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病)이란 무엇인가?


두 가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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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눈 

 

사람을 볼 때 어떻게 볼 것인가? 

상대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사람을 볼 때 잘보면 인생에서 대성하지만 잘못보면 내 인생이 비참해 진다.

오늘의 주제는 사람을 볼 때 어떻게 볼 것인가에 관한 이야기다. 

 

 

 

첫번째 눈은 사람을 볼 때 부정성으로 바라보는 눈이다. 

 

사람을 볼 때 내면에 내재된 영혼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겉모습을 보는 눈이다. 

사람의 어두운면, 부족한 점, 잘못된 점을 위주로 보는 눈이다.

이런 눈을 가진 사람은 

만약, 상대에게 잘못이 있거나 예절이 없거나 문제를 드러내거나 부족한 면을 보이는 사람을 보면 가만 놔두지를 않는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사람을 볼 때 

상대의 단점, 잘못된 것, 부정적인 것을 것을 바라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상대의 허물, 마음을 속이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그릇된점을 보이면 절대 가만 놔두지 않는다.  

상대의 잘못을 고쳐주지 않고는 못견디는 사람이다. 

 

항상 남의 문제성을 귀신같이 찾아낸다. 

언제나 남의 잘못을 고쳐주려고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잘못되었으니 당연히 고쳐주려고 하겠으나 

사람이 본래 어떤 존재인지 알고 있는가? 

상대의 입장은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가?

상대의 마음속에 들어가 본것이 아니면 상대를 정확히 알 수는 없다.  

 

이런 시야를 가진사람들의 문제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을 왜곡해서 보기 마련이다. 

사람의 본질을 들여다 볼 수 없다. 

겉모습만 본다.

이것이 바로 고통의 삶이다. 

 

사람을 볼 때 언제나 남의 잘못이라든지 안 좋은 점 부족한 점 그릇된 점을 먼저 본다. 

참 고단한 삶이다. 

이러한 관점의 눈을 가진 사람들은 부조화한 대인관계로 인해 일생을 고통속에서 살아간다. 

자신이 주제가 아니고 상대가 주제가 된다.

 

남을 심판하면 자신도 심판당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안 좋은 것을 추수를 하게 된다. 

 

일생을 이런 식으로 산 사람들은 말년에 주변에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된다. 

말년에 고독할 상이다.

왜냐면 아무도 찾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누가 이런 사람을 좋아 하겠나? 

 

인간이라면 백이면 백 다 허물이 있고 잘못이 있거늘 남의 부족을 조금도 용납하지 않으니 

모두가 싫어하게 될 것이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다 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허물도 있을 수 있고 잘못도 하면서 지지고 복고 하면서 사는게 사람인데 

남의 부족을 용납하지 않으니 곁에 남아나는 사람이 있겠는가? 

아무튼 이런 사람은 주변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이런 눈을 가진 사람들은 상대로 하여금 수치심을 느끼게 한다.

그 사람 앞에만 가면 이상하게 수치심을 느끼게 된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은 상대를 마음속에서 경멸하기 때문에 상대는 수치심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사람을 대할 때는 절대로 상대로 하여금 수치심을 느끼게 하면 안 된다.

그러면 언젠가는 보복당한다. 

이상하게 그 앞에만 가면 불편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수치심을 느낀 상대가 절대 좋은 감정을 가질리가 없다. 

 

 

 

이런 식으로 사람을 대하게 되면 상대로 하여금 복수심을 갖게 할 수 있다. 

가만좀 놔두면 되는데 그걸 못보니까 잔소리를 하거나 상대를 엄청나게 괴롭힌다. 

이러한 관계는 가족일 수도 있고 친구일 수도 있으며 스승과 제자 상사와 부하일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상대는 나를 피하고 싶고 나를 원망하며 나를 엄청나게 싫어하게 된다. 

 

 

사람을 대할 때는 누구라도 다 귀하게 대해 주어야 한다. 

 

사람의 의욕을 꺽고 자존심을 꺽고 좋은 마음을 꺽으면 안된다. 

그러면 결국은 나도 그런 일을 당하게 되어 있다.  

 

 

 

사람을 잘 다루는 사람은 

상대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우러나서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사람이다. 


사람은 스스로 고친다. 

알고보면 다 스스로 고치는 것이다. 

누군가가 나를 고쳐주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 영향을 받았다 하더라도 실지로는 스스로 고친다.

 

스스로 하도록 해야지 강요한다고 해서 고쳐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해야 한다.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고치나? 

그것은 불가능 한 것이다. 

그런데도 늘 고쳐주려고 한다. 

 

좀 가만히좀 놔두지......... 

 

 

세상에는 내 맘에 안 드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나에게 예의를 안지키고 나에게 성의없이 대한다 할지라도 나는 예의를 지켜야 한다. 

 

그 사람은 그 사람의 길을 가면 되고 나는 내길을 가면 된다. 

 

 

상대가 어찌하던지 나는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된다.

내가 내 할도리를 잘하면 그만이지 

상대가  도리가 부족하다고 해서 그걸 그냥 못넘어 간다.

그러면 싸움이 나거나 훗날 보복당한다.

 

 

사실은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다.

누구라도 함부로 대하면 결과적으로 나중에 다 보복당한다. 

사람을 대할 때는 누구라도 극진히 예로서 대해야 한다.

예는 상대에 대한 존중이다. 

 

상대가 비록 낮은 자리에 있든지 또는 모든게 붕괴되었다해도 그래서 바닥을 기는 사람이라도 

내가 함부로 대하면 언젠가는 보복 당한다.  

 

 


 

그래서 사람을 대할 때는 위치에 상관없이 귀하게 대해야 한다.

누구라도 다 존경하는 마음으로 대해주어야 한다. 

누구라도 극진히 대우해야 한다.

상대가 어떻든 말든 나는 내 도리를 다하면 된다. 

 

비록 나쁜 놈이든 사기꾼이든 도적놈이라도 해도 그 사람 안에 내재한 영혼은 신성한 존재다.

문제가 있는 사람을 대하더라도 연민의 마음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를 누가 그렇게 만들었나? 

그 사람이 왜 그러는지를 알아야 한다.

어쩌다 그 지경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차라리 모르면 가만히 놔두는 것이 낫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실은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다.. 

상대가 어떻든지 간에 그냥 같이 살아가야 한다. 

 

 

사람이 공부를 많이 하면 위대해지고 공부를 안하면 바닥으로내려 간다.

그러나 위로 올라간 사람이든 바닥으로 내려간 사람이든 모든 영혼은 본래 위대한 존재이다. 

사람은 영혼은 신성한 존재다. 

현재의 모습이 어떻든지 간에 함부로 대할 수 없다. 

 

 

 

입에 늘 욕을 달고 살든지 양아치이든 사기꾼이든 도적놈이든 어떻게 살든지 간에 

그 안에 들어 있는  영혼은 신성한 존재다. 

안타까운 것은 그가 입고 있는 옷이 더러운 것 뿐이지 내면의 영혼은 신성하다.

길을 잃은 영혼은 가여울 뿐이다. 

사람은 미워 보이더라도 너무 그렇게 파헤치지 말아야 한다. 

그 안에 거하는 영혼은 신성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대할 때 

비록 상대가 잘못이 있더라도 덮어주어야 한다. 

그거 자꾸 들춰대면 원한이 맺힌다. 

 

 


스스로 깨닫도록 해야지 그 허물을 지적하여 사람을 궁지로 몰면 안된다.  

사람을 경멸하면 상대는 수치심을 느낀다. 

반드시 때가 되면 보복한다. 

 

마주하는 사람마다 다 적으로 만들면 반드시 보복당한다.

어떤 사람도 강압적으로 내가 원하는사람으로 만들 수는 없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가 스스로 해야만 되는 것이지 

누구도 만들어 줄 수 없다. 

사람을 움직이고 싶으면 

절대로 강요하지 말고 상대가 스스로 우러나서 움직이게 해야 한다. 

 

 

 

그러므로 상대의 문제를 물고 늘어지는 습관을 내려 놓아야 한다. 

그러면 반대로 이제 나의 문제를 좀 그렇게 물고 늘어질 줄 알아야 한다. 

 

솔직히 나도 부족하고 나도 잘못을 하는데 

내 잘못은 하나도  못고치면서도 남의 잘못을 고쳐주려고 엄청나게 애를 쓴다.  

 

누구에게 머하라고 강요하지 말고 내 부족을 고치는데 힘써야 한다. 

 

 

남을 잘하라고 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본보기가 되고 내가 잘하면 사람들에게 고치라고 백날 떠들어대지 않더라도 상대가 스스로 고칠 것이다.

내가 먼저 본보기가 된다면 상대도 다 따라서 한다. 

교육은 이렇게 해야 한다. 

 

 

 

상대가 부족하든 잘못을 하든 너그럽게 넘어가야 하는데 

그걸 사사건건 다 고쳐주려고 하면 반드시 상대와 원수가 된다. 

 

 

아무리 부족한 사람도 다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렇게 살고 싶어서 사는 사람은 세상에 많지 않다.

그냥 좀 가만히 놔둘 수는 없는 것인지....... 

 

 

상대가 나를 따르고 싶어서 안달이 나려면 

내가 먼저 본보기가 되어야 하고 내가 너그러워야 한다.  

 

당신을 좋은 놈만 따르게 하지 말고 나쁜 놈마져 따르게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상대를 좀 가만히 놔두고 연민의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나무 껍질이 더럽다고 다 벗기면 그 나무는 죽는다. 

몸이 더럽다고 때를 너무 벗기면 피부병에 걸린다. 

옷이 더럽다고 너무 자주 세탁하면 빨리 망가진다.

 

 

부처님은 99명을 살해한 살인자 앙굴리말라도 제자로 받아 주셨다. 

부처님의 실질적인 제자는 절대 악인반열에 오름 500명의 도적떼 였다.


 

 

상대를 고치려는 노력보다는 내가 본보기가 될줄 알아야 한다. 

본보기가 되면 가르치지  않아도 다 따라 한다. 


사람들에게 너그럽게 대해야 사람들이 따른다.

남을 고치는데 철저하지 말고 자신에게 철두철미하게 고치면 된다.

그러면 상대도 그렇게 한다. 

 

상대의 허물을 파헤치지 말고 끝까지  물고 늘어지지 말아야 한다. 

남을 고치려 애쓰지 말아야 한다. 

 

자기자신에 대해서 그렇게 좀 끝까지 물고 늘어져 보라.  


 

나의 안 좋은 습관을 물고 늘어져야 한다.

내가 나의 잘못은 고치는 것이 쉬운 일인지 어려운 일인지를 겪어 보아야 한다. 

내가 나를 고치는 일은 정말로 쉽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도 남을 고쳐주려고 애쓰고 있다. 

남을 고치기 앞서서 나를 고치는 일이 잘 되는지 노력을 해봐야 한다.

나의 안좋은 작은 습관하나라도 고치는데 도전을 해봐야 

남을 고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깨닫게 된다.

 

 

 

 

두 번째 눈은 사람을 볼 때 상대의 좋은점을 보는 눈이다.

 

사람을 볼 때 그 사람 내면에 내재된 영혼을 바라 보는 눈이다. 

상대의 내면에 좋은 점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눈이다. 

상대의 좋은점과 장점을 찾는데 온 힘을 기울일줄 아는 사람이다.

 

이런 눈을 가진 사람은 

상대의 장점, 좋은 점, 긍정적인 것, 잘하는 것, 상대에 대해서 좋게 바라보는 눈을 가진 사람이다. 

상대편의 잘하는 것 그리고 상대의 장점 타고난 능력과 재주를 찾아내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항상 남을 도와주려고 하고 상대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 사람이 쓰러지지 않게 세워주고 상대가 힘들 때 격려를 해주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상대가 부족하면 그 부족한 것을 도와주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상대의 어려운 점 상대의 힘든 점 이런 것을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상대를 잘되게 해주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힘든 사람을 보면 돕지 않고는 못 견디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항상 기분이 좋다. 

그래서 늘 행복한 삶을 살아간다. 

남을 잘되게 하는 사람은 결국에는 삶이 순탄할 것이다.

세상을 강박증처럼 살지 않고 항상 유연하고 부드럽게 살아간다.

사람을 볼 때도 그 사람의 안 좋은점 나쁜점 부정적인 면에 집중하지 않는다. 

남의 허물을 못보기 때문에 일생이 순탄하다.

남의 허물을 보는 것이 아니라 장점을 찾아내는데 통달을 해야 한다. 

상대의 실수나 부족한점 허물 단점 안 좋은 면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 한다. 

상대의 단점 보다는 상대의 장점 좋은 점 재주 같은 것을 귀신같이 찾아내는 사람이다. 

 

그렇게 해야 서로의 미래가 밝다. 

상대에 좋은 점을 찾아내는데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같이 살아갈 수 있다. 

아무리 나쁜 놈도 잘하는 일이 있고 나름의 장점이 있기 마련이다. 

아무리 나쁜 놈도 좋은 면을 가지고 있다. 

 

 

 

상대의 단점을 축소시키고 장점을 부각시켜서 잘되도록 돕는다. 

장점을 많이 키워주면 단점은 사라져 가기 마련이다. 

사람은 좋은 점을 키워주면 자연스럽게 단점이 사라지게 된다. 

 

 

 

사람을 볼 때에 그 사람 내면의 내재된 위대한 능력을 볼줄 안다.

사람의 추한면보다는 아름다운면을 볼 수 있는 사람이다.

상대에게 격려를 해주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상대를 잘되게 해주지 않고는 못견디는 사람이다.

상대를 고쳐주려고 애쓰지 않는다.

상대를 잘되게 해주기 위해서 애쓰지  잘못에 집중하지 않는다.   

 

상대가 우러나서 스스로 따라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상대를 감동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상대가 우러나서 움직이게 만든다.

 

사람은 스스로 해야만 한다.  

 

사람을 잘 다루는 사람은 

상대가 따르고 싶어서 안달이 나게 하는 사람이다. 

상대로 하여금 항상 기분이 좋도록 만드는 사람이다. 

상대를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 옆에만 가면 이상하게 기운이 나고 엔돌핀이 돌고 자신감이 생기게 한다. 

 

 

 

세상이든 상대든 항상 나에 맞추서 반응을 한다.  

 

양자역학이라는 것은 나에 대한 상대의 반응을 말한다.

나와 마주하는 사람이나 사물이 나에 맞춰서 반응을 한다고 했다.

이것을 양자역학이라 한다.

 

 

진실은 저놈이 나쁜 놈이라서 나에게 그렇게 대하는 것이 아니다.

나에 맞춰서 보여주는 것이다. 

 

 

근데 왜 하필 저사람이 기분 나쁠 때 내가 마주하는가?

 

그렇게 해줘야만 하는 숙명 같은 것이다.

내 앞에 설 때는 나에 맞게 보여줘야만 한다. 

 

그것이 자연법칙이다. 

 

상대가 간절히 원하는데로 해줘야 하는 것이 우주법칙이다. 

상대가 원하는데로 그에게 맞는 자세를 취하게 되어 있다. 

 

 

사람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 앞에는 부정적인 사람이 잘 나타나지 않는다. 

부정적인 사람이 나타나도 아무 영향을 받지 않는다.

서로 감흥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서로 엮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가벼운 감기 앓듯이 금방 끝나 버린다.

 

 

긍정적인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은 서로 감흥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  

서로 엮이고 싶어도 서로 기운이 달라서 감흥이 일어나지 않고 엮여 지지를 않는다. 

비슷해야 엮이지 서로 다른 것은 서로 잘 통하지 않는다.  

 

상대가 나에 맞춰서 반응을 해줘야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상대는 나에 맞게 반응을 해야만 한다.  

 

나에 맞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은 자연의 법칙 위배다.

그러니 자연은 항상 내 앞에 나에 맞는 것을 늘 가져다 보여주고 있다. 


 

가난이든 망함이든 창피든 망신이든 실패든지 슬픔이든지 

항상 나에 맞는 것이 나타나는 것이다.

 

복이 오든 기쁨이든 성공이든 행복이든지 

언제나 나에 맞는 것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람은 시련을 겪든지 어떤 안 좋은 것을 보더라도 

그것을 역전환을 시켜서 좋은 것으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  

좋은 기운이 꽉 차있기 때문에 결국은 좋게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것도 안 좋은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반대로 나쁜 것을 더 나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

부정적인 사람은 상대를 안 좋게 만들어 놓아야 직성이 풀린다고 했다. 

 

 

대인관계라는 것은 모두 나에 맞춰서 일어나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에 나 아닌 것이 없다.

 

 

삶이 고단하거든 그것이 어디서 왔는지 알아야 한다. 

사실은 다 나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내가 좋아야 한다.

그래야 상대도 좋다. 

언제나 나에 맞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상대에게 문제를 찾는 사람들은 

늘 남탓을 하고 상대에게서 원인을 찾고 상대에게 책임을 묻는다.

 

그러나 실지로는 나에게 그런 기운이 있어서 일어난다. 

나에게 그런 생각이 있어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무엇이고 오래 반복된다면 

나에게 그런 길이 나 있는 것이다.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일만 일어나고 있다.

자신이 겪을 것을 겪는 것이다.

나와 상관없는 일은 영원히 일어나지 않는다.


 

 

 

 

삶이란 길이다.

내 인생길을 내가 걸어가는 거다. 

삶이 순탄하든지 고단하든지 다 내 인생 길이다. 

내 인생길은 나의 길이다. 

 

 

 

내가 수준이 낮으면 나쁜놈을 자주 마주할 것이고 나쁜놈에게 크게 당할 것이다. 

내가 수준이 높으면 나쁜놈이 잘 안나타나게 된다. 

혹시라도 나쁜 놈을 마주해도 절대 당하지 않는다. 

 

 

내가 수준이 낮으면 좋은 사람을 마주해도 별 감흥이 없어서 물처럼 흘러가 버린다. 

내가 수준이 높아지면 좋은 사람과 잘 통하게 된다. 

내가 수준이 높으면 나쁜 놈을 마주해도 내 편으로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나쁜놈도 나에게 호의적으로 변화될 것이다. 

나에게 감화되어 내 앞에서 진실해 질 것이다.  

내가 수준이 높다면 나쁜놈도 좋아지게 된다. 

 

 

사실 인생은 다 내 수준이 문제지 세상이 문제가 아니다.


 

내가 수준이 낮으면 나쁜놈이 미쳐서 광란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마주한 것은 모두 나에 맞춰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내꼴이 내 모습이고 내 인생 길이다.

 

 

내가 자비롭고 너그러우면 비록 나쁜 놈이나 사기꾼도 도적놈도 

나에게 감화되어 자신이 걷던 길을 내려 놓고 좋은 길로 방향 전환을 하게 될 것이다.

 

 

당신 앞에 나타난 죄인을 십자가에 못박지 마라. 

당신도 결국은 십자가에 못박히고 말것이다.

행한대로 돌려 받을 것이다.

 

 

 

나와 마주한 상대는 누구인가? 

상대를 통해서 나를 보게될 것이다. 

 

내 앞에 자주 출현하는 존재들은 나의 인연이고 내 인생 길의 동무들이다.

좋은 인간이든 나쁜 인간이든 결코 피해갈 수 없다. 

 

 

내가 눈에 쌍심지를 켜고 상대의 잘못에 집중하면 상대는 벌써 알고 있다. 

그로서 나를 죽이려 할 수도 있고 적대감을 가지고 공격을 할수 있다. 

 

 

 

내가 좋아야 상대도 좋아진다.

상대가 나쁜 놈이든 착한 놈이든 간에 상대는 나에 맞춰서 춤을 출 것이다. 

 

 

그것은 모두 다 내가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상대는 지금 나에 대한 반응을 한다.

세상은 언제나 나에 맞게 반응하고 있다. 

 

 

세상을 볼 때 나쁜놈 도적놈 사기꾼 재수없는 놈만 많다고 생각하면 그런 사람을 마주할 것이다.

세상을 볼 때 어질고 의로운사람  좋은사람이 많다고 생각하면 그런 사람이 자주 출현하게 될 것이다. 

 

꼭 지 같은 것만 옆에 나타난다고 했다. 

 

 

 

도둑놈과 경찰관은 서로 위치는 달라도 진동수는 동일하다. 

그래서 늘 서로 붙어 있다.

 

의사와 병자는 서로 붙어 있다. 

늘 마주하는 것은 진동수가 같기 때문이다.   

 

서로 같은 것은 항상 옆에 달라 붙어 있다.

 

 

 

세상은 언제나 나에 맞게 반응하고 있다. 

그렇다면 남을 논하기 전에 먼저 나의 상태를 알아야 한다. 

 

지금 내가 원한이 사무치는지 

억울하고 원통하고 슬픈지 

상대에게 서운한지 

세상으로부터 당했다고 생각하는지 

자존심이 상할만큼 망신을 당했다고 생각하는지 

이런 감정이 모두 부정성이다. 

 

 

 

명상과 사색을 안하면  

왜 이런 일이 자주 생기는지 알지 못한다. 

 

 

같은 것은 강력하게 서로를 끌어 들인다. 

자주 생각한 것은 때가 되면 반드시 앞에 나타나게 된다. 

혀끝에서 말한대로 된다. 

 

 

세상에 좋은 것들이 차고 넘칠 정도로 많은데 언제나 늘 부정적인 감정을 달고 살아간다.

왜 그래야 하는가?

 

인생을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왜 늘 부정적인 감정에 매몰되어 살아야 하는가? 

 

오랫동안 반복되었다면 그게 길이 난 것이다.

 

참으로 고단한 삶이다. 

 


일생동안 누군가를 고치지도 못할 거면서 언제나 고쳐주려 애쓰면서 살아야 한다니?

참으로 안타깝다.

참으로 고단한 인생이다.

 

 

 

지금 나는 기쁘고 행복한가? 

항상 기분이 좋고 행복한가? 

 

지금 나는 기분이 나쁘고 불행한가? 

늘 감정이 상해 있는가? 

누군가 늘 내 속을 뒤집어 놓는가? 

 

 

 

그럴 때는 얼릉 벗어나야 한다고 수천번 일러 줫는데 

벗어날 수 없다.

 

이미 길이 났는데...... 

 

상대를 고쳐주려고 세상을 사나? 

상대를 때려 잡으려고 세상을 사나? 

 

상대를 도와주려고 세상을 사나? 

상대를 잘되게 해주려고 세상을 사나? 

 

 

하루종일 기분이 나쁘고 한달 내내 기분이 나쁘고 일년 이년 삼년 늘 기분이 나쁘다. 

그러면 반드시 나쁜 결과가 온다.

이것이 망하는 길이다.   

 

 

기분 나쁘면 망한다고 했는데도 종일 기분이 나쁘다.  

당신이 내뿜는 그 기운에 맞는 사람이 나타나서 같이 응해줄 것이다.

 

 

 

오직 내가 생각한 내가 존재 한다. 

내 모습이 어디 딴데서 온 것이 아니고 

다 내가 만든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나의 일생을 누가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의식상승을 붙들고 늘 이렇게 말한다.

저놈이 괴롭혀요. 

저놈이 나를 미워해요. 

그놈이 나를 죽이려해요. 

그 놈이 나쁜 놈이고 다 그놈 잘못이에요. 

그놈 정말로 나쁜 놈이에요. 

 

늘 이런 말을 한다.

듣는 사람은 너무나 힘이 든다.

 

정말 세상이 그렇고 상대가 그러한가?

당신의 곁에는 왜 그렇게 도적과 사기꾼과 나쁜놈만 가득한가? 

그것은 지금 왜 당신 곁에 붙어 있나? 

 

참으로 불행한 인생이다. 

 

 

 


사람의 경지는 1부터 1000까지의 레벨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의식 수준의 레벨이 있다.


나의 의식 레벨은 어디에 있는가? 

 

내가 지금 바닥인지 중간인지 상위인지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나의 레벨 수준을 깨달아야 한다. 

 

중간정도만 가면 일생을 편안하게 살아간다.

 

중간을 넘어서 더 위로 올라가면 좋은 일이 엄청나게 쏟아져 들어온다. 

상위레벨은 좋은 일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물론, 간혹 나쁜 일도 일어난다. 

그러나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반대로 아래로 내려가면 갈수록 질병이 나타나고 사고가 일어나며 

구설수가 일어나고 시비가 들어오며 공격을 받고 안 되는 일만 생기고 

늘 재수 없는 일이 쉴새 없이 일어나는 것이다.

 

의식 레벨이 낮으면 고통이 산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게 된다.

 

그런 사람에게도 간혹 좋은 일이 일어난다. 

그러나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다.  
그리고 다시 고통이 비처럼 쏟아져 내린다. 

 

나의 레벨이 어디에 있든지 간에 늘 자신에 맞게 시험을 받는다. 

시험을 잘 받으려면 나의 레벨을 높여야 한다. 

의식의 레벨 수준이 바닥이든 중간이든 상위이든 다 시험을 받는다. 

  

 

 

 

삶의 고통이 다 어디서 오는 것인가? 

내가 밑으로 하강하면 지옥이 기다릴 것이고 

내가 위로 올라가면 천국이 열릴 것이다.

 

 

 

삶을 순탄하게 만들고 싶거든 먼저 나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그런 다음 나를 사랑하고 상대를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이란 것이 좋은 놈은 사랑하고 나쁜 놈은 벌주고 그게 사랑이 아니다. 

모든 인류를 다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12각의 5번째 자비의 마음이 사랑이다. 

자비란 사랑자에 슬플비다. 

즉 사랑의 마음은 연민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고 상대를 품는 마음이다. 

 

 

 

사람을 마주할 때는 상대의 아픔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상대가 왜 그런지를 간파해야 한다. 

그가 그렇게 된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를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가?

그의 부모가 그의 친구가 그의 선배들이 그의 스승이 그가 마주한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었던가? 

스스로 악을 선택했던가? 

 

세상에서 주는 대로 상대가 주는데로 그대로 배우고 익혀서 나타난 결과다. 

 

그러나 사실은 누가 그렇게 만든게 아니고 다 자기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환경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으면서 성장하는 것이다. 

나쁜 것을 받으면 나쁜놈 되는 것이고 

좋은 거을 받으면 좋은놈이 된다. 

 


상대의 영향을 받고 세상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음지에 씨앗이 떨어지면 잘 자라지 못한다.

 

비옥한 양지에 떨어지면 잘 자라게 된다. 

그것을 사주 팔자라 한다. 

 

그러나 인생은 언제나 선택문제다. 

악도 지 선택이구 선도 지 선택이다. 

 

가난한 집  아들만 바보가 되는게 아니다

부잣집 아들도 바보들이 많다. 

가난한 집이든 부잣집이든 잘된 아들도 많다.

 

환경히 좋든 나쁘든 잘될놈은 잘된다. 

그러나 안될놈은 안된다.

 

 

다 지 스스로 자신을 그렇게 만든 것이다. 

음지든 양지든 그것을 이겨내고 

자기 길을 잘가야 하는 것이 인생길이다. 

그래야 사람이 된다.  

 

그의 세상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는 배운대로 그대로 살아간다. 

세상이 그렇게 만든 건가?  

지 스스로 만든건가? 

 

어찌 되었든지 지 인생은 지가 만든 것이다. 

 

 

 

그가 그렇게 생긴 것을 어찌하란 말인가?

상대가 왜 그런지를 알면 다 이해 할 수 있다.

 

상대를 잘 모르면 다 때려 잡을 것이다.

그리고 그 화살이 되돌아와서 당신을 죽일 것이다. 

 

 

 

죽는 사람 죽게 하면 못쓴다.

죽을 사람도 살려서 좋게 만들줄 알아야 진정한 선인이다.  

죽는 사람을 죽을 길로 가라고 하면 선인이 되기 어렵다. 

 

연민의 마음은 집착의 마음이 아니라 사랑의 마음이다.

그를 잘되게 해주려는 마음이요. 

그를 사는 길로 안내하는 마음이다.

그를 성공하게 해주려는 마음이다. 

 

 

 

내 앞에 나타나는 것마다 다 실패를 하고 

어려울 때마다 다 통과 통과를 시키면 나중에는 무엇이 남는가? 

 

시련과 역경의 고비마다 다 피해 버리면 나는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 

 

실패에 실패를 가득히 쌓게 될  것이다. 

  

안 좋은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는게 능력이다. 

 

 

시련과 역경 안에 담긴 보석을 건져서 나의 가방에 담아야 한다. 

나와 마주한 것들 속에는 보석이 들어 있다. 

그 보석을 얻어야 한다.

 

내 앞에 마주하는 시련마다 그 속에 보석이 담겨 있다. 

 

이리 피하고 저리 피하고 

이래서 재끼고 저래서 재끼면 

나중에는 하나도 해결이 안되어 있다.

 

인생 문제를 풀어낸 것이 없다. 

다 재껴서 .......  

 

 

나쁜 놈이라고 해서 벼랑 끝으로 밀어 붙이지 말아야 한다.  

그도 다 존재의 이유가 있다. 

그도 다 자신의 원을 풀고 있는 것이다. 

누구도 상대를 심판할 권리는 없다. 

 


 

내가 그를 대하는 태도가 그가 나를 대하는 태도이고 

내가 그를 바라보는 눈이 그가 나를 바라보는 눈이다. 

 

나의 마음이 곧 그의 마음이다.

상대는 언제나 나에 맞게 반응할 것이다. 

 

 

 

상대가 잘못되었다는데 집중하지 말고 

연민의 마음으로 그에 내면의 영혼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를 잘되도록 도와야 한다. 

 

마주하는 사물마다 다 쳐내고 다 때려 잡으면 

당신에게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그냥 사람 꼴을 못보는 결벽증 환자이고 강박증 환자일 뿐이다. 

 

나와 마주한 상대의 의미를 깨달아야 한다.  

나와 연고 없는 것은 영원히 내 앞에 출현하지 않는다. 

 

 

삶이란 내가 행한대로 거두는 것이다. 

상대에게 준대로 돌려 받을 것이다. 

 

때가 되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상대에게 준 것의 4배에서 10배 이상을 돌려 받게 된다. 

 

좋은 것을 주면 좋은 것을 돌려 받고 

나쁜 것을 주면 나쁜 것을 돌려 받을 것이다. 

 

상대를 심판하면 나 또한 심판받게 된다.

 

상대에게 사랑을 주면 사랑을 돌려 받고 

상대에게 화를 주면 화를 돌려 받을 것이다. 

 

나와 마주한 상대는 나일 뿐이다. 

상대는 지금 나와 무엇을 하려고 마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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