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事故)를 예방하는 방법


지하차도 침수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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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차도 침수사고

 

또다시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번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고입니다.

매년 장마가 오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을 잘해두라고 했는데 큰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재난을 대처하는 방법 세 가지 대처 방

재난에 대한 대처하는 방법에는 상중하의 대처 방법이 있습니다.

 

 

  

1. 상(上)의 대처는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미리미리 그에 맞는 적합한 예방을 해두는 것입니다.

 

최상의 대처를 해두면 미리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상의 방법 적용하여 미리미리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해두어야 합니다.

 


2. 중(中)의 대처는 사고가 난 후에 대처하는 방법입니다. 

중의 방법은 사고를 예방하지 못했지만 피해가 발생했을 때 대처를 잘하는 방법입니다.

중의 대처란 사고가 난 후에야 대처하는 방법입니다.

사고가 났을 때 대처를 잘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을 잘해두어 사고가 나지 않게 하는 방법이 백배 더 중요합니다.

 

중의 방법은 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을 철저히 해두는 방법보다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당연히 사후 약방문이라도 중요합니다.

사고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철저히 대비해두어야 합니다.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일이지만 이 세상은 반복입니다.


일등 국가란 사고가 나기 전에 철저히 대비해서 사전 예방을 잘하는 국가입니다.

또한 같은 사고가 났을 때 다시는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분석해서 미리미리 대비를 잘해두는 국가입니다.


 

3. 하(下)의 대처는 사고가 났을 때 전혀 대처하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의 대처는 후진국에서 일하는 방식입니다.

일이 터진후에 뒷북을 치지만 매년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는 것입니다.

 

 

상등의 대처법은 철저히 살피고 살펴서 미리미리 단단히 예방해두어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상의 대처는 사고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상의 대처란 미리미리 철저히 재난 예방을 잘해두는 것입니다.

상등의 대처란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미리 다스리는 대처 방법입니다.

 



일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미리 준비해서 일이 나기 전에 다스려야 합니다. 

 

 

 

약에는 상약 중약 하약이 있습니다. 

상약은 먹으면 100% 낫는 약입니다. 

중약은 병이 들기도 하고 안들기도 하는 약입니다. 

하약은 아무 효과도 없는 약입니다. 

하약은 아무리 먹어도 낫지 않는 약입니다.

  

 

상의는 병이 나기 전에 병을 다스리는 의원입니다.

병에 걸리기 전에 병이 나지 않도록 하는 의원입니다. 

중의는 병이 난 후에 약을 처방하는 의원입니다.  

하의는 병이 났을 때 병을 고치지 못하는 의원입니다. 

하의의 처방은 아무리 약을 써도 병이 낫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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