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세상과 영적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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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님은 참으로 선한 분입니다.
억울하고 원통한 심정 이해 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변화가 없으면 정말로 고단한 것입니다.
마음이 한결같으면 좋은 날은 반드시 옵니다.
칭찬에도 약하고 비방에도 약한 선한 분입니다.
남의 말에 잘 말려 들다 보니 마음으로 고통을 많이 받으시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문제는 기억력이 나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중에 하나입니다.
그것은 지나온 과거를 기억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로 인해서 왜 내가 지금 이런 상황에 처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게 됩니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존재는 인간세상을 혼돈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99%의 인간은 지나온 과거를 조금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과거는 어렸을 때부터만이 아니라 수많은 과거의 생을 뜻합니다.
지금 나의 현실이 고단한 것은 지나온 과거에 뿌려둔 씨앗들이
나의 현실로 계속 돌아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평범한 사람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항상 핵심을 때리면 되는데요.
비범한 사람은 길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평범한 사람은 꾸준히 노력하는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남모른 고통은 있기 마련입니다.
의식상승은 드라마나 영화 광입니다.
드라마의 구성이 인간세상의 구성 요소입니다.
선과 악
사랑과 감사
이간질 미움 증오 원망 욕 비방과 헐뜯음 중상모략 찰지게 욕하는 것 - 이거 없으면 드라마 구성이 안 됩니다.
드라마에 어둠이 없으면 재미 없어서 못봅니다.
고저장단
죽일 때 죽이고 살릴 때 살리고
짙은 어둠과 하이라이트
등등
이런 것을 보면서도 늘 배우고 있습니다.
욕 듣는 것에 이골이 났습니다.
누군가를 욕하고 헐뜯고 비방하는 것을 자주 듣다 보면
목계처럼 미동도 없게 됩니다.
목계 : https://hiramid.co.kr/49_6/190
욕하고 헐뜯고 미워하고 대립갈등 전쟁 없으면 드라마 자체가 안됩니다.
드라마에 나쁜 놈은 꼭 나와야만 합니다.
나쁜놈 없는 드라마는 재미 없어서 못봅니다.
물론, 실지로 내 앞에 나쁜 놈이 출현해서 나를 공격한다면 정말 참기 힘들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자들이 출현하는 의미를 안다면
소인이 소인짓을 하니 참으로 웃습구나 하면서
슬적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독서 바둑 장기 같은 것을 통해서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서 세상에 대해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인간세상에서 주인이 되려면 돈이 있든지 능력이 있든지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이 없으면 바닥을 면하기 어렵습니다.
비정한 말이지만 좀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이 세상이 돈없으면 사람 아니고 능력 없으면 인간아닙니다.
ㅠㅠ
사람이 능력이 안 되는것은 슬픈 일이고
돈이 없는 것은 정말 비참한 일입니다.
ㅠㅠ
그런데 왜 우리는
능력도 부족하고 돈이 없는 체험을 하고 있을까요?
사실은 가장 중요한 것은 영적 각성입니다.
영계든 인간계든 최상위는 항상 영적 각성에 달려 있습니다.
영적 수행자는 가장 높은 깨달음과 도덕을 갖추어야만 합니다.
가장 높은 경지에 도달하면 주인이 됩니다.
가장 높은 경지에 도달해야 리더가 됩니다.
세상 모든 것이 등급이 정해져 있는 바와 같이
인간은 레벨이 정해져 있습니다.
인간세상의 레벨이
위로 1부터 ~ 아래 1000까지 레벨이 나뉘어 있습니다.
마트만 가도 비싼것 싼것이 정해져 있잖아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영적세상도 등급이 나뉘어 있습니다.
1부터 ~1000까지 등급이 있습니다.
모든 영혼은 영계든 인간세상이든 자신의 맞는 위치로 가게 됩니다.
문제는 아래가 문제인데요,
아래로 내려가면 지옥입니다.
영적 레벨이 낮으면 저진동의 세상으로 떨어집니다.
죽어서나 살아서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나와 관련된 모든 것들은 대체 누가 만든 것입니까?
사실 이것은 모두 다 내가 만든 것입니다.
내 세상은 내가 창조주입니다.
이것은 각성의 기초입니다.
ㅠㅠ
크게 보면 우주는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영적 세상과 물질적 세상입니다.
물질세상 / 영적세상
영혼이 이 두 세상을 왕래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영적 레벨에 따라서 자리가 정해지는데요.
레벨이 높으면 비범한 사람으로 태어나고
레벨이 낮으면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영성(영적자질)이 떨어지면 죽어서나 살아서나 바닥을 기어 다니게 됩니다.
영계(靈界)는 유리처럼 투명한 세상입니다.
그곳은 모든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영계에서 수행을 통해서 한 단계 올라가려면 천년이 걸립니다.
영계에서는 레벨상승이 인간세상보다 천배 더 어렵습니다.
영계에서 진짜 상승하려면 수십만년의 수행이 필요합니다.
차라리 인간세상에서 10년 수행이 천배 더 빠릅니다.
우리가 살아 가는 물질세상(物質界)은
대단히 혼탁한 세상이지만 영적상승을 이루는 것이 매우 쉽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모든 것이 장막에 가려져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영계에서 레벨을 높이는 일이 인간세상보다 천배 더 어렵기 때문에
영혼들이 지구안으로 엄청나게 들어와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인내(忍耐가 약입니다.
자기 자신을 깨달을 용기가 있다면 그 다음에는 인내를 통해서 영적 경지를 높일 수 있습니다.
수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레벨업입니다.
상승은 이곳 인간세상에서 이루어야 중차대한 일입니다.
인간세상이란 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부자가 되든지 가난하게 살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부자를 꿈꾸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비범한 사람들은 영적깨달음을 갈망하게 됩니다.
영적 충만은 사람을 안정화시킵니다.
물질의 충만은 사람을 풍요롭게 합니다.
그러나 만약 사람이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삶이 지옥처럼 고통스러워지게될 것입니다.
나무 한그루가 죽어서 말라 비틀어졌다면 기가 빠진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몸에서 영혼이 이탈합니다.
생명을 가진 것들은 기운이 빠지면 죽습니다.
사람의 몸에 영이 들어오면 살고 영이 나가면 죽습니다.
모든 것은 선택문제입니다.
사람이 인간세상을 살아가는 이유가 오직 부자냐 가난하냐 그것만이 주제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경제가 고통스럽다면 다 때려치우고부자가 되는 길을 선택하면 됩니다.
사람이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르게 되면
영적인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지금 굶어 죽게 생겼는데 어느 겨를에 영적인 길을 추구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사람이 영적인 길을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한마디로 영혼의 레벨업을 위함입니다.
즉 영적 차원 상승을 위한 것입니다.
영혼의 입장에서는 상승이 가장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인간계든 영계든 최정점은 언제나 영적 깨달음을 얻은 존재가 주인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간세상이든 영계든 영적 각성에 따라서 그 영혼이 들어가는 자리기 정해지게 됩니다.
영적수행에 통달한 자는 인간세상이든 영계든 결국 최상의 위치에 가게 됩니다.
인간을 만물의 영장(萬物之靈長)이라고 하는데요.
오직 인간만이 수행을 통해서 최상의 경지에 오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이미 정해졌다고 보면 맞습니다.
사람은 각자 자신에게 맞는 길을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영적교사(성직자)이면서 부자가 되는 것은 사실 대단히 어렵습니다.
부자이면서 영적교사가 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즉 영은 내면이고 물질은 외면이기 때문입니다.
재물은 몸밖에 있으나 영은 몸 안에 내재하기 때문입니다.
어찌 되었든
가장 이상적인 것은 경제와 영적 수행이 균형을 이루는데 있습니다.
이곳 의식상승에서 전해드리는 정보도 사실은
경제와 영적 균형과 조화를 이루라는 뜻입니다.
진정한 성직자는 사람을 구하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오로지 경제만 추구하는 사람은
영적 수행에서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영적수행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도 당연한 것이고
오직 경제만 추구하는 사람이 영적 고갈로 인해서 고통을 받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천하를 통일할만한 왕자로 태어났지만
결국 왕의 길을 내려 놓고 영적 수행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인간세상이든 영계든 영적으로 깨달은 존재가 결국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에 수많은 사람들이 물질을 추구하면서도
영적수행의 길에 마음을 쓰는 것은
이러한 이치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즘에서 한 번 짚어 보겠습니다.
영적 수행이 무엇일까요?
일주일에 1시간 예배를 보는 것
30분 찬송하고 기도하는 것은 영적수행이 아닙니다.
그것 발가락 하나 담근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영적 수행이란
하루 24시간 정신통일을 하고 수행을 하는 것을 뜻합니다.
즉 24시간 한마음 속에 머무는 것을 말합니다.
1주일에 한시간이란 것은 수행의 축에도 못 낍니다.
주당 1시간 다합하면 1년 52시간이며
기도한 것 다 모아봐야 1년 동안 10시간도 안 됩니다.
집중력의 순도가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정신이 망상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마음이 1시간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수행이란 1년 365일 24시간 = 8,760시간 동안 한마음으로 정신통일을 하는 것
단일한 생각 한마음 속에 있는 것 이것이 수행의 기초가 됩니다.
평생 동안 후르꾸로 기도한 것 다 모아도 하루도 안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단 1분 동안도 정신 집중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에 안개가 껴서 잡념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종일 망상 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무엇이고 1만시간 동안 해야 성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소망을 이루고자 한다면 마음이 하늘에 닿아야 합니다.
문제는 경제의 길과 영적수행의 중간쯤에 걸려 있는 사람이 문제입니다.
이것을 두고 반거충이 또는 어중떼기 라고도 합니다.
이 말은 즉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평생 자신이 생각하던 것 마음먹은 것 말한 것 행동한 것이 그대로 혼속에 깃들게 됩니다.
그게 그 사람의 정신이고 혼입니다.
절대 속일 수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그 정신 그대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늘 욕을 하거나 사기를 치거나 남을 등쳐 먹을 생각을 하는 것
늘 생각하는 것이 그 사람의 혼입니다.
영적세상의 초보자들은 결국 인간 세상을 갈망합니다.
인간세상의 초보자들은 결국 영적세상을 갈망합니다.
진화가 덜된 영혼들은 혼돈속에서 방황할 것입니다.
초보자는 아직 미숙한 어린이 상태이 있는 것인데요.
몸은 늙어도 의식이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가난하면 부자를 꿈꾸지만 부자가 되면 결국 영적 세상을 꿈꾸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가난한 사람은 부자되기 어렵고 부자는 영적으로 통달하기 어렵습니다.
부자가 영적 수행을 못하는 이유는 돈버는 일이 바빠서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경제와 영적수행이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평범한 사람은 자기 세상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이것을 두고 틀에 갇혔다라고도 합니다.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모든 것을 다 잘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용기 인내 지혜 확신 / 자비 기쁨 명료 이해 / 깊이 풍요 관용 사랑
이 12가지 특징은 영혼의 본래 모습입니다.

불안 초조 근심 걱정 두려움 어리석음 어둠 질병 사고 미움 원망 시기질투 대립 갈등 분열 전쟁
불편함 집착과 애착 이런 것들이 에고의 세상입니다.
에고는 생존모드이며 살아남기 위해서 고군분투합니다.
에고는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세상을 전쟁처럼 살아가게 됩니다.
영은 양심이며 양심은 영혼의 마음입니다.
영은 빛이고 사랑입니다.
영은 가장 순수한 인간의 본질입니다.
나는 지금 어떤 상태에 있습니까?
진정으로 내가 가야할 길은 어떤 길입니까?
내가 진정으로 소망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돈을 많이 벌어서 부모님에게 꼭 효도를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잘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질문자님은 복을 받아 결국은 잘되게 될 것입니다.
소망하시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