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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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가 전쟁 원인의 한축이였군요.
이거 아주 나쁜 방법인데요.
미국에게 이란을 더 때려달라고 요청을 하다니
사우디가 이란을 죽이고 싶으면 지가 가서 직접 패지
왜 미국에게 부탁을 하지
꼭 똘마니 같은 짓을 하고 있군요.
사우디 완전 찌질이네요.
적의 적은 나의 친구
와 이런
이제 이란 미사일이 사우디로 엄청나게 날아갈 것 같은데요.
사우디 유에이 괜찮을런지 모르겠네요.
요즘 미국하고 친해서 잘되는게 머죠?????
이것은 트럼프와 사우디가 이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짜고치는 술수일 수 있지만
사우디나 유에이는 그냥 가만이 있는 것이 그나마 피해를 줄이는 길 아닐까요?
지금 사우디가 본격적으로 전쟁판에 뛰어 들면 걸프지역이 완전 난장판이 될 것인데요.
수니파와 시아파의 전쟁이라.......
와 이거는 최악인데요.
이것이야말로 이스라엘이 진짜 원하는 그림입니다.
세상을 볼 때 선악구도로 바라보게 되면
저놈은 나쁜놈, 이놈은 좋은 놈 이렇게 편을 갈라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사물을 볼 때 제대로 보려면 선악구도로 보는 방법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각자 자기가 맡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사물을 잘 보는 방법입니다.
세상을 볼 때 선악구도말고 역할구도로 바꿔서 보면 새롭게 보입니다.
사물을 볼 때 그 사물이 맡은 역할을 보는 것이
거짓으로 꾸며진 선과 악의 프레임에 속지 않는 방법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사물들은 사물마다 자신이 맡은 역할이 있습니다.
사물을 볼 때는 사물의 역할로 바라보게 되면
왜 지금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필요에 의해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사물마다 자신에 맞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물을 볼 때 선악구도로 바라 보게 되면 왜곡(歪曲)이 일어나게 됩니다.
사물을 선악으로 바라보면 왜곡이 일어나서 악으로 규정하게 될 것입니다.
상대를 악의 존재로 만들어서 미워하고 욕을 하게 될 것입니다.
상대를 무시하고 업신여기고 하대할 것입니다.
결국 죽이려고할 것입니다.
나는 선이고 너는 악이다. 그러니 악은 죽여서 없애야 한다.
이것이 전쟁을 하는 이유입니다.
사물을 볼 때 바르게 보려면 선악구도에서 벗어나서 역할구도로 봐야 합니다.
그 사물이 존재하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그 사물이 하고 있는 역할을 봐야 합니다.
역할로 바라보게 되면 왜 그런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물을 볼 때 역할로 보게 되면 문제의 원인과 결과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랬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해법을 빠르게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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