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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의식상승커뮤니티 &amp;gt; 커뮤니티 &amp;gt; 자유게시판</title>
<link>https://hiramid.co.kr/10</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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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개와 고양이의 차이</title>
<link>https://hiramid.co.kr/10/1319</link>
<description><![CDATA[<p> </p>
<p><img src="https://www.hiramid.co.kr/data/editor/1906/20190620111710_fd996aaa0bb3ca3ea5e247c9c3741bbb_mmfr.gif" alt="2950638802_1560934164.9391.gif" style="width:214px;height:257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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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Thu, 20 Jun 2019 04:28:3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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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어느 운없는 비오는날</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43</link>
<description><![CDATA[ <span></span><div><br /><br />비가 살짝 뿌린 오후 내리막길 신호등 앞에 정차해 있던 나를 뒷차가 받은 것이다. <br /><br />눈에  띄는 차의 손상은 없었지만 넋 놓고 파란 신호를 기다리던 나는 <br /><br />순간적으로 목이 젖혀지며 놀랐다. <br /><br />뒷자리에 웅크리고 잠들었던 우리 개도 바닥으로 고꾸라졌다. <br /><br />이후 나는 카이로프래틱에 점검을 받으러 갔다. 엑스레이를 몇 장 찍고 몸상태를 체크하던 닥터 김은 내 이름</div><div><br /></div><div>과 모습이 왠지 낯설지 않다며 말을 걸었다. <br /><br />아마도 몇달 전 딸아이도 물리치료를 받으러 다닌 것을 기억하기에 비슷한 인상 때문이라 생각했다. <br /><br />치료를 받고 집에서 해야할 처치법을 들었다. <br /><br /></div><div class="sound_only"><a href="http://aapr.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자신이태어나</a> 성장한 곳을 고향이라고 한다. 태어나지 않았다 해도 살아가며 잊히지 않는 곳을 고향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br /><a href="http://aar081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고향은어머니</a> 품속처럼 포근하고 황금 물결을 이루는 황혼의 들녘같이 정겹다. 살다가 힘들고 지칠 때면 고향을찾고 싶다. <br /><a href="http://aar0815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물씬풍겨오는</a> 흙냄새가 향긋하고 공기마저 다디단 고향. 인정과 그리움이 있기에 우리 본성이 태어난 곳으로 향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br /><a href="http://abab.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고향하면</a>  일반적으로 농촌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집 뒤에는 야트막한 동산이 있고 밤이면 산 위로 달이 떠 오르고, 초가집 <br /><a href="http://aba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지붕의박꽃이</a>  달을 향해 그리운 가슴 살포시 열어 보이는곳. 집 앞 가까운 곳에 맑은 시내가 흐른다면 더 할 말이 없겠고 푸른 <br /><a href="http://abcb.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들판에서어린</a>  송아지가 음 메-하고 어미 그리워 우는 그런 관념적 정경을 생각한다. 도시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고향이 없다는  말을 곧잘 하는 것도 그 같은 이미지에서 기인한 것 같다.<br /><a href="http://abcc.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내가태어난</a>  곳은 서울이지만 마음의 고향은 개성이다. 어려서부터 6.25 전쟁이 나기 전까지 방학 때면 으레 할아버지 댁에서 <br /><a href="http://abc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한달간</a>  머물다 왔다. 그래서인지 내 유년 시절을 추억하면 고장 난 시곗바늘처럼 늘 개성 친가에 고정되어 있다. 송악산 <br /><a href="http://abci.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기슭의</a>  평화로운 마을, 집 뒤란에서는 앵두가 빨갛게 익어가고 연꽃이 눈을 뜨는 연당 옆으로 삼 포 밭이 끝없이 펼쳐져  있던 보랏빛 꽃 동네, 송씨가 많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송촌 마을이다.<br /><a href="http://abdc.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첫아이가</a>  태어나고 6개월 후에 화곡동으로 이사했다. 그때 화곡동은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계절과 맞물려 신도시가 한창 <br /><a href="http://abd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이루어지고</a>  있었다.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자연 속에 전원도시를 이룩해 놓았다. 빨강 파랑 지붕을 머리에 <br /><a href="http://abei.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이고옹기종기</a>  모여 있는 400여 채의 집들이 마치 동화속 이야기 같았다. 신문은 이곳을 멋지게 광고하여 내 흥미를 끌 었다.'전설적인 전원의 도시 화곡동.' 로맨틱한 슬로건을 내세운 국민주택의 선전 광고이다.<br /><a href="http://abeo.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10여만</a> 평의 대지에 핵가족이 살기에 알맞게 현대식으로 주택을 지어 놓았으니 복잡한 도시를 떠나 이곳 전원주택으로 <br /><a href="http://abic.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오라는</a> 슬로건이다. 집을 사려는 계획이 전혀 없던 때였으나 이색적인 타이틀에 매료되어 상상의 날개를 타고 전설 속을 <br /><a href="http://abo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오르내렸다.</a>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말대로 드디어 제비가 박 씨를 물어다 주었다. 시숙께서 주택을 분양받아 우리에게 주셨는데 예의 그 전원주택이었다.<br /><a href="http://abop.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이사온</a>  집 주위는 별천지였다. 뒤쪽에 등산하기 알맞은 낮은 산이 있고 산 밑으로 작은 개울이 흘러서 아이들이 물장난치며 <br /><a href="http://abuu.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놀기에</a>  마침이었다. 인근 산에서 들려오는 뻐꾸기의 청아한 노랫소리가 신선하고 개나리로 울타리 처진 딸기 농장에서 하루가<br /><a href="http://abxi.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다르게</a>  익어 가는 딸기가 바람 불 때마다 달콤한 향기를 실어다 주었다.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딸기를 직접 따서 사 오는 것이 재밌었다.<br /><a href="http://acao.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불편한</a>  점도 있었다. 교통수단과 포장이 안 된 도로였다. 신도시라 잘 알려지지 않아 화곡동을 모르는 사람이 많고, 시내에 <br /><a href="http://acem.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나갔다</a>  들어올 때 택시를 잡으면 거절하기 일쑤였다. 웃돈을 얹어 주어도 빈 차로 나온다며 달가워하지 않았다. 초창기에는 <br /><a href="http://acfirst0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버스도</a>  하루에 몇 차례만 드나들었다. 논을 메워 세운 도시라 비가 오면 아스팔트가 깔린 큰길가를 제외하고는 발이 푹푹 빠졌다. <br /><a href="http://aeaes.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오죽했으면</a>  마누라 없이는 살아도 장화 없이는 못 살겠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왔을까마는 불편함은 동적일 때뿐이고 자연 속에서  사는 정신적 풍요가 삶의 생기를 더했다.<br /><a href="http://aid21.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새집으로</a>  이사 오고 몇 달 후, 첫아이의 생일이 되었다. 나무 한 그루 없는 텅 빈 마당이라 첫 돌 기념으로 나무를 심었다. <br /><a href="http://aiuc.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가장</a>  종류가 많고 품질이 우수하다는 수유리 장미원에서 흑장미 묘목을 사 왔다.첫돌 기념식수 '장미 1호'가 탄생하였다.<br /><a href="http://alfnr.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그때부터</a> 아이들의 입학이나 가족의 생일, 집안의 경사 등 축하할 일이 있을 때마다 나무를 심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정원의 <br /><a href="http://anfto.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나무는</a> 무성했고 예쁜 꽃들로 무지갯빛을 더했다. 대문에 아치를 이루고 기어오르는 노란 줄 장미가 탐스럽고 그 아래 <br /><a href="http://asd369.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사열하듯</a> 줄지어 선 빨간 미니장미가 앙증스럽다. 채송화로 울타리 친 꽃밭에 활년, 봉숭아, 분꽃, 베고니아가 곱고 목련,<br /><a href="http://asr081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라일락,</a> 흰 철쭉, 향나무, 진달래가 있어 우리 집 정원은 한 폭의 수채화처럼 아름다웠다.<br /><a href="http://auff.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첫번</a>  피는 장미는 크기가 어른 주먹만 하다. 꽃대를 쭉 올리며 겹겹이 포개진 꽃잎을 조금씩 열어 보일 때 그 아름다움을 <br /><a href="http://aup123.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어찌</a>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으랴. 바람이 불지 않아도 은은히 스치는 향기가 온 집안에 가득하나 꽃 중의 여왕격인 장미라도 <br /><a href="http://autt.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비를</a>  만나면 맥을 못 춘다. 커다란 꽃잎 사이사이로 스며든 물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여 고개를 떨군다. <br /><a href="http://avuc.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처음</a>  몇 해는 비를 맞아 축 늘어져 있는 꽃을 보면서 속수무책으로 안타깝기만 했다. 피자마자 비가 온다든지 날씨가 조금만<br /><a href="http://axuc.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꾸물거려도</a>  걱정되었다. 고심 끝에 묘안이 떠올랐다. 비가 밤중이나 갑작스럽게 내릴 때는 어쩔 수 없으나 예보가 있을 때는 <br /><a href="http://axuu.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미리</a>  비닐봉지로 장미꽃을 싸서 묶어 놓는다. 그 일도 수월한 것은 아니었다. 어느 때는 비를 흠뻑 맞아가며 작업하다가 <br /><a href="http://ayhyung.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감기가</a>  들었고 서둘다가 가시에 찔려 고생한 적도 있었다. 또 다 싸 놓고 나니 오후에 해가 쨍쨍해서 푸느라 애썼으나 <br /><a href="http://ba206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효과를</a>  본 때가 더 많았다. 나의 장미 싸기는 기쁨의 작업이었다. 아마 모르기는 해도 부모님께 이런 정성을 들였다면 효녀 상은 떼어 놓은 당상이었으리라.<br /><a href="http://ba2060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가랑비가</a>  내리던 어느 오후, 외출에서 돌아오는데 골목길까지 누나의 음성이 들렸다.'감기들면 어찌하려고 그래, 어서 방으로 들어가자. 엄마 오시기 전에 옷 갈아입어야지.'<br /><a href="http://barsnet.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누나</a> 이야기는 유치원에서 돌아온 큰 아이가 옷도 갈아입지 않은 체 '누나, 비와.' 하며 우산을 꺼내서 장미꽃을 바쳐주고 있더란다. 온몸이 비에 젖어 덜덜 떨면서도.<br /><a href="http://bas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아이는</a> 나를 보자 울음보를 터뜨렸다. '엄마같이 할 수 없었단 말이야.비가 올 때마다 곁에서 비닐과 끈을 집어주던 큰아이는 엄마가 하던 일이 생각나는데 혼자서 어쩔 수가 없으니 우산을 받쳐 <br /><a href="http://basy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들고</a> 서 있었다. 그날 나는 장미 1호 앞에서 울고 있는 아들의 마음이 예뻐 한동안 말없이 꼭 끌어안아 주었다. 동네 화원 앞을 지날 때면 큰아이는 곧잘 이런 말을 했다.<br /><a href="http://bats.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엄마,</a>' 꽃은 참 예뻐 그 치.' 말간 얼굴로 나를 올려다보며 대답을 기다린다.'엄마는 우리 아들보다 더 예쁜 꽃을 보지 못했네.' 그럴 때면 잡은 손을 세차게 흔들며 씩씩하게 걷는다. 아들이 무척 귀엽다.<br /><a href="http://beta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우리</a>  집 마당의 나무들은 각각 주인이 다르다. 나무마다 고유의 번호와 이름표를 걸어 놓았다. 언제 어떤 일로 한 <br /><a href="http://big02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식수인지</a>  간단하게 적어 놓았다. 식구들은 자신의 나무에 물을 주고 풀도 뽑아주며 정성을 기울였다. 그래서였을까. <br /><a href="http://bju2059.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정원에</a>  서면 꽃들의 맑은 숨소리가 들리는 듯했고 향기로운 미소가 노래처럼 번졌다.<br /><a href="http://brang.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큰아이가</a>  4학년이 되었을 때 우리는 지난 10여 년간 꿈을 키워온 화곡동 집에서 서교동으로 이사했다. 아이들이 고학년이  <br /><a href="http://bt5648.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되면서</a>  통학 시간을 줄이기 위해 학교 근처로 갔다.'엄마, 꽃나무도 가져가나요?''아니, 우리가 이사 갈 집에도 나무가 많아 두고 가기로 했어.'<br /><a href="http://bu008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큰아이는</a> 동네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도 싫었지만, 자신의 이름표가 달린 나무들을 두고 가는 것이 더 섭섭한 것 같았다. <br /><a href="http://cadooo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그것은</a> 나무마다 사연이 있고 그 나무와 함께 커왔기에 정이든 탓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이사 가기 전날, 큰아이는 <br /><a href="http://candoo01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자신의</a> 나무에서 번호와 이름표를 떼어 보물 주머니에 넣었다. 뒷모습이 쓸쓸해 보였다.<br /><a href="http://ch204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새로</a>  이사 간 집에는 마당 한쪽을 다 차지할 정도로 커다란 등나무가 있었다. 마침 우리가 이사할 때 등꽃이 활짝 피어 <br /><a href="http://ch206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람이</a>  불 때마다 보랏빛 물결이 출렁거렸다. 정원 중앙에 자리하고 있는 사과나무에는 아직 익지 않은 화초 사과가 한 <br /><a href="http://ch2060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꼭지에</a>  5, 6개씩 열려있어 파란 등을 달아 놓은 것처럼 운치가 있다.<br /><a href="http://ch20658.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큰아이는</a>  새집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커다란 방을 쓰기 편하게 꾸며 줬으나 좋아하는 기색이 없었다. 가끔 주말이면 <br /><a href="http://ch2076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외출했다가</a>  돌아왔고 그런 때면 옛 동네에 가서 우리가 살았던 집도보고 친구도 만나는 듯싶었다. 해가 바뀌고 늦추위가 <br /><a href="http://ch5069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심했던</a>  어느 일요일, 종일 집을 비운 큰아이가 땅거미가 질 때쯤 들어왔다.<br /><a href="http://ch7070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엄마,</a> 우리 집은 없어지고 커다란 이층집이 생겼어. 나무도 다 없어지고.'<br /><a href="http://ckan119.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신을</a> 벗지도 못한 채 황급히 뛰어들어온 큰아이 입에서 나온 말이다. 떠나온 곳의 변화된 모습에 자신의 추억이 없어진 <br /><a href="http://ct5296.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것</a> 같았을까. 이만큼 성장하기까지 함께했던 공간이 한순간에 사라져 허무와 충격이 컸던 것 같다. 아들은 실망스러운 눈빛으로 나를 보다가 방으로 들어갔다.<br /><a href="http://ct976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아들은</a> 우리가 두고 온 것에 아무런 권리가 없음을 잘 안다. 다만 그곳에 두고 온 마음을 다스리기 어려웠던 것 같다. <br /><a href="http://ct995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방문을</a>노크했으나 반응이 없다. 저녁도 거른 채 그냥 잠이 들었는지 아침이 될 때까지 나오지 않았다. 그날 밤, 나는 <br /><a href="http://cvc36900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아들의</a>흐느낌을 꿈속에서 들은 것 같다. 그제야 비로소 이사 올 때 첫 돌 기념 장미 1호와 몇 그루의 장미를 챙겨오지  못한 것을 후회했다.<br /><a href="http://dhsms.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엄마,</a>꽃나무도 가져가나요?' 아들의 말이 다시 가슴을 파고든다.<br /><a href="http://dmsrud.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내가</a> 내 장미꽃을 위해 보낸 시간 때문에 내 장미가 그토록 소중하여진 것, 내가 물을 주어 기른 꽃이니까, 내가 직접 <br /><a href="http://emfd.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덮개를</a> 씌워주고 바람막이로 보호해 주었고, 벌레를 잡아준 것이 그 장미꽃이니까.'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가 왜 이제야 생각나는 걸까.<br /><a href="http://etday.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우리</a>가족이 이곳에 산 지 10년이 되던 해에 장성한 아들과 함께 서울엘 갔다. 나는 어머니 뵈러 자주 다녔으나 큰아이는 <br /><a href="http://eyen056.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미국으로</a> 온 후, 처음 나선 나들이였다. 아들은 옛 친구들과 어울리느라 분주한 가운데도 어느 날 인가 화곡동을 다녀온 <br /><a href="http://firstbin.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듯싶었다.</a> 눈에 익은 건물은 화곡초등학교뿐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br /><a href="http://fsday.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이제</a> 아들은 어렸을 때처럼 고향을 잃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가뭇없이 사라진 옛집이 허망하여 울먹이던 슬픈 눈망울의 <br /><a href="http://ggeosun.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소년은</a> 이미 아니다. 유년의 꿈을 키워온 그곳이 낯설게 변한 현실에, 잃어버린 동심이 안타까워 입을 다물고 있던 시절은 <br /><a href="http://gosite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오래전에</a> 지났으니까. 이제는 담담한 마음으로 예전에 살았던 곳이 보고 싶었던 것 같다. 그 학교에 다녀본 적은 없으나 <br /><a href="http://goth.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유일하게</a> 화곡초등학교가 남아 있다는 위로를 받으며. 비록 눈에 보이던 고향의 모습은 사라졌지만, 마음속의 우리 집은 갖가지 장미가 많아 장미의 집이라 불리던 곳. 커다란 <br /><a href="http://gowk.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그네에</a>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고 노을을 보며 황홀해 하던 곳. 밤이 맞도록 별을 세며 별들의 이름을 불러 보던 곳. <br /><a href="http://gues.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정원</a> 한 귀퉁이에 어쭙잖게 놓여있던 미끄럼틀 모래밭에서 강아지와 함께 뒹굴며 지내던 곳이기에 추억 속의 그리움으로 <br /><a href="http://gzzi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남아</a>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아이들이 어릴 때 몸과 마음이 자라며 처음 접한 곳이었고 꿈꾸고 자라던 시기였기에 소중히 <br /><a href="http://haet011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간직되어</a> 있을 것이다. 유년 시절은 영원한 마음의 고향, 향수가 사무칠 때면 돌아갈 마음의 고향이 있다는 것, 오랜 <br /><a href="http://haetsal63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시간이</a> 흐른 후에도 마음 깊숙한 곳에 아들의 고향은 예전의 모습으로 살아 있을 것이다.<br /><a href="http://haetsalloan.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훗날</a> 아들은 자녀에게 아빠의 고향 이야기를 들려주겠지. 안개빛 눈망울이 되어 기억 저 너머를 더듬으며 행복한 동심 <br /><a href="http://hanju360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속에</a> 빠져 있겠지. 워즈워스의 시 무지개가 진리처럼 다가오리라.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니까“아빠는 내가 힘들 때 앉아서 쉴 수 있는 의자.”<br /><a href="http://hea566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남편의</a> 생일에 아들이 그림 한 장을 그려 아빠에게 주었습니다. 하얀 종이에 의자 하나 동그마니 그려져 있는 그림. <br /><a href="http://hee61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그</a> 그림에 아빠를 향한 사랑과 신뢰를 담았습니다. 백 마디의 말이나 어떤 표현보다도 짧고 굵직한 한마디에 남편은  세상을 얻은 것 같이 가슴 벅찼을 겁니다.’<br /><a href="http://hhs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한</a> 지인으로부터 받은 메일의 첫머리다. 온갖 지상적 고된 삶을 잊게 해주는 글. 10대 초반 소년의 글이라 하기에는 <br /><a href="http://hj1004.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심오하다.</a> 아버지를 정신적 지주, 스승,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넓은 품으로 생각하는 아들의 삶이 얼마나 행복할까 싶다. <br /><a href="http://hjs692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현대를</a> 사는 많은 아버지가 자녀로부터 이런 마음 한 자락 받는다면 하늘에 오르는 기분이리라.<br /><a href="http://hoejuu.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급속도로</a> 발전하는 첨단 시설물들. 손가락에 의해 세상이 움직인다. 컴퓨터가 만물박사고 스마트 폰이 요술 방망이처럼 <br /><a href="http://honew261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척척</a> 알아서 해결해 준다. 아이들이 부모와 대화 시간을 갖고 뭔가를 진지한 마음으로 의논하기보다는 언제나 손안에 <br /><a href="http://ht2363.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있는</a> 기계에서 먼저 해답을 찾으려 든다. 대가족이 함께 살던 시절의 며느리들은 단출한 핵가족을 얼마나 꿈꿨던가.  요즘은 서너 명 가족끼리도 서로 얼굴 보며 식사하는 것을 별러야 하는 시대다.<br /><a href="http://hwa628.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현대는</a> 첨단 제품 덕택으로 인력을 최소화하면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급속도의 성장이 좋지만은 않은 것은 <br /><a href="http://hyun2061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세상</a> 이치가 그렇듯이 어느 것에나 장단점이 분명하게 따르게 마련이다. 한 직장에 평생을 몸담던 우리네 아버지와 <br /><a href="http://hzzi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달리</a> 요즘은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써도 명퇴, 조퇴라는 명목으로 타의에 의해 퇴직하게 되는 것이 이에 <br /><a href="http://jas705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따른</a> 부산물이다. 아버지의 권위도 전 같지 않다. 흔들리는 것이 가장의 권위다. 거기에는 여성도 얼마든지 어깨를  겨누며 직장 생활을 할 수 있기에 수요 공급에 균형이 깨진다.<br /><a href="http://jin12120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아빠,</a>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하는 노래를 이따금 TV에서 듣는다. 어린아이의 재롱으로 보기에는 현실적인 <br /><a href="http://jin1212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서글픔이</a> 짙다. 누구나 잘사는 삶을 바라고 원할 것이다.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인생을 잘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br /><a href="http://jouh261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있을까마는</a> 그것이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주변에 의해서, 타의에 의해서 내 뜻대로 살 수 없는 <br /><a href="http://jrun201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경우도,</a> 노력해도 별 성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 자녀만 해도 그렇다. 편히 쉬게 의자가 되어 주어도 자녀가 쉬려  들지 않을 수 있겠고 지친 다리를 끌고 와서 쉬려 해도 품을 열지 않는 부모도 있을 것이다.<br /><a href="http://ju0308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농사</a> 중에 으뜸이 흔히 자식 농사라 한다. 사회적으로 명성이 높은 사람이라 해도 자녀가 제대로 몫을 다하지 못한다면 <br /><a href="http://juhya.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부모의</a> 어깨는 처지고 자녀 이야기가 화두에 오를 때면 시선이 아래로 향할 것이다. 자녀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는 부모,<br /><a href="http://jun323.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잘</a> 자라 주어 번듯한 일가를 이룬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가 인생 성공자가 아닐까. 우리 아들에게 나는 어떤 엄마였을까.<br /><a href="http://jungen.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나이</a> 들어가는 아들을 보면서 이따금 드는 생각이다. 아이들이 어릴 때 나는 편안한 엄마가 아니었다. 지나치게 예민하고 <br /><a href="http://juskyung.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감상적이어서</a> 감정의 기복이 심했다. 더구나 아이들 초등학교 시절, 남편과 오래 떨어져 살았기에 아빠의 빈자리를 <br /><a href="http://jw11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메꾸어</a> 주려고 예 체능에 이르기까지 전인교육을 염두에 두었다. 내가 처한 상황보다 좀 더 나은 교육 방법을 택하려 <br /><a href="http://keh206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애썼고</a> 정성을 쏟는 만큼 아이들이 잘 따라주기 바라는 보상 심리도 있었다. 당시에는 오로지 아이들을 위한 마음이었으나 지금 생각해 보면 많이 피곤했을 것 같다.<br /><a href="http://khj3621.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오늘</a> 지인의 메일을 받고 나니 내 아이들의 어린 시절이 새삼스럽게 떠오른다. 남편과 나는 과연 어떤 의자였을까. <br /><a href="http://ksfd.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부모를</a> 필요로 하는 초등학교 시절, 외국에서 근무하는 아빠를 그리워하며 살게 한 것이 미안했다. 어린 나이에 엄마의 <br /><a href="http://kuj810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보호자라며</a> 든든하게 지켜주고, 착하고 바르게 잘 자라준 두 아들. 긴 세월이 지났건만 이따금 가족 모임이 있을  때면 곧잘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즐겨 꺼낸다.<br /><a href="http://lek1004.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난</a> 엄마가 계모인 줄 알았어, 어찌나 무섭게 굴었던지’하고 말하는 작은아들. ‘엄마의 꾸중이 아빠 몫까지라고 생각했다’는 큰아들. 나의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늦게나마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br /><a href="http://luck20563.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겨울이면</a><br /><a href="http://mars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이미</a> 연탄난로 가에 앉아 고구마를 구워 먹던 일, 따끈한 차를 마시며 아빠가 보내 준 그림엽서 속으로 들어가 함께 여행하는 듯 밤을 새워가며 이야기꽃을 피우던 그 시절이 그립단다.<br /><a href="http://mhs4256.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뿌리내리고</a> 불혹을 넘긴 아들이지만 언제나 와서 편하게 쉴 수 있는 의자가 되고 싶다. 세월이 눈처럼 쌓이고 녹아도 삶 속에서<br /><a href="http://minhees.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이른</a> 피어난 신뢰를 연주하는 부모,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 언제부터 비롯된 버릇인지 몰라도 나는 창가에 앉기를 좋아했다.<br /><a href="http://minhs.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수</a> 있는 이 시간이 좋다. 음률의 흐름에 마음을 싣는다. 차츰 고조되는 연주, 악기의 독특한 음색이 세분되어 들리고 <br /><a href="http://mini021.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전체적인</a> 조화에 빠져든다. 같은 음악이라도 들을 때마다 감상과 감동이 다르다. 이것이 음악이 지니는 신비의 마력이다.<br /><a href="http://mqro.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다의</a> 노래, 숲의 속삭임, 바람의 이야기가 들리고 이국의 어느 호젓한 호숫가나 설산을 헤매기도 한다. 음악은 꿈꿀 수 <br /><a href="http://mzzi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없는</a> 것을 꿈꾸게 하고 상상할 수도 없었던 것을 이해하게 한다. 리스트의 “사랑의 꿈”이 파도를 탄다. 아침마다 습관적으로 이<br /><a href="http://nayhe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음악을</a> 집어 드는 것은 하루가 꿈처럼 펼쳐지기 바라는 마음에서다. ‘사랑의 꿈’을 처음 들었던 것은 여학교 시절이다.<br /><a href="http://nbj122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저녁</a> 늦게 무용 연습을 끝내고 나올 때면 누군가가 그때까지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텅 빈 교정은 낙조와 함께 스며드는 <br /><a href="http://nhj566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어스름</a> 속에 쓸쓸함이 번져 있었다. 열정을 다해 두드리는 음률이 시간을 정지시켰다. 비애가 넘치는 선율이지만 음 <br /><a href="http://no0508.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하나하나가</a> 놀랍도록 살아 있었다. 분위기가 그래서일까 처음 듣는 곡인데도 극적인 감동을 선사해 준다.<br /><a href="http://no1004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가슴을</a> 파고드는 선율이 흐느낌처럼 잠시 허공을 머물다 스러진다. 소리를 삼켜 버린 공간에 아쉬움이 남는다. 정인을 <br /><a href="http://no11032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두고</a> 떠날 때처럼 차마 발이 떨어지지 않는다. 아름다운 음악을 누군가 들어줘야 할 것 같다. 그림자도 멀어져 가는 <br /><a href="http://no1124.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교정에서</a> 피곤함에 지쳐 비척이고 있던 내 영혼에 서서히 생기가 감돈다. 단 한 사람의 관객이 되어 마음을 내려놓는다.<br /><a href="http://no2261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로맨틱</a> ‘사랑의 꿈’을 듣고 있으면 가슴이 축축이 젖어 지나간 시절이, 잊힌 가슴의 고동이 되살아난다. 독일의 <br /><a href="http://no3020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노인들은</a> ‘사랑의 꿈’을 들으므로 다시 젊어진다고 표현한다. 그들이 즐겨 찾는 카페에서 누군가 연주하는 이 곡을  <br /><a href="http://no3258.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듣고</a> 있으면 눈에 생기가 돈단다. 먼 옛날의 첫사랑을 회상하며 꿈꾸는 눈빛이 되는 것은 아닐까. 이 음악은 사랑하는 <br /><a href="http://no3542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연인들이나</a> 황혼기의 노인들에게 설렘을 맛보게 하는 신비한 곡이라 말할 수 있겠다.<br /><a href="http://no456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가장</a> 아름다운 소곡으로 알려진 ‘사랑의 꿈 제3번’은 독일의 혁명 시인 ‘프라이리 그라트’ (Frailigrath)의 서정시 <br /><a href="http://no6668.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오,</a> 사랑이여’의 한 편에 곡을 붙인 것이다. 후에 피아노곡으로 편곡되어 가곡과 함께 유명해졌다. 시에 대한 감명과 <br /><a href="http://no785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멜로디에</a> 중점을 두어 시적인 사랑의 진실을 노래한 무언가라고 보아야 할 것이며 곡에 담긴 사랑의 감격은 매우 <br /><a href="http://no820812.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깊은</a> ...ㅠㅜㅜㅜㅜㅜㅜ<br /><a href="http://nono0115.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냉정하다.</a> 인상을 준다. 리스트의 피아노곡은 남성적인 색채가 짙다. 타오를 때는 불꽃처럼 타고, 조용해질 때는 얼음처럼 <br /><a href="http://nono0115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사랑의</a> 꿈’의 원곡은 가곡 ‘고귀한 사랑’, ‘가장 행복한 죽음, ‘오, 사랑하라. 그대가 사랑할 수 있는 한’이다. <br /><a href="http://nono0606.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리스트는</a> 이 3곡의 가곡을 피아노 소품의 장르인 녹턴으로 편곡하여 1850년에 ‘3곡의 녹턴’이라는 타이틀로 내놓았다. <br /><a href="http://nono0606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그중에서</a> 3번째 곡만이 ‘사랑의 꿈’이라는 부제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br /><a href="http://ojin78.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곡인</a> 성악곡은 3곡 모두 소프라노나 테너를 위해서 작곡된 것이기 때문에 그 선율이 지극히 서정적이고 아름다운데 <br /><a href="http://opez.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이것이</a> 피아노로 재현됨으로 리스트 피아니즘이 표현하는 지순한 아름다움에 빛을 더하게 된다. 고도의 연주 기법이 요구되는 화려한 작품이라 하겠다.<br /><a href="http://ple356.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년</a> 텔레비전 아트 채널(Arts Channel)에서 20세기 최고의 피아니스트 ‘아더 루빈스타인’(Artur Ruinstein)의 연주 <br /><a href="http://pup0596.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사랑의</a> 꿈’을 보여 주었다. 주로 음악과 발레를 선보이는 쿠르트 인터내셔널 필름(Kultur International Films)의 <br /><a href="http://riso115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1947년</a> 작품이다. 그는 다소 근엄해 보이는 얼굴을 약간 치켜들고 시선을 지긋이 아래로 고정한 채 고요를 캐어내듯   건반을 두드리기 시작했다.<br /><a href="http://rper.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정</a> 중 동이라 할까. 조용히 흐르는 음률. 마치 꿈속에서 헤매는 듯 무아의 경지에 도달한 그의 표정은 이미 한 마리 <br /><a href="http://rt2154.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새가</a> 되어 건반 위에서 날고 있다. 중반부를 지나며 손등에 불끈 솟아오른 힘줄 만큼이나 활기찬 연주가 계속된다. <br /><a href="http://rtc104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몸놀림이</a> 갈대의 몸짓처럼 흔들리고 있다. 60세의 노인답지 않게 열정이 넘쳐났다. 이제까지 지내온 삶의 굴곡. <br /><a href="http://scsay.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비바람</a> 치는 계곡과 능선을 지나며 넓은 바다의 일엽편주 되어 파도와 풍랑과 맞서 싸우는 듯한 격정적인 연주였다. <br /><a href="http://seo1224.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이윽고</a> 하반부로 접어들며 끝없이 펼쳐진 평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안온함이 잔잔하다. 인생의 황혼에서 보여 줄 수 있는 <br /><a href="http://seo2661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넉넉함,</a> 인생을 달관한 이의 모습에서나 찾을 수 있는 평화로움이 여운처럼 번진다. 그의 연주에 얼마나 깊이 심취되었던지  연주가 끝나자 저절로 긴 한숨이 새어 나왔다.<br /><a href="http://seo58520.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대가의</a> 연주는 바로 이런 것이다. 팽팽한 긴장감에서 풀리는 여유로움. 우아한 영국의 장미라는 별명을 지녔던 <br /><a href="http://srang.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첼리스트</a> ‘재클린 뒤 프레’가 그랬고 시대의 고난을 음악으로 승화시킨 피아노의 성녀 ‘클라라 하스킬’의 천의무봉 한 <br /><a href="http://suji.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연주가</a> 그것이었다. 로맨틱한 연주로 정평 있는 지중해의 바이올리니스트 ‘지노 프랑체스카티’. 16세에 실명했음에도  <br /><a href="http://suxr.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바흐의</a> 오르간 작품 전곡을 녹음하여 레코드 사상 불멸의 기념비를 세운 파이프 오르간 주자 ‘헬무트 발햐’의 연주를 <br /><a href="http://tkstp.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듣고</a> 있으면 그 완벽함에 질려 전율이 인다. 새로운 토스카니니로 알려진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의 지휘 또한 신들린 <br /><a href="http://tnqlsa.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자의</a> 모습 같지 않던가. 가장 작은 몸놀림으로 거대한 우주를 삼키려는 듯한 폭넓은 연주는 거장이라는 말이 거저 나온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br /><a href="http://tnsk.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영속하는</a> 기쁨을 누리려 순간을 포착하여 녹화해둔 ‘사랑의 꿈을 다시 한 번 감상하며 짧은 인생과 긴 예술을 실감한다.‘오, 사랑이여’ 선율의 흐름 따라 다시 한 번 사랑으로 꿈을 엮는다<br /><a href="http://trang.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며칠</a> 전 친구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화장했을 때와 민낯일 때의 엄청난 차이에 대해 말하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그날 엔도르핀이 무척 많이 나왔을 것 같다.<br /><a href="http://ubcm.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친구가</a> 이사 와서 처음으로 집 근처 세탁소를 찾았던 때 일이다. 마침 결혼식이 있어 나가던 길에 세탁물을 맡겼단다. 일주일 후 세탁물을 찾으러 갔을 때 주인 말씀이 ‘이번에는 어머니가 오셨군요.’ 하더란다. 일면식도 없던 사람이기에 화장한 모습과 민얼굴을 구별하지 못했다. 아마도 친구가 계속 어머니와 딸로 1인 2역으로 하자면 이따금 화장을 곱게 하고 가야 하는데 친구 성격으로 보아 그냥 어머니 노릇만 할 것 같다.<br /><a href="http://ucso12107.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여권</a> 갱신에 필요한 사진을 찍었을 때 일화를 나도 털어놓았다.<br /><a href="http://vldz.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전</a> 같으면 정성 들여 화장하고 사진관에서 찍었을 텐데 무슨 맘으로 그랬는지 민얼굴에 루주만 바르고 집 가까이에 있는 COSTCO로 갔다. 아직 눈이 처지지 않았으니 이목구비만 선명하면 괜찮을 것 같고 일부러 멀리 가지 않아도 되니 편해서였다.<br /><a href="http://vvcdz.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한</a> 시간 후 사진을 찾았는데 내 얼굴과 딴판이었다. 아무리 화장을 하지 않았다 해도 팔십 노인이 따로 없었다. 말 그대로 경악이다. 사진기가 낡아서 그렇게 나왔을까. 초보 직원이 찍어서 그런 것일까. 나이보다 젊어 보인다는 말을 종종 들었는데 이건 아니었다. 사진의 얼굴은 호떡같이 둥글고 넓적하여 10년 후 내 모습을 미리 보는 것 같다. 거울 앞에 서서, 얼굴 옆에 사진을 대고 함께 보았다. 사진은 분명 본래의 모습과 달랐다. 어째서일까. 내가 보고 있는 실제 얼굴과 왜 판이할까. 사진은 주름살도 없이 팽팽한데 알 수 없는 미스터리다. 다시 찍을까? 이번에는 화장을 곱게 하고.<br /><a href="http://vwdt.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한동안</a> 기분이 찜찜했으나 다시 찍지 않기로 했다. 다시 찍어도 이 사진과 별반 다르지 않다면 늙은 내 모습을 확인하는 결과밖에 되지 않을 것 같아서다. 거울로 보는 얼굴은 다소 입체감이 있겠으나 평면 지에 올려 있는 모습, 어쩌면 이것이 본래의 내 모습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누구에게 자주 보일 것도 아니고 이따금 일면식도 없는 공항 직원에게 잠시 보여 줄 것인데 싶어 마음에 두지 않기로 했다. 남편이 찍은 여권 사진이나 증명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을 때 우스갯소리로 인민군 포로처럼 생겼다고 놀렸으나 이번 내 여권 사진이야말로 그 말에 딱 맞는 모습이었다.<br /><a href="http://wjaae.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몇</a> 달 후 서울을 방문했다.입국 순서를 밟느라 공항 직원에게 여권을 제시했다. 직원은 친절한 어조로 몇 가지 묻고 여권을 건네주었다.<br /><a href="http://wjdsk.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실물과</a> 사진이 좀 다르시네요. ”하고 웃는다.“그래요?” 하고 나도 배시시 웃었다.<br /><a href="http://wjdtj.dothome.co.kr/index00.ph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야. 여권을 받아들고 얼굴을 약간 위로 치켜들며 젊은 사람처럼 씩씩하게 걸었다. 짐을 찾으러 가는 발걸음이 날아갈 것처럼 가벼웠다.</a><br />내일은 졸업앨범을들고 오겠단다. 우리는 32년 전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네 아이의 엄마가 된 제자와 손주를 둔 할머니가 된 스승의 해후였다. </div>]]></description>
<dc:creator>wndrl</dc:creator>
<dc:date>Thu, 07 Dec 2017 01:41: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생글</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41</link>
<description><![CDATA[단순하게 살라. 쓸데없는 절차와 일 때문에 얼마나 복잡한 삶을 살아가는가? 
<div> </div>
<div>
   <div> </div>
   <div><br />진정한사랑은 그사람의 인생을살도록 놓아주는 것이랍니다 나와생각이 다른사람을 보면 답답해하거나 옳다그르다 
      <div> </div>
      내 맘대로 재려고하지말고 저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구나하고 인정해라 저사람의 입장에선 내가얼마나 틀리고 
      <div> </div>
      답답하겠는가? 몸이든 마음이든 비우면 시원하고 편안해집니다. 반대로 안에다 오랫동안 
      <div> </div>
      간직하고있으면 마음이든 몸이든 병이납니다. 뭐든비워야합니다. 잠시멈추고 쉬는것조차 남의눈치를보는 나를위해서 오늘만은 허락해주세요. 싫으면싫다고 표현해도되요. 내가먼저 나를좀더 사랑해주시길...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escription>
<dc:creator>팅이</dc:creator>
<dc:date>Mon, 12 Jun 2017 16:20:59 +0900</dc:date>
</item>


<item>
<title>명언</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40</link>
<description><![CDATA[똑같은 반컵의 물을 보고도 "물이 반컵밖에 안남았네?"라고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과 "물이 반컵이나 남았잖아?"라고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한번 생각해보세요. 
<div> </div>
<div>
   <div> </div>
   <div><br />진정한사랑은 그사람의 인생을살도록 놓아주는 것이랍니다 나와생각이 다른사람을 보면 답답해하거나 옳다그르다 
      <div> </div>
      내 잣대로 재려고하지말고 저사람은 저렇게 생각하는구나하고 인정해라 저사람의 입장에선 내가얼마나 틀리고 
      <div> </div>
      답답하겠는가? 몸이든 마음이든 비우면 시원하고 편안해집니다. 반대로 안에다 오랫동안 
      <div> </div>
      간직하고있으면 마음이든 몸이든 병이납니다. 뭐든비워야합니다. 잠시멈추고 쉬는것조차 남의눈치를보는 나를위해서 오늘만은 허락해주세요. 싫으면싫다고 표현해도되요. 내가먼저 나를좀더 사랑해주시길...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escription>
<dc:creator>팅이</dc:creator>
<dc:date>Mon, 12 Jun 2017 11:06:10 +0900</dc:date>
</item>


<item>
<title>명언</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37</link>
<description><![CDATA[그 어떠한 노력을 하는 자도 '즐기는 자'를 이기진 못 합니다. 매사에 행복한 마음으로 '나'를 위해 즐기다 보면 자신이 원치 않던 일들까지도 자연스레 이루어지게 됩니다. 즐기기 위해선, '조급한 마음'과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div style="height:12px;"><br /><br /><div> </div>
   </div>
]]></description>
<dc:creator>팅이</dc:creator>
<dc:date>Thu, 08 Jun 2017 16:51:13 +0900</dc:date>
</item>


<item>
<title>22년 동안 산을 깍았네요.</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35</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blog.naver.com/ruffian71/221011423949"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blog.naver.com/ruffian71/221011423949</a>
<div><br /><div><br /></div>
<div><span style="font-size:9pt;">사랑의 힘은 정말 무한합니다.</span></div>
<div><br /></div></div>]]></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Wed, 24 May 2017 09:14:06 +0900</dc:date>
</item>


<item>
<title>화재사고 위험하네요...</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24</link>
<description><![CDATA[<div><div style="text-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font></font><br /></div></div></div>얼마 전에 어디서 타는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br />보니까 건물 1층집에서 연기가 올라오더라구요<br />내가 나왔을 땐 벌써 건물 사람들 나와서 수군 거리고 있었고<br />문 두드려도 사람은 없고 연기는 계속 나고 <br />소방서에 신고를 했는데 뒤늦게 나타난 집주인이 당황해서<br />문 열고.. 보니까 가스렌지에 찌개 올려 놓은게 다 타버림;; <br />정말 아차 하면 훅가겠데요.. 이런 일 겪은 지 얼마 안돼서<br />영상 하나를 봤는데 사고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영상인데요 <br />음.. 참고로 광고 영상임 짤리면 어쩔 수 없고 <br />근데 단순 광고라기 보다 좀 안전불감증이라는 약간 무거운 주제로 하는 광고라 <br />전 나름 괜찮더라구요 광고 컨셉이 약간 공익성이 있음 ㅋㅋ <br />화재 날 뻔한 거 겪고 나니까 암튼 좀 달리 보이긴 하네요 불조심하세요 ㅠ </div><div><br /></div><div><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F7RTyaOhx50&amp;feature=youtu.be"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s://www.youtube.com/watch?v=F7RTyaOhx50&amp;feature=youtu.be</a></div><div><br /></div><div><br /></div><div><img width="565" height="316" style="border:;" alt="" src="http://hiramid.co.kr/data/mw.cheditor/1606/74f4bea48e53148a5eb2051700da7cb8_FBadLkKPsFJx4lIY.jpg"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블링해</dc:creator>
<dc:date>Mon, 13 Jun 2016 16:44:24 +0900</dc:date>
</item>


<item>
<title>광자대와 포톤입자 유입</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22</link>
<description><![CDATA[<p>광자대와 포톤입자 유입</p><p>♥2012ㆍ12ㆍ22일 부터 <br />일부분 들어오기 시작</p><p>♥2년 유예기간을 거쳐 <br />본격적으로 들어올 예정</p><p>♥2014ㆍ4월부터 조금 증폭되어 들어옴</p><p>♥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빛<br />의식의 각성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생존 가능하다</p><p>♥빛과 어둠의 사람으로 구별</p><p>♥진동수를 높이는 역할</p><p>♥재난과 환란의 시작</p><p>♥카르마를 청소하는 에너지</p><p>♥포톤 입자가 본격적으로<br />들어오기 시작하면<br />3년에서 12년 정도에 <br />모든 변화가 일어남</p><p>♥ㅡ2014ㆍ5월 현재<br />최대 기준을 23으로 할경우<br />1.5에서 2정도 들어오고 있음</p><p><br />ㅡ2015ㆍ3월 22이후 <br />예정강도 4정도 예정</p><p>♥바이러스 변형과 지구의 재난<br />본격화</p><p>광자대는 7차원의 빛의 고속도로<br />창조근원의 우주의 호흡이다</p><p>ㅡ가브리엘 그룹과 함께한 공부중에서<br />ㅡ우데카</p><p>ㅡ144,000과 12 차크라 中</p><p>빛의생명나무  <a href="http://www.treeoflight.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www.treeoflight.kr</a></p><p><br /></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사랑합니당</dc:creator>
<dc:date>Fri, 22 Apr 2016 02:28:1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개성공단 중단에 따른 서민경제의 피해와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21</link>
<description><![CDATA[<div>개성공단 중단에 따른 서민경제의 피해와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div><div>대한민국은 현재 개성공단 전면 중단에 이은 정치권의 선거에 이용하는 싸움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div><div>일방적인 정부의 개성공단 중단으로 현재 많은 회사가 도산을 당했고 수많은 실직자가 생겼지만 </div><div>정부는 사고만 치고 그 사고에 대한 수습은 안하고 연신 서로 치고받고 싸우고만 있습니다.</div><div>이제 정부는 더이상 우리의 편이 아닙니다. 서민경제를 살리겠다고 나왔던 대통령은 본인 경제만 살렸고</div><div>창조경제를 실행해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현 대통령은 수많은 일자리를 없애버렸습니다.</div><div>대한민국은 현재 준전시 채제로 돌변했고 금융시장은 공황기에 접어들고 말았습니다.</div><div>시장은 현재 전반적으로 암울한 상황에 접어들었고</div><div>남은 희망은 유가안정과 중국 연착륙 여부가 변수가되었습니다.</div><div>지난해부터 주식이나 펀드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은 드물어졌고 개인 투자자들을 울리고있습니다.</div><div>시장은 공황기고 현재 우리는 새로운 대처를 해야하는 상황이 왔습니다.</div><div>장기적인 상품들은 '못난이'상품으로 분류되는게 너무 많아서 분별하기 힘듭니다.</div><div>현 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 새로운 종목의 재테크가 필요한 시점이 왔습니다.</div><div>그래서 새로운 종목으로 단기적인 상품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하고있습니다.</div><div>저는 '비스타프' 소속으로 스포츠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임성원' 이라고 합니다.</div><div>저희 '비스타프'에서는 주식, 부동산, 창업, 스포츠 등 여러가지 재테크를 복합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div><div>암울한 현재 시장은 목돈을 굴리기 쉽지 않은 상황이 왔고 빈익빈 부익부가 너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div><div>저와 저희 '비스타프'가 여러분들이 나아갈 길을 알려드리겠습니다.</div><div>궁금하시거나 문의 하실게 있으시다면 ◆ KaKaO Talk - RV5907 ◆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div><div>저희 '비스타프' 카페 주소입니다.</div><div><a href="http://cafe.daum.net/Bsshop"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cafe.daum.net/Bsshop</a></div><div>오셔서 둘러보시고 많은 정보 얻으시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dc:creator>임규만</dc:creator>
<dc:date>Tue, 22 Mar 2016 02:10:58 +0900</dc:date>
</item>


<item>
<title>사랑하는사람에게</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20</link>
<description><![CDATA[<p>제 목 : 사랑하는 사람에게 </p><p>사랑은 매직이며 마법입니다<br />모든 행복중의 <br />최고의 행복입니다</p><p>마음속 <br />깊은 곳에서<br />나와 당신이 불러 드린<br />우주의 사랑입니다</p><p>욕심보단 배려를<br />욕망보단 나눔을<br />내몸처럼 자신을 사랑하세요</p><p>사랑의 마법을 <br />오래 간직하세요<br />그리고 표현하세요<br />표현할수록 사랑은 커지며</p><p>사랑의 에너지를 <br />우주로 흘러 보낼수 있어요<br />우주에 참사랑의 파동이<br />울려 퍼질수 있도록<br />부끄럽게 조심스럽게<br />표현해 보세요</p><p>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구요<br />그순간 당신은 세상에서<br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것입니다</p><p>그리고 더 많이 내려 놓으세요<br />오직 사랑만이 사랑으로<br />사랑만 남을수 있게 해주세요<br />내려 놓아야<br />완성할수 있는게 사랑입니다</p><p>더 많이 기대하고<br />더 많이 채우려는 순간<br />더 많이 요구하는 순간<br />더 많이 소유하려는 순간<br />사랑에너지는 멈추며</p><p>온갖 부정성들의<br />판도라의 상자가 열립니다<br />사랑을 두려움에 갇힌<br />또 다른 나에게<br />나를 넘겨주지 마세요</p><p>난 당신을 사랑하는 순간<br />모든것을 얻었습니다<br />그래서 난 행복합니다</p><p>오늘도 몸은 함께 할수없지만<br />마음은 당신과 함께<br />이우주와 공명합니다<br />사랑속에 우리는<br />영원히 하나입니다</p><p>ㅡ우데카</p><p>♥아주 오래전 쓴글입니다<br />벙어리ㅡ심한 말더듬ㅡ 10년을 체험하면서<br />늘어나는건 한숨이요<br />실감하는건 세상살기가 점점 싫어 진다는 것이고<br />절감하신건 내가 왜 이렇게 무의미하게<br />살고 있는가에 대한 절망이였던 때가 있었습니다</p><p>긴 어둠의 터널이 지나고<br />의식이 깨어나기 시작하던 20대 부터<br />하나 둘 글을 쓰기 시작했던 것들이<br />제법 많이 쌓여 있습니다</p><p>이제와서 읽어 보면<br />쑥스럽고 멋쩍은 데도 많이 있지만<br />있는 그대로 올려 봅니다<br />그래두 그땐 희망이 있었고<br />살려고 잘 살아 볼려고<br />발버둥치던 때였으니까요 ?</p><p>그래두 살아있으니<br />이렇게 옛날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br />힘겹고 죽고 싶었던 날이 많았지만<br />지나고 보니 <br />고맙고 감사한 날입니다</p><p>ㅡ우데카</p><p>빛의생명나무  <a href="http://ellilord.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ellilord.com</a>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사랑합니당</dc:creator>
<dc:date>Tue, 19 Jan 2016 02:14:46 +0900</dc:date>
</item>


<item>
<title>144,000과 12차크라</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1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580" height="502" style="border:;" alt="" src="http://hiramid.co.kr/data/mw.cheditor/1511/0d095fee57d7ef2c93765fc84d6549db_WIfzKjXru8.jpg" /></div><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580" height="428" style="border:;" alt="" src="http://hiramid.co.kr/data/mw.cheditor/1511/0d095fee57d7ef2c93765fc84d6549db_zH4zqgxF3ZBMctB8JPqE4TX735.jpg" /></div><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580" height="336" style="border:;" alt="" src="http://hiramid.co.kr/data/mw.cheditor/1511/0d095fee57d7ef2c93765fc84d6549db_74289RogsalWpOvbjiLgyBy3cv5Z7u.jpg" /></div><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width="433" height="598" style="border:;" alt="" src="http://hiramid.co.kr/data/mw.cheditor/1511/0d095fee57d7ef2c93765fc84d6549db_hktOHVTrrtqvQeDyxScoE1qF2f3aCW.jpg" /></div><p><br /></p><p>                            빛의생명나무  <a href="http://www.treeoflight.kr/"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www.treeoflight.kr</a></p><p><br /></p>]]></description>
<dc:creator>사랑합니당</dc:creator>
<dc:date>Sun, 29 Nov 2015 01:29:1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개.고양이와의 대화 (애니멀커뮤니케이터 혜명)</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11</link>
<description><![CDATA[<p>개주인 : 이 녀석은 비숑 프리제라는 프랑스산 개인데 푸들과는 좀 달라요. 이름은 둥이인데 둥아라고 부르면 쳐다보긴하는데 머리 나쁘다고 나한테 좀 맞았죠.</p>
<p>둥이 : 이 집 식구들이 뭐라고 하든 나는 이들에게 사랑과 축복을 주었어, 내가 줄 수 있는 만큼 최대한으로. 이들은 최근에 더 넓은 집으로 옮겼는데 나도 보탬이 되었지만 사람들의 노력만으로 이뤄졌다고 생각하고 있어. 모든 동물은 사람을 위한 나름대로의 복덕을 갖고 있단 걸 알면좋겠어. 그리고 너는 내 마음을 알아주니까 반가워서 가까이 있으려고 했지.</p>
<p>나 : 그랬구나. 어쩐지 유난히 나만 보면 부산을 떨더라니. 그래도 개가 도리어 사람을 걱정하고 돌봐준다고 생각하니 이 글을 보는 사람들조차도 안믿기겠다. 더구나 복을 준다고 하면 은혜를 갚는 충성스런 동물들의 동화나 전설이 틀린 말이 아니구만.</p>
<p>둥이 : 지난 번에 산책하다가 절뚝거리며 힘겹게 청년을 쫓아가던 갈색 푸들 본 적 있지?</p>
<p>나 : 응. 누가 봐도 겨우 겨우 따라가고 있을만큼 아프거나 노쇠한 개였는데 주인이 전혀 고려하지 않는 것 같더라. 최선을 다해서 쫓아가다가 힘들어서 쉬고 하는 모양을 보니 예전에 할머니랑 같이 걸어갈 때 모습과 너무나 닮았었거든. 주인이면서도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앞서서 무작정 가다가 기다리고 있더라고. 아마 계속 산책시켜야 된다고 생각한 듯.</p>
<p>둥이 : 그걸 느꼈으면 알려줘야지.</p>
<p>나 : 눈으로 봐도 누구든 금방 알 수 있을 거라 여겼거든.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끼어들어 이러고 저러고 간섭하는 것도 좀 사생활 침해같기도 하구.</p>
<p>둥이 : 느낌은 영혼의 언어라고 너도 배운 적 있잖아. 동물은 느꼈으면 그대로 행동하는데 인간은 두뇌라는 필터로 한번 더 거르니까 번거로워지고 복잡해지는 것 같아.</p>
<p>나 : 헐...</p>
<p> </p>
<p><br /></p>
<p> </p>
<p> </p>
<p> </p>
<p>둥이 : 주인이야 날 보고 머리 나쁘고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종종 때리지만 나는 자연의 본능에 따르는 것 뿐이야. 원래는 내가 하는 방식이 훨씬 자연스러운거야. 환경과 상황이 인위적인 방식으로 바뀌어서 거기에 억지로 맞추려다보니까 복잡하고 이런 저런 규칙도 많은거지.</p>
<p>나 : 그래도 별로 아픈 데는 없어보이니 주인에게 고마워해야겠네. 방에는 안들어가도록 훈련받은 걸 보니 머리나쁜 것 같진 않은데?</p>
<p>둥이 : 가끔 똥오줌을 못가린다고 하지만 영 이유가 없지는 않아. 심리적으로나 영적으로 불안정하면 그럴 때가 있거든. 사람도 그럴 때가 있잖아.</p>
<p></p>
<p>그렇게 대화를 나누고 나서 길거리로 나와보니 개나 고양이들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았다. 흥부전의 제비처럼, 자신을 돌봐준 사람에겐 충성스런 개처럼 사람 주위를 맴돌며 늘 봉사하려는 준비가 되어있는 동물이나 식물의 사랑을 두뇌로만 파악하고 이해하려다보면 선뜻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주인 뒤를 따라 뒤뚱뒤뚱 걷는 내 눈 앞의 개도 그렇다.</p>
<p><br /></p>
<p>나 : 너무 살찐 거 아니니? 걷는 게 무척 힘들어보인다, 너.</p>
<p>웰시코기 : 우리 주인이 먹을 걸 얼마나 챙겨주는지 사랑에 보답하려고 열심히 먹었지 뭐. 먹이를 주는 건 관심과 사랑을 주는 것과 같아. 전래동화에서도 시어머니가 좋아하는 인절미를 먹여서 나쁜 인과의 법칙에서 비롯된 갈등에서 화해로 바뀌는 이야기도 있잖아. </p>
<p>나 : 하긴 목련존자는 자기 어머니의 악업을 갚기 위해 많은 사람들에게 식사제공을 해서 지옥에서 건져냈다는 이야기를 읽은 적은 있어. 그래도 그렇지 주는대로 다 먹으면 금붕어처럼 배터져 죽는 수가 있으니까 적당히 먹으렴.</p>
<p>웰시코기 : 집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니까 뛰어다니고 싶어도 그럴 상황도 아니지 뭐. 나이도 먹었구. 그나마 이렇게 산책이라도 하면 다행인거지. 우리 주인할머니가 사실 많이 외로워하기 때문에 옆을 잠시라도 떠나기가 좀 그래. 아무도 대화해주는 상대가 집에서도 없더라구.</p>
<p> </p>
<p><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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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나 : 할머니가 유복해보이시는 걸 보니 식구들과 같이 살텐데 뭐가 부족하다는거니?</p>
<p>웰시코기 : 집에 들어와서는 대부분 자기들 보고 싶은 TV 프로그램만 보느라 이야기할 상황도 안되구. 바깥세상 이야기는 할머니가 잘 알아듣지도 못하고 그렇지 뭐. 그래도 우리는 사랑할 대상을 정하면 머리로 이것저것 따지거나 하지 않아. 죽을 때 죽더라도 끝까지 함께 하거든.</p>
<p>나 : 안그래도 엊그제 봤던 영화 '쥬라기월드'에서도 렙터 '블루'가 보여준 것은 의리나 유대감 같은 거였지. 인도디노사우르스(?)였던가의 대화나 지시에 앞서는 건 정이나 친분같은 것이었던게 아닐까싶네. 파충류도 초식공룡은 말도 잘 듣겠더만 늘 먹이피라미드의 상층부인 육식공룡이 럭비공이라 문제야. 마치 인간보다 100배나 힘이 세다는 랩틸리언(Reptilian[파충류 외계인]: 미드 '브이' 참조)에게 지능만 발달하고 가슴차크라의 사랑이 없으니 대책이 없는 것처럼.</p>
<p></p>
<p>우리가 동물들을 돌본다고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동식물이나 원소정령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그들이 우리를 돌본다는 느낌을 많이 받곤 한다. 아마도 영의식적인 자각이나 합일이 보통 사람들보다는 많이 이뤄져있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사랑에 대한 그들의 반응은 거의 즉각적이며 이것저것 따지지 않는 걸 보면 과연 내가 그런 상황일 때 저렇게 행동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p>
<p>알림소리가 울리고 쪽지가 온것 같아 확인해보니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라는 동물자유연대의 반려동물을 위한 구호가 눈에 띄었다. 시리우스 6차원에서 왔건 돌고래 별에서 왔건 3차원 현실의 인간이 볼 때는 동물이 어리석어보이고 인간이 동물이나 식물을 보호해야 하는 것으로 보일 뿐이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세계의 눈과 귀로 보고 듣는다면 동물 또한 식물처럼 사람을 위한 정화와 치유의 보호력을 우리에게 빛과 사랑의 에너지로 축복한다. </p>
<p></p>
<p>어린 고양이 : 나는 비록 어리지만 사람들은 너무 힘들고 바쁘고 어렵게 살아가는 것 같아. 물론 내가 길고양이가 된다면 먹이를 찾아 야생에서 사는 건 쉽지 않겠지만 그때그때 주변상황에 맞춰 자연스럽게 살아갈거야. </p>
<p>나 : 무슨 말이니? 집식구들이 그만큼 널 잘 보살펴주는 덕분에 넌 편하게 지내고 있잖아. 너처럼 하얀 털을 유지하려면 집에서 얼마나 씻기고 관리했을지 상상이 가네. 요즘은 대부분 집에서 동물들을 키우니까 더 정성껏 돌보잖아.</p>
<p>어린 고양이 : 아침부터 나가서 계속 공부하다가 들어와서는 바로 또 학원으로 달려가고 밥 먹을 시간도 없어서 간식으로 때우고 숙제 못했다고 야단맞으며 울면서 피아노학원가는 딸이 안쓰러워. 내게 시간내서 말걸어줄 틈도 별로 없거든. 육체 뿐만 아니라 영혼이 지쳐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뭐가 중요한지 하늘의 소리에 귀기울이거나 따르지 않아.</p>
<p>나 : 바로 옆에 앵무새 새장을 놔두니까 잡아먹으려는 욕구충족이 안되서 그런 거 아니니? 좀 사이좋게 지내. 먹을 거로만 보지 말고 심심하면 친하게 지내고 놀려무나. 어린 고양이가 사람한테 못하는 소리가 없네.</p>
<p>앵무새 : 아냐. 이 고양이는 나와 친해. 고양이라고 해서 꼭 새를 잡아먹으려는 건 아니야. 동물들도 채식할 수 있는데 여건에 따라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가 많아. 채식사료를 구할 수도 없긴 하지만 도리어 인간은 충분히 선택할 수 있어도 하지 않잖아. 우리는 모두 주인식구들이 좀 걱정스러워. 진짜 바빠야 할 것은 사람이 집착하는 물질이나 돈 때문이 아니라 하늘과 창조주의 뜻에 따르는 것 뿐이야.</p>
<p>어린 고양이 : 창조주와 하늘의 뜻에 따라 산다는 것은 자연의 순리에 맞춰 산다는 거야. 본래 인류의 소명을 잊고 지금 현대인들은 자연의 뜻과 반대로 가고 있어. 인간이 노력하고 개발하면 할수록 잘못되는 이유는 지구에 정화하는 치유자로서의 임무대신에 병원균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야. 지구의 아픈 신음소리가 들리지 않아? 정말 병들어서 울고 있어, 거의 이제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다구. 생쥐도 막다른 곳에 몰리면 고양이를 무는 법이야, 끝없는 사랑을 베풀어준 지구에게 무심한 인간들이 어떻게 해야 할까. </p>
<p><br /></p>
<p><br /></p>
<p>......................................................... 제22편에 계속</p>
<p> </p>
<p><br /></p>
<p>빛의대화 둥이, 웰시코기, 어린고양이, 앵무새</p>
<p>진실도 82%, 81%, 78%, 84%</p>
<p>채널러 혜명 in udeka team</p>
<p>작성일 2015.7.15.</p>
<p><br /></p>
<p>빛의생명나무  http://udecateam.com
</p>
<p> </p>]]></description>
<dc:creator>사랑합니당</dc:creator>
<dc:date>Wed, 30 Sep 2015 20:06:06 +0900</dc:date>
</item>


<item>
<title>광자대와 포톤입자 유입</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10</link>
<description><![CDATA[<div>광자대와 포톤입자 유입</div>
<div>♥2012ㆍ12ㆍ22일 부터 <br />일부분 들어오기 시작</div>
<div>♥2년 유예기간을 거쳐 <br />본격적으로 들어올 예정</div>
<div>♥2014ㆍ4월부터 조금 증폭되어 들어옴</div>
<div>♥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빛<br />의식의 각성도가 높은 사람일수록 생존 가능하다</div>
<div>♥빛과 어둠의 사람으로 구별</div>
<div>♥진동수를 높이는 역할</div>
<div>♥재난과 환란의 시작</div>
<div>♥카르마를 청소하는 에너지</div>
<div>♥포톤 입자가 본격적으로<br />들어오기 시작하면<br />3년에서 12년 정도에 <br />모든 변화가 일어남</div>
<div>♥ㅡ2014ㆍ5월 현재<br />최대 기준을 23으로 할경우<br />1.5에서 2정도 들어오고 있음</div>
<div><br />ㅡ2015ㆍ3월 22이후 <br />예정강도 4정도 예정</div>
<div>♥바이러스 변형과 지구의 재난<br />본격화</div>
<div>광자대는 7차원의 빛의 고속도로<br />창조근원의 우주의 호흡이다</div>
<div>ㅡ가브리엘 그룹과 함께한 공부중에서<br />ㅡ우데카</div>
<div>빛의생명나무  <a href="http://udecateam.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udecateam.com</a></div>
<div> </div>
<div> </div>
<div><br /> </div>]]></description>
<dc:creator>사랑합니당</dc:creator>
<dc:date>Tue, 01 Sep 2015 23:32:45 +0900</dc:date>
</item>


<item>
<title>애니멀커뮤니케이터 혜명ㅡ고양이와의 대화</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07</link>
<description><![CDATA[<div>샴 (고양이): 외로워, 주인은 내가 종종 집밖으로 왜  뛰쳐나가는지도 잘 몰라.</div>
<div>나 : 외롭기는, 넌 고고해 보여. 비싸보이는데 뭐가 문제인거니?</div>
<div>샴 : 나의 별, 시리우스로 돌아가고 싶은 거지. 집주인과 식구들을 정화하고 감정에너지들을 치유하다보면 나도 좀 지치거든. 내가 사람들을 위한 이런 역할을 하고 있는데도 내가 주인의 사랑에 무관심하다며 도리어 내게 무심하다고 핀잔을 주는데 나는 물질적인 것보다 영적인 관점에서 만물을 보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질  수 있을 뿐이야.</div>
<div>나 : 요즘 피곤해보이는데 너는 좀 어떠니?  </div>
<div>페르시아 (고양이): 난 이제 나이를 먹었고 여기저기 아파서 병원가기 일쑤인데 주인이나 딸이나 귀찮아하지 않고 잘 대해줘서 너무 고마울 뿐이야. 내가 가진 사랑과 정화의 에너지를 최대한 보내주고 있어. 사람들의 피부에 내 몸을 기대면서 응석을 부리는 것은 사람들이 나를 쓰다듬고 나와 함께 할 때 잠시동안이나마 부정적인 에너지에서 벗어나게 돼. 나를 쳐다보고 웃음지을 때, 나를 쓰다듬으며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나의 혓바닥으로 여기저기 구석구석 핥아줄 때 사람들은 위안과 치유의 혜택을 보게 돼.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br /> </div>
<div>나 : 시리우스 별은 천랑성이라 불리는 쌍성(2개의 별)으로 불리는 뜨거운 별인데 거기 생물이 살 수 있는거니?</div>
<div>페르시아 : 시리우스 6차원의 의식체로 존재하는 거지. 어차피 지구인들은 3차원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이고 우리의 존재 차원은 다른 것이니 어쩔 수 없는거지. 대부분의 동물들은 그룹영으로서 전체의식과 함께 조율되지만 사람과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길들여질수록 그 사람의 개인정보에 공명하면서 개성을 띄게 돼. 오래 기른 동물들은 대부분 그 주인과 닮는다고 하는 말도 알건 모르건 사람들도 느끼게 되는 부분이야. </div>
<div>나 : 시리우스 의식체들은 고대 이집트와 많이 연관되어 있다던데 어떠니?</div>
<div>샴 : 이집트에 고양이 조각상이 많고 벽화에도 종종 고양이가 등장하곤 하잖아. 스핑크스도 사람의 얼굴에 동물의 몸이라고는 하지만 영적 동물을 상징하는 것이었구. 그러니 우리들은 이집트에서 귀여움을 많이 받았고 영혼과 대화하는 동물로 취급받았어. ?제사장들은 대부분 고양이를 함께 키우며 영감을 주고 받기도 했거든. </div>
<div>우리는 사람들의 에테르체를 정화하고 치유하는 역할도 했고 인간들과 교감하면서 집단영의 전체의식으로부터 받은 정보를 전달해주기도 했으니까. 이집트에 세워진 피라밋들은 시리우스의 발달된 문명 일부를 사용한 것이고 고대 무덤, 즉 대형 왕릉이건 작은 고인돌이건 지구 자기장과 관련해 방어막같은 역장을 형성해. 그리고 영의식체로서 후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고급정보를 주기 위해 대기하는 곳으로도 존재해.</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나 : 이집트에 이시스와 오시리스도 시리우스와 연관이 있는 것인지...</div>
<div>샴 : 시리우스가 두개의 별인 것과도 관련이 있어. 이시스처럼 지혜, 사랑, 진리를 뜻하는 시리우스의 크고 밝은 별 하나와 오시리스처럼 죽음과 어둠을 상징하는 시리우스의 또다른 작고 어두운 쌍성이 있어. 따라서 시리우스 의식과 연관된 고양이들을 이집트에선 존중하곤 했던 거야. 그리고 식물이나 동물이나 특화될 때에야 비로소 각각의 사람에게 동식물들이 적절한 정화와 치유를 할 수 있어. </div>
<div>나 : 그게 길들인다는 뜻일까?</div>
<div>페르시아 : 문학작품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사막의 여우랑 별에 두고 온 장미랑 추락한 비행기 조종사를 길들이는 건 특정인과 함께 하면서 동식물들이 그와 에너지를 조율하며 그 사람의 정화와 치유에 필요한 진동수를 만들어낸다는 뜻이야. 마치 식물의 씨앗을 심을 때부터 키우고 열매를 수확할 때까지 모두 직접 손을 댔던 사람에게 꼭 맞춤식으로 축복의 에너지를 전달하게 되는 것처럼 동물 또한 특정인과 함께 사랑을 나눈 시간이 길수록 그 사람에게 알맞은 최적의 정화와 치유의 에너지를 전하게 되어있어. </div>
<div>나 : 너나 저 고양이나 모두 똑같이 파란 색 눈을 갖고 있으니 꼭 서양 사람을 보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신비해보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서로 닮을 수 있다는 것처럼 들리네.</div>
<div>샴 : 부부가 시간이 지날수록 닮아간다고 하는 말처럼 동식물 또한 사람과 같이 지낸 시간이 길면 길수록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닮아가고 부족하고 넘친 부분을 서로가 서로에게 주고 받게 되어있으니 틀린 말이 아니야. 모든 존재는 서로 길들이고 있는 거야. 이 세상의 모든 원소정령조차, 이 우주의 모든 별들조차, 너의 모든 세포들조차 서로가 서로를 길들이면서 전체를 이루며 하나인거야.  ?</div>
<div> </div>
<div><br /> </div>
<div> </div>
<div><br /> </div>
<div> </div>
<div>나 : 난 그게 그저 사랑하는 연인처럼 서로가 서로 친숙해진다는 뜻인줄만 알았는데 약간 다른 거 같네.</div>
<div>페르시아 : 너에게 해줄 말이 있어. 길들인다는 뜻을 칼릴 지브란이 말한 적이 있어.</div>
<div>나 : 고뢔? 영혼의 메시지라고는 하던데 좀 추상적이고 흔한 사랑시같아서 난 그저 그랬는데.? 한번 찾아볼게. 어디보자. 이거니? '사랑은 떨리는 행복이다. 이별의 시간이 될 때까지는 사랑은 그 깊이를 알지 못한다... 서로 사랑하라. 허나 사랑에 속박되지는 말라. 비록 하나의 음악을 울릴지라도 외로운 기타줄처럼 함께 서 있으라. 허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말라. 참나무, 사이프러스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선 자랄 수 없다. 다시 말해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계는 사원의 기둥과 같다. 너무 멀어도 무너지지만, 너무 가까워도 무너진다.' </div>
<div>샴 : 그래, 바로 그거야. 길들인다는 건 그렇게 '따로 또 같이'가는 것이지. 그래서 우리 고양이들이 영적으로 사람들에게 사랑과 정화와 치유의 에너지를 보내지만 무심하고 이기적인 것처럼 보이는 거야. 반면에 개들은 좀더 물질적이고 사람들에게 충성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건 개들의 역할이고 우리는 보이지 않는 영적 차원의 에너지에 좀더 연관되어 있거든. </div>
<div>맞아. 우리 둘이서 네게 이야기 하려는 건 "내 영혼의 사랑이여 위대하고 숭고한 진리는 인간의 언어에 의해 전달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진리란 영혼 사이의 깊은 침묵을 통해서 전달됩니다."?라는 칼릴 지브란의 말 그대로야.</div>
<div> </div>
<div>.................................................................. 제24편에 계속 </div>
<div> </div>
<div>빛의대화 : 샴고양이, 페르시아고양이</div>
<div>진실도 : 82%, 84%</div>
<div>채널러 : 혜명 in udeka team</div>
<div>작성일 : 2015. 7. 30.</div>
<div> </div>
<div><br /> 빛의생명나무  <a href="http://udecateam.com" target="_blank"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http://udecateam.com</a><br /></div>]]></description>
<dc:creator>사랑합니당</dc:creator>
<dc:date>Tue, 11 Aug 2015 02:34:06 +0900</dc:date>
</item>


<item>
<title>중앙태양(알키오네) 위원회 메시지-가이아와의만남의중요성</title>
<link>https://hiramid.co.kr/10/1205</link>
<description><![CDATA[<div>(정좌하고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합장을 하고 인사를 청했다) </div>
<div><br /></div>
<div>중앙태양위원장: 중앙태양위원장입니다</div>
<div><br /></div>
<div>나: 위원회장님이신가요? 대변인이 아니신가요? 아직 떠올려지는 이름이 확실하지 않습니다.</div>
<div> </div>
<div>(앞이 밝아지고 환해지고 빛이 어른 거림이 느껴지면서 열이 가슴에서 피오올라 머리 백회까지 올라간다</div>
<div>어제 중앙태양위원회와 접속하려고 하는데 웬지 대변인이 아닌 위원장인 느낌이 들었고 </div>
<div>알키오네 빛의 도서관장 샤티와아는 다른 남성적인 선이 굵고 화끈한 느낌이 들었다)</div>
<div> </div>
<div>나:황송합니다 제가 위원장님과 접속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감히 위원장님의 메시지를</div>
<div>전하게 되다니요.</div>
<div> </div>
<div>중양태양위원장: 저 또한 반갑고 영광입니다.</div>
<div>그 간에 저와의 만남을 고대하였고 설레이는 맘으로 지켜보았습니다. 당신이 이렇게 저와 대화하고 </div>
<div>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예정되어 있었고 약속되어 있었던 것입니다.</div>
<div>우리는 서로 간에 언약이 있었으며 서로 간에 조율을 마친 상태입니다 이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서 훨씬 </div>
<div>전부터 말이죠. 아주 오래 전 이야기입니다.</div>
<div> </div>
<div>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만 당신의 확신이 느껴지며 믿기로 하겠습니다.</div>
<div> </div>
<div>중앙태양위원장: 당신이 며칠 전에 중앙태양위원회와 접속하고 채널을 하여 글을 받아 적었을 때 '전체의식'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는 것을 알아 채리셨습니다.<br /></div>
<div>지구 대차원 상승을 위해 우리 빛의 일꾼들이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마음 자세가 바로 '전체의식'입니다.</div>
<div>가장 무엇보다도 가장 시급한 문제이며 가장 처음이자 마지막인 것입니다.</div>
<div>이런 의식이 없으면 지구 대차원 상승의 프로젝트는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할 것입니다.</div>
<div>전체의식의 회복으로 차원 상승의 동력을 이끌어 내고 사명을 마무리 할 수 있는 것입니다.</div>
<div>전체의식의 중요성은 이정도로 해두고 차차 글을 전개 해 나가면서 점차 중요성에대해서 알게 될 것입니다.</div>
<div><br /></div>
<div>전체의식을 회복하기 위하여 우리는 먼저 상위자아의 합일이 먼저라고 말합니다 물론 그 말씀은 맞는 말이지요. </div>
<div>상위자아의 합일로 전체의식의 문을 연다는 것입니다. </div>
<div>에고를 비우고 감정체와 혼의식을 정리하면서 점차 영의식을 회복하여 상위자아의 합일은 매우 중요합니다.</div>
<div> </div>
<div>그런 상위자아의 만남과 합일을 통해서 전체의식 속에 들어가는 초입입니다. </div>
<div>아울러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그런 상위자아의 만남은 바로 하늘과의 </div>]]></description>
<dc:creator>사랑합니당</dc:creator>
<dc:date>Wed, 22 Jul 2015 03:05:45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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