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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분열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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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사법부 개혁보다 더 급한 것이 민주당의 개혁입니다.  

민주당이 정부의 앞길을 가로막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일까요? 

대한민국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정부는 하루 24시간 정신통일을 하고 5년간 쉬지 않고 일을 해야 합니다.  

이는 정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가 바른 길을 가려고 할 때 

정당이 바르지 못하면 정부의 발목을 잡게 될 것입니다.

 

정부와 정당이 해야 할 일은 

국민을 잘되게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정부와 정당의 자세는 하루 24시간 완전한 정신통일이 필요합니다. 

그것도 5년동안 쉬지 않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랬을 때 대한민국은 세계 일등이 됩니다. 

 

하루 24시간 정신차리고 있는 것 이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민주당 분열의 핵심은 바로 이것입니다.   

문제인의 제자가 윤석열입니다.

문제인이 윤석열을 탄생시켰습니다. 

문제인의 정신, 문제인의 욕망에 의해서 윤석렬이라는 괴물을 낳았습니다.

문제인이 싼똥이 바로 윤석열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문제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민주당에서 일어나고 있는 난동은 

문제인의 가신들이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일으키는 난동입니다. 


그들에게 국민들이 잘되고 대한민국이 잘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현 정부가 성공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오직 자신들이 패권을 차지하는 데 있습니다.

사적 욕심 때문에 민주당을 전쟁터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입니다. 

작은 것에 집착하면 큰 일을 그르치게 됩니다.  

개인의 사적 이익을 탐하면 큰 손실이 일어나게 됩니다. 

어떤 조직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조직의 리더와 임원들이 사리사욕을 추구한다면 쟁투가 벌어지므로 그 조직은 결국 붕괴됩니다.  

정당이 쇠락하는 이유는 정당의 상층부가 사적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큰 위기가 닦쳤을 때는 살아남기 위해서 똘똘 뭉치더니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니까 패권을 잡기 위해서 분열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적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반란전쟁을 하고 있군요. 

어려울 때는 함께 할수 있어도 좋을 때는 함께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말은 나쁜 것은 나누어 주어도 좋은 것은 혼자만 다 먹겠다는 뜻입니다. 

이런 놈이 정말 나쁜 놈입니다. 

어려움은 나누어 주고 좋은 것은 저 혼자 다차지하겠다. 

악마보다 더 나쁜 놈이 맞습니다. 

 

상대에게 좋은 것을 주라고 그토록 가르쳤것만 .........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이제 기운을 붙여 불의를 몰아 내고 

의로운 자를 일으켜 세울 것이니 그 결과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지도자는 내 한 몸을 희생하여 전체를 살리려는 살신성인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나의 이득을 위해 전체를 망하게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리더에는 3가지 유형이 있으니 

하급의 리드는 대놓고 사리사욕을 추구하는 자이며 자기 일에 태만한 자로서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자입니다.  

 

중급의 리더는 전체를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지만 

실상은 대충 그럭 저럭 해나가는 자입니다.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의 정신으로 현상을 유지하는 자입니다. 

 

상급의 리더는 사적 이익을 일점도 추구하지 않으면서 

오로지 전체를 위해 성심을 다해 자신의 책무를 다하는 리더입니다. 

상급의 리더는 공명정대하고 무편무사한 리더입니다.

 

최상위의 리더는 입신의 경지에 도달한 리더입니다. 

입신은 신과 같으니 하늘을 통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사람의 눈으로는 어떻게 움직이는지조차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입신은 24시간 한결 같이 한마음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비우면 채워집니다. 

마음을 비우면 민심을 얻게 됩니다. 

 

비우고 또 비우면 민심이 모아지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채우려는 욕심만 가득하면 결국 민심이 떠나는 법입니다. 

사적욕심을 채우기 위해 발버둥치면 오히려 모든 것을 다 잃게 됩니다.

 

비우려고 하면 저절로 채워집니다. 

그러나 억지로 채우려고 하면  

모두 비워져서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게 됩니다 

 

비우려고 하면 채워지고 

채우려고 하면 비워지게 됩니다.  

 

 

  

부디 민주당은 사(私)를 버리고 공(公)으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정부와 정당이 부조화한 것은 공을 버리고 사를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은 올바른 정당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올바른 정부와 올바른 정당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

정부와 정당이 조화를 이룰 때 대한민국은 무한히 번영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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