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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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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날...
기도를 모시는 행이
내 안의 나를 바로보게 되는 그 순간임을...
이 모든 삶의 행 ~~ 그 자체가 자신에 대한 극진한 예인것을... 알게 되었고
전에는 이런 앎을 까마득이 모르고 살았었습니다. 
그 때가 되어 나의 의식에 들어온 글귀.
"비례부동"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않음이
예가 아니면 가까이 하지 않음과 동일함을~~~
이미 나의 몸이 먼저 알고 다행이 전부터 그리 해 오고 있었음을...  알았습니다.
 
지극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수도자의 몸과 마음에서
생명에 대한 경외감과 경이로운 소중함이 뿜어져 나와
지금은 매사에 예로서 행동하고 예로서 마음을 쓰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기도를 모시면서 마음에 품어보는 소망.
그 소망인, 염원은 하늘에 올라 별빛으로 반짝이다가 마음의 지극함으로
바라는 바가 이루어져 지상에 닿을때 그 염원의 결과물로 보여지게 되겠지요.
 
지금도 저 하늘위에는  제가 띄운 염원이 별빛으로 보여질거여요.
하늘에 닿은 염원이 속속 지상 에서 결과로써 현현하기를 지금 이 순간
간절이 하늘까지 닿는 진성의 마음을 올려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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