은 것을 쉴새없이 계속 되돌려 주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인류는 이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세상을 향해서 상대를 향해서 원망과 탓, 미움과 증오를 끊임 없이 내보내면 그것이 모두 다시 되돌아 온다. 

그 기운이 되돌아 올때는 4배에서 10배로 커져서 나에게 되돌아 온다.  

그러면 나는 큰 홧병에 걸려서 죽어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안좋은 일을 끊임없이 겪는 이유다. 

  

 

 

 

다 자신 스스로 그렇게 만들었음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어디 딴 세상에서 온것 하나도 없다.

 

 

 

 

누가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모두 나 자신 스스로 만든 것이다.

인류는 깨달아야 한다. 

 

상대가 곧 나 자신이란 것을....... 

이것을 모든 인류가 깨달아야 한다. 

 

 


상대를 잘되게 해야만 내가 잘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상대의 문제는 곧 나의 문제와 같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진실로 상대의 고통을 많이 덜어준 사람은 자신의 고통을 더는 것과 같다.

상대를 이롭게 하면 내가 이롭다. 

세상을 이롭게 하면 내가 이롭다. 

상대를 해롭게 하면 내가 해롭다. 

세상을 해롭게 하면 내가 해롭다. 

  

 


현재는 과거에서 오고 미래는 모두 현재에서 시작된다. 

이번생은 과거생으로부터 왔고 미래의 생은 지금생에서시작된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하나다. 

어린날의 나도 나이고 현재의 나도 나이며 미래의 나도 나이다. 

모든 것은 하나다. 

이것을 깊이 자각해야 한다.

나와 상대 세상 모두가 결국은 하나다. 

이것이 깨달음이다. 

 

 


우주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처음의 하나에서 시작되어 삼라만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나와 세상과 상대가 결국은 모두 하나다. 

처음은 근원이고 마침은 나의 본질이다.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있어서 모든 것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내게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그 나는 영원이 죽지 않는다.

고로 내가 있어서 모든 것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나와 세상과 상대는 모두 하나인 것이다. 

그래서 세상도 사물도 상대를 모두 귀하게 대해야 한다.  

무엇이고 함부로 대하면 반드시 보복 당하게 된다. 

 

 

내가 좋은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러면 내가 좋은 것은 어디서 오는가?  

내가 행복해지는 것은 어디서 오는가? 

내가 온전해지는 것은 어디서 오는가?

내가 바라는 것을 이루는 것은 어디서 오는가? 

 

그것은 먼저

나 자신의 본질로 되돌아가는데 있다. 

나의 본질은 나의 본마음이다.

나의 본마음으로 되돌아 가는 것 

이것이 지금 시대의 가장 중요한 일이다.

이것은 나를 자각하는데서 시작된다.

  

남을 이롭게 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이 나를 이롭게 하는 길이다. 

남을 사랑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남을 좋게 해야 내가 좋아진다.

이것이 우주의 절대 법칙이다.  

 

 

오늘 이야기의 주제는 나 자신에 대한 자각이다. 

내가 나를 자각하는 것! 이것이 오늘의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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