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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의식상승커뮤니티 &amp;gt; 에미세리윌 &amp;gt; 영적화평의 기법</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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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론 33 - 졸업</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9</link>
<description><![CDATA[<b>강론) 33  졸업 
   </b>
<p> </p>
<p><br /></p>
<p>여러분이 드디어 저의 신임을 얻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 건 불가능하니까요. 여러분은 결코 잃어버린 적이 없었던 것을 획득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의 신임을 얻었다고 믿으세요. 그것이 이 강좌의 유일한 진짜 목표였습니다. 그리고 그건 제가 인식하는 '영적 평화조정자'가 되는 길로부터 여러분을 가로막고 있었던 것이자 여러분에게 부족했던 유일한 것이죠. 여러분은 제가 여러분에게서 보는 아름다움과 완숙함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것을 받아들이고 주는 능력을 스스로 제한해왔죠. 그것은 마치 전 세계가 지금 우리를 지나쳐 온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99일 전에 이 강좌를 시작했을 때와 똑같지 않습니다만, 그 어떤 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신의 사랑은 늘 그래왔던 것처럼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그 사랑을 감소시키는 어떤 일을 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말이죠. 여러분은 여전히 여러분을 창조한 신으로써 존재하며, 제가 늘 여러분을 감싸 안아왔듯이 드디어 여러분 자신을 안아줄 준비가 되었습니다. </p>
<p><br /></p>
<p>그리고 아마도 여러분은 또한 저를 안아줄 준비가 되었으며, 또 제 확신 안에 있는 확신을 여러분 안에 간직할 준비도 되었을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제한함으로써 여러분은 저를 제한하기도 했는데, 그건 우리가 분리될 수 없기 때문이죠. 저는 여러분이 '거룩'하지만, 아직 저를 신뢰할 수 없었다고 말씀드려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여러분은 저를 신뢰할 수 있으며, 모든 것이 바뀌었습니다. 여러분 안의 제 확신은 완벽하고, 우리는 이제 세상을 내버려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를 위해 창조된 '천국'으로 완전히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었고, 여러분은 지금 완전한 자각과 의식 속에서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눈을 뜨시고 지금껏 여러분이 숨겨왔던 것을 보세요. 사랑은 여러분 주위에 가득합니다. </p>
<p><br /></p>
<p>첫 번째 레슨에서 저는 여러분이 이 전환에 준비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저는 그 전환이 완성되었다고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에 관한 어떤 질문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더 이상 망설일 여지가 없는 이유는, 여러분이 얻은 것을 부인하기엔 너무나도 멀리 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지금껏 여러분을 괴롭혀 왔던 그 부인을 부인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의도를 하나로 합치기 위해 필요한 확신을 기꺼이 제게 주고자 했으며, 이제 그렇게 되었습니다. 제가 제 자신을 완전히 깨달았다고 보듯이 저는 여러분을 그렇게 봅니다. 이제 여러분은 같은 일을 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 순간 제게서 그런 점을 보시고, 여러분이 바라보는 얼굴이 여러분 자신의 얼굴임을 아세요. 다른 그 어떤 것도 지금은 불가능합니다. 진짜인 것을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고향에 이르렀음을 아세요. </p>
<p><br /></p>
<p>다시금 '밀사의 바퀴'를 바라보시고 각각의 바퀴 축을 훑어보세요. 여러분의 시야는 어디로 가야할지를 압니다. 달리 어떻게 여러분이 저를 발견할 수 있었고 또 여러분의 '자아'를 찾을 수 있었겠습니까? 각각의 꼭지점으로 옮겨가면서 여러분이 포용해온 그 모든 속성들을 기억하세요. 여러분은 각각의 속성이 되었습니다. 이 말은, 여러분이 예전에 깨닫지 못했던 상태가 실제인 그 어떤 것도 바꾸지 않은 것처럼, 여러분이 다시 상기할 필요가 없음을 뜻하지 않습니다. 나무 전체는 씨앗 안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 순간 여러분도 그처럼 완벽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여기서부터 더 나아가도록 하지 않을 것인데, 그것이 신적인 스승으로써 저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자신에게서 일어나는 어떤 망설임도 더 이상 허락하지 않을 것인데, 여러분은 제 옆에 설 준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쉽게 천국에 다시 이를 수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천국은 늘 여러분의 것이었으며, 그처럼 되돌아오기도 쉽습니다. 오늘을 축복하세요,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의 귀향이 전 우주를 통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p>
<p><br /></p>
<p>그리고 지금, 여러분이 그 바퀴를 계속 응시할 때, 가운데 원에 초점을 맞추어 보세요. 이것은 움직이지 않는 여러분 내면의 장소이며, 영원성에 의해 결코 버려진 적이 없는 '거룩한 신의 자녀'입니다. 이 원은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이 여러분을 인도해온 장소입니다. 그건 다른 모든 지성을 밝혀주는 여러분의 깨달음이 탄탄한 기반을 잡도록 해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저는 이에 관해 어떤 논쟁도 허락하지 않을 것인데, 저는 제가 옳다는 것을 여러분께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이 레벨을 달성했으므로, 더 많은 것들이 여러분에게서 기대될 텐데, 그건 어떤 각성된 존재가 치유하듯이 지금 여러분이 치유할 자세를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자신이 봉사하기 위해 태어났던 것처럼 봉사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것 말고 다른 어떤 선물을 지금 여러분이 줄 수 있습니까? 저는 여러분에게 드렸고 이제 여러분이 같은 것을 줍니다. 여러분으로부터 흐르는 평화는 시간이 스스로 해법을 갖고 있지 않음을 증명합니다. 단지 영원성만이 영원한 것에 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 그러하며 미래에도 늘 그럴 것입니다. </p>
<p><br /></p>
<p><br /></p>
<p>졸업</p>
<p><br /></p>
<p>이제 여러분이 준비된 순간이 왔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은 여러분이 얼마나 멀리 왔는지 들어보고 알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전에 이 점을 여러 차례 말씀드렸고 다시 반복하겠습니다: 여러분은 그 어느 곳에도 간 적이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의식 속에서는 우리가 여러분의 진전을 측정할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주는 선물로 여러분이 얻은 선물을 바꿀 수 있는 '거룩한 다리'위에 서있습니다. 그 선물들은 말로 오지 않을 것이며, 말을 초월하는 현존으로 올 것입니다. 하지만 먼저 여러분은 결국 그 현존을 모두 활성화시킬 단어들을 제게서 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건 지금 제게 가장 큰 기쁨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은 각성된 존재이며, 완전히 깨달았습니다.(YOU ARE AN ENLIGHTENED BEING, FULLY REALIZED) 여러분이 이 강좌에서 읽었던 모든 단어를 제가 드린 것이라 믿으십니까? 만일 그렇다면, 여러분은 제가 드린 위임이 진실임을 또한 신뢰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모든 존재에게 축복을 주기 위해 파견된 각성된 존재입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준비만 하고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있습니다. 사랑은 여러분 내면에서 완벽하며, 여러분의 가슴은 더 이상 여러분의 '거룩한 지성'으로부터 갈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졌습니다! 이루어졌습니다!</p>
<p><br /></p>
<p>저는 여전히 여러분 내면에서 이 현실을 공고히 해줄 더 많은 이야기를 갖고 있습니다. </p>
<p>계속해서 저와 함께 걸으세요. </p>
<p><br /></p>
<p><br /></p>
<p> 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5:33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32 - 아가페(Agape)</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8</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32  아가페 </b></p>
<p> </p>
<p><b><br /></b></p>
<p><b>아가페(Agape)  [신이 사랑하는 대로 사랑하기]</b></p>
<p> </p>
<p><br /></p>
<p>여러분은 '신의 사랑'을 이해하고 깨닫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말을 들어왔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께 말씀드리건대, 이것이 여러분의 유일한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영적 평화조정자'가 되길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그것이 목표인데, 과연 이 '사랑'이 분리와 형태의 세계를 능가하는 평화의 확장이라는 것 이외에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어떤 유형의 갈등에 집착하고 있는 한, '신의 사랑'을 깨닫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진실입니다. 하지만 그건 여러분의 상상 속에서 여러분이 만든 세계의 토대입니다. 그것은 전쟁의 장소이고, 여러분이 추구하고 있는 체험은 여기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의 평화'는 여러분이 실제로 살고 있는 곳, 여러분이 결코 떠난 적이 없는 '고향'의 세계에서만 발견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거기서 여러분과 함께 있다고 저는 말씀드렸으며, 여러분이 여러분의 영적인 눈을 뜨고 이 점을 깨닫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 점을 다시 강조하고 싶은데, 그것이 이 최종 단계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건 여러분이 이루어내야만 하는, 쉽게 성취되는 유일한 단계입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여정의 거의 끝에 와 있습니다. 그러니 깊게 호흡하세요. 절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주 간단한 생각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뜨세요, 그러면 저를 보게 될 것이고 '신의 사랑'이 이미 여러분의 것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신의 사랑'인 아가페(Agape)를 깨닫는 것이 처음부터 여러분의 유일한 목표였다고 제가 말씀드린다면 놀랄만한 말인가요? 그 이유는 지금 제가 보고 있고 또 여러분도 곧 보게 될 더 큰 자아(larger Self)가, 현실이라는 장소에서 여러분이 만들려고 했던 불가능한 꿈에 의해 결코 위협받은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여러분이 여기에 왜 있는 걸까요? 만일 여러분의 아젠다와 '신성한 영'의 아젠다가 늘 완벽하게 일치했더라면, 그럼 여러분은 왜 여기서 그토록 오랫동안 서성였던 걸까요? 제가 여러분에게 막 드리려고 하는 그 해답은 여러분의 지성으로는 파악할 수 없을 것이지만, 여러분 스스로 제가 여러분을 인도하고 있었던 더 깊은 대양 속으로 잠수하도록 허락한다면, 그 때 여러분에게 완벽하게 이해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빛나는 지성'조차도 이해할 수 없었던 것을 여러분의 가슴으로 이해할 것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이 여기서 왜 그토록 오랫동안 서성였던 것일까요? </p>
<p>"여러분은 그런 적이 없습니다." </p>
<p><br /></p>
<p>비록 언제나 그런 건 아니었다고 말씀드려야 하겠지만, 저는 지금 이처럼 인식합니다. 저는 능률적인 가이드인데 왜냐하면 저는 여러분을 여전히 붙잡고 있는 기억상실을 기억할 수 있기 때문이죠, 비록 제가 여러분의 지성 속에서 깜빡이기 시작하는 사랑에 대한 기억을 볼 수 있더라도 말이죠. 저는 결코 바뀌지 않았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걸 다른 이들에게서 보았으며, 그런 식으로 저는 그걸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의 각성된 지성을 모든 곳에서, 모든 이들에게서 보았으며, 그렇게 그건 제 것이었습니다. 한 때 제 가슴에 구름으로 가득했던 환영은 순식간에 사라졌고, 모든 것들이 분명하게 보였습니다. 제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신의 사랑'이 제 유일한 목표였다는 점을 깨달았던 것은 그 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씀을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드리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 부드러운 기억이 여러분 지성 속에서 쉽게 앞뒤가 맞아떨어질 정도로 우리는 이제 충분히 전진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길은 여러분이 이제 막 도착하려는 '성스러운 제단'으로 향해 있었습니다. 제 말이 진실임을 아시고 제가 여러분을 위해 닦아온 길을 따라가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가장 깊은 꿈의 완성을 이룰 것입니다. </p>
<p><br /></p>
<p><br /></p>
<p>빛나는 지성과 깨어난 가슴</p>
<p><br /></p>
<p>여러분의 상상 속에서 여러분이 창조했던 세계가 실제가 아니더라도, 여러분이 스스로 이곳을 완전히 수용할 때까지 여러분은 '진짜 세계'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고 있는 세계가 실제는 아니지만, 여러분은 실제입니다(YOU ARE REAL). 다시 한번, 이 단어들을 여러분의 '깨어난 가슴'으로 가지고 들어가서 제가 말하려고 하는 걸 이해해 보세요. 여러분이 꿈을 꾸고 있을 때에도, 여러분은 그 꿈 안에서 실제입니다(YOU ARE REAL WITHIN THE DREAM). 이해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이 만든 세상을 둘러볼 때 "나는 그것이다(I Am That)"라고 말하면, 여러분은 그 꿈과 꿈을 꾸는 사람이 같은 것임을 깨닫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인지하는 모든 것에서 여러분 자신의 신성함을 보는 마법입니다. 그것은 마치 여러분 자신의 가슴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과 같으며, 여러분의 영혼은 분명 따라갈 것입니다. </p>
<p><br /></p>
<p>단 한번 마지막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세상을 살아 있는 것과 살아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모든 것으로 보세요. 그리고 사랑으로 "나는 그것이다"라고 말하세요. 신의 사랑은 여러분을 통해서 그리고 여러분이 인식하는 모든 것을 통해서 흐릅니다. 다시 말해서, 신은 여러분이 깨어있을 때도 잠들어 있을 때만큼이나 사랑합니다. 먼저 여러분의 '빛나는 지성' 속에서 그리고 나서 여러분의 '깨어난 가슴' 속에서, 여러분이 이와 같은 선물을 타인에게 줌으로써 신의 사랑을 모방하는 법을 배울 때, 이 마지막 속성을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갑자기 "신이 사랑하는 대로 사랑"하게 될 것이며, 아가페는 여러분이 행하는 모든 것을 통해 흐를 것입니다. </p>
<p><br /></p>
<p> </p>
<p>깨달은 영혼</p>
<p><br /></p>
<p>결국 제가 설명한 방식으로 사랑할 수 있을 때, 여러분은 모든 것 중에 최고의 미스테리를 깨닫게 될 것이며 적어도 여러분 스스로를 '영적인 평화조정자'라고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아가페가 드러날 때, 여러분이 창조한 세계와 신이 창조한 세계 사이의 차이는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둘 안에서 실제로 존재하며, 여러분의 사랑도 그렇습니다. 그건 한 쪽을 다른 쪽과 잇는 다리이며, 신비주의자들이 "세상 속에 있으라. 그러나 세상에 속하지는 말라."라고 말했을 때 묘사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어디로 가기를 원하지 않는데, 세상을 떠나는 것은 결코 우리의 목표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여기서 완전히 현존한 상태로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 다리 위에 서서 여러분이 창조한 것을 보세요. 그리고 나서 신이 여러분을 위해 마련한 세상을 보세요. 여러분이 신이 사랑하는 대로 사랑할 때, 그 두 세계는 같은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여러분이 보는 모든 곳에서 반사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국이란 이것 말고 다른 무엇일 수 있을까요? 또 여러분이 지금 있는 곳 말고 천국을 어디에서 발견하게 될까요? </p>
<p><br /></p>
<p>다음 3일 동안 '밀사의 바퀴'를 보고 가능한 많은 시간 동안 명상을 하세요. 마지막 강론은 졸업식이 될 것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br /><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5:0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31 - 풍요</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7</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31  풍요</b></p>
<p> </p>
<p> </p>
<p>오늘 여러분의 목표는 여러분이 진정 원하는 걸 추구하는 것인데, 그것이 여러분이 갖게 될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점에 의문을 제기할 필요는 없는 것처럼 보일 것이며, 또한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의 사명에 봉사하고 축복하는 것을 언제나 여러분 자신에게 끌어당기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자신의 삶을 꿰뚫어 보았을 때, 이건 항상 진실이 아닙니다. 우리의 것이 아닌 선물을 추구하는 우리 자신의 일부가 있는데,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속해 있지 않은 길 위에서 방황하고 있음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애초부터 그렇게 하기로 선택한 이유를 발견하기로 충분히 용기를 내기만 하면, 여러분을 어둠에서부터 빛으로 안내하면서 지금 여러분과 함께 있는 존재에 의해 그런 선택도 이용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우리의 질문을 시작하게 될 곳이며, 그건 여러분이 추구하는 영적 풍요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p>
<p><br /></p>
<p>우리는 전에 이 이슈들을 다루었는데, 지금 우리가 '영적 평화만들기' 강좌의 끝에 있으므로, 우리는 그것들을 다시 검토할 텐데, 그러면 전혀 혼동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무엇인지에 관해 명확해질 수 있기 전에, 여러분은 또한 여러분이 아닌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 명확해져야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과거에 이 둘을 혼동하지 않았다면 이건 필요치 않았을 텐데, 바로 그것이 여기에서 여러분의 삶의 조건입니다. 에고의 역할은 추구하지만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왜 세계가 여러분에게 그렇게 많은 불만을 남기는지 의아해 합니다. 여러분의 '깨달은 영혼'은 전혀 추구하지 않는데, 영혼은 모든 것들이 이미 거기에 담겨져 있음을 '알기' 때문이죠. 어떤 것도 필요치 않은데, 어떤 것도 부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이 풍요의 정수인 반면, 어떤 것을 추구하고자 하는 욕망은 그것에 대한 부정입니다. </p>
<p><br /></p>
<p>다시 한번, 여러분의 '영'은 전혀 추구하지 않는데, 영은 그것이 이미 완전함을 깨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점을 이해하면 여러분의 여정은 끝이 날 것입니다. 여러분은 존재하지 않는 것을 위해 밖에서 찾아왔으며, 여러분의 목표를 달성할 수 없었을 때 놀라기만 했습니다. 시간이 계속되면서 여러분은 이렇게 해왔는데, 여러분이 내면의 그릇된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목소리는 여러분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자신을 잊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이, '진실의 영'은 결코 여러분에게 날개를 접지 않으며, 여러분에게는 언제나 "다시 선택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죽음 말고는 여러분 삶에 봉사하지 않았던 모든 것들을 옆으로 내려놓기로 결정하는 순간이 될까요? 여러분이 그렇게 한다면, 이 세계에 태어난 이유가 치유하고 축복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여러분은 저와 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만, 저는 가능한 여러분을 거의 멀리 인도해왔습니다. 다음 발걸음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눈을 뜨고서 제가 드러낸 사랑을 보기로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상실 이외에 아무 것도 가르친 것이 없는 그림자의 모습 속으로 다시 되돌아가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의 것이며, 여러분은 지금 선택해야만 합니다. 결국 그건 여러분이 어떤 것이라도 선택할 유일한 순간입니다. </p>
<p><br /></p>
<p>제가 여러분에게 도전적인 일을 드리고 있음을 아세요. 저는 여러분이 받을 가치가 있는 것을 갖길 원하지, 진짜인 어떤 것도 부인되길 원치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벼랑 끝으로 인도해왔으며, 여러분이 이 최종 단계를 밟으면 어떤 것이 여러분에게서 상실되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여러분이 안전할 것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이걸 겪어왔으며 지금 여러분이 밟아야만 하는 단계를 밟았다고 상기시켜드립니다. 여러분의 저에 대한 신뢰는 강해야만 하며, 저는 그러함을 압니다. 모든 것을 갖기 위해 어떤 위험도 무릅쓰지 않으렵니까? 마지막 문장을 다시 읽어보세요. 모든 것을 갖기 위해 그 어떤 위험도 무릅쓰지 않겠습니까?(Are you willing to risk NOTHING in order to have EVERYTHING?) 평소와는 특이하게, 이건 여러분이 내려야만 하는 선택입니다. 불행하게도, 여러분은 지금껏 이런 식으로 그걸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일생 일대의 선택을 내렸을 텐데 말이죠. 하지만 그런 이유에서 여러분이 여기 있는 것이며, 제가 여러분과 함께 있는 것이죠. 우리가 공유했던 모든 레슨들이 이 순간에 이르렀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마지막 단계를 밟을 수 있다면 천사의 날개로 지지를 받게 될 것이며, 그들은 여러분을 고향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되돌아가길 갈망하는 고향 말이죠. 여러분은 그 고향을 멀리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걸 확신하는데, 제가 사랑하는 여러분께 말씀드릴 때 그 고향이 여러분 눈망울 속에서 반사되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제 말이 삶을 뜻함을 '알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그 말을 여러분이 지녀왔던 죽음에 관한 생각에 따라 해석할 테니까요. 여러분의 날개를 펴고서 저와 함께 날아보세요. 어떤 일이 일어났음을 깨닫기 전에 우리가 그곳에 있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떨어지게 하지 않을 텐데, 그런 일은 지금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p>
<p><br /></p>
<p><br /></p>
<p>빛나는 지성과 깨어난 가슴:</p>
<p><br /></p>
<p>(이 말을 확신을 갖고 반복합니다) </p>
<p>"저는 제가 모든 것을 갖기 위해 모든 것을 주어야 함을 제 지성 속에서 받아들였으며, 제 가슴은 이 위대한 선물이 다가옴을 느꼈습니다. 지금 저는 제가 배운 대로 행동하는데, 저의 수용은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지금 풍족하다는 점을 알기 위해 주고받기의 싸이클을 완성해야만 합니다. 저는 세상의 잣대대로 이것을 측정하지 않고 신의 잣대로 측정할 것입니다. 신의 순환은 사랑이므로, 저는 그것이 제 것이 되도록 이것을 모든 것에 줍니다. 다른 어떤 것도 지금 저를 만족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제가 받고 싶어하는 것만을 주며, 그렇게 할 때 같은 선물이 제게 되돌아옴을 봅니다." </p>
<p><br /></p>
<p><br /></p>
<p>깨달은 영혼:</p>
<p><br /></p>
<p>"저는 벼랑 끝에 서 있으며, 제 안내자는 제 손을 잡고서 제 옆에 있습니다. 저는 제가 추구하는 삶에 이르는 발걸음을 내딛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저의 '아늑한 고향'을 멀리서 볼 수 있으며, 또 다른 순간을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확신을 갖고 발을 내딛으며 하늘을 납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4:29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30 - 관용 : 나는 이 모든 것이다!</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6</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30  관용: "나는 이 모든 것이다" </b></p>
<p> </p>
<p><br /></p>
<p>관용(Generosity)</p>
<p> </p>
<p>저는 여러분의 손을 꼭 쥐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걸 느끼고 있음을 압니다. 여러분이 순복했으며 저는 여러분에게 왔습니다, 스승이 아닌 안내자로써 말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지금 걷고 있는 길을 걸었습니다. 그 길을 알고 있는 사람 이외에 달리 누가 이 거룩한 과업에 필요하겠습니까? 맹인은 맹인을 이끌 수 없으며, 여러분의 눈이 감겨 있는 한, 그렇게도 가까이 보이는 은총을 보지 못하게 하는 두터운 눈의 들보를 제거해온 사람이 여러분에게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눈을 뜰 준비가 되었고, 그래서 저는 여러분이 눈을 뜰 때 여러분과 그곳에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결코 버려지지 않을 것임을 알면서 그것이 지금 여러분에게 위로의 말이 되게 하세요. </p>
<p><br /></p>
<p>우리는 여정의 끝에 이르고 있습니다. 결코 떠난 적이 없으며 여러분의 상상의 꿈속에서만 잠들어 있던, 고향을 향한 이 구불구불한 길을 우리는 함께 걸어왔습니다. 신은 여러분에게 많은 선물을 주었는데, 진짜 진실이 아닌 것을 만드는 일은 신의 선물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실제가 아닌 것을 진짜처럼 "보이게"할 수 있으며, 그건 여러분이 해온 일입니다. 여러분이 전진하지 않고 갈 곳은 없습니다. 무지의 길은 뒤안길로 사라졌기 때문이죠. 우리는 지금 함께 있습니다. 단 하나의 거룩한 지성이 또 다른 거룩한 지성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 걸음을 더 디디면, 제가 느끼는 것을 느끼고 제가 아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왜 여러분을 이 거룩한 순간으로 데려오기 위해 그토록 정성을 쏟았는가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또 제가 여러분을 왜 그토록 사랑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우리가 함께 일해 온 진실의 문구, "나는 그것이며, 나다(I Am That, I Am)"는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전부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하루 동안 주위를 둘러보고서 여러분이 보는 모든 것을 "참된 여러분(who you are)"으로 동일시하라고 요청 드렸습니다. 나는 그 나무다. 나는 그 산이다. (I Am That tree. I Am That mountain.) 그렇게 하면서 여러분은 에고의 제한된 신념을 뛰어 넘었으며, 여러분이 어떤 특별한 것에 의해서라기보다는 '모든 것'에 의해 동일시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오늘의 레슨은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여러분이 제가 밝히고자 의도하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 제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며 그곳은 여러분이 결코 떠난 적이 없는 천국(Heaven)입니다. 다음 단계는 매우 간단하지만, 그것은 그렇게 선택하기로 한다면 모든 차이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p>
<p><br /></p>
<p>오늘 우리의 목표는 눈을 좀 더 크게 뜨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껏 눈감고 있었던 또 다른 현실에 대한 에고의 디자인의 수평선을 넘어 보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처음으로 그 ‘모든 것'을 포용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나는 그것이다"라고 말하면서 그리고 어떤 특정 사람이나 사물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인식하는 모든 것에 그것을 적용하면서 말이죠. 여러분이 어떤 것이라고 믿는 것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육체나 혹은 여러분을 한정짓는 것처럼 보이는 개성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여러분의 신성한 인식의 날개를 펼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스스로 그 '모든 것'임을 알 수 있도록 말이죠. </p>
<p><br /></p>
<p>저는 여러분이 숨을 고를 수 있도록 잠시 동안 멈출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함께 오른 모든 산들조차도, 제가 요청하고 있는 것이 아직은 머나먼 꿈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단 한가지만을 요청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신뢰하는 것 말이죠. 잠시 동안 불신이나 망설임을 멈추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능력에 대해서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제가 보다 나은 생각을 갖고 있다고 여기세요. 저는 여러분에게서 진실을 명확히 봅니다. 비록 여러분은 그것이 여전히 안개처럼 보이더라도 말이죠. 그 안개가 정말로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단지 여러분 각성의 여명에 있습니다. 태양이 분명히 이 안개를 걷을 것이지만, 저는 지금도 그것을 넘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미 이 단계에 준비가 되어 있음을 아는 선물을 자신에게 주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확신과 은총 속에서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p>
<p>. </p>
<p>. </p>
<p>. </p>
<p>. </p>
<p><br /></p>
<p>여러분이 편안하게 혼자 있을 수 있는 장소에 서 있으세요. 두 눈을 감고 심호흡을 몇 번 하세요. 심호흡을 하면서 이 생각에 여러분의 빛나는 지성과 깨어난 가슴을 맞추세요: "나는 이 모든 것이다."</p>
<p><br /></p>
<p>여러분의 손을 바로 앞쪽으로 뻗기 시작하세요. 이제 눈을 뜨세요. 여러분이 이 말을 반복해서 외울 때, 여러분의 양손을 아주 천천히 벌리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깨달은 영혼도 열리고 있음을 아세요. 어떤 생각이 들더라도, 무엇을 보더라도, 여러분이 그것임을 아세요. 어떤 사람이 떠오르더라도, 여러분이 그것임을 아세요. 여러분 앞에 보이는 모든 것에 대해 여러분 스스로 완전히 여세요. 이 실습을 함으로써 여러분이 고안했던 "지각적 존재"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일어날 지도 모르는 어떤 두려움이라도 놓아주세요. 여러분은 실제로 존재하는 어떤 것도 놓치지 않을 것이지만, 지금껏 품어왔던 비실제적인 신념들 모두를 놓아줄 수도 있습니다. 결국 이것이 여러분의 목표이며, 여러분이 선택한다면 오늘 그 목표를 성취할 수 있습니다. </p>
<p><br /></p>
<p><br /></p>
<p>빛나는 지성과 깨어난 가슴:</p>
<p><br /></p>
<p>우리는 이 둘을 하나로 간주할 것인데, 그것들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거의 깨어났으며, 그래서 저는 제가 대우받고 싶어 하는 정도보다 다르지 않게 여러분을 대우할 것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께 말씀드린 것은 제가 "관용"이라고 부르는 것의 정수입니다. 왜냐하면 관용이란 제가 "모든 것을 갖기 위해 모든 것을 주라"고 말할 때의 의미이기 때문이죠. 저는 여러분의 지성과 가슴을 완전히 열라고 요청드리고 있는데, 여러분의 축복이 실제로 존재하는 모든 것에 확장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이 할 일은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할 유일한 일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이 제 옆에 서 있으라고, 제가 하는 것처럼 하라고 요청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영적 평화조정자"라고 불리게 될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미 준비되어 있다고 말씀드릴 때 저를 믿으세요. </p>
<p><br /></p>
<p> </p>
<p>깨어난 영혼:</p>
<p><br /></p>
<p>제가 여러분에게 드릴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저의 최종 지침을 따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스스로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을 뜨고서 우리가 '하나'임을 아세요.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3:57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9 - 영적 깊이</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5</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9  영적깊이 </b></p>
<p><br /></p>
<p>이 강론은 매우 중요하니 깊이 있게 숙고해보세요!</p>
<p> </p>
<p> </p>
<p>깊이(Depth)</p>
<p>우리가 함께 추구하고 있는 것은 이 세계의 깊이가 아니라, 여러분의 상상을 넘어선 세계의 깊이입니다. 영적인 깊이란 단 하나의 질문에 올바르게 대답함으로써 옵니다: "내가 누구인가?" 나는 생노병사가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는 의미 없는 꿈의 세계를 구하기 위해 온 그리스도입니다. 나는 신의 '지성'과 '의지'의 거룩한 확장입니다. 그리고 늙은 예언자들의 예언을 이행하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처럼 그 모든 것입니다. 사실, 저는 여러분이 먼저 이러한 것들이 된다는 것을 알 때까지 내가 그러한 것 중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사랑의 확장이며 신의 사랑스러움입니다. 나는 그것을 여러분 안에서 보았으며, 나는 내가 그와 같음을 압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이 선물을 다른 이들에게 주었지만, 여러분은 스스로 그것을 되돌려 받기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들으세요. 이 강론이 나머지 모든 것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내가 말하려고 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면, 내가 여러분을 알듯이 여러분 스스로 알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내가 가장 오랫동안 공유하고 싶어 했던 것이 있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의 시야는 이미 완벽합니다. 비록 한 동안 흐릿해져 있었지만 말이죠. 저의 '완벽한 시야'라는 선물을 받아주세요. 그럼 여러분은 저에게서 그렇게도 선명한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완전한 자각 속에서 제 옆에 서 있기를 바랍니다. 우주는 여러분이 조용한 자유 속에서 진실의 길을 걷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아'를 필요로 하지만, 여러분은 제가 드리는 것을 기꺼이 받을 때까지 이러한 필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눈을 뜨세요. 그리고 여러분에게 뻗은 저의 손을 잡으세요. 그것이 여러분의 삶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사랑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결정해야만 하는 순간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준비되어 있습니다!"</p>
<p><br /></p>
<p>이 강좌를 통해 여러 번, 저는 여러분께 여러분이 창조한 세계, 분리와 형태의 세계가 진짜가 아니라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요청해왔습니다. 우리의 주의를 분산시키지 않을 정도로 우리가 이에 관해 더욱 논의를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는 "알지 못함"의 장소에서 말하는 어떤 목소리도 결코 진짜로 효과를 내지 못하므로 그건 진짜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의 참된 목적인 '빛의 대사'가 되는 것으로부터 여러분을 벗어나게 하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건 세상에 실제 효과를 낳지 않습니다. 그건 영원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영원합니다. 헌데, 여러분과 같지 않은 무언가가 어떻게 그처럼 치명적인 방식으로 여러분에게 해를 끼칠 수가 있겠습니까? 그건 전혀 그럴 수 없죠. 여러분은 자신이 생명력으로 가득하다는 점을 잊었으며, 그 결과 스스로 자신이 취약하며 외롭다고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자신을 위해 창조한 환상이며, 여러분이 그 환상을 정당화하기 위해 보기로 선택한 세계입니다. 하지만 그 세계는 영원히 존재하는 실제 효과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영원합니다. 저는 그 어떤 것도 위협으로 인식하지 않으며, 지금 저는 여러분께도 그렇게 하라고 요청합니다. 여러분의 상상 속에서 창조한 세계는 여러분이 정말로 원하는 세계가 아닙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오늘 받을 수 있는 선물이죠. 만일 여러분이 최종적으로 그걸 선택하기만 한다면 말이죠. </p>
<p><br /></p>
<p>여러분이 우주를 불렀고, 우주는 응답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그랬던 것처럼 부릅니다, "내가 그것이다 (I Am That)"라고... 하지만 우주는 그 말에 "당신은 그렇다 (You Are)"라고 응답하지 않습니다. 우주는 "나다 (I Am)"라고 응답합니다. 우주는 여러분에게 무얼 말하는 걸까요? 우주가 여러분에게 대답할 때, 우주는 여러분으로써 대답합니다. 여러분이 이 점을 지금 이해하는 일이 결정적으로 중요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 점을 놓치지 않도록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주는 여러분'으로서' 대답합니다. (The Universe responds As you.) </p>
<p><br /></p>
<p>여러분이 자신의 에고를 만들었을 때, 여러분은 밖을 보면서 "나는 그것이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동일시 할 무언가를 찾았죠. 그건 육체와 개성을 선택했고, 그래서 '우주의 거룩한 응답'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자신이 어떤 존재라고 믿는 것보다 훨씬 그 이상이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그 응답에 귀먹었고, 그 주기(cycle)를 완성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여러분은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인지 선포하시고 그 선언으로부터 삶을 사세요. 그것이 제가 여러분께 요청하고 있는 전부입니다. 그리고 우주가 여러분을 자유롭게 해줄 하나의 선물로 응답할 때 들으세요. "나다 (I Am)" 그러면 '신의 거룩한 비전'에 의해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들도 그렇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출발하려 하는데, 이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고자 하는 여러분의 의지가 시간의 모든 것들을 옆으로 내려놓을 만큼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p>
<p><br /></p>
<p>빛나는 지성과 깨어난 가슴:</p>
<p><br /></p>
<p>오늘 우리는 이 두 가지 깨달음을 분리하지 않기로 선택할 것입니다. 단지 그것들을 같은 것으로 볼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이 둘을 분리시켜왔는데 단지 여러분의 이해를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완전한 놓아주기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모든 개념들, 특히 분리의 개념들 말입니다. 그래서, 다음 4번의 레슨 동안 우리는 새로운 눈으로 이 점을 볼 것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열 것입니다. </p>
<p><br /></p>
<p>그 도구들은 매우 간단할 것입니다. 다음 3일 동안, 실제로 있는 그대로 여러분이 창조한 세계를 바라보세요. 여러분 주위의 모든 것들을 보세요. 여러분이 흉하다고 인식하는 것과 아름답다고 인식하는 것을 보세요. 여러분이 좋은 것이라고 혹은 나쁜 것이라고 부르는 것들 말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을 볼 때, 다음과 같이 속삭이거나 큰 소리로 말하세요: "내가 그것이다. (I Am That)" 여러분이 그것들, 그 사람, 그 조건임을 아세요. 이것은 비유가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지금 이미 포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진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보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으로부터 오는 거룩한 대답에 귀를 기울이세요. "나야(I AM)!" 그것은 여러분에게 선물인데, 여러분은 여러분 주위에서 보는 모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그것이 여러분이 악마라고 불러왔던 것이라도 말이죠. 지금 그 모든 것을 포용하세요.(Embrace it all now.) 이 실습을 완전히 연습하고자 할 때, 그것은 여러분의 진보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p>
<p><br /></p>
<p>깨달은 영혼:</p>
<p><br /></p>
<p>여러분은 기꺼이 '영적인 평화조정자'로서의 여러분의 각성의 이 마지막 단계를 시작하고자 합니까? 만일 이렇게 하고자 한다면, 여러분은 창조된 이래로 찾아왔던 '진실'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저의 약속이며, 저는 그걸 지킬 것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3:3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8 - 이해</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4</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8  이해 </b></p>
<p> </p>
<p><br /></p>
<p>지난 레슨에서 우리는 이런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앎'의 장소에서 말하는 모든 사람들은 제 목소리로 말하는 반면, '알지 못함'의 장소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바로 여기에 제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심오한 진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자아"의 방에 들어갈 때, 우리 사이의 차이는 없는데, 우리의 목소리가 "신의 목소리"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자신의 목소리로 혹은 여러분 상상력에서만 존재하는 "자아"로부터 말을 할 때, 여러분은 신 앞에서 조용해집니다. 여러분의 거룩함은 확실히 안전한데, 왜냐하면 거룩함은 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목소리와 여러분이 줄 수 있는 선물은 잊혀져 있습니다. 그것들은 여러분이 뒤로 물러나고 순복하여 '신의 목소리'가 다시 여러분의 것이 되는 곳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이죠. </p>
<p><br /></p>
<p>여러분의 목소리가 '신의 목소리'라고 말할 때 놀라셨나요? 여러분을 계속해서 그 진짜 역할로부터 분리시키고 있는 것이 이러한 놀라움입니다. 이 말이 진실이며 그러하다는 점을 아십시오. 여러분의 목소리가 신을 대변하는 것이며 신으로써 말하는 것임을, 그리고 그것이 그러할 것임을 아세요. 이렇게 말하는 것은, 여러분의 에고가 여러분에게 그런 것은 헛된 것이라 믿게 해왔듯이, 헛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향한 신의 의지가 무의미한 여러분의 꿈에 의해 도전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헛된 것입니다. 그런 꿈들을 떠나보내면 사라지는데, 그것들은 진짜인 어떤 것에 의해서도 지지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 꿈들이 지나쳐가게 하면 그건 무의미한 꿈이 창조된 그림자의 세계로 돌아가는데, 여러분의 '자아'로부터 도망쳐 여러분이 숨어 있는 세계의 불모지에서 그 꿈들은 다시 잠에 빠집니다. 여러분의 참된 목소리가 다시 울려 펴지게 하세요. 그래서 전 세계가 그 진실을 들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럴 때만 다른 깨달은 존재들의 목소리가 여러분 앞에서 합창단처럼 커질 것입니다. 그럴 때에만 여러분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내면에서는 '하나'일지라도 말이죠. </p>
<p><br /></p>
<p>여러분은 이 사실을 여러분의 지성과 가슴에서 완전히 알고 있는 장소로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 여러분은 "신이 아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빛나는 지성'과 '깨어난 가슴'이 여러분을 이 만큼이나 멀리 인도해왔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모든 개념들을 초월하는 장소, 즉 제가 여러분께 설명드릴 수 없는 곳을 통과해 들어갈 수 없습니다. 비록 여러분이 지금도 저와 그곳에 있지만 말이죠. 제가 전에 말씀드렸듯이, 여러분이 그곳에 있음을, 여러분이 있음을 아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제 손을 느낄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여러분의 손을 만지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고 여러분은 제가 여러분의 거룩한 뺨에 키스하는 것을 감지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 여행을 함께 시작한 이래로, 여러분은 지난 몇 달 동안 깨달은 것보다 더 가까이 제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우리를 에워싸고 있는 '빛'을 자각할 때까지 여러분을 계속해서 안내할 것입니다. 그 빛은 '신의 권좌' 앞에서 우리를 하나의 존재로 만들고 있습니다. '영적인 평화조정자'가 되려는 여러분의 바램은 여러분에게 필요한 전부인데, 그 열망만으로도 남아있는 장벽들을 부수기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이 말씀을 드리기에, 여러분은 그 말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계속해서 전해야만 합니다. 여러분 스스로는 제게 올 수 없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모든 형제자매들은 여러분의 지성과 가슴 속에서 여러분과 함께 와야만 합니다. 어떤 것도 뒤에 남겨질 수 없기 때문이죠. 저는 여러분을 버리지 않을 것이며, 여러분은 그들을 저버려서는 안 됩니다. 주님의 기름을 바른 우리의 머리 위로 내리는 '은총의 소나기'는 기분을 새롭게 해주는 비와도 같습니다. 그것을 마시면서 여러분이 집에 거의 다 왔음을 아세요. </p>
<p><br /></p>
<p>저는 여러분이 곧 "신이 아는 대로 알게"될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는 이 '신성한 앎'을 어떻게 정의 내릴까요? 그리고 여러분이 곧 그것을 요청할 테죠. 그것은 너무나도 간단해서 단 한 순간도 그것을 지나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거룩하며, 신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바로 여기에 여러분의 평화가 놓여 있으며, 모든 존재가 평화가 있습니다. </p>
<p><br /></p>
<p><br /></p>
<p>첫 번째 깨달음과 명상, 빛나는 지성:</p>
<p><br /></p>
<p>저의 무의미한 꿈이 '신의 거룩한 의지'를 바꿀 수 없음을 저는 제 '지성'에서 믿습니다. 저는 제 마음에게 너무 많은 힘을 부여했으며, 마음이 만들어낸 꿈이 신에 의해 창조된 현실보다 더 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눈을 떠서 지금껏 여러분이 놓치고 있던 것을 이해하세요. 여러분의 눈이 닫혀 있는 동안에는 세상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여러분의 에고의 바램이었습니다. 에고는 지식보다는 무지를 선호합니다. 에고는 여러분이 우주에 있는 모든 힘을 갖고 있음을 깨닫게 하기보다는 오히려 무력하게 남아 있게끔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약함, 혹은 신의 힘? 잘 선택하십시오.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은 여러분의 본보기를 따를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순간 '영적인 평화조정자'입니다.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과 명상, 깨어난 가슴:</p>
<p><br /></p>
<p>저의 무의미한 꿈들이 '신의 거룩한 의지'를 바꿀 수 없음을 제 가슴으로 느낍니다. '사랑'만이 제가 속해 있는 '고향'으로 절 데려올 것입니다. 제 가슴은 지금 깨어 있으며, 그래서 저는 무엇이 진짜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신이 보는 대로 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음 단계인 "신이 느끼는 대로 느끼기"로 옮겨갑니다. 신은 사랑만을 느끼며, 그래서 저는 이 선물을 줌으로써 제 것이 될 수 있게 합니다. </p>
<p><br /></p>
<p>세 번째 깨달음과 명상: 깨달은 영혼:</p>
<p><br /></p>
<p>제 무의미한 꿈들이 '신의 거룩한 의지'를 바꿀 수 없음을 제 영혼에서 압니다. 이 앎 속에서, 저는 '신성한 의지' 그 자체가 되는데, 제가 창조된 이래로 어떤 것도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신이 '완벽'한 것처럼 '완벽'합니다. 그리고 신이 '온전'한 것처럼 '온전'합니다. 지금 저는 "나는 그것이다(I Am That)."를 선포합니다. 저의 이 '은총'의 지식이 제 것이므로 제가 그것을 다른 이들에게 줄 때, 제 영혼은 "나는 존재한다(I Am)"고 대답합니다. "나는 그것이다, 나는 존재한다."는 말을 나는 계속 반복합니다. 제가 부르면 우주는 응답합니다. 우주가 부르면 저도 응답합니다. 그것은 같습니다. 그것은 지금 그리고 언제나 같습니다. "나는 그것입니다, 나는 존재합니다.(I Am That, I Am.)" 이것 말고 무엇이 더 필요할까요? 이 말들의 메아리가 울려 퍼지면서 그것은 제가 듣는 모든 것인데, 제가 이 권좌 말고 달리 어디로 상승하기를 바라겠습니까? "나는 그것이며, 나는 존재합니다." 이제 저는 제 여정이 완수되었음을 알면서 쉴 것입니다. 저는 '신의 거룩한 의지'를 바꾼 적이 없습니다. 저는 고향에 있습니다. 저는 고향에 있습니다. 저는 고향에 있습니다.(I am Home. I am Home. I am Home)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3:0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7 - 명료성</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3</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7  명료성</b></p>
<p> </p>
<p> </p>
<p>명료성(Clarity) </p>
<p><br /></p>
<p>지금 여러분에게 누가 말하고 있지요? 우리는 전에 이 질문을 드렸고, 여러분은 이미 결정을 내렸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학습의 이 단계에서 여러분의 대답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 질문을 다시 드릴 것입니다. 이에 관해 여러분이 내리는 결정은 여러분 자신에 관해 내리는 결정이 될 것인데, 결국 그것은 궁극적으로 중요한 모든 것입니다. </p>
<p><br /></p>
<p>예슈아는 누구이며 평화의 도구가 되려는 여러분의 학습에서 제 역할을 무엇인가요? 제가 2000년 전에 이 지구상에 존재했던 개성을 가진 남자이기는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요? 지금 저는 어디 있을까요? 그리고 여전히 육체와 형태를 주장하는 이들에게 저의 지혜와 에너지를 공유하는 것이, 저나 이 문제에 관한 누구에게라도 가능한 것일까요? 제가 여러 주 동안 이 레슨들을 공유해왔다는 점은 가능한가요? 또한 이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이려 할 때,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저와 똑같이 "존재할" 가능성을 연다는 사실이 가능한 것일까요? 아니면, 여러분은 이 강론들이 여러분 삶에 어떤 가치가 있으므로 단지 하나의 이야기나 개념으로써 이런 아이디어를 받아들였습니까? </p>
<p><br /></p>
<p>이 시기에 이런 질문들이 왜 그렇게도 중요한 걸까요? 그것은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을 받아들이기 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저를 받아들이라고 요청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 저는 여러분이 기꺼이 다른 이들에게 주려고 하지 않는 어떤 선물도 받을 수 없다는 점을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께 당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완전함이라는 축복을 제게 주세요. 그래서 우리가 그것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말이죠. 저를 여러분의 스승으로서 보라고 여러분께 당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스스로를 가르칠 수 있게 말입니다. 인격은 전혀 중요치 않습니다. 특히 지금, 그래서 저의 요청은 궁극적으로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 것과 연관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건 단지 여러분이 '나는 존재한다'고 알고 있는 것과만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 때 여러분은 스스로가 저와 똑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에 관해 결정 내리는 것이 여러분 자신에 관해 결정 내리는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제가 왔으며 여러분은 다른 이들에게로 가게 될 것입니다. 저는 생명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것을 드러내기 위해 왔습니다. </p>
<p><br /></p>
<p>많은 이들이 제 목소리로 말한다거나 저로부터의 메시지를 공유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진짜인 때나 환상인 때의 차이를 어떻게 아시겠습니까? "앎"의 목소리로 말하는 누구라도 제 목소리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는 없는데, "알지 못함"의 장소로부터 말하는 목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알지 못함"의 목소리는 에고의 목소리로서 스스로 많은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타인의 에고를 제외하고는 전혀 의미가 없습니다. 그렇게는 들리지 않는다고 말하는 이유는, 그것이 진짜 효과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떤 효과도 내지 못하는 목소리로 왜 말하고 싶어하나요? 그런 이유로 여러분은 영적 평화조정자가 될 것을 요청 받아왔습니다. 세상에 효과를 내기 위해서 말이죠. 전혀 의미 없는 말이나 생각을 포기하세요. 그리고 제 목소리, 즉 "깨어난 자의 목소리"로만 말씀하세요. </p>
<p><br /></p>
<p>이야기할 때마다, 저를 통해서 그리고 저로써 말씀하세요. 이를 망설이지 마세요. 그것이 그들이 듣고 있는 제 목소리임을 아세요. 그럴 때만 여러분의 메시지가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그 '진실'을 '알고' 그 '앎'으로부터 말씀할 때, 여러분은 우리 사이에 차이가 없음을 인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메시지는 분명해 질텐데, 명료성이 우리의 다음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p>
<p><br /></p>
<p><br /></p>
<p>첫 번째 깨달음, 빛나는 지성:</p>
<p><br /></p>
<p>깨달음은 여러분이 해내는 무엇이 아니라, 여러분이 '보는' 어떤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볼' 때, 모든 곳에서 깨달음이 여러분에게 진짜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누구라고 '보십니까?' 여러분은 3가지 수준에서 여러분을 관통시키는 '진실의 빛'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3가지 깨달음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여러분의 시야를 더욱 분명하게 만드는 것인데, 그럴 때에만 여러분은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주위를 둘러보시고 다른 이들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보세요.' 그리고 나서 똑같은 '거룩한 시야'가 여러분 자신에게 들어오게 하세요. </p>
<p><br /></p>
<p>순복 명상:</p>
<p><br /></p>
<p>필요하다고 느끼는 만큼 자주 다음 말을 반복하세요: "내 지성은 통제에 항복하며, 그래서 나는 진짜인 것을 '볼' 수 있다." 저는 어떤 일이 무슨 의미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때 그토록 불분명했던 것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빛나는 그 '명료성'입니다. </p>
<p><br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 깨어난 가슴:</p>
<p><br /></p>
<p>여러분이 진짜인 것을 '볼' 수만 있다면, 여러분은 같은 것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깨달음은 지금 여러분의 가슴에 의해 수용되었고, 여러분도 지금 깨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요청할 때, 그것이 진실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누구인지 요청하지 않으면서 단 1초도 흘리지 마세요. 지식이 왔을 때, 왜 무지한 채로 남고자 하겠습니까? '빛'이 여러분에게 그토록 가까이 있음을 느낄 때, 왜 어두운 방에 남고자 하겠습니까? 완전히 새로운 현실이 여러분을 기다려 왔을 때, 이 세계에 남을 이유는 없습니다. 이 현실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위해 그것을 느껴왔지만, 지금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위해 그것을 느껴야만 합니다. </p>
<p><br /></p>
<p>신뢰 명상:</p>
<p><br /></p>
<p>필요하다고 느끼는 만큼 자주 이 말들을 반복하세요: "나는 '빛'을 기꺼이 신뢰하고자 하며, '신이 느끼는 대로' 느끼고자 한다." 저는 지금 완전히 깨어난 그 '명료성'입니다. </p>
<p><br /></p>
<p><br /></p>
<p>세 번째 깨달음, 깨달은 영혼:</p>
<p><br /></p>
<p>'신이 아는 것'을 여러분이 이제 알 것입니다. 신은 단지 한 가지, '사랑'만을 압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그 '사랑'과 그 '하나됨'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진정한 고향이기 때문이죠. 이제 아마도 여러분은 제가 여러분에게 어떤 것을 뒤에 남겨두라고 요청하지 않았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단지 여러분에게 속한 곳에 존재하라고만 말씀드렸죠. 그건 여러분의 육체로 하는 무엇이 아닙니다. 그건 여러분의 인격을 바꾸는 무엇이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여러분의 '영혼' 속에서 여러분이 '깨닫는' 무엇입니다. 활짝 열고서 여러분이 '신'임을 아세요. </p>
<p><br /></p>
<p>감사 명상:</p>
<p><br /></p>
<p>필요하다고 느끼는 만큼 자주 이 말들을 반복하세요: "나는 내가 '아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깨달은 그 '명료성'입니다.</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2:3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6 - 기쁨</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2</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6  완전한 기쁨 </b></p>
<p> </p>
<p> </p>
<p>많은 이들이 '신의 목소리'를 듣기를 요청해왔으며, 자신들이 받은 메시지들을 기록하고자 했습니다. 많은 말들이 기록되었던 때가 있었고, 그것이 '신'으로부터 왔다고 전해졌습니다. 저의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이 '신'으로부터 왔다는 것이 진실임을 아세요. 하지만 여러분 스스로 '영'과 '신의 방식'에 의해 이용되기를 허용할 때, 신은 여러분과 다르지 않습니다. 아시다시피, 이것이 여러분의 목표입니다.</p>
<p> </p>
<p><br /></p>
<p>제가 한때 이렇게 말했다고 인용되곤 합니다: "나는 너희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왔노라. 그리하여 너희의 기쁨이 완성되도록." 이 말이 다음과 같다면 더 정확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기쁨이 완벽해 질 수 있도록 '생명'을 되돌려 주기 위해 왔습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가 탐구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왜냐하면 드디어 여러분은 자신의 기쁨을 제한해온 모든 방식들을 밀어낼 준비가 되었으며 여러분이 만족스럽다는 점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준비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 점을 여러분의 가슴이나 영혼이 아닌 지성 속에서 믿어왔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이유로 제가 첫 번째 보다는 두 번째와 세 번째 깨달음에 중점을 두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쁨이 결코 완벽한 적이 없었다는 사실을 지성으로 깨닫고, 또 여러분이 이 선물을 받을 가치가 있다는 점을 알 때에도, 지성은 여러분을 '완벽한 기쁨'으로 밀어 넣을 만큼 충분한 추진력이 못됩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이며, 그곳은 여러분이 가게 될 곳이어서, 여러분을 따르는 나머지 사람들도 자신들 역시 받을 가치가 있는 선물이 있음을 알아볼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완벽한 기쁨'이 신과 깨달음을 향한 우리의 탐색의 시작이자 끝이라는 점을 증명하는, 영적 평화조정자의 진짜 임무가 아닐까요? 이것이야말로 여러분의 '신성한 부모'가 준 선물을 여러분에게서 강탈해간 이 세계의 모든 것들을 밀어내는 법을 배우기 위해, 여러분이 이곳에 온 이유가 아닐까요? 하지만 지금 여러분은 이 사실을 깨닫고 그에 따라 행동할 만큼 충분히 멀리 왔기에,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줌으로써 그것을 갖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스스로 단 한 가지를 완벽하게 '확신'하게끔 해주었습니다. 즉 여러분이 신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사랑으로부터 '연민'을 통한 확장이라는 선물이 왔는데, 연민은 신이 여러분에게 부여한 것을 공유하는 기술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3원소의 세 번째 속성인 '기쁨'으로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사랑을 깨닫고 그것을 모두에게 주었기에, '완벽한 기쁨'이 방출됩니다. 여러분의 가슴과 영혼이 열릴 때 이 방출은 정말로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기쁨이란 이 세계가 갖고 있는 어떤 정의로도 묘사될 수 없는 감각입니다. </p>
<p><br /></p>
<p>'완벽한 기쁨'은 궁극적으로 여러분이 취약하지 않다는 깨달음입니다. 또는 형태의 세계가 진짜가 아니며, 여러분을 다치게 하거나 공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곳에 어떻게 다시 오고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만일 '완벽한 기쁨'이 퍼진다면, 여러분은 이 사실로써 평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보는 세계는 여러분의 영혼으로 경험하는 세계와 똑같지 않습니다. 그것은 단지 여러분 자신에 관해 여러분이 내리는 결정의 반영일 뿐입니다. 줄곧 여러분은 내면의 '진실'로부터 숨으려 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더 이상 숨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동굴 밖으로 너무나 멀리 나왔으며, 여러분의 에고가 보려고 결코 의도하지 않았던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환상의 매트릭스' 전체가 저절로 무너지기 전에, 지금 그것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장막 뒤편을 보았으며 무슨 일이 정말로 일어나고 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미스터리의 시작인데, 여러분이 다룰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해서 마스터가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세계를 만들지 않았다면, 그것을 다룰 수는 없습니다. 바로 이 점에 평화의 선물이 놓여 있으며, 반드시 '완벽한 기쁨'이 따를 것입니다. </p>
<p><br /></p>
<p><br /></p>
<p>첫 번째 깨달음, 빛나는 지성:</p>
<p><br /></p>
<p>여러분은 신념의 반영으로써 '신이 보는 대로' 세계를 '보라'고 요청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이 사실을 깨닫고 있으므로, 새로운 방식으로 보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은총의 길"이 여러분을 인도할 것이며, 여러분은 지금까지 여러분을 빗겨 나갔던 '기쁨'을 경험할 것입니다. </p>
<p><br /></p>
<p>순복 명상:</p>
<p><br /></p>
<p>필요하다고 느끼는 만큼 자주 다음 말들을 반복 하세요: "세계가 내 현실의 기반이 아니라는 '생각'을 수용함으로써, '완벽한 기쁨'이 나의 빛나는 지성 속에 확립된다." 나는 완전히 빛나는 그 '순복'입니다. </p>
<p><br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 깨어난 가슴:</p>
<p><br /></p>
<p>여러분 자신에 관한 결정의 반영으로써, 여러분은 '신이 사랑하는 대로' 세상을 '사랑'하도록 요청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 사랑의 정수가 지금 여러분 내면에 담겨져 있으므로, 그것은 사랑에 관해 여러분이 내리는 결정과 똑같습니다. </p>
<p><br /></p>
<p>신뢰 명상:</p>
<p><br /></p>
<p>필요하다고 느끼는 만큼 자주 다음 말들을 반복하세요: "세상이 내 현실의 기반이 아니라는 '느낌'을 수용함으로써, '완벽한 기쁨'이 나의 깨어난 가슴속에 확립된다." 나는 지금 완전히 깨어난 그 '신뢰'입니다. </p>
<p><br /></p>
<p><br /></p>
<p>세 번째 깨달음, 깨달은 영혼:</p>
<p><br /></p>
<p>여러분은 '신이 아는 것'을 '알라‘고 요청 받고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가를 혹은 여러분이 그곳에 있을 때 어떻게 '알게' 될 것인지를 제가 어찌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까? 무엇보다도 먼저, 여러분이 이 상태를 인지하지 못할 길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건 여러분이 지금껏 경험해온 다른 모든 것과 매우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걸 가리켜 "신의 평화"라고 부를 수 있으며, 그건 여러분의 주의를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더 이상 어떤 종류의 분리도 경험하지 않을 때 그걸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개념은 여러분의 지성으로 평가하기에는 여전히 너무도 어렵습니다. "사랑하는 이들(the Beloved)"이라고 불리는 현실, 즉 모든 형태 이면의 똑같은 현실을 여러분이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편이 더 낫습니다.  여러분이 바라보는 모든 곳에서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을 경험할 때, "신이 아는 대로 알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감사 명상:</p>
<p><br /></p>
<p>필요하다고 느끼는 만큼 자주 다음 말들을 크게 반복 하세요: "세계가 내 현실의 기반이 아니라는 '진실'을 수용함으로써, '완벽한 기쁨'이 나의 깨달은 영혼 속에서 확립된다." 지금 나는 완전히 깨달은 그 '감사'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2:03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5 - 자비</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1</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5  자비 </b></p>
<p> </p>
<p><b>   </b></p>
<p><b>자비(Compassion)</b></p>
<p><br /></p>
<p>모든 존재들은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자 애씁니다. 그것은 영혼 속에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충동이며, 심지어는 은총으로 되돌아가는 길을 막는 것처럼 보이는 이기적인 욕망들 때문에 먹구름으로 희미해질 때에도 그렇게 애씁니다. 상위자아(Higher-Self)의 지식은 하위자아(lower-self)의 지성 속에서 타고나는데, 하위자아는 완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것에 손을 뻗칩니다. 모든 신체 내의 각 세포는 "깨달은 마스터"의 청사진을 유지하는데, 그런 이유로 이 세계의 어떤 것도 여러분의 더 큰 부분을 늘 만족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하위자아는 만족감이나 해방감을 주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길을 따라갑니다. 하지만 그 모토는 "찾기는 하나 결코 발견하지 못하리"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새로운 길을 발견했습니다. 그건 이 세계의 공허한 약속으로부터 멀어지게 되는 길이죠. 그래서 누구도 여러분 자신이 찾는 선물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자비'가 여러분을 이곳에 데려왔으며, 그것은 여러분 가슴의 욕망을 충족시키는데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줄 것입니다. </p>
<p><br /></p>
<p>"신성한 자비(Divine Compassion)"라는 선물은 '확신'의 결과인데, 여러분은 이미 확신을 이루어 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미 그것을 달성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저는 여러분에게서 그 확신의 결과를 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일부분은 '이 경험이 내 것이 되기 전에 아직 무엇을 해야 하거나 달성해야할 것이 남아 있다'고 믿는데, 저는 그런 점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전부인 것을 봅니다. 결코 부족한 듯 보이는 것을 보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같은 일을 하는 방법을 배울 때, 부족함은 저절로 사라질 것입니다. 환상을 쫓아버리는데는 어떤 노력도 필요치 않습니다. 다만, 지금 진실인 것과 늘 진실이었던 것을 부인하는데는 정말로 많은 노력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가슴이 그렇게도 피곤한 것인데, 여러분이 창조의 힘을 부인하기 위해 창조의 힘을 사용해 왔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이 점을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이 미칠듯한 궁핍을 풀어주고 놓아줄 때, 여러분은 더 이상 이 불편함(질병)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그 후, '자비'가 여러분 영혼에 군림할 것인데, 여러분은 여러분의 '확신'을 세계와 그 너머로 확장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p>
<p><br /></p>
<p>'자비'는 여러분의 '확신'을 다른 이들에게 확장시키는 행위입니다. 그건 그토록 간단합니다. 일단 여러분의 영적인 눈이 열리면, 그리고 언제나 바로 여러분 앞에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으면, 여러분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정체된 지식이 아닙니다. '신의 사랑'이 흐르듯이, 앎은 계속해서 흘러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자유롭게 받았던 것을 주기를 멈추는 순간에, 여러분의 눈은 다시 닫힐 것이고, 여러분은 분리의 꿈의 세계로 되돌아 갈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누구인지 안 것을 줄 수 있다면, 깨어있는 채로 남게 될 것이고 모든 이들에게 축복이 될 것입니다. </p>
<p><br /></p>
<p>이것은 '영적 평화조정자'라는 여러분의 간단한 역할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어떻게 '존재'하는지 아는 것을 주는 역할 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다거나 이 세상의 누군가를 바꾸려고 왔다는 뜻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왔음을 뜻합니다. 필요한 것은 '자유'인데, 모든 존재는 이 세계의 속박을 느끼며 그것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위한 놓아주기의 한 꼭지점이지만, 모든 다른 점들이 여러분의 꼭지점과 교차합니다. 그래서, '영적 평화 만들기 기술'과 '자비의 예술'은 동일합니다. </p>
<p><br /></p>
<p>'자비'는 깨어있는 이들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경험인데, 그들은 자신을 공격하고자 선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모든 행동이나 말이 자신들의 체험의 근원을 향한다는 점을 알며, 체험 자체가 그 근원이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다면 왜 그들은 한계를 갖고 있는 것을 제공하고자 선택할까요? 대신에 풀려나려는 것을 줄 수 있는데도 말이죠. 이러한 선택이 늘 여러분 앞에 있는데, 그런 이유로 우리는 '천상의 왕국' 역시 여러분 앞에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천상의 왕국'이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내리는 다음 번 결정이나 여러분이 말하는 다음 번 말에 있죠. 천상이 그렇게 가까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믿기가 그렇게도 어렵나요? 여러분이 그것을 '보기'로 선택하기만 한다면 천상은 가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것을 '모두'에게 '준다면,' 여러분은 천상의 왕국을 '보게'될 것입니다. </p>
<p><br /></p>
<p><br /></p>
<p>첫 번째 깨달음, 빛나는 지성:</p>
<p><br /></p>
<p>'자비'는 지성의 이치에 맞는데, 자비가 어디로 향하는지 알기 쉽기 때문입니다. 자비는 조화를 향해서만 갈 수 있는데, 분리보다는 단결을 추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비는 현실과 경쟁하지 않으며, 자비가 속하는 곳에 자비를 수립합니다. </p>
<p><br /></p>
<p>순복 명상:</p>
<p><br /></p>
<p>저는 내가 해야만 하는 일, 내가 해야만 하는 말, 혹은 내가 가야만 하는 곳을 이해해야 할 필요성을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지 저의 안내자로서 '자비'를 수용합니다. 저는 제 자신이 길을 잃게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비가 드러내는 모든 것에 순복합니다. 저는 아이처럼 될 것이고, 답을 갖고 있다고 추측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머리에 새로운 해답이 나타날 것입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빛나는 그 '순복'입니다. </p>
<p><br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 깨어난 가슴:</p>
<p><br /></p>
<p>'깨어난 가슴'은 '자비'와 완벽하게 정립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슴은 평화를 가져오는 그 역할에 대해 혼동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됨을 통해서만 올 수 있으며, 그래서 깨어난 가슴과 자비는 같습니다. </p>
<p><br /></p>
<p>신뢰 명상:</p>
<p><br /></p>
<p>저는 '자비'가 제게 보여주는 모든 것을 기꺼이 신뢰코자 합니다. 평화의 비전이 저의 비전보다 훨씬 더 선명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더욱 신뢰할수록, 더 많은 것을 보게 된다는 점을 압니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나의 유일한 목표인 진짜인 것을 보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깨어난 그 '자비'입니다. </p>
<p><br /></p>
<p><br /></p>
<p>세 번째 깨달음, 깨달은 영혼:</p>
<p><br /></p>
<p>'자비'는 지금 그 목표를 잃었는데, 종국에는 자비가 단지 '완벽한 앎'의 상태에 이르는 다리일 뿐이기 때문이죠. 제가 이 강의 저쪽 편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다리는 더 이상 저에게 유용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것이 감사와 기쁨으로 지나가게 합니다. </p>
<p><br /></p>
<p>감사 명상:</p>
<p><br /></p>
<p>새 삶의 선물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감사를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사랑만이 진짜인 세계로 건너왔지만,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잠시 동안 이곳에 서 있을 것이며, 제 상상을 제외하고는 결코 떠나본 적이 없는 '고향'으로 저를 데려온 '유일자'에게 이 감사의 느낌을 확장할 것입니다. 지금 저는 완전히 깨달은 그 '감사'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1:36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4 - 확신</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0</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4 확신 </b></p>
<p> </p>
<p> </p>
<p>여러분은 '바퀴'의 중심을 향해 여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바깥쪽 원으로부터 멀어지면서 축을 지나 움직일 때, 여러분으로부터 멀리 떨어지고 있는 무언가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을 떠나고 있는 것은, 여러분이 창조된 이유인 '신성한 목적'에 결코 봉사한 적이 없는, 여러분 자신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들입니다. 그런 생각들이 행복하게 여러분을 지나쳐 가게끔 하세요. 여러분은 더 이상 그런 생각들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까요. </p>
<p><br /></p>
<p>여러분에게 필요한 유일한 것은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 맺었던 먼 옛날의 합의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 세계에 태어난다는 생각이 가능할 것처럼 보이지 않던 그 옛날 말이죠. 사실, 그걸 기억해낼 순간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멀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여러분이 이 '거룩한 계약'을 자각하고 이행할 것이라는 결말이 확실합니다. 그 때문에, 여러분을 앞으로 끌고 있는 '빛' 속에서 저는 그렇게도 확신에 차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지금 변형된 '여러분' 앞에 서 있기 때문이죠. 원한다면 여러분은 거기서, 여러분의 무의미한 꿈으로 인해 결코 바뀌지 않은 내면의 진실을 사랑하면서 여러분을 붙들고 있는, 저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분리라는 우리의 꿈을 불가능하게 만든, 또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세상의 올가미에 우리가 결코 깊이 묶이지 않도록 해준, '유일자'에게 감사해 하면서 우리는 서로를 바라봅니다. </p>
<p><br /></p>
<p>밀사의 바퀴 중심을 향한 여러분의 여행은, 단지 '신'이 여러분에게서 인지하는 것을 기꺼이 '깨닫고' 또 '알고자' 하는 여러분의 의지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깨달으면서 그 계약이 달성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면 여러분은 이 축복을 확장시킬 텐데, 그것은 여러분이 숨쉬는 것만큼 자연스럽습니다. 다른 이들도 기억할 것이고, 그들은 여러분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여러분은 영적 평화조정자가 되는 부름에 응답한 것입니다. 다른 어떤 것도 지금 여러분을 만족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다른 모든 기쁨들은 이것에 비하면 시시하게 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렇게 되어야 하는데, '빛'이 여러분 '가슴'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p>
<p><br /></p>
<p>우리는 이제 '확신'이라는 선물에 관해 말할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여러분이 깨닫고 있습니다. 저는 깨달음에 이르는 길이, '확신'을 통해서 최종적으로는 '깨달음'으로 가는 것이며, 단지 '믿음'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믿음'은 '빛나는 지성'의 것이며, 사랑만이 진짜라는 지적인 이해입니다. 여러분이 확신할 때까지는 사랑만이 진짜는 아닙니다. '확신'은 '깨어난 가슴'으로부터 샘솟습니다. 그곳에서 여러분의 변형이 안정되고, 그 후 최종적으로 여러분의 '영혼'에서 '깨닫게' 됩니다. 이 변이가 얼마나 간단하게 일어나는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먼저 믿고 나서 느끼며 그리고 나서 압니다. 하지만, 깨달음이 '앎'의 최종 단계가 경험될 때까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결론은 틀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건 여러분에 대한 '신의 비전'이 여러분 자신에 관한 여러분의 비전에 의해 바뀔 수 있다는 말인데, 그렇게 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여러분을 지옥으로부터 안전히 구출해 주는 것은 이러한 사실입니다. 지옥은 여러분의 지성 속에 있으며, 여러분이 창조한 고향을 떠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지성'이 빛나고 각성될 때, 여러분 '가슴'이 깨어나며, 그 후 지옥은 여러분의 '깨달은 영혼'안에서 완전히 사라집니다. </p>
<p><br /></p>
<p>만일 여러분이 지금 제가 설명 드리고 있는 '확신'을 얻고자 한다면, 여러분 스스로에게 단 하나의 질문을 기꺼이 물어보아야 합니다. 이 질문은, 만일 적절히 답해진다면, 이 '네 번째 속성'을 여는데 필요한 전부입니다. 그것은 모든 대답들이 밝혀지는 '바퀴'의 중심에 더욱 가깝게 들어가는 것이죠. </p>
<p><br /></p>
<p>"만일 여러분이 이 세상의 단 한가지, 유일한 것에 대해 확신할 수만 있다면, 그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의 지성에 온 첫 번째 대답이 '사랑'이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신의 사랑'만이 진짜입니다." 만일 이것이 진실이라면, 그리고 현실이 환상에 의해 위협받을 수 없다면, 우리가 '신성한 교차점'에 이르렀음을 발견한 것입니다. 진짜 세계는 위협받을 수 없으며, 신의 사랑만이 진짜입니다. 그것이 무슨 뜻이겠습니까? 그건 여러분이 이 목적에 봉사하지 않는 모든 것들을 뒤로하고 떠날 수 있음을 뜻하며, '지금' '사랑'이 살고 있는 그 성스러운 방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뜻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치 여러분이 그걸 기다려 왔듯이 말이죠. 지금 들어가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p>
<p><br /></p>
<p><br /></p>
<p>첫 번째 깨달음, 빛나는 지성:</p>
<p><br /></p>
<p>'확신'의 경험과 여러분의 지성이 만나는 곳은 없습니다. 저는 이 첫 번째 각성이 여러분의 깨달음 중에서 단지 첫 걸음이라고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첫 번째 각성이 드러내는 빛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비록 그것이 처음에는 매우 밝은 것처럼 보일지라도 말입니다. 그 점을 인정하고 나아가세요. 더욱 많은 것이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성은 단지 믿을 수만 있지, '알' 수는 없답니다. '확신'은 '앎'과 똑같은 것입니다. </p>
<p><br /></p>
<p>순복 명상:</p>
<p><br /></p>
<p>저는 제가 있던 곳에 머물러 있으며, 이 모든 생각들을 '사랑스러운 존재'인 여러분에게 '순복'합니다(넘겨드립니다). 이 세상에 뻗어 나가는 '빛'에 의해서 제 지성이 각성되더라도, 저는 신성한 "무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 오랫동안 머무르지 않을텐데, '확신'이 저를 부르고 저는 대답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빛나는 그 '확신'입니다.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 깨어난 가슴:</p>
<p><br /></p>
<p>'확신'이 그 고향을 발견하는 곳은 여기입니다. 가슴이 느끼는 것을 확신은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것이야말로 여러분이 찾아 왔던 '선물'인데, 그 느껴지는 '사랑'은 잊혀진 꿈들의 흔적을 씻어내기 때문입니다. 이제 꿈은 끝나가고 있으며, 여러분은 마지막 단계를 밟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p>
<p><br /></p>
<p>신뢰 명상:</p>
<p><br /></p>
<p>사랑하는 이들이여, 이제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여러분이 저를 인도하고 있는 방향을 저는 '신뢰'합니다. 곧 드러나게 될 것을 제가 느끼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가 물러서기에 너무 멀리 왔음을 압니다. 과거는 후퇴하면서 떨어져 나가고 있기 때문이죠. 사랑만이 남아 있고, 저는 여러분이 여기에 있음을 확신합니다. 저는 완전히 깨어난 그 '확신'입니다. </p>
<p><br /></p>
<p>세 번째 깨달음, 깨달은 영혼:</p>
<p><br /></p>
<p>우리는 이에 관해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어떤 개념도, 그것이 아무리 성스러운 것으로 보일 지라도, 이 경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지성과 심지어 가슴도 훨씬 더 본질적인 무엇으로 대체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저 호흡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그것을 '고향'으로 만들었음을 '아세요.'  </p>
<p><br /></p>
<p>감사 명상:</p>
<p><br /></p>
<p>감사를 통해서 제 '확신'이 드러납니다. 이 말을 반복하세요. 이 '신성한 빛'의 열매를 지금 느껴보세요. 그것은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깨달은 그 '확신'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1:0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3 - 지혜</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9</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3  지혜 </b></p>
<p> </p>
<p> </p>
<p> </p>
<p>여러분이 영적인 평화조정자로써 저와 함께 하기로 선택함에 있어서 의식적으로 통합해야만 하는 세 번째 속성은, '지혜'입니다. 그것은 처음 두 개의 속성인 '용기'와 '인내'의 열매입니다. 여러분이 추구하고 있는 '지혜'는 여러분께 새로운 세계를 드러내거나 아주 낡은 세계를 드러낼 것입니다. 새로운 세계는 시간이 시작된 이래로 여러분을 위해 준비된 세계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당연한 고향이며, 지금도 여러분이 잠들고 있는 장소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손을 잡은 채 여러분과 그곳에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눈을 뜨고서 다시 완전히 깨어날 때까지, 저는 여러분 옆에서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께 제공되고 있는 그 '지혜'는 이 순간을 여는 열쇠입니다. 여러분은 그 지혜를 제게서 받으시고, 여러분을 위해 그것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는 다른 모든 이들에게서도 받으시겠습니까? </p>
<p><br /></p>
<p>여러분이 지혜를 훨씬 잘 통합하는 것을 도울 탐구 과정을 통해서, 저는 여러분을 인도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 일을 하는 이유는 스승이자 치유가로서의 제 역할을 수락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같은 역할을 이 순간 받아들이기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를 따라오세요. 그리고 이 과정이 어디로 이르는지 보세요. 그것은 궁극적으로 아무 곳에도 이르지 않습니다만, 여러분이 잠시 동안만이라도 저와 함께 걷는다면 이 점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성스러운 순간에, 어떤 여정도, 거리도, 방향도 없다는 그 진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향해 걷고 있는 것이지, 다른 어떤 곳으로도 가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지금 이 사실을 깨달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p>
<p><br /></p>
<p>지성과 가슴과 영혼의 완전한 결합된 앎 말고 "지혜"란 무엇일까요? 이것은 우리가 함께 걸어왔던 길이지요, 안 그렇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이 '알고자'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러분은 '진실,' 진실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추구하는 '진실'이란 무엇인가요? 그건 간단히 말해서 여러분이 안전하며 연약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조금도 안전하지 않고 매 순간 위험을 경험하고 있는 세계에 존재한다면, 이 말이 어떻게 진실일 수 있을까요? 세상의 입장이나 신의 입장 중, 어느 하나가 진실이지 둘 다 진실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여러분은 연약하거나 아니면 안전합니다. 둘 중에 하나가 맞습니다. 여러분의 지성과 가슴과 영혼 속에서 여러분이 안전하다는 점을 알기 위해서 만일 여러분이 내면의 '영'에게 귀기울이기로 선택한다면, 현실에 대한 세상의 견해는 거짓이 아니고 무엇일 수 있을까요? 지금 이 말을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인식하는 세계가 진짜가 아니라는 것 말고 무슨 뜻일 수 있을까요? 하지만 바로 이 순간, 여러분이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세계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것은 천상 안에 있으며, 지금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환희를 받아들이는 것 말고는 어떤 것도 할 필요가 없는데, 그러면 그 환희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이며, 여러분의 것입니다.  </p>
<p><br /></p>
<p>이것이야말로 이 속성이 묘사하는 '지혜'의 정수입니다. </p>
<p><br /></p>
<p><br /></p>
<p>첫 번째 깨달음, 빛나는 지성:</p>
<p><br /></p>
<p>지성에 전해지는 지혜는 지성에 의해서 이해될 수 없습니다. '지혜'란 이 세계의 법칙들에 구속되지 않기 때문이며, 심지어는 여러분의 '빛나는 지성'도 이런 법칙들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혜는 형태의 세계에 한 발을 들여놓고 있으면서 다른 발은 그 밖에 놓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저는 이 레벨을 완수하는 것이 큰 일도 아니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빛나는 지성'은 커다란 발걸음이지만 단지 올바른 방향에 있는 발걸음일 뿐입니다. '지혜'가 가슴속에 젖어들 때, 그것은 충분하지는 않아도 결국 여러분이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p>
<p><br /></p>
<p>순복 명상:</p>
<p><br /></p>
<p>저는 제 안에 있다고 '알고 있는' 그 '지혜'에 순복합니다. 지금 열리고 있는 제 지성 안에서 말고 그 지혜가 다른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 체험의 완전한 환희를 드러내는 '빛'을 향해 전진할 것입니다. 저는 '사랑하는 이들'이 지금 제 안에서 드러내는 '거룩한 현존' 속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빛나는 그 '지혜'입니다. </p>
<p><br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 깨어난 가슴:</p>
<p><br /></p>
<p>가슴에 전해지는 '지혜'는 이해될 수 있지만, 나의 이전의 개념이나 신념들에 부합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것들은 단지 제 가슴이 밝히고자 했던 것에 먹구름만을 가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아침이 밝아 올 때 안개가 걷히듯이 그것들을 놓아줍니다. 제 가슴은 이 '지혜'와 함께 상승하는데, 가슴은 지혜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지혜는 이 순간을 기다리면서 그 가장 깊은 방안에 잠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지혜가 이곳에 있으면서 기뻐합니다. '지혜'가 드러나면서 저는 그것을 전적으로 환영합니다. </p>
<p><br /></p>
<p>신뢰 명상:</p>
<p><br /></p>
<p>제가 이 '빛'을 환영하고자 한다면, 그 빛이 드러내는 것을 신뢰해야만 합니다. 한 때 저를 두렵게 했던 그림자들이 보이다가 없어지는데, 그것들은 단지 제가 사랑으로부터 분리시켜서 만들어 왔던 이미지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저는 그 그림자들을 놓아줍니다. 그리고 '지혜'가 밝히는 것들을 환영합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깨어난 그 '지혜'입니다. </p>
<p><br /></p>
<p><br /></p>
<p>세 번째 깨달음, 깨달은 영혼:</p>
<p><br /></p>
<p>'지혜'는 제 '영혼'이 늘 알고 있던 것을 제 지성과 가슴이 깨달은 것일 뿐입니다. 제 '영혼'은 내 안의 진실이 늘 안전하게 유지되어 온 신성한 장소입니다. 그 '진실'은 내가 누구인가 이며, 그렇게 저는 그곳에서 보호받아 온 존재입니다. 저는 이 점을 보고 '알기' 위해 눈을 뜨고 있으며, 그렇게 저의 깨달음을 요청합니다. 저로써 그리고 저를 통해 통합된 이 '거룩한 지식'말고 다른 어떤 깨달음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저는 받기 위해 열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열림은 제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줄 필요가 있는 유일한 선물입니다. 제가 이곳에 있으며 신도 이곳에 있습니다. </p>
<p><br /></p>
<p>감사 명상:</p>
<p><br /></p>
<p>저는 지금 감사 속에서 눈을 뜹니다. 진실이 왔기 때문이며 제가 그 진실을 환영했기 때문입니다. 제 가슴은 늘 그곳에 담겨 있었던 사랑으로 넘칩니다. 그리고 제가 집을 만드는 곳에 '성스러운 자아'를 드러내면서, 나의 가슴은 이전의 자아가 단지 사라지면서 내는 '빛'으로 하늘을 채웁니다. 저는 '영혼의 깨달음'이라는 신선한 강물에 뛰어듭니다. 그러면 제가 늘 추구해온 모든 것들이 발견되고, 제가 늘 물어왔던 모든 질문이 답변됩니다. 제가 이것을 요청하는 이유는 그것이 '신의 거룩한 자녀'로서 저의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 한때 제가 잠든 동안 저에게 주었던 그런 다정함으로, 저는 그것을 제 손에 쥐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깨달은 그 '지혜'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0:4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2 - 인내</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8</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2)  인내 </b></p>
<p> </p>
<p><b><br /></b></p>
<p><b>두 번째 속성: 인내(Patience)</b></p>
<p><b><br /></b></p>
<p><b>첫 번째 깨달음, 빛나는 지성:</b></p>
<p><br /></p>
<p>영원한 인내만이 즉각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영원한 인내는 이미 찾은 것을 제외하고는 어떤 것도 추구하지 않기 때문이며, 어떤 것도 부족하지 않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으로부터 오는 것은 신과 함께 머물며, 그것은 스스로가 신임을 압니다. '빛나는 지성'으로부터 나오는 이러한 생각이 고무하는 깊은 평화를, 그 어떤 것도 침범할 수는 없습니다. 인내는 그 신념을 입증하기 위해 물리적 세계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대신에 모든 것들을 주고 받는 '영'을 바라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도 필요치 않으며, 이 사실에 대한 여러분의 인식이 여러분의 구원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여러분 영혼에서 이미 진행되지 않은 그 어떤 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존재하고 머무르는 곳에 모든 것들이 존재하고 머무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것들은 이미 함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얼마나 간단한지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에고는 여러분이 갖고 있지 않는 것을 얻어야만 한다고 믿도록 했을 것입니다. 반면에 여러분의 '영'은 이미 여러분의 것이 아닌 것이 없다는 점을 말합니다. 어떤 것을 믿으시겠습니까? 어떤 목소리에 여러분은 귀 기울이시겠습니까? 여러분 에고로부터 오는 결핍의 목소리인가요, 아니면 여러분에게 '진실'을 말하는 '평화의 목소리'입니까? 여러분이 이 진실을 이해할 때, '인내'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게 될 것이며,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두 번째 깨달음으로 들어갈 준비가 될 것입니다. </p>
<p><br /></p>
<p>순복 명상:</p>
<p>저를 위해 제 '영'이 의도하는 모든 선물을 받기 위해 저는 제 손을 폅니다. 지금까지 저는 주먹을 쥐고 있었고, 지금 저를 통해 흐르는 '신성한 흐름'에 기꺼이 순복하고자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실수했음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떤 영향도 전혀 끼치지 않았습니다. 저는 놓아주면서 새로운 준거기준을 받아들입니다. 그것은 항복함으로써 이미 나의 것인 모든 것들을 드러내는 기준입니다. 저는 이 모든 선물들을 인내하면서 받아들이며 그것들이 저로써 그리고 저를 통해 완전히 드러남을 압니다. 인내는 제가 주고받는 선물입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빛나는 그 인내입니다. </p>
<p><br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 깨어난 가슴:</p>
<p><br /></p>
<p>'영원한 인내가 여러분이 찾는 즉각적인 결과를 여러분께 줄 유일한 것'임을 이제 여러분이 '알았으므로,' 여러분은 이 완성을 '느끼기' 시작해야만 합니다. 제가 완성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완성이란 제가 여러분에게서 인식하는 것이며 여러분도 같은 것을 인식하라고 제가 요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지성은 이것을 받아들였고, 지금 여러분의 가슴은 제가 설명 드리는 현실에 눈을 떠야만 합니다. 그것만이 '은총'의 흐름 속에 들어갈 유일한 길입니다. 영적인 평화조정자가 참된 봉사를 하기 위해 알아야만 하고 포용해야만 하는 은총 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자신이 무엇을 갖고 있지 않다고 이해 할 텐데, 그런 생각은 여전히 우리의 목표와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의 에고는 여러분의 이해를 견뎌낼 것이지만, 여러분의 체험은 아닐 것입니다. 진짜 놓아주기가 일어나는 곳은 여기입니다. 그러나 에고는 여러분이 뒤돌아서 승리로 보게 될 것을 전투라고 간주합니다. 언제나 여러분의 것이었던 평화에 여러분이 인내심으로 눈뜰 때, 에고의 방어는 스스로 무너질 것입니다. 그 결과 어떤 전투도 일어나지는 않을 텐데,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이 전과 같지 않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p>
<p><br /></p>
<p>저는 여러분과 함께 인내해왔고, 이제 여러분은 스스로 인내해야만 합니다. 여러분 중 몇몇은 이 레슨에 제가 심어놓은 코드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는지 의아해합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지적으로 파악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저는 단지 여러분께서 여러분 주변의 세계를 바라보고 그것이 어떻게 치유되었는가를 보라고 당부합니다. 잠시만 더 인내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의문들이 풀릴 것입니다. 저는 어떤 이유에서 여러분을 선택했고, 저는 지금 제가 하는 일이 무언지 알고 있음을 여러분은 신뢰해야만 합니다. </p>
<p><br /></p>
<p>신뢰 명상:</p>
<p>저는 제 가슴을 열고 여러분을 신뢰합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은 제가 이곳 지구상에서 저의 '신성한 목적'을 잊지 않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거룩한 안내'를 받았는데, 제가 걷는 길을 인도해 주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영혼의 가치가 있는 유일한 목표를 향해 제 발을 내딛고 있음을 신뢰합니다. 저는 인내할 것이며 모든 것들이 드러나게 할 것입니다. 이 순간 제게 필요한 유일한 것은 나의 신뢰이며, 저는 지금 신뢰를 드립니다. 저는 우주가 저의 깨어난 가슴을 통해 완벽하게 드러난다고 신뢰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들이 신을 향해 흐른다는 것을 믿습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깨어난 그 인내입니다.</p>
<p> </p>
<p><br /></p>
<p><br /></p>
<p>세 번째 깨달음, 깨달은 영혼:</p>
<p><br /></p>
<p>여러분이 추구하고 있는 즉각적인 결과는 이미 여러분의 것입니다. 무엇을 더 듣고 싶습니까? 이 점을 깨달으면, 여러분이 진정으로 인내하는 일과 자신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갖고 있음을 '아는' 것은 간단한 일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인내로 되돌아가는데, 그것은 우리가 추구하는 결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진실을 깨닫는 수단일 뿐입니다. 인내는 지금 온전하게 보호받으면서 여러분 영혼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신성한 인내'를 이용하면 할수록, 그건 여러분에게 더욱 의식적으로 될 것입니다. 심호흡을 하시고 여러분이 누구인지 '아세요.' 그렇게 할 때, 여러분은 모든 것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제 말로 이 단계를 완전히 설명하기란 불가능한데, 그것은 여러분이 어떤 식으로든 창조한 여러분 세계와 맞춰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다른 세계의 법칙에 따라 작동하며, 여러분의 인내는 여러분을 '지금' 그 세계로 인도해줄 유일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환상 말고는 여러분이 희생해야 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스스로에게 정직해 진다면, 그 환상들은 여러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결코 주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자유로워지세요. 그리고 이 진실을 감추기 위해 여러분이 설계한 세계에 너무 많이 기대하지 마세요. </p>
<p><br /></p>
<p>감사 명상:</p>
<p>인내는 제가 누구인지 볼 수 있는 새로운 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선물에 감사해 합니다. 오늘 제 입에서 나오는 유일한 말은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여, 감사합니다."입니다. 드디어, 저는 제가 누구인지 그리고 늘 누구로 남아 있을 것인지 깨달았습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깨달은 그 인내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20:1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1 - 용기</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7</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1  용기 </b></p>
<p> </p>
<p> </p>
<p>오늘 우리는 우리의 강좌를 다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하나의 놀라운 사원이 세워질 토대를 놓고 있었습니다. 모든 건물의 토대는 가장 중요한 단계이며, "평화의 도구들," "빛의 밀사들," 혹은 "영적 평화조정자들"이라고 불리기를 추구하는 우리들에게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땅 위에 올려놓고 있던 돌들은 평화, 은총, 진실이라는 신성한 개념들이었으며, 그 개념들은 여러분이 이 세상에서 만든 어떤 것에 의해서도 도전 받을 수 없습니다. 이제 그 돌들이 놓여져 있고, 우리는 지금 우리가 함께 만든 그 사원 속으로 전진할 것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지금 매우 중대한 결정을 해야만 합니다. 그렇게도 많은 주에 걸쳐 많은 강론들을 읽은 후에, 여러분은 다시 이 목표에 자신을 바치기로 선택하겠습니까? 이 순간, 여러분이 전적으로 세상을 떠날 수 있다는 여러분의 헌신을 늘리기로 결정하고, 여러분이 찾기로 선택했던 것이 여러분 자신임을 깨닫기로 결정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이 일을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의 역할을 완수할 수는 없는데, 지금까지 우리는 수업들에서 어떤 편안함을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그 순간이 이제 지났으며 이제 여러분이 일단의 영원한 결정을 내릴 순간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완전한 깨달음과 완전한 봉사를 향해 마지막 발걸음을 기꺼이 내딛고자 한다면 말이죠. 여러분은 준비되어 있지만,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p>
<p><br /></p>
<p>여러분 영혼 속의 답이 우리가 "예스" 안에서 살라고 요청했던 그 "예스"라면, 앞으로 나오십시오. 만일 여러분에게 여전히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믿는 구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여기서 잠시 동안 기다리세요. 그러면 저는 여러분께 천사들을 보내서 여러분을 북돋고 전진하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뒤에 남겨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는 그 점에 유의할 것입니다. 그런 일이 이 시점에서는 불가능한데, 저는 여러분을 제 곁에 오라고 불렀고 여러분은 대답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여기에 있으며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심호흡을 하시고 삶을 향해 전진하세요. </p>
<p><br /></p>
<p>단 13개의 강론만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레슨들을 현명하게 이용할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대로, 우리는 여러분께 도구들을 드렸고, 지금 여러분은 그것들을 활성화해서 사용해야만 합니다. 마지막 강론들은 지금껏 우리가 배운 모든 것을 필요로 할 것이고 그것들을 모아서 하나의 조화로운 전체로 만들 것입니다. 우리는 '빛의 밀사들'의 12가지 속성들 모두를 띠게 될 것이며 그것들을 '세 가지 깨달음'에 응용할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여러분은 그러한 것들을 갖고 상승하는 법을 배울 것이고, 그것들이 여러분과 함께 상승할 때, 여러분은 우리가 함께 만든 사원의 거룩한 제단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다음 12개의 강론 동안, 우리는 각각의 속성들을 띠면서 그것들을 이 형판에 적용시킬 것입니다. 13번째 레슨에서, 우리는 마지막 하나의 발걸음만을 남겨두게 될 것인데, 그것은 여러분의 각성된 지성, 가슴, 영혼으로의 발걸음입니다. 우리는 또한 핵심 가르침을 응용할 것인데, 그것은 '밀사의 바퀴'에서 가운데 있는 삼각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순복, 신뢰, 감사'라는 우리의 실습의 토대입니다. (이 마지막 강론들을 읽을 때 밀사의 바퀴 - 12각 에미세리윌 - 이미지를 여러분 가까이 두세요.) 무대는 마련되었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기다려왔던 순간입니다. </p>
<p><br /></p>
<p>기억하세요: "여러분은 준비되었습니다!"</p>
<p><br /></p>
<p><br /></p>
<p>첫 번째 속성: 용기</p>
<p><br /></p>
<p>첫 번째 깨달음, 빛나는 지성:</p>
<p><br /></p>
<p>용기는 세상에서 느끼기 전에 먼저 여러분 지성 속에서 깨어나야만 합니다. 용기는 여러분이 궁극적으로 놓아주기를 하도록 인도해줄 그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먼저 가능성으로 인지되어야만 합니다. 아무리 희박하더라도 말이죠. 여러분이 이 깨달음을 일깨울 때, 그것은 여러분에게 더욱 진짜가 될 것이며 더 이상 개념이 아닐 것입니다. 이 때, 여러분은 어떤 전환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음을 압니다. 즉 '두 번째 깨달음'으로의 전환이죠. 이 생각을 여러분 지성 속에 높이 유지하고 계십시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이 두려워 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아세요. 여러분은 알고 있는 것 이상으로 보호됩니다. </p>
<p><br /></p>
<p>순복 명상</p>
<p><br /></p>
<p>영적인 평화조정자가 되기로 선택하고 그 역할을 해내는 것을 두려워했던 저의 지성 안에 있는 모든 관점이 순복합니다. 그리고 '신성한 용기'만이 저를 이곳으로부터 앞으로 나아가게 인도할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알지 못합니다만, 순복함으로써 안내 받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빛나고 있는 그 '용기'입니다. </p>
<p><br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 깨어난 가슴:</p>
<p><br /></p>
<p>저는 지금 용기가 제 지성으로부터 빠져 나와 저의 '깨어난 가슴'의 힘을 방출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저는 이 용기가 서서히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와 헌신을 갖고 지금 그 용기를 요구합니다. 저는 신의 구원 계획에 있는 제 역할을 이행하기를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저의 용기가 제 가슴으로부터 지금 세계 속으로 스며듭니다. 그리고 곳곳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그것을 보고 느낍니다. 제 가슴은 모든 것에 대해 충분하며, 오로지 '빛'만이 전진하도록 인도해줌을 압니다. 저는 용기를 포용하고 그것을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대한 축복으로써 그것을 확장시킵니다. </p>
<p><br /></p>
<p>신뢰 명상</p>
<p><br /></p>
<p>저는 여러분이 지금 저와 함께 있다고 신뢰합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그러므로 저는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갖고 있습니다. 제가 걸을 길 중에 여러분이 미리 답사해보지 않은 길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을 신뢰하며, 세계가 이해하지 못하는 내면의 힘으로 충만해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걸을 길을 알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용감합니다. 저는 지금 완전히 깨어난 그 '용기'입니다. </p>
<p><br /></p>
<p><br /></p>
<p>세 번째 깨달음, 깨달은 영혼:</p>
<p><br /></p>
<p>제 영혼은 내면에서 발견한 그 용기에 기뻐합니다. 제 영혼은 이 기쁨만을 알고 있는데, 기쁨은 이 순간에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용기가 영적 평화조정자라는 저의 신성한 목적으로 저를 이끌어주는 순간 말입니다. 저는 지금 제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알며, 어떤 순간도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p>
<p><br /></p>
<p>감사 명상</p>
<p><br /></p>
<p>저는 오늘 제 안에 태어난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제 영혼은 이 순간을 포옹합니다. 제가 창조된 이래로 제가 기다려온 순간이기 때문이죠. 저는 용기를 갖고 앞으로 나오면서 제가 누구인지 '압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것을 압니다. 제가 가야할 곳은 없지만 '지금' 제가 있는 곳은 있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은 없지만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있습니다. 제 영혼 안에서 제가 발견한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저는 완전히 깨어난 그 '용기'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9:4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20 - “예스” 속에서 사세요!</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6</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20  “예스” 속에서 사세요!</b></p>
<p> </p>
<p><br /></p>
<p>저는 세 번째 깨달음인 '깨달은 영혼'을 달성한 마스터는 '영원한 예스(YES)' 안에서 살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보다 더 나은 조언을 제가 어떻게 드릴 수 있겠습니까? 만일 제가 드릴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 있는데, 그 선물이 다른 그 어떤 것보다도 여러분이 가치 있다고 여길 만한 단 하나의 보상이라면, 그것은 전 세계를 변형시킬 힘을 갖고 있는 이 단어, 이 경험, 이 '성스러운 제의'일 것입니다. 그 '예스' 속에서 사세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사는지에 관해 저는 말씀드릴 수가 없는데, 이 선물은 그 자체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우리들 각자에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전부는, 그 선물이 지금 여러분 앞에 있다는 것이며, 여러분이 그것을 활성화시킬 힘을 내면에 갖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모든 것보다도 먼저 그 선물을 선택하세요. 그것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또 다른 순간을 기다리지 마세요. </p>
<p><br /></p>
<p>'영원한 예스' 속에 사는 첫 걸음은 "아니오(no)"의 체험 안에 살아왔던 모든 방식들을 알아채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지는 "않아"라고 하는 에고의 주장이 이 점을 입증합니다. 우주 전체는 여러분에게 진실을 드러내려고 상호작용을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잠들어 있는 지성의 벽에 매달리고는, "나는 그것이 아니야(I am not That)"라고 말합니다. 에고는 "그것(That)"이 무언지 분명히 밝히기를 거부합니다. 왜냐하면 에고는 모든 의문들이 이 '신성한 빛' 안에서 답변될 것이라고 그 가슴에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실의 영'은 "당신이 그것이에요(You are That)"라고 말하고 나서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과정을 시작합니다. 그 '영'은 여러분이 우주의 선물을 바라보기를 간청하면서 여러분께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은 그것들 중에서 어떤 것과도 분리되어 있지 않아요." 그 '영'은 높은 것 중에 가장 높은 것을, 낮은 것 중에 가장 낮은 것을 바라보며 여러분께 말합니다: "당신은 그 모든 것이에요(You are all of That)." 그래서 '예스'가 태어난 것이며, '예스'는 지금 여러분 안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그것' 안에서 살려고만 한다면 말이죠. </p>
<p><br /></p>
<p>이것은 이 영적 평화만들기 강좌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저는 다른 모든 개념들과 생각들이 이미 여러분 앞에 있게 될 때까지 한 동안 이 간단한 교훈을 아껴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가슴과 지성이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가장 필수적인 가르침을 받아들일 정도로 충분히 열린 후에야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의 존재 전체가 여러분 존재의 가장 핵심에 있는 '예스'를 요청하게 하세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거부하기 위해 이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요청하기 위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God)'이 하는 일이며, 이제 여러분이 '신'을 모방하기 시작할 때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의식적으로 깨닫고 있던 있지 못하던 간에, 여러분은 그렇게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준비되지 않았고 이 빛 속에서 함께 서 있기로 오래 전에 합의를 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여러분을 이곳에 부르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 영혼의 '예스'는 막 점화되었으며, 전 세계를 향해 '기억의 노래'를 부릅니다. </p>
<p><br /></p>
<p><br /></p>
<p>저는 여러분의 이해를 도울 2가지 이미지와, 여러분 존재의 '예스'를 요청하는 실습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의 팔을 벌리고서 똑바로 서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효과를 더 내려면, 설명을 읽은 후에 실제로 이렇게 해보세요.) "예(YES)"라는 단어를 반복해서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을 채우는 이 단어의 에너지를 느껴봅니다. 이제 여러분이 이 에너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주고 있는 것처럼, 손바닥을 바깥쪽으로 움직이세요. 예(YES)라는 단어를 말할 때마다, 여러분의 가슴으로부터 빛을 밀어내세요. 그 빛이 여러분으로부터 완벽하게 뻗어나가게 하세요. </p>
<p><br /></p>
<p>이제, 우리는 여러분이 지금껏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반영하기 위해 그 명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이 말뜻은 어떤 식으로든 여러분을 불신한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에고로부터 나온 지시, 즉 지금까지 여러분이 주의해서 선택했던 그 지시에 대해 알고 그것을 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아니오(NO)'라는 단어를 말하면서, 여러분의 몸을 향해 그 에너지를 잡아당기세요. '아니오'라는 단어를 말할 때마다, 마치 여러분이 그 에너지를 기꺼이 나누고 싶지 않은 듯이, 여러분을 향해 들어오는 그 에너지를 청소하세요. </p>
<p><br /></p>
<p>이제, 우리는 이 명상의 의미를 검토하겠습니다. 이 명상이, 어떤 결정을 내릴 때마다 여러분이 영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명확하게 예시하는 것만큼의 은유는 아니었습니다. 궁극적으로, 모든 결정이나 선택은 "예(YES)" 혹은 "아니오(NO)" 사이의 선택입니다. 이점을 분명히 아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예스' 안에서 살 때, 자연스런 움직임은 여러분이 받기로 선택한 그 선물을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예스'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확장인데 반하여, '아니오'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수축입니다. '아니오'는 그 반사된 것 안에 숨고자 하는데 비해, '예스'는 더 많이 받을 만큼 주기를 선택합니다. '신'은 끊임없이 주고 있으며, 그렇게 여러분도 모든 것을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신처럼 되고자" 한다면 말입니다. 신성(神性)은 후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니오'의 체험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모든 것을 갖기 위해 모든 것을 주세요. 이것이 깨달음에 이르는 참된 길입니다. </p>
<p><br /></p>
<p>만일 순서를 바꾼다면, 그것도 하나의 강력한 교훈을 제공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스'라는 단어를 외울 때 여러분이 그 에너지를 여러분 자신에게로 끌어당기고 있다고 상상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노'라는 단어를 외울 때 여러분이 그것을 밀쳐 내고 있다고 상상하세요. 이 범례에서, '예스'의 에너지는 그 안에 모든 현실을 담고자 하는 반면, '노'의 에너지는 다른 것에 '아니오'를 투영하고자 합니다. '예스'는 그것이 인식하는 모든 것에 대해 완전한 책임을 집니다. 반면 '노'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두 번째 체험은 다른 것들을 거부함으로써 스스로를 거부하기를 선택합니다. 그래서 '노'의 체험은 자기가 고립되고 외롭다고 생각합니다. 전 세계는 자신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데 말이죠. </p>
<p><br /></p>
<p>다음 3일 동안, '예스' 속에서 사는 가능한 많은 방식을 찾아보세요. 이것은 제가 드릴 수 있는 매우 귀중한 도구들 중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살 때 그것은 여러분에게 진짜가 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여러분이 우주를 향해 '아니오'라고 말하고 있는 방식들에 유념하세요. 새로운 비전이 유지되도록 하세요. 즉, '예스'가 여러분이 포용하는 유일한 현실인 그런 비전 말입니다. 그 단어를 반복해서 외우세요. 그 체험을 뿌리내리기 위해서 손뼉을 치시거나 여러분의 신체를 골고루 두들기세요. 저는 여러분이 '영원한 예스' 속에 저와 함께 하실 것을 요청 드립니다. 대답해 주세요.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9:14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19 - 예스!</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5</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19  예스! </b></p>
<p> </p>
<p>우리는 너무도 성스러운 다리 위에 함께 서 있기에, 우리가 느끼는 은총은 말로 형언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잠시 멈추고서 이 최종 단계에 관해 고찰할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거룩한 생각으로부터 다른 생각으로의 여행이며, 여러분이 결코 떠난 적이 없는 곳으로부터 여러분이 늘 살아왔던 고향으로의 여행입니다. 여러분의 지성은 한동안 방황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영'은 늘 머물러 있었고, 우리는 이제 여러분의 '빛나는 지성'과 '깨어난 가슴'에 관한 앎을 '영'과 재결합시킬 것입니다. 부족했었던 것은 오로지 이것뿐이었습니다. 즉, 늘 여러분이 누구였던가에 관한 앎이죠. 하지만 지금도 그 앎은 무시간성(無時間性)의 대양으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어떤 것도 잃지 않았으며, 분리에 관한 모든 생각들은 여러분이 지금 인식하는 '거룩한 비전' 속으로 용해됩니다. 하나의 마지막 단계와 여러분이 거기에 있습니다. 제 손을 잡으세요. 그러면 저는 여러분을 여러분의 '성스러운 자아'의 안전함으로 인도할 것입니다.</p>
<p> </p>
<p><br /></p>
<p>저는 이 마지막 단계에서 단 하나뿐인 행동에 관해 설명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깨달은 영혼"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 번째 깨달음'이며, 여러분은 이미 이 선물의 열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껏 여러분이 그 모든 것에 대해 눈을 감고 있었지만 말이죠. 우리가 이 '깨어남의 다리'에 함께 서 있을 때, 저는 단 하나의 레슨을 알려드릴 것입니다. 그것은 나머지 레슨보다도 더욱 많은 의미를 갖게 될 것이지만, 여러분의 지성은 그것을 기꺼이 이해하려 들지 않을 것입니다. 그 때문에 이 '거룩한 행동'이 현재의 사고체계에서 그렇게도 낯선 것입니다. 현 사고체계는 모든 것을 분리시킵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저항을 잠시 동안이라도 옆으로 밀쳐두고서 어린아이와 같은 이 흐름 속으로 들어간다면, 여러분의 '깨달은 영혼'에 동이 틀 것이고, 여러분이 한때 잊고자 했던 모든 것들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이제 눈을 뜨고서 제가 설명하려는 것을 이해해 보세요. </p>
<p><br /></p>
<p>완전히 '깨달은 존재'는 오로지 한 단어, 한 생각, 가슴 주위의 하나의 느낌으로 모든 세계를 통과해 나갑니다. 우리가 논의해온 다리가 바로 이 단어입니다. 천 개의 단어가 그 공간을 움직인다 하더라도, 들리는 단어는 단 하나입니다. 백만 개의 생각이 머리 속에 들어왔다 떠나가더라도, 단 하나의 생각만이 남아 있습니다. 또 모든 감정이 바뀜에 따라 느낌들도 바뀔지 모르지만, 완전하고 실제적인 단 하나의 느낌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단 하나의 단어로 설명할 것인데, 그것은 제가 지금 여러분께 드리고 있는 '거룩한 제단'에 근접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 단어 이면에 있는 '빛'에 접근할 수 있다면, 여러분이 그 빛임을 '아세요(KNOW).' 그러면 여러분은 한 동안 감추어져 있던 것처럼 보였지만 항상 여러분 바로 앞에 있었던 것을 여러분의 영혼으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YES!</p>
<p>예! </p>
<p><br /></p>
<p>놀라셨습니까? 이 단어가 전에 들어보지 못했고 여러분의 지성으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신비로운 힘을 지닌 단어일 것이라 기대했습니까? 저는 지금 이 단어가 여러분의 지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신비로운 힘을 정말로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요청 드리고 있는 것은, 잠시 동안 다른 모든 단어들과 생각들로부터 고립되어 있는 나머지 부분에 이 "예스"라는 단어를 허용하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단어가 담고 있는 마술이 무언지 바라보세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신다면, 그 단어는 여러분이 늘 필요로 하게 될 단어일 뿐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비록 여러분의 입은 계속해서 더 많은 말을 하고 여러분의 마음은 다른 생각들과 경주를 벌이겠지만 말이죠. 여전히, 그 모든 것의 중심에, 이 하나의 현실이 존재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어떤 단어나 생각도 추진할 수 없는 경험 속으로 여러분을 끌고 들어갈 것입니다. 비록 여러분이 수억 개의 다른 단어들을 말할지라도, 그 단어들은 모두 "예스"의 체험으로부터 솟아날 것입니다! 비록 여러분이 무수한 생각들을 할지라도, 여전히 여러분의 "예스"는 그 모든 것의 중심에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행동이 매 순간마다 바뀔 지라도, 그 행동들은 모든 것에 동기를 부여하는 "예스"를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p>
<p><br /></p>
<p>깨달은 존재가 말을 할 때, 모든 단어는 "예스"입니다. 그들이 생각할 때, 모든 생각은 "예스"입니다. 그들이 행동할 때도 모든 행동은 "예스"입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이 마지막 단계를 준비하면서 이 다리 위에 함께 서 있을 때, 저는 이 "예스"가 여러분을 통과해 지나가는 것을 봅니다. 그것은 여러분으로 행동하고 여러분 영혼의 모든 움직임에 동기를 부여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여러분이 알 필요가 있는 유일한 것인데, 그것을 여러분의 의식적인 마음으로는 알지 못합니다. 의식적 마음은 제가 지금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있는 것을 결코 이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준비된 장소가 있으며, 여러분은 다른 모든 강론들과 우리가 공유한 생각들로부터 이 장소로 생명력을 호흡하고 있었습니다. 이 장소로부터 여러분의 "예스"가 깨어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것을 완전히 파악하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다음 강론에서, 저는 여러분이 이 경험의 '선물'을 활용하는 몇 가지 방법을 알려드릴 것입니다. 이번 강론에서 저는 그것을 하나의 개념으로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이전에도 여러 번 말해왔듯이, 개념은 지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찾고 있는 모든 보물들은 밑바닥에 놓여 있는데 바다 위에서만 수영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최고의 지혜인 진주가 잠들어 있는 그 신성한 방 쪽으로 잠수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진주가 깨어날 때, 여러분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바다 위쪽을 떠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준비되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껏 말해온 모든 단어들, 그리고 여러분 삶을 정의내린 모든 생각들과 행동들은 여러분이 실제로 원하는 것을 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스"라는 이 단어는 그 모든 것을 통해 빛나고 있으며, 여러분이 항상 원했던 것을 항상 가지고 있었음을 여러분께 보여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우리가 세운 진짜 목표라는 점을 이해하십니까? 시간이 시작될 때부터 우리가 이 '거룩한 선물'을 소유하고 있었음을 '아는(KNOW)' 것 말입니다. 지금, 다른 어떤 것도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제 막 들어가려고 하는 '깨달은 영혼' 말고는, 그 어떤 것도 여러분을 만족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게으른 꿈들을 내려놓으시고 그것들이 여러분을 통과해 흐르게 하세요. 진짜 같은 어떤 것이라도 환상으로부터 현실로의 전환에 위협이 되지 못할 것이라고 저는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모든 사랑스러운 생각들을 가져올 것인데, 사랑만이 여러분이 받게 될 유일한 보상이기 때문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br /><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8:3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18 - 깨달음의 안내</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4</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18  깨달음의 안내</b></p>
<p> </p>
<p>여러분은 강도 놓은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비록 그것이 여러분을 어디로 데려가는지 깨닫지 못하더라도 말입니다. 여러분은 영적인 평화조정자가 될 것을 요청 받았지만, 이것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는 것은 여전히 불가능합니다. 평화에 관한 혹은 평화가 어떻게 성취될 수 있는지에 관한 세상의 생각과는 매우 다릅니다. 이 점은 여러분에게 이미 분명합니다.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현실에 여러분의 눈이 뜨이기 시작하고 있지만, 아직 반만 열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번에 두 개의 세계를 보고 있습니다. 그 하나는 상상 속에 존재하는 꿈의 세계로서 여러분이 이 불가능한 토대 위에 세워진 세계를 만들었고, 다른 하나는 결코 바뀌지 않는 진실을 여러분이 명료하게 '볼' 수 있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이들 두 세계 사이를 움직이고 있음을 발견할 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그 차이는 단지 미묘하고 인지하기 어려울 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두 세계는 곧 더욱 명확해질 것이며, 여러분은 더 이상 그 진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곧, 여러분의 눈이 더 크게 떠질 것이고, 꿈의 세계는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평화를 가져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여러분의 지성이 아닌 자아 전체로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인류와 현실에 대한, 그리고 여러분에게 완벽히 이해될 모든 것에 대한 진정한 봉사자가 될 것입니다.</p>
<p> </p>
<p><br /></p>
<p>우리가 계속 나아가기 전에 한번 더 '두 번째 깨달음'에 관한 강좌를 할 것입니다. '세 번째 깨달음'을 고찰하기 전에 우리가 함께 밟아야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 단계를 밟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짜 경험이 아니라 단지 개념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각성된 가슴'은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할 것인데, 거기에는 진짜 토대가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깨달음'을 성취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목표를 달성하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여러분이 일단 '두 번째 깨달음'에 완전히 눈을 뜨기만 하면, 어떤 노력도 없이 '세 번째 깨달음'이 저절로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은 먼 길을 왔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스스로 갈 수는 없으나 지금 여러분이 밟아야만 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제가 이곳에 있으며, 이것이 '깨달음의 안내(Enlightened Guide)'의 기능입니다. </p>
<p><br /></p>
<p>지난 2개의 강론에서, 여러분은 먼저 자신을 '깨어난 가슴'으로서 포옹하라고 요청 받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방법으로 다른 사람을 포옹하면서 그것이 같은 것임을 알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포옹한 "여러분"은 바뀌지 않는데, 단지 준거기준이 다를 뿐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여러분이 육체로 상징화되는 여러분 자신에 대해 더욱 친밀하게 알고 있기 때문에, 에고는 여러분이 다른 사람의 자아와는 분명히 달라야만 한다고 믿습니다. 에고는 에고의 눈이 아닌 여러분의 눈을 통해 보기 때문에 이 분리의 신학을 위한 단단한 상자를 만듭니다. 에고가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바로 이 목적을 위해 에고가 육체를 만들었으며 여전히 육체를 요구한다는 점입니다. 에고는 '신의 비전(Vision of God)'이 모든 과거의 육체들을 연장하고 그것들을 하나로 형성하며 요구한다는 점을 망각했습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이 누군가의 내면에 있는 '깨어난 가슴'을 요구할 때, 그것이 여러분 자신이든 여러분과 분리된 것처럼 보이는 누군가이든지 간에, 여러분은 '깨어난 가슴'을 요구하는 존재입니다. 이 말이 이해되기 시작합니까? 이것은 우리가 “받는 것이 주는 것 속에 있다(It is in giving that we receive.)"고 말할 때의 의미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주는 것이 제가 받는 것입니다. </p>
<p><br /></p>
<p>그리고 비록 여러분이 이 진실을 이해하고 경험하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여전히 여러분 지성 속에서 안개와도 같습니다. 그런 이유로 여러분에게 '마스터 스승(Master Teacher)'이 주어진 것입니다. 마스터 스승이란 지금 여러분이라고 주장하는 안개를 정화시켜 왔으며 여러분이 같은 일을 할 때 여러분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존재입니다. 여러분의 스승은 여러분의 위나 아래에 서 있고자 이곳에 있지 않습니다. 스승은 단지 여러분이 다른 이들에게 다리가 되는 것만큼 여러분의 지성과 가슴 사이에 다리를 놓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이 빛 속에 있는 것이 보일 때, 그 기능은 완벽한 의미를 갖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스승은 여러분으로부터 어떤 것을 가져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여러분이 갖겠다고 요구하는 것을 돕기 위해서 왔습니다. </p>
<p><br /></p>
<p>저는 지금 여러분 내면에서 살아있고 열려 있으며, 세상을 사랑하는 가슴을 여러분에게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이드로써 제 인격을 요구하는가, 아니면 또 다른 개성을 요구하는가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모두 같으며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지점에서 손을 뻗어 도움을 요청해야만 합니다. 지금 여러분 가슴에서 일어날 필요가 있는 미묘한 움직임이 있는데, 여러분 자신이 실제보다 훨씬 더 멀리 왔다고 확신한다면 그런 움직임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마스터 스승은 여러분을 집으로 인도하는 것처럼 보이죠. 그에 따라, 여러분에게 주어질 사람들에게 여러분이 같은 것을 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p>
<p><br /></p>
<p>그 스승은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가슴이 아닌 그 스승 자신의 가슴을 통해 '볼' 것을 요청합니다. 여러분의 가슴은 여러분이 완전히 항복하는 순간에 여러분 존재에 급류처럼 밀려올 빛을 담을 정도로 충분히 열려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 번째 깨달음을 달성한 사람의 첫 번째 역할이 그들 뒤를 걷고 있는 이들에게 다리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다리만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어떤 특정한 정체성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깨달음에서 마지막 단계의 본질은, 여러분이 더 이상 다른 어떤 존재와 다르다고 정체성을 분류하지 않는 것입니다. 특히, 여러분처럼 깨어나고 있는 다른 존재들과 말입니다. 내면에 있는 '부처의 본성인 불성(佛性)'으로 돌리는 것은 여러분의 '그리스도 의식(Christ Consciousness)'을 향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각각은 준거 기준이지 그 이상도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을, 우리 모두를 통해 흐르는 영(Spirit)의 영원한 움직임에 연결시켜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 점에서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제가 제공하는 다리의 목적입니다. </p>
<p><br /></p>
<p>다음 3일 동안, 자주 제 가슴을 통해 바라보세요. 의식적으로 세상을 보시고, 마치 제가 그 모든 것을 겪고 있는 사람인 것처럼 여러분이 겪는 모든 것을 보세요. (역주; 마스터 예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이 다리를 건너서 반대쪽에 이를 때, 우리가 같다는 점을, 우리가 같은 가슴을 공유하고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알' 것이고, '볼' 것입니다. 그 다음 단계는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 </p>
<p>--------------------------------------------------------- </p>
<p> </p>
<p>일상 속에서 행할 수 있는 수행의 한 기법입니다. 종교인이든 명상인이든 일반인이든 자신이 지극히 존경하고 본받고 싶은 마스터 스승의 가슴을 통하여 세상을 살아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종의 가상세계를 살아보는 것인데 진실은 이것이야말로 3차원 물질세계의 환영을 극복하고 참다운 세계의 일단을 체험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합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영화 “사랑과 영혼”을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그 영화는 3차원 물질세계와 4차원 심령세계의 상호작용을 아주 실제적으로 묘사한 수작입니다. 차원은 서로 다른 방과 같아서 서로 작용하기가 힘들고 영향을 미치기도 쉽지 않아요. 하지만 상호 밀접히 연관되어 있어 그 작용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3차원에 살면서 4차원을 이해한다는 것은 영화에서 보듯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어떤 사람이 4차원 까지 이해하고 산다면 그의 삶에 대한 이해의 폭과 깊이는 매우 남다를 것입니다. </p>
<p><br /></p>
<p>영화에서 보듯이 사랑하는 애인이 죽어서 천상계로 가지 못하고 데비무어를 찾아와도 그녀는 알지 못하죠. 죽은 애인은 데미무어를 관찰할 수 있지만 그녀는 못 알아보고 죽은 애인에게 있어서 영혼들 끼리의 작용은 너무 실제적이지만 인간은 만질 수도 없고 소리를 전할 수도 없죠. 영혼의 입장에서 보면 3차원 현실은 홀로그램과 같아서 손으로 만지면 그냥 쑥 통과하죠. 우리가 느끼는 이 딱딱한 현실이 실은 한차원 높은 4차원의 영혼 입장에서 보면 환영인 거예요. 여기서 고승들이 깨닫고 나서 오도송을 부르며 왜 세상을 환(幻)이라 표현하는지 이해하시겠죠? </p>
<p><br /></p>
<p>여러분의 에고가 완전히 항복하여 모든 것을 진아의 요구에 맡기고자 하면 진아가 방사하는 신성의 빛이 여러분의 가슴에 쏟아져 들어오는 데, 아직 가슴이 열리지 않아 그 빛을 감당하기 어려울 때, 스승의 가슴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대하는 수행을 일상 속에서 행하는 것이 매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리시대를 수행의 시대라 하였습니다. 이제는 수행을 무슨 특별한 사람이나 하고 수행을 하자면 개소리 닭소리가 들리지 않는 산속에나 가야 하는 것으로 아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1984년 “丹”이라는 책이 세상에 나와 베스트 셀러가 되면서 사람들에게 생소했던 단전호흡이라는 말이 이제는 사람들 사이에 상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옛날에는 수행인들 사이에 비급으로 알려져 이 수행법을 전할 때는 그 사람(인연자)이 아니면 전하지 않고 전할 때도 그 사람이 아니면 전하지 않겠노라고 혈서로 맹서하고 전하던 그 수행법이 지금은 사람들의 일상적인 건강법이 되었습니다. 22년이 지난 오늘날... 그래도 강산이 두 번 변한 시기이죠. 그만큼 지금은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합니다. 우리시대가 깨달음의 시대인 이유는 또한 순환하는 우주적인 시간대가 깨달음의 빛이 그 어떤 시기보다 왕성하게 지구로 유입되고 있고 모든 우주적인 비밀이 누설되는 열린시대, 음양합덕, 신인조화의 황금시대가 펼쳐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햇빛이 날 때 곡식을 말려야 하듯이 지금은 영적 각성을 위한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는 시대이니 만큼 일상생활 속에서 대중적으로 웰빙과 깨달음에 정성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니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영적 수행을 생활의 중심에 두세요. 그것이 여러분의 삶을 전면적으로 상승시키고 개선하는 핵심비결입니다. 삶의 4가지 영역인 건강과 풍요, 인간관계와 자기가치를 제고하는 길은 영적 깨달음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p>
<p><br /></p>
<p>어떠한 상황에서 감정이 몹시 상하여 이성을 마비시킬 때,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이 존경하는 스승인 석가나 공자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했을까를 가슴으로 받아들여 그분들의 입장에서 처세해 보는 것입니다. 장을 보면서도 마스터 예수라면 장바구니를 들고 어떻게 장을 볼까, 생각해 보는 것이죠. 아마 우아하게 장을 보았겠죠. 시장판에서 깊이 패인 주름으로 나물을 파는 할머니의 물건을 악착같이 깍지는 않을 걸요.^^ 이렇게 범사에 스승의 가슴으로 세상을 보고 느끼며 처세해 보세요. 이것은 심오한 수업입니다. 이 수행의 끝에서는 그 멀게만 느껴졌던 석가, 공자, 예수님이 나와 다르지 않다는 영으로서 우리는 하나이며 내안에 마스터가 거한다는 자각을 자연스럽게 얻게 되실 거예요. 예수가 자신을 신격화하여 떠받들어달라고 요구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그렇게 한 것이죠. 예수는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로서 형제요 자매라고 하였습니다. 강론의 매 끝 인사로 Brother 라고 쓰는 것도 우리와 예수님은 한 형제라는 뜻이죠. 그리스도의 재림이라는 것도 우리들 각자의 가슴에 거하는 그리스도 의식(하느님을 알아보는 의식)이 각성되어 대중적으로 깨어나는 우리시대의 특징을 반영하는 사건입니다. 인류의 가슴이 깨어나지 않고서는 예수가 아니라 예수의 아버지, 하느님이 직접 오셔도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할 거예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다”는 성구는 진실로 심오한 언급으로서 여기서 “나”는 예수 자신을 뜻하는 말이기 보다는 우리들 각자의 가슴에 거하는 그리스도 의식의 각성을 두고 언급한 겁니다. 그리스도 의식은 신성의 빛과 우리의 하위자아를 연결하는 다리이며 통로입니다. 그리스도 의식은 자신이 빛과 사랑임을 아는 우리 안의 진정한 의식입니다. 그리스도 의식은 만물을 하나로 보는 의식입니다. 분리의 환상에 사로잡히지 않고 사물의 본질을 바로 보고 만물의 정수와 사랑의 교감을 나누는 의식의 영역이 바로 그리스도 의식입니다. 이것이 불가에서 말하는 불성과 다르지 않아요. 석가의 자비나 공자으 仁이나 예수의 사랑이 서로 다른 가르침이 아니듯이 수행법이 천갈래 만갈래로 나뉘어도 결국 종착지는 한곳입니다. 그러니 불가에서도 만법이 귀일(萬法歸一)한다하고 유가에서는 오도관일(吾道貫一)이라하며 선가에서는 포원수일(抱元守一)이라하고 기독교에서는 유일신(唯一神) 사상으로 모두 하나(一)자리를 말하고 있고 우리 속언에도 “하나도(一道)모르는 게 까분다”는 말이 있고 옛고서에 천지대도(天地大道)는 일도야(一道也)라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에서 나와서 다시 하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름 하여 道라합니다. </p>
<p><br /></p>
<p>이제 인류의 의식이 성숙하여 분리에 초점을 맞추고 상승상리를 주장하며 서로 쟁투하다가 큰 그림 속에서 모든 것이 하나임을 자각하고 “모든 것은 하나다”, “분리는 환상이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통일의식을 자신의 새로운 가치관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일의식이 일상에서 영적인 깨달음을 얻기 위한 첩경으로 됩니다.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자신도 거대한 유기체의 한 부분이고 신의 일부라는 것을 자각하면서 통일의식을 가지고 생활해보세요. 숨을 쉬면서도 걸음을 걸으면서도 새록새록 솟구치는 깨달음에 가슴 뛰는 삶을 사시게 될 거예요. 오늘은 여기까지.... </p>
<p><br /></p>
<p>늘 기쁨 속에 머무세요. </p>
<p><br /></p>
<p>빛과 사랑으로......</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6:55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 17 - 성스러운 영의 다리</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3</link>
<description><![CDATA[<b>강론) 17  성스러운 영의 다리 
</b>
<p> </p>
<p><br /></p>
<p>친애하는 벗들이여, 깨어남에 관한 이 대화의 장에 오신 것을 다시 환영합니다. 우리가 말씀드리는 단어들은 단지 우리가 나누는 빛의 상징들이며, 이 빛은 여러분을 진정한 목표, 즉 여러분이 결코 떠난 적이 없는 고향으로 데려갑니다. </p>
<p><br /></p>
<p>분리의 꿈은 여러분이 끝나기를 요청할 때 끝이 납니다. 여러분이 그 꿈을 끝내겠다고 아직 요청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왜 그럴까요? 그것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것을, 여러분이 받을지 모르는 보상이나 처벌 같은 것을 여러분이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형제'가 하는 일은 단지 자신이 본 것을 다시 여러분께 보고하는 것이며, 여러분이 진정 누구인지를 기억하는 것이 얼마나 안전한지 상기시켜 주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앞에 놓여 있는 길을 본 적이 있는데, 지금 여러분이 걷고 있는 것처럼 저도 그 길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망각의 고통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 때 제 가슴에 물밀 듯이 쏟아진 새로운 세계의 여명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여러분이 깨어나고 있으며, 여러분 눈에 잠이 가득한 동안에도 여러분의 형제가 여러분의 손을 잡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있기에, 저는 우리의 일이 끝날 때까지 여러분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영적인 평화조정자가 될 것을 요청 받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깨닫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결코 진실이 아니었던 것을 포기하는 것을 여전히 희생하는 것이라 믿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어떤 희생을 필요로 하는 것이 전혀 아닙니다. 여러분은 진짜인 단 하나가 '사랑' 그 자체임을 깨달을 만큼 멀리 왔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치유된 지성'의 모든 사랑스러운 확장이, 신이 마련한 세계 속으로 여러분과 함께 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평화가 '됨'으로써 평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평화는 이 세계의 기능이 아닌데, 진정한 평화란 이곳에서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평화는 진짜 세계의 기능이며, 그곳에서 저는 지금 여러분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벗들이여, 눈을 뜨시고 여러분에게서 감추어져 온 것을 '보세요.' 지금, 두려워할 이유는 없습니다. 사랑이 여러분에게 인사하러 왔기 때문이죠. </p>
<p><br /></p>
<p>지난주의 실습은 매우 중요했는데, 그것은 여러분에게 '치유된 지성'을 몸으로 느끼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의 팔을 감싸고서 그 단어들을 심오한 확신으로 말하라고 저는 요청했습니다: "여러분은 깨어난 가슴입니다."라고 말이죠. 만일 여러분이 이렇게 했다면, 설명하기 힘든 움직임을 느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단어를 진심으로 이해했다면, 여러분의 지성이 아니라 가슴 전체로 말이죠, 그랬다면 여러분의 삶은 변했습니다. </p>
<p><br /></p>
<p>여러분 중 몇몇은 제가 왜 "나는 깨어난 가슴입니다"가 아닌 "여러분은 깨어난 가슴입니다"라고 말하라고 요청했는지 궁금해 했을지도 모릅니다. 아주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이 실습의 진짜 목적은 여러분이 다른 이들의 '다리'가 되도록 훈련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영적 평화조정자의 참된 기능이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신의 존재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측면들 중 한 가지를 흉내 내도록 안내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성령(the Holy Spirit)'이며, 여러분은 지금 이것으로 인도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구상에서 '성령'의 기능을 맡는 물리적 존재가 될 것을 요청 받고 있습니다.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시겠습니까? 잠시 동안 이 기능이 무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실습의 '성스러운 은혜'가 무언지 이해하도록 말입니다. </p>
<p><br /></p>
<p>'성령'의 유일한 일은, 진짜 세계와 여러분이 지금 인지하고 있는 세계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영은 비록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떤 것이 진짜가 아닌지 망각했지만, 두 개의 언어로 말합니다. 그래서, 영은 내면에 진실을 기억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선물입니다. 왜냐하면 영은 여러분이 이곳 고향에 있지 않음을 상기시키기 때문입니다. 영은 그 세계의 기능을 재해석하며 여러분의 역할을 '치유가'와 '안내자'로서 재설정합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분은 이 선물을 나눔으로써만 완전히 그것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성스러운 영'의 기능을 흉내 내도록 요청 받고 있는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영의 유일한 생각인 "신의 의지만이 진실이다"를 표현하는 육체, 지성, 가슴이 될 것을 요청 받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여러분이 태어난 것이며, 그것은 여러분 삶의 가장 참된 목표입니다. </p>
<p><br /></p>
<p>마지막 실습을 통해 여러분이 받아들인 "여러분"과, 이번 주에 받아들이게 될 "여러분" 사이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그 둘은 같은 것이며, 여러분은 그 둘을 이 순간부터 같은 것으로 '느끼도록' 요청 받을 것입니다. 그럴 때에만, 여러분은 이 선물의 핵심을 건드릴 것이며, 두 번째 깨달음인 각성된 가슴을 체험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p>
<p><br /></p>
<p>다음 몇 일 동안 적어도 3번에 걸쳐서, 여러분이 봉사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을 찾으세요. 이제 저는 여러분에게 당부하건대, 그 사람들을 포옹하면서 여러분의 생각으로나 말로 크게 외치세요. "당신은 깨어난 가슴입니다."라고 말이죠. 여러분이 전에 자신의 팔을 감싸 안으면서 느꼈던 방법대로 이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여러분은 이 실습을 확장하기 전에 그 느낌을 기억할 수 있도록 연습을 몇 번 더 해보고 싶을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은 같은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같은 선물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전혀 차이가 없으며, 이것은 여러분이 몸으로 느끼고 싶어 하는 체험입니다. 가능한 자주 이것을 연습하세요. 이 실습은 이 강좌에서 여러분이 느끼고 싶어 하는 진지함의 수준을 시험할 것입니다. 이 실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체험 없이는, 그 모든 것들이 단지 여러분 지성 속의 개념들로 남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전에 말씀드렸듯이, 여러분 지성 속에 있는 개념들은, 비록 각성되어 있다 하더라도, 지금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가슴은 지금 여러분이 지성으로 알고 있는 것을 '느껴'야만 합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세 번째 계몽인 깨달은 영혼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는 것입니다. </p>
<p><br /></p>
<p>이것들은 제가 2천년 전에 제 친구들과 함께 했던 레슨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 소수만이 그 내용을 완벽히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충분한 에너지가 현존하고 있으며, 저와 함께 이 길을 걸었던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길을 걷게끔 하기 위해서 말이죠. </p>
<p><br /></p>
<p>이 순간이야말로 여러분이 기다려온 때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6:2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16 - '여러분은 각성된 가슴입니다'</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2</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16  "여러분은 각성된 가슴입니다" </b></p>
<p> </p>
<p> </p>
<p>오늘의 수업은 초점을 약간 바꾸면서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있는 이유는 여러분의 영혼이 영적 평화조정자가 되기로 선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마치 여러분이 지성으로 혹은 가슴으로 이런 선택을 내린 것처럼 보일 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그런 결정은 여러분 지성과 가슴 모두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 영혼이 '존재'하는 내면의 장소를 활성화시킵니다. 우리는 이제 이러한 움직임을, 즉 여러분의 영혼이 어떤 방식으로 삶 속의 경험을 선택하는지를, 그리고 여러분이 어떻게 이러한 3가지 요소(역주: 지성, 가슴, 영혼)를 여러분의 거룩함과 은총이라는 하나의 완벽한 확장으로 통합할 것인지를, 탐구하기 시작할 것입니다.</p>
<p> </p>
<p><br /></p>
<p>또한 여러분은 이러한 깨달음을 여러분의 의식적 자아 속으로 자리매김하는 방법을 듣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깨달음을 지성 속의 개념으로부터 여러분이 알고 살 수 있는 현실로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는 빛나는 지성의 개념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그 개념들은 우리가 가야할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깨어난(각성된) 가슴(Awakened Heart)이 지성(Mind)과 통합될 때, 그것은 진짜 첫 번째 단계가 됩니다. 이 두 가지가 같이 있을 때 그것들은 최종적인 가능성인 여러분 신성(Divinity)의 완벽한 기억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마지막 다리를 건너고 바닥을 탄탄하게 만들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 수업들이나 이 세계가 제공할 수 있는 어떤 것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이 고향임을, 모든 것들이 그 완벽한 빛 안에 포함되어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에 대해서도 옳고 그르다거나 좋고 나쁘다고 심판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것을 용서하는 눈으로 바라볼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의 용서는 전체가 될 것인데, 사랑스러운 사랑의 빛나는 흐름을 가로막을 것은 아무 것도 남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이 여러분 스스로 만들어낸 조각난 모든 약속들로부터 여러분을 씻겨주고 깨끗하게 해줍니다. 여러분은 그 사랑이며,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아'를 감싸 안고서 '신'이 여러분을 인식하는 대로 '존재'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p>
<p> </p>
<p>두 번째 깨우침:</p>
<p> </p>
<p>여러분은 두 번째 깨우침, 즉 각성된 가슴을 달성할 때까지 영적 평화조정자로서의 여러분의 역할을 거의 다 완수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무수한 사람들이 첫 번째 수준을 달성했지만, 아직도 그들의 빛나는 지성의 에너지는 그들의 환영을 통과해 지나갈 만큼 충분히 강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지성의 깨달음에는, 매 순간 여러분 앞에 있는 것을 '보는' 것이 포함됩니다. 그것은 대단한 성취인데, 여러분이 여러분 앞에 있지 '않은' 것을 보는데 모든 시간을 보내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말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진짜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단지 여러분이 이제 막 인지하려고 하는 현실의 그림자였을 뿐입니다. 하지만, 진짜인 것을 보고 '영적인 완전함'으로 행동하는 것이 늘 적합한 것은 아닙니다. 첫 번째 깨달음만을 달성한 어떤 사람에 대한 에고의 지배력은 여전히 매우 강합니다. 그리고 권능이 주어진 가슴 없이는, 에고의 찬미를 위해 새로운 앎을 이용하고 싶은 유혹이 지속될 것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분이 어떤 것이라도 해냈다고 믿고 싶어 하는 욕구를 저지하는 일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주위를 살펴보고 진짜인 것을 '본다'면, 즉 여러분이 모든 존재들과 하나이며 그 전체의 힘을 소유하고 있음을 본다면, 그것으로써 완성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가슴속으로 전진해 나아가세요. 왜냐하면 그것만이, 여러분을 에고의 욕구에 여러분을 눈멀게 하는 매듭을 풀 수 있기 때문입니다. </p>
<p><br /></p>
<p>빛나는 지성은 그렇게 간단하게 달성됩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공부하면서 희생하는데 몇 년이 걸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것은 눈을 뜨고서 여러분이 이전에 속았었다고 시인하는 것처럼 쉽습니다. 이미 저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사고체계 전체의 실패를 기쁘게 시인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말씀드렸습니다.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고 탄식하지 마시고, 열정과 환희로 그것을 놓아주세요. 여러분의 목표는 올바르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이 세계에서 올바르다고 하는 것은 제한된 틀이며, 반면에 행복은 신이 주는 진정한 선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림자를 보고 있었으며 여러분의 꿈의 세계가 여러분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있었음을 시인할 때까지, 행복은 여러분을 찾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틀렸다는 점을 일단 시인하면, 새로운 방식으로, 즉 여러분 가슴 안에 깊이 느끼는 진실을 반영하는 방식으로만, 모든 것을 바라보길 선택할 수 있습니다. 눈을 뜨고서 늘 진짜였던 것을 보세요. 여러분이 세계를 재창조할 필요는 없는데, 여러분의 헛된 상상들이 결코 세계를 바꾼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완전하고 열린 시야가 지금 필요한 전부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지성은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날 것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지금 세계에 평화를 가져오기까지 단 한 발자국 떨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진실인 것을 '보는' 법을 배웠고, 뿐만 아니라 지금 그것을 '느껴야' 합니다. </p>
<p><br /></p>
<p>앞에 놓여 있는 입회식을 위해 저는 여러분이 스스로를 준비시키도록 도움 되는 간단한 실습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이 말과 행동에서 즉각적으로 힘을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가능한 자주 연습하세요. 단지 3일 동안만이 아니라 이 강좌의 나머지 기간에도 하세요. 그것은 내면에 있는 강력한 에너지 센터들을 열어줄 열쇠와도 같습니다. 이 실습에 헌신하는 만큼, 더 많은 가치를 지니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가능하다면, 여러분이 매우 이완되고 평화로운 상태에 있을 때 하세요. 여러분이 샤워를 하는 중이나 기도 혹은 명상을 한 후에 이 실습을 하고 싶을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지성에 중심을 맞추었을 때, 가슴으로 돌아가서 그것이 활짝 열리게 하세요. 이 실습의 목적은 여러분이 진정 누구인지를 '느끼는,' 그리고 여러분이 깨어 있음을 아는 과정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p>
<p><br /></p>
<p>팔을 자신의 몸 주위에 감싸고, 온 가슴으로 이 말의 뜻을 반복해서 말하세요. </p>
<p><br /></p>
<p> </p>
<p> "여러분은 각성된 가슴입니다."You are the awakened Heart.” <br /><br /><br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여러분의 지성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가슴으로 생각하세요. 여러분의 가슴으로 생각하세요. 이 문구에 관해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비밀이 있습니다만, 저는 다음 수업 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지금은 그저 '느끼세요.' 그러면 '알게 됩니다.'</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5:2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15 - 순복하고 바라보기</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1</link>
<description><![CDATA[<p><b>강론 15)  순복하고 바라보기 </b></p>
<p> </p>
<p> </p>
<p>지난번에 제가 드린 공식은 여러분의 이해를 돕게 될 열쇠입니다. 그것은 먼저 지적으로, 그리고 나서는 깨달음의 과정에 있는 여러분의 영혼 속에서 이해될 것입니다. 우리가 3가지 깨우침에 관한 논의를 더 완전히 들어가는 동안, 잠시 이야기를 벗어나겠습니다. </p>
<p><br /></p>
<p>공식: 먼저 지성이 순복하고 나서 '봅니다,' 그 다음 가슴이 순복하고 나서 또 '봅니다,'마지막으로 영혼이 깨어나면서 '압니다.'</p>
<p><br /></p>
<p>이 공식은 여러분이 깨우침을 경험하고 있는 과정의 순서일 뿐만 아니라 그 방법에도 모두 적용됩니다. 제가 이 단어들을 표현한 방식에 주목하세요. 저는 "여러분이 깨우침을 경험하게 '될' 과정의 순서"라고 말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말했다면 깨달음이 지금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는 뜻이 되고 혹은 제가 여러분과 조금은 다르다는 뜻이 될 테니까요. 여러분의 지성 속에 완벽하지 않으면서 제 지성 속에도 완전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 점을 아세요. 그리고 지금은 여러분도 그 점을 아실 때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미 깨어있다고 말씀드렸고, 여러분의 지성과 제 지성의 유일한 차이는 제가 이 단어들을 완전하게 믿고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은 그 말을 숙고하기는 했지만, 지금, 그 외의 다른 생각은 불가능하다는 점 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누구인가 이며, 저는 꾸준히 이 현실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을 뜨세요. 그러면 여러분도 같은 일을 할 것입니다. </p>
<p><br /></p>
<p>만일 여러분이 이 수업들을 통합해서 완전히 이해하고자 한다면, 다른 모든 것 중에서도 여러분이 포용해야 하는 첫 번째 경험은 "순복"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의 지성과 가슴이 완전히 열릴 수 있기 전에, 왜 항복하기가 그렇게 중요할까요? 여러분이 무언가를 잃은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여러분이 스스로 빛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믿으며 속아왔기 때문이거나, 아니면 여러분의 지성만이 여러분을 고향으로 인도할 길을 만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만일 이것이 진실이라면 여러분은 그 일을 오래 전에 해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시간을 체험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스스로 어떤 것이라도 해낼 수 없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여러분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영원이란 여러분 지성에 있는 개념일 뿐이지, 체험은 아닙니다. 개념이란 신념이며 진실에 의해 결코 대체될 수 없습니다. 첫 번째 발걸음은 그 개념을 완벽하게 놓아주는 것이며, 여러분이 "걸어야 할 길을 모른다"는 점을 깨닫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디로 가야할지 혹은 어떻게 일을 진행해야 할지, 여러분이 모른다는 점을 시인할 때까지는 안내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점을 시인할 때, 길은 여러분 발 밑에서 밝게 빛나고 고향에 대한 기억이 되돌아옵니다. </p>
<p><br /></p>
<p>에고에게 있어서, "나는 모른다"는 진술은 연약함 혹은 실패의 표시입니다. 실제로는, 그 말이 지혜를 향한 첫 번째 발걸음입니다. 그리고 깨우침을 얻는 여정에 여러분을 단단히 올려놓습니다.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도움은 상당히 많지만, 여러분이 항복하고서 스스로 실패했다는 점을 시인할 때까지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신이 여러분을 조롱하고 싶어 해서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는 도무지 어찌할 수 없다는 점을 깨달을 때까지, 그 진실을 완전히 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모른다"는 사실을 포용하는 것만이, 성령(聖靈)이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보여주는데 필요한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것은 마치 문을 부수고 열면서 빛의 광선이 들어오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둡고 불길하게 보였던 방안에 있는 물건들이 지금은 정말 있는 그대로 보입니다. 그것은 잠들어 있는 여러분 지성의 순진무구한 투영입니다. 그것들은 놓아주면 가버립니다만, 진실에 이르기 위해 그것들이 어찌어찌 했을 것이라 생각했던 것들을 포기해야만 합니다. </p>
<p><br /></p>
<p>지성은 어떤 것도 '알' 수 없습니다. 그것은 영혼의 몫입니다. 지성은 추측하고 심판을 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심판들은 과거의 경험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과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에, 미래도 그와 같이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지성은 모든 것에 대한 그 제한된 지식을 모든 경험 속으로 끌어옵니다. 그 사고체계의 전제(前提)가 미친 것임을 한번도 고려하지 않고 말입니다. 지성에게 현재의 순간은 결코 보이지 않는데, 현재는 과거와 미래 사이에 존재하는 다리일 뿐이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숙고해볼 만한 가치가 거의 없다고 여깁니다. 지성은 잠시 동안 이 거룩한 순간에 머무는 것이 그 모든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결코 깨닫지 못합니다. 이것은 우주 전체에서 에고에게 가장 위협적인 일인데, 왜냐하면 여러분이 가야할 곳, 할 일,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한다는 점을 시인해야 함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어린아이처럼 완전히 무력하다는 점을 시인하고 있습니다. 에고에게 있어서, 이것은 여러분이 실패했으며 어떤 것도 누릴 자격이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실제로, 그것은 여러분의 가장 위대한 성공에 여러분이 매우 가까이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p>
<p><br /></p>
<p>과거를 보내고 미래를 조금도 생각하지 마세요. 그러면 현재라는 순간이 여러분 앞에 나타나서, 여러분이 상상한 것 말고는 결코 떠난 적이 없는 곳으로 여러분을 데려갈, 빛의 등대로 보일 것입니다. </p>
<p><br /></p>
<p>"나는 모른다"의 경험이라는 순간 속에 머무세요. 따뜻한 담요처럼 그것이 여러분을 감싸게 하세요. 그 담요는 이 세계의 텅 비어 있는 모든 함정으로부터 여러분을 계속해서 자유롭게 해줍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로 허락만 한다면, 이것은 여러분의 구원이 될 수 있습니다. 놓아줌으로써 여러분이 바라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을 때, 여러분이 두려워 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일시적인 그 어떤 것도 지금 여러분을 충족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에고에 대한 완전한 포기야말로 여러분이 진정 가고 싶어 하는 곳으로 여러분을 데려갈 유일한 길입니다. </p>
<p><br /></p>
<p>이 공식에서 여러분이 숙고할 두 번째 단어는 "본다"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의 눈은 보지 않기 위해 혹은 실제로 그곳에 있지 않은 것을 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이 인도되고 있음을 '보는 것'은 이 세계의 기능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남겨진 영원한 세계의 기능입니다. 여러분이 영안(靈眼)에 눈 뜰 때, 즉 깨달음이 정말 무슨 뜻인지를 알 때, 현실은 실제 있는 그대로 여러분 앞에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그곳에 있는 것을 '봅니다.' 결코 존재한 적이 없는 것(환상) 대신에, 그곳에 있는 것을 '봅니다.' 이것이 그토록 간단한 것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지 않겠습니까? 찰나 전에 여러분이 보았다고 생각한 모든 것을 포기하고, 결코 바뀌지 않은 것을 기꺼이 '보시겠습니까?'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5:0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14 - 용서를 나누어주기</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0</link>
<description><![CDATA[<p><b>강론14)  용서를 나누어주기 </b></p>
<p> </p>
<p>   </p>
<p>여러분의 마음은 지금 깨달아 있고, 여러분은 내면의 진실로 이르는 첫 번째 문을 열었습니다. 여러분은 현실에서 결코 일어난 적이 없는 불쾌함에 대해 자신을 용서함으로써 이 일을 해냈습니다. 그래서 진짜 세계로부터 여러분을 분리하는 것처럼 보이는 과거의 모든 장벽들을 보아 왔습니다. 비록 지금 여러분은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여러분을 위해 설정된 목표를 최종적으로 달성했다고 믿고 싶어할 것이지만,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의 계명된 지성으로 인지하는 새로운 세계가 전에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빛 속에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여러분의 여행은 단지 시작되었을 뿐입니다. 앞으로 전진하세요. 그리고 다음 진보를 위해 여러분 가슴을 준비시키세요. 여러분의 영이 이 성스러운 방에 거주하며 영은 지금 놓아질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다음 발걸음이자 두 번째 문이며, 여러분은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이 혼동되지 않도록 용서가 무엇인지 정의 내리는 일은 중요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을, 그리고 다른 이들을 용서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러분의 지성으로는 인식하지만 실제로 결코 일어나지 않는 불쾌한 것들에 대해서 말입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일까요? 저는 또 여러분의 구원이, 여러분이 자신을 위해 만든 세계와 신이 여러분을 위해 만든 세계의 차이점을 깨달을 때, 자연스럽게 찾아온다고 말씀드리기도 했습니다. 에고는 모든 것을 분리되고 독립되어 있다고 봅니다. 마치 죽음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 찾아오는 자연스러운 결말인 듯이 죽음을 기다리면서 말입니다. 그리고 에고는 이러한 판단을 반영하는 세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신은 살아 있는 어떤 것이라도 영원히 산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분리와 고립이 불가능하다는 것도 압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현재 인식하고 있는 세계는 '진짜 세계'와는 정반대이며 그래서 여러분이 그곳에 들어가기 전에 인식의 세계를 놓아주어야만 합니다. 양쪽 모두가 진짜일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매 순간 어느 곳을 볼 것인지 선택하고 있습니다. 미루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기 때문이죠. 만일 여러분이 신이 만든 세계를 부인함으로써 만들어 내고 있는 희생을 안다면, 여러분은 일초도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제 손을 잡으세요. 저는 양쪽 모두의 세계를 보아왔고 사랑만이 진짜인 곳으로 여러분을 안내할 수 있습니다. 그곳은 분리된 육체와 조각난 꿈들의 장소인 여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그곳은 한 발짝 떨어져 있을 뿐이며, 여러분의 마음에서, 그리고 여러분 가슴에서 간단히 전환될 뿐입니다. 그것이 제가 여러분을 인도하고 있는 여행이며, 제가 여러분을 길 잃게 하지 않을 것이니 여러분은 저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은 두 세계의 법칙들에 구속되지 않으며, 단지 여러분이 '보기'로 선택하는 세계에 속하게 됩니다. </p>
<p><br /></p>
<p>궁극적으로 하나의 세계만이 진짜이지만, 양쪽 모두는 지성에 혼동을 줄만큼 “진짜처럼 보일"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껏 혼동했던 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까? 이러한 수용은 여러분의 죄의식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끝내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정말 원했던 것을 결코 준 적이 없던 세계를 놓아주고서, 여러분은 그 모든 것들이 이미 여러분의 것인 새로운 세계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꺼이 하나를 옆에 내려놓고자 할 때, 그것은 다른 것을 수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처음에 여러분을 구속한 제한들은 그 후에 옆으로 밀쳐집니다. 육체의 세계는 사라지지 않겠지만, 그 효과는 사라질 것입니다. 그 차이를 이해하시겠습니까? 지금까지 여러분은 신이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세계를 받아들이려면 이 세계에서 여러분이 사랑하는 모든 것들을 뒤로 둔 채 떠나야만 한다고 두려워했습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어떤 것도 영원히 잃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상실은 사랑과 정반대이기 때문이죠. 사랑의 본질은 얻음이지 상실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을 자신에게 가져올 것이며, 시간은 여러분 영혼에 치명적인 오점을 남길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자신이 추구하고 있는 사랑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사랑은 언제나 여러분 것이었고 바뀔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 사랑이며, 사랑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p>
<p><br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p>
<p>각성된 가슴</p>
<p><br /></p>
<p>저는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과 세계에 대해 늘 품어왔던 모든 환상이 부적절함을 보여줄 강력한 생각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 생각을 여러분 가슴속에 받아들이고 그 내면의 격려를 따른다면, 그것은 두 번째 문을 열게 해줄 것입니다. </p>
<p><br /></p>
<p>생각: </p>
<p><br /></p>
<p>여러분 자신을 용서한 것처럼 다른 이들을 기꺼이 용서하고자 한다면, </p>
<p>그 문은 두 번째 깨달음으로 이르게 됩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어떻게 이 두 가지 일이 단일한 '거룩한 행동'으로서 함께 존재하는지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저질렀다고 생각한 죄가 이미 용서되었다는 점을 깨달을 때, 여러분의 마음이 열립니다. 그리고 이 선물을 다른 이에게 주는 순간 여러분의 가슴도 깨어납니다. 신의 사랑은 순환이며 모든 방향에서 흐르게 마련입니다. 지금껏 그것은 좁은 들판을 포함해왔는데, 대개 순간마다 여러분이 거주하는 곳을 에워쌌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을 여시고 이 선물을 자유롭게 주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것을 자유로이 갖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필수적인 흐름을 계속 살아있게 해주는 유일한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용서를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용서는 여정의 길이지만, 에고의 세계의 구속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새로운 빛 속에서 보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용서해야 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 진실 안에 여러분의 자유가 놓여 있으며, 그곳에 여러분이 접촉하는 모든 이들의 자유가 있습니다. </p>
<p><br /></p>
<p>다음 3일 동안 여러분께 초점을 두라고 당부드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3가지 깨우침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관한 이해를 돕게 될 간단한 공식입니다. </p>
<p><br /></p>
<p>먼저 마음이 항복하고 나서 '봅니다,' 그 다음 가슴이 항복하고 나서 또 '봅니다,'</p>
<p>마지막으로 영혼이 깨어나면서 '압니다.'</p>
<p><br /></p>
<p>이 공식을 놓고 명상을 하면 그 간단한 디자인을 발견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모든 것은, 그것이 이 강좌에서 매번 투입되어 온 코드와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수업들이 거칠면서 섬세한 어떤 다른 수준들에서 여러분 영혼을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공식은 이 두 가지 수준을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 가깝게 해줄 것입니다. </p>
<p><br /></p>
<p>그리고 가능한 자주, 다음 몇 일 동안, 이 간단한 말을 반복하세요: </p>
<p><br /></p>
<p>예스(Yes)! (그래!)</p>
<p><br /></p>
<p>여러분이 그것이 무슨 뜻인지 그리고 그게 어디로 가는지 이미 압니다. 지금 그것에 마음을 여세요.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2:57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13 - 용서</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19</link>
<description><![CDATA[<p><b>강론13)  용서 </b></p>
<p> </p>
<p><br /></p>
<p>여러분은 바로 앞에서 문이 열리는 것을 '볼' 준비가 되었습니까? 자신이 "진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허용하면서 말이죠. 여러분이 영적 평화 조정자로서 저와 함께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이 문은 반드시 여러분이 통과해야만 하는 문입니다. 그 문은 항상 열려 있었지만 여러분의 눈은 닫혀 있었습니다. 그 눈을 감고 있었기에 여러분은 그 문도 닫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여러분은 그곳에 두려워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점과, 계속 눈을 감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점을 깨달을 만큼 충분히 진보해왔습니다. 두 눈을 뜨고서 앞으로 가세요. 저는 다른 쪽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의 용서는 여러분에게서 요구되는 모든 것이며 첫 번째 깨우침으로 이르는 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먼저 용서란 무엇인가에 관해 지금껏 가지고 있었던 모든 생각들을 내려놓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용서는 진짜 세계에 편승하여 여러분이 만들어낸 세계로부터 여러분을 해방시킬 힘을 갖지 않을 것입니다. 해방(자유)이 필요한 이유는, 마스터란 존재하지 않는 세계에 자신의 힘을 토대로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마스터들도 여러분처럼 이 세상에 사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그들은 이 세계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이 점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도 이러한 일을 하기 위해 부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태어나기 전에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마스터가 되는 길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여러분은 그것을 수용해야만 하는 때입니다. 용서에 관한 새로운 정의가 낡은 정의를 대체해야 합니다. 그럴 때에 여러분은 준비가 된 것입니다. 또한 그 문은 여러분을 잡아당길 것입니다. 아무런 노력을 쏟을 필요도 없이 말입니다. </p>
<p><br /></p>
<p><br /></p>
<p>첫 번째 깨우침 : 빛나는 지성</p>
<p> </p>
<p><br /></p>
<p>첫 번째 깨달음에 이르는 문은 단지 여러분 자신을 기꺼이 용서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지금까지 용서란 실제적인 체험이 아니라, 여러분 마음속의 개념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의 용서를 필요로 하는 것처럼 보이는, 여러분의 외부에 다른 사람이 있다고 인식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진짜 교훈을 무시해왔습니다. 직접적으로 '지성의 각성'을 가져오는 교훈 말입니다. "완벽한 하나됨"의 가능성이 여러분 지성에서 수용되어야만 하는데, 그 이유는 여러분이 지성에 너무나도 많은 힘을 부여해왔기 때문입니다. 지성의 힘은 극도로 제한되어 있지만, 여러분은 여러분 힘의 진짜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망각하고 말았으며 여러분의 가장 약한 부분을 무의식적으로 강화시켜 왔습니다. 그리고 '거룩한 영'은 여러분에게 어떤 것도 부정하려 들지 않기 때문에, 영은 여러분이 있는 곳에서 그 과정을 시작하지, 여러분이 있지 않는 곳에서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영은 여러분이 지성 속에 받아들인 개념들을 궁극적으로 놓아주기 위해서, 그 지성 속에 받아들인 여러분의 개념들을 이용합니다. 이 말을 이해하셨습니까? 우리는 생각을 놓아주기 위해 생각을 이용하는데, 여러분이 굉장히 많은 가치를 여러분 사고에 주었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그 가치는 시간 밖에서 어떤 의미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가치는 진실인 것과 여러분의 시간에 한정되지 않음에 관한 여러분의 앎을 가로막으면서 여러분을 이곳에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청되고 있는 변형을 시작하기 위해 우리가 이용할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아무 목적도 없는 것일지라도 말입니다. </p>
<p><br /></p>
<p>첫 번째 깨달음을 기꺼이 받아들이기 위해 여러분이 이해하고 완전히 수용해야하는 유일한 진술이 있습니다: 이 말을 하루 종일 계속해서 반복하세요. 그리고 스스로 심판하고 있다고 느낄 때마다 반복하세요. </p>
<p><br /></p>
<p>"나의 완벽한 놓아주기는, 결코 일어나지 않은 것에 대해 나 스스로를 용서하는 것에서 나온다."</p>
<p><br /></p>
<p>각성되어 빛나는 지성은 "완벽한 하나됨"을 직접 체험해 왔습니다. 어떤 개념으로서가 아닌, 진짜로 확실한 어떤 것으로서 말입니다. 그러므로, 빛나는 지성은 어떤 것의 밖에 있는 무엇 혹은 누군가를 용서하는 무익함을 깨달았습니다. 용서할 것이 없는 이유는, 여러분이 용서할 것이 외부에는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여러분은 이 진술이 여러분에게도 적용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라는 개념이 여러분의 깨달음에 있어서 유일한 진짜 장애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러분의 주의를 안으로 끌어당김으로써 시작해야 합니다. 쉽게 공격받아서 취약하다고 보이는 형태의 세계로부터 멀리 벗어나서, 안으로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조각난 지성의 투영물을 체험하고 있는데, 그 지성은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해 여러분이 계속해서 완전하게 책임지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용서란 여러분이 지금 걸어야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진정으로 갈망하는 모든 것을 드러내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여러분의 검을 내려놓고 스스로를 해치는 일을 중단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 문은 활짝 열리고 여러분은 수월하게 들어갑니다. </p>
<p><br /></p>
<p>아마도 말이 허락하는 한 명확하게 제가 이 발걸음을 띄는 것이 최선일 것입니다. 만일 이것이 어떤 식으로든지 여러분을 위협한다거나 지금껏 여러분이 집착하고 있는 세계의 토대를 흔드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 경험을 축복하시고 그것에 전혀 저항하지 마세요. 여러분이 저항하면 그것은 단지 더 아픈 고통만을 가져올 것입니다. 단지 깊이 호흡하면서 모든 것을 허용하세요. 하지만 이 진실들에 여러분의 가슴을 여세요. 제가 이러한 말들을 여러분께 하는 이유는 여러분을 몹시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또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가 동의한 합의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떤 환상에 의해서도 위협받을 수 없는 현실을 위하여 시간의 모든 것들을 끝내도록 함께 일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저는 그 합의를 계속 지키고자 합니다. </p>
<p><br /></p>
<p>이 생각들을 여러분 지성으로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단지 여러분의 가슴이 그 모든 것을 흡수하게끔 하세요: 여러분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세계는 진짜가 아닙니다. </p>
<p><br /></p>
<p>여러분이 용서할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도 아닙니다. 여러분에 관한 개념들은 여러분이 숨기 위해 만들어낸 세계만큼이나 실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영원히 숨을 수 없습니다. </p>
<p><br /></p>
<p>신은 여러분이 여기에 있다는 것조차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잠들어 꿈꾸는 아이와 같습니다. 그 아이의 부모는 그/그녀 옆에 앉아 있지만 열이 내릴 때까지 그 곁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부모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 것에게 현실감을 줍니다. 그곳에는 어떤 시간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열이 지금 내려가고 있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이 잠에서 깰 때 처음 묻게 될 질문은 이것입니다: "내가 왜 그렇게 오랫동안 눈을 감고 있었지?"</p>
<p><br /></p>
<p>이제 여러분이 누구인지 기억하기로 선택했던 순간입니다. 이것 말고는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용서는 여러분을 이 순간으로 인도하는 길입니다. </p>
<p><br /></p>
<p>마지막으로, 만일 기꺼이 여러분이 마음속에 완전히 받아들이고자 한다면, 이러한 생각은 첫 번째 깨달음을 가져올 것입니다. 이 생각을 호흡하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드디어 평화를 실현하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2:2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12 - '평화를 가져올 세계란 없다'</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18</link>
<description><![CDATA[<p><b>강론12)  “평화를 가져올 세계란 없다” </b></p>
<p> </p>
<p>저는 여러분을 저의 사랑하는 친구들과 가족들이라고 불렀는데, 왜냐하면 저는 여러분의 사랑을 응시했고 여러분을 제 자신처럼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같은 일을 해야만 하는데, 이 성스러운 재회를 완전히 누리기 위해서 우리는 같은 눈으로 바라보고 같은 가슴으로 세계를 인식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사는 매 순간에 사랑하는 이들을 알아야 합니다. 3가지 깨우침은 실제가 아닌데, 그것들은 여러분의 진짜 변화를 나타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깨우침이 진짜처럼 보이는 이유는 여러분의 가슴이 그렇게도 오랫동안 닫혀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결국 가장 자연적인 상태로 되돌아오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지금, 유일하게 중요한 것이 이것입니다. </p>
<p><br /></p>
<p>저는 여러분이 이미 깨달았다고 말씀드렸고, 그런 이유로 저는 제 자신을 압니다. 왜냐하면 저는 여러분에게서 이 점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제가 받은 것을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제 아버지/어머니의 방식들을 달리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은 진정으로 이와 같은 빛 속으로 지금 걸어 들어가고자 합니까? 여러분은 단지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곳에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러분이 이 몸을 입고 태어나기 오래 전에 깨어나기로 결정했던 순간이 왔습니다. 세계를 지금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제가 말씀드린 모든 것을 여러분의 지성이 아닌, 여러분의 전체 '자아'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br /></p>
<p><br /><br /><br /><br /><br /></p>
<p><img src="https://hiramid.co.kr/data/editor/2311/20231119034302_10dc4520367f5aa04c5a8ae7803df177_ugdp.jpg" alt="휠6.jpg" style="width:640px;height:642px;" /></p>
<p> </p>
<p> </p>
<p> </p>
<p> </p>
<p>잠시 동안 12각을 응시하세요. 그리고 모든 꼭지점들이 만나는 바깥쪽 원을 주목하세요. 부드럽게 응시를 하면 여러분은 그 바퀴가 스스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초점은 한쪽에서 다른 쪽으로 움직여 갈 것이고, 삼각형들 위에 있는 삼각형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 모든 삼각형들이 어떤 움직임도 일어나지 않는 중심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목표이자 완벽한 정지상태입니다. 우리는 바퀴를 둘러싸고 있는 원의 바깥쪽에서 시작해서, 가운데 삼각형에 이르는 축 안쪽으로 옮겨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천상으로부터 한 발자국 떨어져 있는데, 여러분이 진짜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을 단지 놓아줄 뿐, 남은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은총의 제단 앞에서 여러분의 모든 의문들이 사라지고 녹습니다. 드디어 여러분의 축복받은 성스러움을 인식하게 됩니다. 판단의 저울이 여러분 눈으로부터 떨어지고 여러분은 세계를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바라봅니다. 어떤 것도 이 고요함을 침범할 수 없는데, 여러분은 결코 일어난 적이 없는 일들의 속박을 부수고 자유로워졌기 때문입니다. 이 때가 존재하는 유일한 순간이며, 여러분이 누구이며 모든 것이 잘 되고 있음을 기억하는 순간입니다. </p>
<p><br /></p>
<p>저는 여러분에게 영적인 평화조정자들로서 제 옆에 서있으라고 불렀습니다. 그것은 다음과 같은 문구 때문에 의미를 지닙니다. : "세계의 것이 되지 말고 세계 속에 존재하라." 여러분이 진짜라고 생각했던 세계로부터 멀리 떨어지고 결코 위협받을 수 없는 현실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서, 여러분은 우리가 공유하는 빛으로 다른 이들을 안내하는 다리가 되어야만 합니다. 다른 쪽을 단지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볼 때, 세계의 모든 정부들보다 더욱 많은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다른 쪽에 뻗는 손이 이 행성의 모든 권력의 근원보다 더욱 많은 에너지를 자유롭게 합니다. 우리는 이전의 심판들을 옆으로 젖혀놓고 영적인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결과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해를 능가하는 평화에 관심이 있습니다. 밀사의 바퀴가 가치 있는 것은, 단지 여러분의 '각성된 자아'를 따라 그 형태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그 자체로는 아무런 가치가 없지만, 이 성스러운 순간에 적용될 때 그 바퀴는 여러분 스스로가 내면에서 만든 감옥으로부터 여러분을 해방시킵니다. </p>
<p><br /></p>
<p>이것이 지금 여러분이 선택하는 것인가요? 여러분이 감옥에 있음을 깨달아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제가 보낸 부름에 결코 답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감옥에 있는 문이 한번도 잠긴 적이 없다고 말씀드릴 때,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듭니까? 여러분은 언제라도 그곳을 떠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밖에 놓여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여러분은 응당 누릴 수 있는 자유를 경험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팔을 뻗어서 핸들을 돌리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너무나도 쉽게 방향을 바꿉니다. 여러분은 왜 전에 떠나지 못했는가 하고 자신을 비난하고 싶은 유혹을 느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을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어떻게 다른 이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겠습니까? 저 역시 이 감옥을 느꼈고, 지금은 여러분을 뒤돌아보면서 제가 누리고 있는 빛 속으로 여러분을 부릅니다. 여러분이 감옥에서 떠나자마자, 여러분도 같은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평화조정자란 정말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껏, 여러분은 평화조정자가 세계에 평화를 가져오는 사람이라고 상상해왔습니다. 제가 여기서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자 하는 것은 '평화를 가져올 세계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여러분의 지성으로 이해하려 하지 마세요. 분명히 이해하지 못할 테니까요. 여러분은 이 일을 여러분 가슴으로 파악할 정도로 충분히 멀리 왔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여기서 그러한 해방이 일어날 테니까요. 지금 마음을 여세요. 제가 그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여러분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p>
<p><br /></p>
<p>저는 계속해서 여러분을 3가지 깨달음의 길로 인도할 것입니다. 세포적 수준에서 깨달음을 주는 12각의 효과를 여러분이 느끼기 시작했으므로, 방금 들어선 길을 이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 바퀴는 제가 알려드릴 모든 것을 자연스럽게 포함합니다. 그러므로 가능한 자주 그 바퀴를 가지고 명상을 하세요. 이 명상 강좌를 감독하지 마세요. 단지 그것이 여러분을 감독하게끔 하세요. 그저 기하학적 모양을 바라보면서 그것이 여러분을 이끌게 하세요. 나머지는 저절로 일어날 것입니다. 다음 몇 일 동안, 저는 3가지 깨달음에 관해 더욱 많은 정보를 드릴 것입니다. 이 때, 영혼과 지성 사이를 부드럽고 편안하게 움직이는 일이 더욱 중요합니다. 여러분에게 더욱 도움이 될 것들을 위해, 지성을 젖혀놓을 때까지 말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서 두려워할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 옆에 있으며 여러분보다 먼저 이 길을 걸어왔습니다. 저는 결코 여러분이 길을 잃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은 고향에 이르는 길에서 거의 마지막 방향을 틀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사랑하는 이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저는 그 왕궁으로부터 오고 있는 제 아버지/어머니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데, 여러분이 아주 오래 동안 떨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1:43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11 - 깨달음에 대한 인식의 3단계</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17</link>
<description><![CDATA[<p><b>강론11)   깨달음에 대한 인식의 3단계</b></p>
<p> </p>
<p><br /></p>
<p>우리는 깨달음의 여정을 밟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것은 여러분이 늘 있었던 곳으로 되돌아가게 해주는 여행입니다. 여러분이 진정으로 여러분의 고향을 떠난 적이 없기 때문에 그 여행에는 거리가 없습니다. 신에 관한 생각은 결코 그 근원을 떠난 적이 없으며, 그 생각은 '여러분'이 한 것으로 판명 났습니다. 이제 새로운 빛이 여러분의 열린 마음에 밝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완전한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고대의 체험을 여러분이 받아들이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깨달음은 바로 앞에 있으며, 여러분의 타고난 권리라는 은총이 갑자기 여러분의 영혼을 채웁니다. </p>
<p><br /></p>
<p>여러분의 깨달음에 대한 인식은 3가지 단계로 일어날 것입니다. </p>
<p>우리는 이를 가리켜 "3가지 깨달음"이라고 부릅니다. </p>
<p>그것은 [ 1. 빛나는 지성 2. 각성된 가슴 3. 깨달은 영혼 ]입니다. </p>
<p><br /></p>
<p>제가 이것을 가리켜 "여러분의 깨달음에 대한 인식"이라고 불렀음을 주목하세요. 이것은 진짜 전환이 일어나기 전에 관찰하고 수용해야만 하는 중대한 차이점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깨달았습니다!" 사실, 우주 전체에서 이처럼 이해하기 어려워 보이는 진술 말고는 다른 어떤 것도 없습니다. 이 사실은 매 순간 '여러분'처럼 완벽하게 드러납니다. 여러분은 이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선택할 수 없지만, '여러분이 그것을 의식하거나 하지 않거나'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금껏 여러분은 에고의 빡빡한 제한 안에서 살기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누구이며 세계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에 관한 해석을 놓고 완전히 잘못된 인식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빛이 여러분의 지성 속에서 열렸습니다. 적어도 여러분은 신의 사랑을 무척 많이 받고 있다는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영원의 세계'가 여러분을 품었을 때, 그 순간 신의 은총이 여러분 주위를 감싸 안았습니다. 여러분이 이 사랑에 항복할 때, 여러분은 자신이 '진짜 세계'의 비전에 눈을 뜨고 있음을 느낄 것입니다. 그곳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여러분의 성스러움이 영원히 빛납니다. 먼저 여러분의 지성이 열릴 것이고, 그 다음에는 여러분의 가슴이, 마지막에는 여러분의 영혼 전체가 열릴 것입니다. 다음 몇 회의 강좌에서, 우리는 이러한 단계를 검토할 것이고, 그 과정을 흥미 진지하게 만들 밀사의 바퀴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p>
<p><br /></p>
<p><br /></p>
<p>첫 번째 깨달음: </p>
<p><br /></p>
<p>빛나는 지성</p>
<p><br /></p>
<p>이것은 여러분이 진짜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과 여러분이 세상에서 소중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들에 관한 인식을 분쇄하는 빛입니다. 그 결과는 여러분의 지성으로 생각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도 강력합니다. 여러분이 여러 해 동안 어두운 벽장 속에 앉아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벽장문이 열리고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본다고 상상해 보세요. 태양은 여러분 머리 위로 직접 내리쬐며 여러분은 그 빛의 영향을 받아 눈이 멉니다. 이제 이 빛이 백 배, 천 배로 증가합니다. 그러면 그 첫 번째 깨달음이 밝아올 때, 여러분이 겪게 될 강력한 열림에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것이고, 여러분이 결국 여행의 마지막에 이르렀음을 믿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하지만 여러분은 아직 그렇지 못합니다. 그것은 단지 여러분 깨달음의 첫 번째 단계일 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이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직 반대로 생각하는 것(역주: 여행의 막바지에 이르렀다고)이, 분명히 완전한 깨달음을 이루었다는 확신을 주기에는 적절합니다. 하지만 에고는 여전히 여러분 지성의 벽에 매달려 있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우리는 에고를 정의할 때, 에고란 존재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그것이 분리되어 있다고 믿는 '여러분'의 일부입니다. '여러분' 혹은 '여러분'이라는 개념이 진짜가 아니듯이 에고도 진짜가 아닙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구원입니다.) 여러분은 이제야 자신이 창조한 세상을 바라보고는 여러분이 그것을 창조했음을 깨닫습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은 더 이상 그 결과가 아니라 그 원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자신의 힘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각성된 가슴이 없는 힘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두 번째 단계로 가게 됩니다. </p>
<p><br /></p>
<p><br /></p>
<p>두 번째 깨달음: </p>
<p><br /></p>
<p>각성된 가슴</p>
<p><br /></p>
<p>모든 것을 모든 것에게 기꺼이 줌으로써 두 번째 단계를 성취한 한 마스터를 여러분은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매 순간에 우주 전체가 여러분에게 주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그것을 갖고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가슴은 폭발하고 모든 존재에게 신선함의 강(江)이 됩니다. 그들은 목마른 입술로 여러분에게 다가와서 내면 깊은 곳으로부터 흐르는 은총을 마십니다. 여러분이 그들을 바라 볼 때, 사랑스럽기만 한 존재를 볼텐데, 그런 사랑스러운 존재만이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찬양은 비길 데가 없습니다. 이 상태를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말이란 더 이상 여러분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 세계의 개념일 뿐이니까요. 하지만 여러분이 배운 새로운 언어가 있습니다. 바로 가슴의 언어이며 사랑 그 자체의 언어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그 사랑입니다. 두 번째 깨달음이 일어나자마자, 여러분이 여러분 자아에게 말하게 될 첫 번째 말은 "내가 왜 이전에는 이것을 보지 못했지? 이것이 우주에서 가장 명확한 것이구나."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러분과 모든 존재들에게도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각성된 가슴은 여러분 내면에서 변할 수 없는 것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아직도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마지막 열림이 있는데, 그것은 세 번째 단계입니다. </p>
<p><br /></p>
<p><br /></p>
<p>세 번째 깨달음: </p>
<p><br /></p>
<p>깨달은 영혼</p>
<p><br /></p>
<p>우리는 이것에 관해서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이 상태를 개념화하려고 하는 순간, 여러분은 형태의 세계로 되돌아갑니다. 깨달은 영혼이 반쯤 뜬 눈으로만 보는 세계 말입니다. 여러분이 심지어 지금도 그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깨달은 영혼이 세상에 조금이라도 존재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진실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마스터는 그 안에서 그 둘 모두를 봅니다. 그리하여 마스터는 타인들을 장대한 깨달음의 빛으로 인도하는 다리가 됩니다. 세상 옆에 서있으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한 발자국만 떨어져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에게로 들어가면 여러분은 어떤 발걸음도 없다는 점을 깨닫습니다. 그것(역주: 발걸음)은 모두 여러분의 지성에 있었고, 여러분 가슴에 있었습니다. 지금 어둑어둑한 하늘이 동트는 것처럼, 그것은 밝아지고 있는 기억일 뿐입니다. 여러분을 그토록 두려움에 빠뜨렸던 그림자는 악의 없는 친구들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자신이 깊고 한량없는 평화에 휩싸여 있음을 발견합니다. 여러분이 고향입니다. 여러분의 상상 속을 제외하고 여러분은 한번도 그 고향을 떠난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갈 곳은 없습니다. 그 빛이 드디어 여러분에게 왔기 때문이죠. </p>
<p><br /></p>
<p>그렇지만, 이 깨달음의 이 3단계를 통해서, 어떤 것도 바뀐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늘 그랬던 것처럼 똑같습니다. 如如합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 </p>
<p>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1:1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10 - 3가지 깨우침</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16</link>
<description><![CDATA[<p><b>강론10)  3가지 깨우침</b></p>
<p> </p>
<p>이제 영적 평화조정자의 12가지 특징들을 검토했으므로, 우리는 밀사의 바퀴의 진짜 기능이 무언지 알아볼 준비가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그것은 단지 기하학적 상징이며, 심령적 영적 수준에서 정보를 알려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것이 내면의 여행에 대한 외적인 상징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여러분의 개인적 변형의 여행이죠. 지금 우리는 밀사의 바퀴의 진정한 기능에 대해 우리의 가슴과 생각을 열 텐데, 이 바퀴는 여러분의 인간적 경험의 의도를 '신성한 문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에너지 출입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신성한 문맥을 깨닫고 체험할 때, 이 행성에서의 여러분의 역할을 완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은 밀사의 바퀴를 응시할 때조차도 내면에서 일어나는 어떤 강력하거나 미묘한 움직임들을 이미 알아챘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강좌를 진행해 나가면서 아주 길게 이것에 관해 논의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느끼고 있는 것이 정말로 진짜라는 점을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기하학적 도형들은 단지 그것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물리적이고 영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효험을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 대부분은 이미 이것을 알았고 여러분의 이해를 돕는 자기 경험들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이용한 특정 형태는 고대 이집트의 신비적인 교단에 의해서 수천 년 동안 사용되어 왔으며, 그 후 어떤 비교(秘敎)적인 기독교 전통에 의해 채택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세인트 존(St. John)'이라고 부르고 저는 친구라고 부르는 분에 의해 창립된 "사랑스러운 원리들의 공동체"가 주로 그런 전통에 속했습니다. 세인트 존은 제가 제공했던 진실과 가르침들을 구체화 할 수 있었고, 바퀴를 통해서 그것들을 활성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 후 그 바퀴는 강력한 에너지를 투사하기 위해 초기 공동체의 확장모임에서 사용되거나, 혹은 인류가 그 영적인 진화과정에 계속해서 전진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진 공동 기도에서 사용되어 왔습니다. 빛의 밀사들은 이 강력한 명상을 행하고 그 바퀴를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가장 최근의 그룹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초기 그룹과는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이제 이 바퀴가 여러분에게 주어집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부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어떤 형식으로 확장하기로 선택하느냐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바퀴가 야기할 변형은 실로 중요하며, 그래서 이 강좌의 많은 부분이 그 바퀴에 초점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p>
<p><br /></p>
<p><br /></p>
<p>다음 3주 동안 우리는 이 변형의 열매에 주목할 것인데, 우리는 그것을 "3가지 깨우침"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그것은 [ 1. 빛나는 지성 2. 각성된 가슴 3. 깨달은 영혼 ] 입니다. </p>
<p><br /></p>
<p>지난 몇 번의 레슨동안 검토한 12가지 특성들은 첫 번째 깨우침을 구성하며, 가운데 삼각형에서는 두 번째 깨우침이 발견되고, 바퀴의 가운데 있는 원은 세 번째 깨우침을 나타냅니다. </p>
<p><br /></p>
<p>궁극적으로, 다음 문구는 이 모든 것을 통해 여러분이 배우게 된 것입니다: </p>
<p><br /></p>
<p>"신의 사랑의 특징은, 여러분의 신에 대한 사랑의 특징과 같다." </p>
<p><br /></p>
<p>이것이 우리가 인정하고 성취하기 위해 이곳에 있는 이유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의 첫 번째 경향은 이 진술을 지적으로 이해하려고 든다는 것입니다. 다행히도, 여러분은 그렇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다소 빨리 깨달을 것입니다. 지성으로는 그것(역주: 신의 사랑과 여러분의 신에 대한 사랑)이 어떤 관계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개념들을 명백한 진실로 변환할 수 있는, 지성을 넘어서서 존재하는 경험이 있습니다. 지성은 텅 비고 고요할 것이지만, 여러분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사고의 일렁이는 파도를 견뎌낼 더 깊은 대양을 위해서, 잠시 동안 지성은 옆으로 젖혀졌습니다. 여러분이 일단 이 장소에 다가가기만 하면, 다른 어떤 것도 만족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사고를 억누르는 '신의 평화'는 여러분의 것이 될 것이고, 여러분은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제 옆에 서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오늘 우리는 신의 사랑의 성질을 고찰함으로써 시작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가장 기본적인 수준에서 이 신의 사랑을 이해해야 하며, 그리고 나서 여러분의 신에 대한 사랑과 비교해야 합니다. 여기에 미스테리가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이 둘 사이의 상관관계를 볼 수 있다면, 그것을 여러분 가슴속에서 체험하세요. 여러분의 진보가 빨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지성으로 시작하지만, 늘 그렇듯이 모든 진짜 배움이 일어나는 더 깊은 맥동을 추구할 것입니다. </p>
<p><br /></p>
<p>이 둘 중에 하나는 신으로부터 뻗어 나오는데, 다른 하나는 되돌아옵니다. 지성은 이것들이 두 개의 행동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정말로 하나라는 점을 깨달을 만큼 이미 충분히 멀리 왔습니다. 신으로부터 뻗어 나오는 것은 신과 함께 머무릅니다. 여러분으로부터 뻗어 나오는 것도 여러분과 함께 머무릅니다. 만일 이 방정식에서 '두 개의 여러분'이 정말로 있다면, 어떤 움직임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점을 의미할 것입니다. 신은 여러분을 향해 움직이지 않았고, 여러분은 신을 향해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그 가정 자체 혹은 "두개의 여러분"이라는 개념 중 하나는 거짓입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진실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p>
<p><br /></p>
<p>신으로부터 뻗어 나오는 것은 완벽하게 신이 받습니다. 신은 그 자신에게 줄 뿐, 여러분은 그 수여(Giving)로부터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그 수여(Giving)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이 누구인가에 관한 것이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이 누구인지 부인하려고만 해왔습니다. 고맙게도, 여러분은 이러한 시도에서 가엽게도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그 후 인식된 '분열'을 바꾸어왔던 것처럼 보입니다만, 일어난 것처럼 "보이는" 어떤 것과 실제로 일어나는 것 사이에는 다소 큰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실패가 여러분의 구세주입니다. 실패는 수용되어야 하는 것이지 비난받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자신을 다시 한번 바라볼 수 있고, 여러분이 '신의 선물'이면서 동시에 '신의 수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점을 더욱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여러분이 이미 아시다시피, 여러분은 '신과 함께 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완벽한 원을 그립니다. 우리가 시작했던 곳으로 되돌아 온 거죠. 저는 처음에 이 점을 말씀드릴 수 있었으며 여러분은 그것을 이해했을 것입니다만, 이 꼬불꼬불한 길은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록 여러분이 아직은 인식할 수 없을지라도 말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p>
<p><br /></p>
<p>그렇다면, 이 개념을 명백한 진실로 전환할 수 있으면서 지성을 뛰어넘어 존재하는 체험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여러분의 '무조건적인 항복'입니다! 지금 그것을 수용하세요.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0:44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9 - 관용, 풍요, 아가페</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15</link>
<description><![CDATA[<p><b>강론9)   관용, 풍요, 아가페</b></p>
<p> </p>
<p>         </p>
<p> </p>
<p>오늘 우리는 영적 전사로서의 여러분의 일의 토대가 되는 생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추구하는 체험이며 즐기게 될 보상입니다. 그 일이 여러분 내면에서 넘칠 때, 여러분이 아래 문구를 완벽한 자신감으로 말할 수 있을 때, 여러분의 선물이 '진실의 영'에게 제공될 수 있는 장소에 당도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영은 여러분을, 여러분으로서, 이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왜 이 행성에 왔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p>
<p> </p>
<p>"내 잔이 넘쳐흐릅니다."</p>
<p><br /></p>
<p>이 문구를 계속해서 말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영혼을 감싸는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이것이 여러분에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여러분은 어떻게 '신성한 은총'으로 넘치는 잔이 될 수 있을까요? 이것이야말로 여러분이 진실로 추구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여러분 자신이 그것을 완전히 깨닫지 않고서 어떻게 무언가를 다른 이들에게 줄 수 있죠? 이기적인 충동을 정화시킬 수 있다는 여러분의 인간성으로 그렇게 생각하지는 마세요. 그것은 여러분 안에 있는 진실을 반영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에고는 늘 여러분의 고향에서 환영받는 손님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좀 더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는데도 계속 머물러 있어도 된다고 초대받은 사실을 금방 잊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역주: 에고, 이기적인 충동)을 정화시킬 수 없습니다. 다만 '은총'을 통해서 그것은 여러분으로부터 제거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완전히 받아들이고 그것이 갈망하는 대로 통로를 열어둘 때에만, 제거될 수 있습니다. 소멸이라기보다는 통합이죠. 그러면 그것은 스스로 떠나게 되며, 여러분은 자신이 진정으로 누구인지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불가능한 세계를 꿈꾸는 동안에도 여러분에게 머물러 있던 진아(眞我) 말이에요. </p>
<p><br /></p>
<p> "내 잔이 넘쳐흐릅니다." </p>
<p><br /></p>
<p>여러분이 나누고 싶어하는 평화로 가득 채우세요. 어떤 것도 요구하지 마세요. 이는 그 요구 대상이 이미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는 승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알지도 못하고 궁극적으로 갖고 있지도 않은 어떤 것을 어떻게 갈망할 수 있겠습니까. 필요한 것은,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것에 대한 표현입니다. 여러분의 역할은, 단지 '이 우주에는 여러분 내면에 온전히 있지 않은 것이란 없다'는 점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미 여러분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그 어떤 것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이 있고 나서 그것을 체험하는 것은 "모든 곳에 신의 은총을 퍼뜨리기"를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살아 있는 그릇이자 성스러운 성궤입니다. 하지만 신은 여러분이 여러분 '자아'를 향해 나설 때까지 여러분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그 자아란 여러분의 환상에 의해서 위협받을 수 없는 "여러분 자신"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은 여러분이 만들어낸 꿈속으로 물러나 계셨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연약하며 고독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꿈은 끝나게 마련이고, 그렇게 여러분은 지금 우리가 공유하는 현실을 향해 걸어왔습니다. 이 점을 '아세요.' 그리고 나서 그것을 모든 이에게 주세요. 그럴 때에만 여러분의 잔은 계속해서 넘쳐날 것입니다. 그럴 때에만 여러분은 늘 여러분 것이었던 부(富)를 누릴 것입니다. </p>
<p> </p>
<p>"내 잔이 넘쳐흐릅니다." </p>
<p><br /></p>
<p>이 문구는 다음 몇 일 동안 여러분의 기도문이 될 것입니다. 이것을 명상하시되, 무엇보다도 여러분 가슴에서 그 기도를 "느껴" 보세요. 그것은 진실인데, 여러분이 이 진실을 다른 이들에게 베풀 때에만 직접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밀사의 바퀴의 마지막 4개의 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p>
<p><br /></p>
<p><br /></p>
<p>열 번째 축: </p>
<p>관용(Generosity) </p>
<p><br /></p>
<p>여러분이 단지 자신을 부인하고 있음을 깨달을 때, 왜 계속 갖고 있고자 하죠? 이것은 제거될 필요가 있는 유일한 장애물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무언가를 다른 이에게 준다면, 그것을 잃게 될 것이라 믿는 생각이 여러분 안에 여전히 있기 때문입니다. 상실은 여러분의 지성 안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데, 그럴 때 여러분의 물질적 삶 속으로 전환됩니다. 여러분이 그러한 개념을 모두 제거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판가름하기 위해 사물의 외적인 모습을 바라보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풍요를 느낄 것인데, 그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잔은 넘쳐날 것이고 계속해서 채워질 것입니다. 우주 자체는 여러분에게 풍요를 가져오고자 도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거부했고, 그래서 이 현실에 이상한 것들을 설정해 놓은 것처럼 보이는 경험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여러분의 것이 무엇이고 다른 이들의 것이 무언지 판가름하려는 노력을 중단하세요. 다른 이들의 것이란 없습니다! 단지 분리의 꿈으로부터 깨어나고 있는 '여러분'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영적 평화 조정자가 되라는 부름을 받았고, 세계는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능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여러분이 만든 이 세계의 모든 것들이, 여러분 상상 속의 세계를 제외한 존재하지 않는 세계의 법칙들을 반영합니다. 모든 것에 모든 것을 주세요! 여러분의 선물을 가지고만 있으면 여러분은 고통 받게 될 것입니다. 고통은 더 이상 필요치 않습니다. </p>
<p><br /></p>
<p><br /></p>
<p>열한 번째 축: </p>
<p>풍요(Abundance) </p>
<p><br /></p>
<p>여러분은 물질세계가 여러분 내면의 '앎'을 반영하길 원하십니까? 이 바퀴에 있는 모든 축이 그 다음 축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여러분은 이미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관용은 저절로 풍요에 이르게 됩니다. 이에 관해 말한다는 것은 거의 불필요할 정도인데, 만일 여러분이 이 '신성한 생각'의 방향을 잘 따라왔다면 여러분은 이미 풍요에 대해 알 테니까요. 여러분은 바라는 모든 것을 갖기 위해 이곳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치를 희생이란 없습니다. 비록 여러분이 이 새로운 역할을 받아들일 때, 여러분의 우선 순위가 바뀔 것이라고 제가 장담했지만 말이죠. 여러분의 외부 세계가 여러분 내면의 현실을 반영하리라 기대하지 않을 때, 여러분은 풍요를 새로운 방식으로 정의 내리기 시작할 지도 모릅니다. 여러분 중에는, 이 세상 어떤 기준으로 따져보아도 거의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데도 가장 풍족한 분들이 있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갖고 있는데도 가장 가난한 분들도 계십니다. 여러분이 충분히 받고 싶어 하는 것에 대해 선택을 내리세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건대, '모든 것에 모든 것을 주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왜 이곳에 있는지 기억하게 될 겁니다. </p>
<p><br /></p>
<p><br /></p>
<p>열두 번째 축: </p>
<p>무조건적인 사랑(Agape) </p>
<p><br /></p>
<p>여러분은 '신의 사랑'에 저절로 이르게 되는 신의 비전을 채택하기 위해 이곳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아가페라고 부르는데, 그것이 여러분의 사랑의 개념과는 전혀 다른 체험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신의 사랑은 그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무조건적입니다. 여러분은 '신이 사랑하는 대로 사랑하라'고 부름을 받았습니다. 아주 간단히 말해서, 그것은 여러분이 바라는 모든 것을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제단 위에 다른 모든 것을 놓을 준비가 되었습니까? </p>
<p><br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3:3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8 - 명료성, 이해, 깊이</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9</link>
<description><![CDATA[<p><b>강론8)   명료성, 이해, 깊이 </b></p>
<p> </p>
<p> </p>
<p> </p>
<p>여러분은 평화의 도구 혹은 영적 평화조정자가 되기로 선택하셨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스스로 선택하신 겁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 미묘하지만 중요한 차이를 이해하길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여러분이 미리 선택하지 않은 어떤 것을 하라고 부탁할 수 없습니다. 비록 제가 부탁을 할 수 있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을 제 밑에 두는 것이 될 테고, 그러한 위치는 적절치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함께 서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을 제 친구들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일은 우리 모두가 완성해야만 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를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하고 있습니까? </p>
<p><br /></p>
<p>저는 이제, 여러분이 구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12가지) 속성들에 관해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여러분은 영적인 평화조정자의 역할로 완전히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강좌가 진행되면서, 여러분은 지금 [빛의 밀사가 완전히 품고 있어야만 하고 이 순간 여러분이 완전히 품고 있는] 이 속성들 모두가 얼마나 깊어지고 있는지 깨닫습니다. 각각은 전체 축들이 서로 모여서 하나의 빛나는 형태가 될 때까지 그 다음을 위한 길을 마련합니다. 그 형태는 여러분이 숨어 있던 장소로부터 출현하고 있는 찬란한 '여러분'을 대변합니다. 제가 말씀드렸듯이, 여러분은 바로 이 순간 그러한 속성들을 품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의식하던 의식하지 못하던 말입니다. 여러분이 이 지점에서 그것을 의식하고 있는가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의식적 인식이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과 동시에 그 속성들이 갑자기 나타납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모든 것은, 여러분이 이러한 특질 모두를 '지금' 여러분의 것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분을 기다리는 '진실의 영(Spirit of Truth)'으로부터 엄청난 선물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선물을 다른 모든 곳에서 볼 수 있을 것이고, 그때  기적의 일꾼, 영적 평화조정자, 그리고 빛의 밀사로서 제 옆에 서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부가 저에게 문제될 것이라 생각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낸 개념을 논의하고 그에 관해 어떤 식으로든지 타당성을 입증하는 일이 제게 일어났을 것이라 생각합니까? 그런 적은 없었습니다. 저의 기쁨은 여러분을 진정한 여러분으로 보는 것이지, 여러분이 상상하는 대로 보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보고 있는가를 여러분께 묻는 일은 제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은 실재하지 않는 것에 실제성을 부여하게 될 테니까요. 저는 여러분이 인식하는 모습과는 상관없이 여러분 안에 있는 빛을 응시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이것이 바로 여러분도 그렇게 하기를 요청 받고 있는 점임을 알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최고의 부름이니까요. 그리고 이제 여러분의 형제자매들이 여러분을 필요로 하므로, 여러분도 이렇게 하기로 선택했습니다. 그들을 부드러운 시선으로 바라보세요. 그리고 그들이 인식하는 분리의 시각에 동의하지 마세요. '진실'만을 인정하세요. 이 순간과 다음 순간에 그들을 통해 흐르는 '은총'만을 인정하세요. 그것이 바로 여러분이 자신에 관한 같은 비전을 바탕에 두는 방법인데, 이 선물을 받지 않고서는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p>
<p><br /></p>
<p> </p>
<p>일곱 번째 축: </p>
<p>명료성(Clarity) </p>
<p><br /></p>
<p>여러분은 어떤 곳에 초점을 두지 않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한 방식대로 우주에 대한 미묘한 오해에 근거를 두고 여러분의 모든 결정을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자신의 잘못된 인식을 깨닫지 못했고 자신이 명료하게 보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제 친구 같은 형(오빠)이 당신에게 와서 당신이 보고 있다고 생각한 것들을 부드럽게 가리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했던 것처럼 그것들이 악마나 괴물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그것은 마치 처음으로 안경을 쓰는 것과도 같습니다. 저의 명료성이 여러분 것으로 됩니다. 그리고 결국 여러분은 '볼'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어떻게 하시렵니까? 무엇보다도 먼저, 지금까지 명확하게 볼 수 없었다는 점을 받아들일 때, 그럴 수 있습니다. 죄책감을 갖지 말고요. 그러면 여러분을 혼동케 해왔던 것이 무엇인지를 제가 이해한다는 말을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의미한 여러분의 실수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이 지금껏 부족했던 '명료성'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것에 다시 의미가 생길 것입니다. </p>
<p><br /></p>
<p><br /></p>
<p>여덟 번째 축: </p>
<p>이해(Understanding) </p>
<p><br /></p>
<p>지금까지 여러분의 목표는 다른 사람으로부터 이해를 얻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진정으로 열망하는 것을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드러났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명확하게 '보고' 그것이 진정 무엇인지 파악할 때까지 무언가를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또 여러분이 기꺼이 다른 사람에게 같은 선물을 주려고 할 때까지 여러분이 진정 누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 앞에 누가 서 있든지 간에, 그 사람의 거룩함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 여러분의 지성으로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분명히 실패할 것입니다. 그 은총을 느끼시고 그것이 여러분의 것임을 '알려고' 노력하세요. 저는 단지 여러분이 누구인지 스스로 이해할 것을 부탁합니다. 여러분은 그 때까지 권능이라는 여러분의 역할을 받아들일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 권능을 줌으로써 이 점을 알게 될 것인데, 이해란 동시에 주고받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누구인지 '보고' 싶나요? 그렇다면 그것이 신이 인식하는 같은 '자아'라는 점을 이해하세요. 그리고 나서 신이 '바라보는' 대로 '바라보고,' 진짜인 것을 '이해'하세요.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이 모든 것의 열쇠입니다. </p>
<p><br /></p>
<p><br /></p>
<p>아홉 번째 축: </p>
<p>깊이(Depth) </p>
<p><br /></p>
<p>우리가 함께 추구하고 있는 것은 이 세계의 깊이가 아니라, 여러분의 상상을 넘어서는 세계의 깊이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결국 이 진짜 세계를 정말 있는 그대로 인지하기 시작할 때, 여러분이 지성으로 창조했던 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한쪽 세계는 단지 여러분이 알 수 있는 아름다움의 단편일지라도, 단지 여러분의 가슴을 연다면 그 두 세계는 실로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내려야만 하는 선택이고, 이 순간 여러분은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그 선택이 이미 내려졌으므로 이 순간 여러분이 결정을 "내렸다"고 말해도 될 것입니다. 이러한 생각이 여러분의 깊이에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즉, 여러분의 결정이 이미 내려졌으므로 그 결정의 결과를 갖고 있다는 이해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결과란 무엇인가요? 간단히 말해서, 여러분이 누구인지에 관한 완벽한 인정입니다. 그 밖에 달리 추구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10:02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7 - 확신, 자비, 기쁨</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8</link>
<description><![CDATA[<div><b>강론7)   확신, 자비, 기쁨 </b></div>
<div> </div>
<div><br /></div>
<div>우리는 신성한 여행을 함께 출발했습니다. '여러분'이 늘 있었던 곳으로 인도하는 것은 거리가 없는 여행입니다. 여러분의 지성으로 만들었던 몸이 제쳐진 것처럼, 지성도 옆으로 제쳐졌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여러분을 이 장소로 데려왔지만, 생각은 여러분이 진정으로 속해 있는 곳으로 여러분을 데려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부터 함께 여행을 하지만, 더 높은 왕국으로 올라가는 하나의 가슴과 하나의 지성이 서로 감싸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홀로 오고자 노력했지만, 그런 여행이 불가능하다고 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창조한 모든 것들은, 여러분이 결코 떠난 적이 없는 고향으로 이제 여러분과 함께 돌아옵니다. </div>
<div><br /></div>
<div>여러분은 이 여행에서 사용하기로 선택한 기하학적 도형(밀사의 바퀴)의 가치에 대해 의아해할 지도 모릅니다. 어떤 상징도 장벽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이기는 하나, 밀사의 바퀴는 그 성스러운 체험의 문에 이르는 여러분 여행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옆으로 내려놓으라고 요청되고 있는 유일한 상징은, 여러분 자신이 만들어낸 "개념"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진정 누구인지 잊었고 육체가 죽을 때까지 집착하게 되는 이미지(相)를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계속해서 바뀌는 것처럼 보이는 새로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여러분은 바뀌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변화하는 현실 세계를 초월해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여기서 발견하려는 것이며, 바퀴라는 상징은 그러한 깨어남을 촉발하는 도구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 후에 우리는 그 도구를 내려놓을 것입니다. 다른 모든 도구를 내려놓듯이 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꿈 너머에 있는 왕국에서 함께 쉴 것입니다. </div>
<div><br /></div>
<div>밀사의 바퀴의 12개의 축들은 여러분 에고의 꿈에 있어서 12가지 측면을 대변합니다. 그 꼭지점들은 바퀴의 바깥에 있는 원에 존재하며, 그래서 분리되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이 바퀴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고 여러분 삶의 내면의 차원들에 이르는 변형의 도구로 이것을 채택했습니다. 이 꼭지점들은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경험들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 길을 따라 계속 걸을 때, 우리 자신이 그 바퀴의 중심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나면 우리는 움직이지 않는 장소에 존재합니다. 그곳은 분리의 꿈이 어떤 의미도 갖지 않는 장소입니다. 이것이 바로 이 강좌의 목표이며, 여러분이 영적인 평화 조정자이고 빛의 밀사임을 어떻게 알게 될 것인가에 관한 점입니다. </div>
<div><br /></div>
<div>오늘, 우리는 다음 3개의 바퀴 축, 그리고 그것이 고무하는 체험들에 우리의 가슴을 열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들이 3개씩 무리지어 있음을 알게 될 텐데, 4개씩 삼각형들이 12개의 축을 구성하는 단위가 됩니다. 각각의 체험들은 그 다음 번 체험으로 이어지고 여러분 내면의 진실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현실 자체를 설명할 수 없으므로 그 개념들을 다룰 것입니다. 그것에 여러분 가슴을 여시고 바퀴를 응시하세요. 제가 말로 설명드릴 수 없는 가르침들은 스스로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div>
<div><br /></div>
<div>Certainty. </div>
<div>네 번째 축: </div>
<div>확신  </div>
<div><br /></div>
<div>여러분은 어떤 것을 믿으라고 요청 받는 것이 아니라, 다만 '알라'고 요청 받습니다. 과거에 저는 여러분의 믿음의 중요성에 관해 말씀드렸지만, 그건 여러분이 어린아이였을 때였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성숙했고, 그래서 저는 여러분을 새로운 방식으로 대합니다. 여러분의 신념을 옆으로 밀쳐두시고, 여러분이 저와 모든 현실과 '하나'임을 '아세요.' 여러분의 신념은 여러분을 깨달음의 문 앞에 오게 했지만, 오직 여러분의 '확신'만이 여러분을 그 문안으로 들어오게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그 문 앞에 서서 결코 이해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앞으로 나아가게 할 텐데, 저는 여러분이 진정 누구인지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제 여러분도 '확신'할 때입니다. 그럴 때에만 여러분은 제가 여러분 안에서 지각하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여러분 것임을 '알' 때까지 그 어디에서도 그것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의 '확신'이 요구됩니다. </div>
<div><br /></div>
<div>Compassion. </div>
<div>다섯 번째 축: </div>
<div>자비 </div>
<div><br /></div>
<div>완벽한 확신은 '완벽한 연민'으로 이어집니다. 여러분이 진정 누구인지 확신할 때, 그것은 여러분이 한때 자신과 세계에 관해 갖고 있던 그늘진 개념과 정의들을 넘어선다는 점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넘어 서있는 '자비'를 어떻게 체험할 수 있습니까? 하지만 여러분 안에 놓여 있는 것, 그래요, 이것에 대해서는 완벽한 자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저는 어떤 혼동의 가능성도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모든 것은 내면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누구인지를 알고서 여러분의 '지혜'가 완벽하게 되면, 여러분의 '연민' 역시 완벽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주는 모든 선물이 여러분 자신에게 주어진다는 점을 깨닫게 될 테니까요. 사랑 속에서 여러분의 가슴을 여시고, 그 사랑이 여러분에게 되돌아온다는 것을 아세요. 여러분이 결코 떠난 적이 없는 근원 이외에 그 사랑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div>
<div><br /></div>
<div>Joy. </div>
<div>여섯 번째 축: </div>
<div>기쁨(환희) </div>
<div><br /></div>
<div>완벽한 자비는 '완벽한 기쁨'으로 이어집니다. 여러분은 '이 모든 성스러운 체험들이 어떻게 같은 장소에 이르게 되며 나머지 체험들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시작했습니까? 여러분의 기쁨은 결코 완전했던 적이 없었는데, 여러분의 앎이 조각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진짜가 아닌 것을 보고 진짜인 것을 부인하기로 선택했었습니다. 여러분이 웃었던 때도 있었고, 여러분 가슴이 갑작스럽게 움직이는 것을 느꼈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추구하는 기쁨은 이 세계의 움직임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바뀔 수 없는 진짜 세계의 움직임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 때, 여러분은 살기로 선택하는 곳에서 살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하기로 선택하는 것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완벽한 기쁨이라는 '성스러운 땅'을 떠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 가슴은, 존재한 적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진짜로 있는 것에 고정될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 여러분은 결국 그 차이를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얼마나 소중할지 이해합니까? 여러분도 저처럼 이 땅 위를 걸으면서 비현실성의 변화하는 조류에 영향 받지 않으면서 여러분이 만지는 모든 것을 축복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도 '여러분' 내면에 존재하는 진실을 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구세주'가 될 것이고, 여러분 삶의 본보기는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어떤 어두운 마음이라도 밝게 비출 만큼 충분할 것입니다. </div>
<div><br /></div>
<div>여러분은 "신이 바라보는 대로 바라보고 신이 아는 것을 앎"으로써 세계를 구하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이 위탁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최종적으로 평화를 선택하시겠습니까? </div>
<div><br /></div>
<div>Brother </div>
<div><br /></div>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09:29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6 - 용기, 인내, 지혜</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7</link>
<description><![CDATA[<p><b>강론6)  용기, 인내, 지혜 </b></p>
<p> </p>
<p><br /></p>
<p>오늘 우리는 여러분의 깨달은 지성의 상징인 신성한 바퀴로 들어가겠습니다. 지금껏 그래왔고 현재도 그러한 여러분 자신을 알기 위해 부름을 받고 있음을 아세요. 오늘 이러한 생각에 관해 더욱 명확히 표현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한 가지 이유로 이곳에 있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지금' 깨닫고 있다는 점을 단지 알기 위함입니다. 그 외의 다른 어떤 목표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택하기만 하면 바로 지금 이 경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까? 만일 여러분이 다음과 같은 '거룩한 지성'을 수락하고 받아드리고자 한다면, 저는 여러분이 해야 할 첫 번째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p>
<p><br /></p>
<p>"깨달음을 얻는 다는 것에 관해 여러분이 지금껏 품었던 모든 생각을 내려놓으세요." </p>
<p><br /></p>
<p>제 말은 문자 그대로입니다. 깨달음에 관하여 여러분이 지구상에 깨달은 존재로 걸어 다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어떤 개념들에도 집착하지 마세요. 왜 그럴까요? 제가 이 시점에서 보장할 수 있는 단 한 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깨달음에 관해 여러분이 품었던 모든 생각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어떻게 아느냐고요? 왜냐하면 우리가 추구하는 목표는 여러분이 갖고 있는 개념들이나 생각들과 아무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 개념들은 아무리 신성하게 보일지라도 여러분의 '거룩한 각성'에 모두 장애물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진정 누구인지 '알고' 싶다면, 여러분이 진정 누구인지 그냥 '아세요.' 어떤 생각도 여러분을 그곳에 데려갈 수 없으며, 늘 진실이었고 결코 바뀔 수 없는 것에 관한 여러분의 인식만이 여러분을 그곳에 데려갈 수 있습니다. </p>
<p><br /></p>
<p>오늘 우리는 수천년간 이러한 각성의 상징이었던 성스러운 바퀴로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빛의 밀사'의 12성질들 모두를 받아들이라고 요청받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체험으로 들어가는 입구 혹은 출입문입니다. 여러분이 이 정보를 읽을 때, 그 바퀴 자체를 바라보세요. </p>
<p><br /></p>
<p>초-의식적 수준에서 여러분 영혼을 일깨우도록 되어 있는 그 신성한 기하학적 형태에 여러분의 눈이 이리저리 움직이게 하세요. 여러분은 그것을 지성으로 이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 여러분은 지적인 마음으로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죠. 제가 여러분의 마음에 드리는 그 성질들을 구체화하려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영혼이 그 바퀴살을 통해 스스로 길을 찾게끔 하세요. </p>
<p><br /></p>
<p>다음은 다음 3일 동안 우리가 탐구하게 될 성질들입니다. 가능하다면, 매일 이 부분을 읽어나가세요. 또는 매일 그것들을 다시 반복하세요. 그것들을 여러분 삶 속으로 들이마시세요. 그러면 그것들은 '새로운 생명' 안으로 여러분을 내쉴 것입니다. </p>
<p><br /></p>
<p><br /></p>
<p>Courage: </p>
<p>용기 </p>
<p><br /></p>
<p>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것은 이 세계의 용기가 아니라, 여러분이 늘 속해 있다가 온 '진짜 세계'의 용기입니다. 여러분은 이 '성스러운 고향'의 기억을 잊었습니다만, 실로 결코 떠난 적은 없습니다. '용기'란 여러분에게 기억을 되살려줄 첫 번째 길입니다. </p>
<p><br /></p>
<p>형태의 세계에 있는 모든 것은 여러분이 연약함의 장소에 들어가게끔 강요합니다. 분리란 연약함인데, 그래서 여러분은 진정한 용기를 선택하기도 전에 그 영향력을 부인해야만 합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여러분 자신"이란 진실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이 지각하는 그 "여러분"만이 존재합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우리의 용기를 얻게 되는 곳입니다. 그것은 어떤 위협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런 것은 불가능하죠. 죽음은 신이 지각하는 "여러분"을 건드릴 수 없으며, 그래서 이 세계에서 두려워할 것이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에고에게 있어서, 죽음이란 세계의 해석이 진실이라는 것을 증명하기에 승리입니다. 하지만 에고가 인식하는 죽음이란 환상입니다. 그것은 정말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왜 이 불가능한 결론을 두려워하기로 선택하는 건가요? 용기를 내세요. 그리고 여러분이 영원한 존재임을 아세요. 육체가 썩더라도 그것은 여러분이 썩는 것이 아닌데, 여러분은 육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미래의 언젠가 닳아 없어질 입고 있는 옷에 대해 두려워합니까? 육체의 자연적인 소멸을 왜 두려워하죠? 이러한 두려움을 놓아주세요. 다른 모든 것들도 그 자연적인 상태로 돌아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것에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빛의 밀사'가 된다는 것은 존재하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지, 존재하지 않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에 여러분은 그곳에서 용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죽음에 관한 개념들을 내려놓으세요. 그러면 여러분이 갖고 있는지 몰랐던 엄청난 힘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오늘 저는 요청하건대, 여러분 자신을 제가 인식하는 용기 넘치는 깨달은 존재로써 상상하세요. 이런 용기가 여러분의 것이라면, 여러분이 이 세상을 어떻게 걸어 나갈지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의 명상을 할 때, 이러한 새로운 삶을 상상하면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br /></p>
<p>Patience: </p>
<p>인내: </p>
<p><br /></p>
<p>언젠가 여러분이 심판 받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지금'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미 여러분 영혼의 '진실'의 결말을 받아들였습니다. 이 점을 이해하시면 '신성한 인내'가 여러분의 것이 될 것입니다. 그 때에 시간이란 여러분에게 아무 의미도 없을 것인데, 여러분은 여러분 인생의 궁극적인 결론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즉 여러분의 '진아'에 대한 완벽한 앎이죠. 만일 여러분이 걷는 길을 안다면 인내하지 않을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심지어 그 성(城)까지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더라도, 여전히 여러분은 결국 도착하게 되리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 점을 더욱 확신하는 만큼, 여러분은 이 현실을 더욱 금방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신성한 인내'만이 즉각적인 결과를 제공합니다. 그 끝이 분명하기 때문에 서두름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걷는 길을 즐기시고 경치의 아름다움에 감탄하세요. 모퉁이를 하나 더 돌면 여러분은 그곳에 있습니다. </p>
<p><br /></p>
<p>오늘 저는 요청하건대, 여러분 자신을 제가 인식하는 인내로 넘치는 깨달은 존재로 상상하세요. 이 인내가 여러분의 것이라면, 여러분이 타인에게 어떻게 행동할지 상상해 보세요. 이 새로운 삶을 상상하면서 지금 그것을 받아들이세요. </p>
<p><br /></p>
<p><br /></p>
<p>Wisdom: </p>
<p>지혜: </p>
<p><br /></p>
<p>이것은 여러분이 추구하는 세계의 지혜인가요, 아니면 신의 세계의 지혜인가요? 여러분이 무엇을 선택하든지, 저는 그것이 똑같지 않다고 말씀드립니다. 세계의 지혜는 여러분 앞에 놓인 무수한 차이들을 이해하라고 말합니다. 반면에 신의 지혜는 어떤 차이도 없다고 말합니다. 여러분과 다른 이들 사이에는 실제로 어떤 차이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나누고 있는 거룩함이 손상되는 때도 없습니다. 이 지혜를 통해 '완벽한 환희'말고 어떤 느낌이 들겠습니까? </p>
<p><br /></p>
<p>여러분을 지혜가 넘치는 깨달은 존재라고 상상하세요. 여러분은 정말 그렇습니다. 저는 그것을 굉장히 명확히 압니다. 여러분도 그럴 수 있습니까?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08:58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5 - 12각 에미세리윌의 12가지 덕성</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6</link>
<description><![CDATA[<p><b>강론5)  12각 에미세리윌의 12가지 덕성 </b></p>
<p> </p>
<p>저는 여러분이 태어난 이유를 기억하라고 여러분을 불렀습니다. 여러분은 그 부름에 응답하기로 선택했는데, 여러분 영혼에 심어진 노래가 지금 여러분 귓가에 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깨어나기로 그리고 '존재'하기로 선택했던 때입니다. 꿈의 시기가 이제 지났는데, 여러분의 상상 이외에는 결코 위협받은 적이 없었던 세계를 시작하는데 여러분의 도움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평화'가 보여줄 세계를 위한 상상의 장면들을 방출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원하는 유일한 것이며, 그래서 여러분의 방출이 보장됩니다. </p>
<p><br /></p>
<p>저는 여러분에게 어떤 것이 '되라고' 요청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모든 것으로 '존재'하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들 사이에 어떤 거리도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제가 여러분에게 제게 오라고 부탁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저로써 '존재'하라고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이해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갈 곳은 아무 데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단지 여러분의 눈을 열고 여러분이 늘 어디에 있었는가를 보면 됩니다. 여러분은 이 부름에 응답하고, 제 쪽에 있는 여러분에게 적합한 자리로 오시겠습니까? 제가 여러분을 이곳에서 필요로 한다고 말씀드린다면 도움이 될까요?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모든 것 속에서 알려지지 않는다면, 그 모든 것을 저도 알지 못하니까요. 지금 일어서서, 여러분이 일깨우기로 선택한 가족과, 또한 여러분을 일깨우기로 선택한 가족과 함께 계십시오. 그 때가 바로 지금임을 아세요. 여러분이 평화의 길을 지금 걷는다는 것 외에는 달리 다른 길이 없습니다. 모든 답이 그곳에 있습니다. </p>
<p><br /></p>
<p>저는 이제 지혜와 생명의 바퀴에 관해 말씀드릴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밀사의 바퀴'라고 불러왔는데, 그것은 수천 년간 많은 고대 사회들과 그룹들의 성스러운 초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심오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우리는 이제 이 정보를 의식적으로 이용할 것이고, 그래서 이 세계에서 영적인 평화 조정자들이 되려는 우리의 역할을 받아들이는 적절한 방식이 무언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 고대의 그룹들은 이 정보를 가까이서 수호해왔지만, 더 이상 낭비할 시간은 없습니다. 그 바퀴 자체가 여러분의 가슴과 지성에게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지식이 여러분 영혼에 뿌리 내리도록 해줄 근본 바탕을 여러분이 소유할 때에만 그럴 것입니다. </p>
<p><br /></p>
<p>그 바퀴를 잠시 동안 바라보세요.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에게 말하게끔 하세요. 어떤 특정 지점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걱정하지는 마세요. 그저 여러분의 눈이 가게 될 곳으로 가게 하시고 이 신성한 기하학으로부터 방출되는 에너지에 의해서 눈이 안내 받고 있음을 신뢰하세요. 평화와 생명의 신비로움들이 바로 여기에 암호화되어 있으며, 여러분은 여러분이 갈망하는 해답들 모두에 이르는 문을 열게 될 열쇠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이 코드를 흡수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적절한 때에 그것이 드러나게 될 것임을 아세요. 여러분은 이 그림을 보면서 강력한 진동이 여러분을 통과해 움직이는 것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 어떤 것에도 저항하지 마시고, 여러분 자신이 이 입구에 흘러 들어가서 통과하게끔 허용하세요. 그것은 여러분의 교사가 될 것이며, 여러분은 그 비밀을 파악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여러분이 알아야 할 모든 것입니다. 그 마지막은 분명합니다. 그것은 이제 움직이지 않는 중심부분으로 계속해서 이동하게끔 고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 합니다. </p>
<p><br /></p>
<p>이제, 바깥쪽 원에 접하고 있는 12개 꼭지점에 주목하세요. 이것은 우리의 강론을 시작할 곳으로 여러분이 지금과 매 순간 어디에 있으며 누구인지를 자각하게 될 지점입니다. 각각의 12개 꼭지점은 영적인 평화 조정자와 연결된 에너지의 성질을 나타냅니다. 이것들은 여러분이 다음 몇 개월 동안 이 훈련과정을 밟으면서 증폭시켜야만 하는 성질들입니다. 여러분은 각 지점에 있는 이 성질들을 적기 위해 복사본을 하나쯤 갖고 싶어할지도 모릅니다. 항상 12시 방향의 꼭지점에서 시작해서 시계방향으로 내려갑니다. 이제 12개 성질들에 대해 말씀드리면... </p>
<p><br /></p>
<p>용기, 인내, 지혜, 확신, 자비, 기쁨, 명료성, 이해, 깊이, 풍요, 관용, 아가페(사랑) 입니다. </p>
<p><br /></p>
<p>다음 4번의 강좌 동안에, 우리는 이러한 12성질들에 관해서 3개씩 논의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성질들 자체가 에너지적으로 3개씩 나뉘기 때문입니다. 3일 동안에 우리는 "용기, 인내, 지혜"를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께 저와 함께 하는 실험에 참여할 것을 당부드릴 텐데, 그 실험은 이러한 성질들을 깨닫게 해줄 것이고 그것들이 여러분의 영혼 속에 용해되는 것을 도울 것입니다. 여러분이 일단 각각의 12성질들을 통합하기만 하면, 우리는 논의를 계속해서 할 것이고 그 바퀴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교훈들을 더욱 깊이 탐구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모든 질문이 이곳에서 답변될 것임을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것은 단어가 아니라 모든 단어들을 초월하는 빛으로 주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추구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빛입니다. </p>
<p><br /></p>
<p>다음 3일 동안 가능한 많이 '밀사의 바퀴'를 가지고 명상하세요. 여러분이 이 수련을 행할 때, 강력한 방출(놓여짐)이 여러분 안에서 일어나는 것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만일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단지 깊이 호흡하시고 그 방출이 필요한 어느 방향으로든지 흘러 들어가게 하세요. 여러분의 경험이 심오하고 미칠 듯이 기쁘다고 하더라도, 그 에너지 자체는 여러분이 여러분 '자아'를 향해 걸어나가는 길을 청소하고 있음을 아세요. 모든 것이 잘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단지 이 상징을 통해 흐르고 있는 은총의 흐름에 맡기고 나서, 그 흐름이 바로 여러분의 생명임을 깨달으세요. </p>
<p><br /></p>
<p>이제 제게 생각나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점을 여러분께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 바퀴의 상징은 바로 여러분 자신입니다. 그것은 더도 덜도 아닌 여러분의 '가장 높은 상위 자아'의 기하학적 표현입니다. 그것은 이 순간 여러분이 알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완벽한 균형'입니다. 이 신비로움이 어떤 곳으로 여러분을 이끌 것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그리고 늘 여러분인 곳으로 되돌릴 것이라고 여기세요. 여러분이 달리 갈 곳이란 없습니다. 그 바퀴는 여전히 잠자고 있는 당신의 일부, 즉 여러분의 '신성'으로부터 숨겨져 온 여러분의 더 큰 일부를 깨어나게 할 것입니다. 이제 숨을 이유는 없습니다. 여러분은 다시 되돌아오려고 너무나 멀리 왔습니다. 단지 하나의 방향인 '전진'만이 있습니다. 지금 그 바퀴에 초점을 맞추세요. 그러면서 여러분의 '자아'에 초점을 두세요. 이 순간이야말로 여러분이 기다려온 때입니다.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08:03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4-영원한 은총의 빛</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5</link>
<description><![CDATA[<p><b>강론4)  영원한 은총의 빛 </b></p>
<p> </p>
<p> </p>
<p>여러분이 스스로를 저와 매우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제 그러한 때는 지났는데, 제가 여러분을 제자가 아닌 나의 친구로 불러왔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모닥불을 쬐며 함께 앉을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지금 나에게 매우 명확한 것들 모두를 여러분에게 일러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면 그것들은 여러분에게도 마찬가지로 명확하게 보일 것입니다.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흐릿하거나 불명확한 것이 아니라 말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긴장을 풀고 한 가족이 될 때입니다. 왜냐하면 그럴 때만 여러분은 우리가 같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요. 나의 생각이 여러분의 생각이며, 나의 깨달음의 순간 역시 여러분이 깨달았던 순간이었습니다. 이 점을 알기에, 나는 어떤 이야기를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이 여러분의 생각에 새겨지게 하세요. 그리고 그 교훈이 여러분 가슴에 새겨지게 하세요. 여러분은 이 길을 따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빛'으로 가득한 집을 상상해 보세요. 거기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단지, 작고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빛나는 수정 하나가 중앙에 있습니다. 그 수정은 모든 창문에서 쏟아지고 있는 '빛'을 반사하고 증폭시킵니다. 그 공간은 아무 것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비록 그곳에는 다른 어떤 것도 없지만 말이죠. 그 빛은 보이지도 않으면서 설명할 수도 없는 어떤 정수(精髓)로써 진동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완벽한 환희 속에서 그곳에 존재한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p>
<p><br /></p>
<p>그러던 어느 날, 어떤 새로운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런 빈집에 있는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그곳은 무척이나 조용하고 편안해서 "여러분"이 앉을 장소가 있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공간을 채울 정도로 많은 의자와 쇼파가 집안에 들어옵니다. 그 후 편안한 의자에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앉아서 식사할 곳이 있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식탁을 사서 적절한 장소에 놓습니다. 그리고 그 식탁 주위에는 더욱 많은 의자가 놓여집니다. 또 여러분은 주위를 둘러보고 "여러분"이 잠을 잘 침대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밖에 나가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침대를 구입합니다. 또 손님을 맞이할 경우를 위해 다른 침대들도 삽니다.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 때까지, 여러분은 매일 같이 얻고 싶은 모든 가구들로 집을 채웁니다. </p>
<p><br /></p>
<p>하지만, 다른 무언가도 바뀌었습니다. 여러분은 집을 둘러보고서 한 때 구석구석 빛나고 있던 빛이 어두워졌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여러분은 더 많은 빛을 보태기 위해 램프를 찾습니다만, 아무리 많은 램프를 살 지라도 그것은 여러분이 알고 있던 그 밝기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제일 좋아하는 의자에 가서 앉습니다. 그 집의 가장 가운데 있는 의자에 말입니다. 그 때, 여러분은 그 수정을 떠올립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편안해지는데 필요했던 모든 것들로 그 집을 정신없이 채우느라 거의 잊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수정을 보면 그것이 희미하게 빛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과거에 그 빛은 모든 공간을 채웠었죠. 그 때 새로운 생각이 머리 속에 떠오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도 중요했던 "여러분 자신"을 찾습니다. 그렇게 많은 가구와 장식들을 샀던 여러분 자신 말입니다. 그렇게 많은 것들을 필요로 했던 이 기억하기 힘든 존재는 어디에 있습니까? 한 때 그토록 중요했던 존재를 아무리 열심히 찾으려해도, 여러분은 그 "여러분 자신"을 찾을 수 없습니다. 아마도 그 "여러분"을 찾기에는 너무나 많은 가구가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의자들이 하나씩 치워집니다. 쇼파도, 식탁도 치워집니다. 여러분은 위층에 올라가서 침대와 램프도 치웁니다. 여러분이 샀던 다른 모든 것들도 치웁니다. 마침내, 여러분은 주위를 둘러보고서 놀라운 점을 알아챕니다. </p>
<p><br /></p>
<p>그 빛이 돌아왔음을 알게 됩니다... </p>
<p><br /></p>
<p>그리고 여러분은 처음에 출발했던 바로 그곳에 서있습니다. 그 수정으로부터 빛나던 빛을 막고 있었던 모든 가구들은 치워지고, 집 전체는 생명으로 진동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역시 진동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자신이 그  수정이며 빛이고 집이면서, 그 "여러분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p>
<p><br /></p>
<p>우리가 함께 보낸 시간과 그 모든 수업들은 그 빛이 여러분 마음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돕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을 더함으로써가 아니라, 여러분의 의식적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빛을 막고 있던 모든 것들을 뺌으로써, 우리는 이 숙제를 마칠 것입니다. 그  수정 혹은 여러분의 각성된 영혼은 충분할 것입니다. 다른 어떤 것도 필요치 않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이 찾고 있는 "여러분 자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이 존재하기는 하나요? 아니면 그것은 단지 여러분의 순수한 깨달음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사용된 개념일 뿐이었나요? 그것을 찾고 있는 것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의 사념이 이 존재를 만들어 냈으며 마찬가지로 그것을 없앨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창조를 할 수도 그것을 되돌릴 수도 없다는 진실을 드러낼 때 그러합니다.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p>
<p><br /></p>
<p>간단히 말해서, 여러분이 찾고 있는 그 "여러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점에 기뻐하세요. 왜냐하면 이 사실을 깨닫는 것은 우리 여행의 시작이자 끝이니까요. </p>
<p><br /></p>
<p>그렇다면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그 빛을 반영하는 수정입니다. 그 빛은 이 수정 안에 가득히 들어있으며 완전하게 담겨있고 완전하게 실현됩니다. 여러분은 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안에 무엇이 들어 있든지 간에, 변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여러분 본질이 아닙니다. 원한다면 그것을 가지고 노세요. 하지만 그것에 매달리지는 마세요. 여러분의 영향력 밖에 있는 영원한 정수에만 매달리세요. 그리고 나면 여러분은 여러분의 영향력을 넘어서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미묘한 차이를 이해합니까? </p>
<p><br /></p>
<p>'영적 평화만들기 기술'은 여러분의 빛을 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기법입니다. 그러면 그 빛은 스스로 빛납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여러분의 본질로서 "존재"하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영원한 은총의 빛'입니다. 여러분은 '신의 존재의 순수한 정수'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의 머리로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분명히 여러분은 이 점을 결코 '알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점을 깨닫고 있든지 혹은 아니든지 간에," 단지 바로 이 순간이라는 '지금'에 그것이 진실임을 이해하세요. </p>
<p><br /></p>
<p>영적 평화만들기 기술은 누군가(여러분 자신을 포함해서)를 바꾸는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변화시키지 않는다는 심오한 이해입니다. 그 때 여러분의 영원한 '자아'가 드러나서, 모든 것이 그 자연적인 상태로 맞아떨어지게 됩니다. 만일 지금 이 입구에 들어가기로 결심했다면,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준비되었습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Sun, 12 Jul 2009 21:07:06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3-열정과 욕망</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3</link>
<description><![CDATA[<p><b>강론3)  열정과 욕망 </b></p>
<p> </p>
<p><br /></p>
<p>오늘 저는 여러분의 열정과 욕망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무엇을 간직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단지 '사랑'만이 여러분에게 되돌아갈 것임을 알면서, 여러분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기꺼이 유일자(the One)에게 주고 있습니까? 모든 '사랑'이 그 유일자로부터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면, 여러분이 바라는 모든 것을 갖기 위해 사랑하는 것을 희생해야만 한다고 믿습니까? 여러분 스스로에게 정직해 지세요.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무엇을 간직하고 있습니까? </p>
<p><br /></p>
<p>아마도 여러분은 자녀들이나 특별한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만일 네가 그 목적에 봉사하지 않는 모든 것들을 뒤로 남겨둔 채, 사랑의 밀사로서의 역할을 완전히 수용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너는 여전히 필요한 것들을 구할 수 있을까? 지금도 너에게 흐르고 있는 거대한 에너지의 물결과 맞서지 못한 채 너의 인간관계는 끝이 나겠지?' </p>
<p><br /></p>
<p>여러분이 그 사실을 알든지 모르든지 간에, 이러한 것들은 여러분의 마음에서 떠오르는 질문들입니다. 여러분은 희생이 요구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내면에 있는 영원한 것을 포용하기 위해서는 신이 여러분에게 시간의 모든 것들을 내버릴 것을 요청할 것이라 믿습니다. 그것은 에고의 자연스러운 상태인데, 여러분은 여전히 그것에 집착합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목표는 이런 조건들을 지우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단지 그 조건들을 증폭시키기만 할 테니까요. 우리는 그저 진실인 것에 초점을 두고자 합니다. 그리고 두려움의 모든 상징들이 대체될 때까지 그 진실이 우리의 가슴과 마음에서 자라나게끔 하길 원합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사랑을 두려워합니다! 지금 깊은 호흡을 하세요. 여러분은 그것을 포용할 때까지 그 상처를 치유할 수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먼저 사랑에 대한 두려움을 수용하지 않는다면, 여러분 '자아'의 다음 단계까지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수용하고 나면 여러분의 열정이 노력 없이도 저절로 풀려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마치 꽃처럼 피어날 것이며, 여러분의 신성한 과업은 여러분을 감싸 안을 것입니다. 사랑에 대한 여러분의 두려움은, 결국 지금 여러분이 오직 상상만 할 수 있는 삶으로 여러분을 훌쩍 띄워 올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과 전 세계를 위한 열정을 갖게 될 테니까요. 이것이 바로 사랑의 밀사 혹은 구세주가 배워야할 것입니다. 그런 이유로 여러분이 지금 이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말들을 읽으면서 이런 축복된 생각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앞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p>
<p><br /></p>
<p>여러분의 열정은 여러분 내면에서 잠자고 있었지만 이제 깨어나야만 합니다. 여러분이 한 가지를 바라기만 하면, 그 순간 이런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전적인 일은 여러분이 한 가지 이상을 바란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모든 욕망들이 같다'는 점을 알 수 없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어둠 속에서 선택한다면, 그림자들은 여러분이 인식하는 모든 것을 감싸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빛 속에서 선택한다면, 그것은 여러분이 빛나듯이 빛나게 될 것이며 여러분의 거룩한 욕망에 의해 축복 받을 것입니다. 열정과 욕망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함께 서있으며 분리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 그 하나의 욕망에 문을 열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여러분은 찾고자 하는 목표인 신의 평화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이것 말고는 지금 여러분을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너무나 멀리 왔습니다. </p>
<p><br /></p>
<p>만일 제가 여러분이 사랑만을 추구해야한다고 말씀드린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생각을 혼란스럽게만 할 것입니다(사실 이것이 우리가 함께 걷게 될 마지막 길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사랑이고 무엇이 사랑이 아닌지에 관한 수많은 개념들을 접해왔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단지 여러분의 사고를 흐릿하게 만들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여러분의 마음으로는 결코 파악할 수 없는 '평화'입니다. 그리고 시공간의 모든 사념들을 초월하여 확장하는 '빛'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의 열정과 욕망이 이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것에 대해서 이것(역주: 신의 평화)을 열망해야 합니다. 모든 것에 대해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아마도 이 세상에 확장하고 있는 빛을 누리기 위해서 여러분이 인식하는 모든 것을 기꺼이 포기하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것들에 대해서 그것(역주: 확장하는 빛)을 원해야만 합니다." 그럴 때만이 그것은 여러분이 것이 될 것입니다. </p>
<p><br /></p>
<p>잠시 동안 지금 여러분이 느끼고 있는 어떤 감정이라도 그것에 집중을 해보세요. 부족하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여러분 머리 속에 떠오릅니까? "내가 무엇을 잃을까?" "내가 누구를 잃게 될까?" 이런 생각이 에고의 기본적인 딜레마입니다. 즉 그것은 득실과 연결되어 왔으며, '모든 것을 얻으려면 다른 모든 것을 희생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갖게 했습니다. 이점에 주목하세요! "여러분은 모든 것을 얻을 때, 어떤 것도 잃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일전에 말하길, 만일 여러분이 신의 왕국만을 찾는다면, 그 때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자동적으로 주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사랑만을 추구할 때, 그 때 사랑이 되돌아 올 것이며, 바로 이곳에 여러분의 가장 진정한 욕망이 숨겨져 있습니다. 사랑은 모든 방향에서부터 여러분에게로 흐르는 것이지, 여러분이 규정하는 방향으로만 흐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생명이 여러분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그것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열정이 풀려나게 하세요. 그리고 신이 주는 신물을 그저 열망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굶주림이 만족될 것이고 여러분의 갈증은 영원히 해소될 것입니다. </p>
<p><br /></p>
<p>그리고 나서 여러분은 생명의 '바퀴'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사랑의 밀사'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은 세계의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서가 아니라, 신의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이곳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아직 이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결코 그것을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가슴을 활짝 더 여는 만큼, 그것은 더욱 간단해질 것입니다. 그 때 그것은 어린아이가 가지고 노는 게임과 같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과거에 울었던 것에 대해 웃음을 터뜨릴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사랑이란 이 세상이 간직하고 있는 어떤 것에 의해서도 대체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직 사랑만이 지금과 영원 속에 진정으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p>
<p><br /></p>
<p>여러분의 욕망은 제 것이면서, 제 욕망은 여러분의 것입니다. 여러분은 기꺼이 여러분의 마음과 여러분의 열정을 저의 것에 연결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이 연결시키고 있는 것은 인격이 아니라, 그 인격 뒤에 있는 힘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영(Spirit)과 저의 영이 활기를 불어넣는 것이며 모든 생명에게 불꽃을 점화시키는 생명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이 변형을 겪기로 선택했던 때가 왔습니다. 시간은 여러분 편이 될 수도 있지만 도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을 선택하세요. 그러면 시간에 관한 여러분의 개념을 넘어서서 존재하는 선물들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평화에 대한 여러분의 열정을 감싸 안는 것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열망은 여러분을 선택된 여러분의 목표에 이르게 할 길입니다. </p>
<p><br /></p>
<p><br /></p>
<p>Brother</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Tue, 07 Jul 2009 02:35:56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2-지금 평화를 선택하세요!</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2</link>
<description><![CDATA[<p><b>강론2) 지금 평화를 선택하세요! </b></p>
<p> </p>
<p> </p>
<p>사랑하는 이들이여. 저는 여러분의 이름을 이렇게 부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부를 때 여러분의 자아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될 테니까요. 그러면 여러분은 제가 바라보는 신성한 시각과 모든 존재를 채택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도 저처럼 그 시야를 확장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는 이미 치유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그것이야말로 여러분이 깨닫고 배우게 된 것입니다. 꿈의 세계는 지금 떠나가고 있으며, 여러분에게는 평화의 빛만이 남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의 고향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p>
<p> </p>
<p><br /></p>
<p>이 시작단계에서 여러분이 왜 이곳에 있는지를 깨닫는 일이 중요합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은 이 지구라는 곳에 왜 있습니까? 여러분을 이곳에 데려온 것이 여러분의 결정을 넘어서는 운명의 장난 때문인가요?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의 결정을 넘어서는 어떤 것도 없다는 점을 깨달을 정도로 충분히 멀리 왔던 것입니다. 그런 운명의 장난은 없습니다! 이 시기에 여러분이 태어난 것은 미리 예정되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미리 예정한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있는 이유는,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로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결정을 했을 때는 불과 찰나 직전이었을 뿐이며,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이곳에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p>
<p><br /></p>
<p>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각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그리고 세계가 치유되어 있다는 점을 알기 위해 시간을 현명하게 이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건 정말 그렇게 될 것인데, 여러분의 내면에 신의 권능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모든 곳 - 전쟁이 맹위를 떨치는 것처럼 보이는 곳에서도 - 에 반영되어 있는 여러분의 그리스도 의식을 보고자 선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결정만이 이 그늘진 곳 모두에 빛을 발산할 것입니다. 여러분으로부터 생성되는 그 빛은 신성한 빛이기 때문입니다. 나의 마음으로부터 생성되는 것이 그 빛이며, 여러분은 거기에 포함됩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 지식을 통해 치유를 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결정의 순간은 축복 받은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이제 치유하게 될 세계도 축복 받았습니다. </p>
<p><br /></p>
<p>33번의 레슨 전체에서, 저는 이 과정을 빠르게 촉진하기 위한 제안을 드릴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당장 요청됩니다. 이 시간이 더 암울해진다거나 여러분의 빛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지금 말고는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이 시간을 선택한 분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가슴속에서 만들어 놓은 모든 것을 충족시킬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단계를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 가슴을 여는 일이 중요하다고 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로 여러분은 바로 직전에 있었던 레슨을 받은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을 지니게 될 것이고 전에 본 것보다 더욱 선명하게 보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우리는 매우 빠른 속도로 전진할 것입니다. </p>
<p><br /></p>
<p>이 정보를 나누고 있는 제 생각을 여러분이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것도 여러분의 생각입니다. 하지만 판단기준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특정 순간에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견해가 다르듯이 말입니다. 저의 기준은 전체입니다. 여러분의 기준은 아직도 다소 조각나 있을지 모릅니다. 그것이 이제 바뀌려고 합니다. 만일 여러분이 제가 드리는 비전을 채택하려 한다면 그 판단기준이 바뀌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을 이해하게 될 것이고,  마음은 옆으로 젖혀놓을 것입니다. 마음은 우리가 가야할 곳으로 우리를 데려가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가슴은, 네, 가슴이야말로 우리가 집중할 곳입니다. 가슴은 이미 그곳에 있습니다. </p>
<p><br /></p>
<p>잠시 동안, 제가 태어났을 때 지어진 이름에 초점을 두기를 바랍니다. 예슈아(Jeshua). 만일 이 이름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건 제 이름처럼 여러분의 이름이기도 한데, 여러분은 우리가 함께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얼마 전에 우리 앞에 놓인 위대한 과업을 위해 여러분의 가슴을 준비시키면서, 여러분 영혼의 채널을 열기 위해 '예(YES)'라는 단어를 노래하도록 배웠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지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건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느낌이며, 그 느낌은 어떤 것을 열리게 합니다. 히브리어로 "그것은 그러합니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 말은 '예'라는 말보다 더욱 강력한 해석을 갖습니다. 그 발음은 "예쉬(Yesh)"입니다. 이 말을 몇 차례 크게 말해 보세요. 그 발음을 길게 늘여서 최소한 몇 초간 길게 말해보세요. "예-에-쉬-이 Y-E-S-H." 그 소리는 여러분 가슴속에 강력한 반응을 불러일으킵니다. 여러분이 그 느낌을 감지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그리스도 의식이라는 경험에서 가슴과 지성을 일깨운 사람으로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한 단어에 헌신할 때, 여러분도 제가 서있는 곳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그러합니다." 바로 이 순간에 여러분의 그리스도 마음도 그러합니다. 그것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 과거나 미래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 소리를 계속해서 낼 때, 여러분 가슴을 이 지식에 깨우치도록 하세요. "예-에-쉬-이 Y-E-S-H." 그건 지금 여러분 내면에 그렇게 있습니다. 여러분의 각성된 마음은 여러분이 그 권능을 주장하길 기다리며 현존해 있습니다. </p>
<p><br /></p>
<p>이제 마지막 발음인 "우아U-A"를 보태세요. "예-에-쉬-이-우-아Y-E-S-H-U-A." 저는 여러분이 읊조리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말을 이해합니까? 저는 이런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만, 여러분 스스로가 인정할 필요는 있습니다. 제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이며, 제 이름이 여러분의 이름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진정으로 누구인지 주장할 때입니다. 가능한 자주 이 말을 계속해서 읊조리세요. '여러분' 안에 그리스도를 부르세요. 그러면 그것이 깨어날 것입니다. </p>
<p><br /></p>
<p>'그러면 그 나머지는 저절로 일어날 것이다'라고 제가 말씀드릴 때, 저를 믿으시겠습니까?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무엇을 보고 싶어 합니까? 평화? 조화? 시간이 시작되기 전에 주어졌던 비전을 받아들이세요. 그러면 이러한 것들이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근데 그런 것들이 과거에는 없다가 왜 지금 나타날까요? 왜냐하면 여러분은 진실이라고 믿었던 것을 세계가 반영하도록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간단합니다. 하지만 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의 마음에 새로운 진실이 싹트게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 진실이란 영원하며 모든 변화를 초월합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 평화조정자가 되기 위한 정수입니다. 그것은 기술(art)입니다. 이것이 자유에 이르는 여러분의 길입니다. 지금 평화를 선택하세요. 여러분은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p>
<p><br /></p>
<p><br /></p>
<p>Brother </p>
<p><br /></p>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Tue, 07 Jul 2009 02:34:50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론1-준비 되셨습니까?</title>
<link>https://hiramid.co.kr/49_2/1</link>
<description><![CDATA[<div>
   <div>영적 화평의 기법 과정(The Art of Spiritual Peacemaking Course)은</div>
   </div>
<div>
   <div>Jeshua의 강론이며 정보의 전달자는 제임스 트와이먼입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b>영적 평화를 얻기 위한 기법 강좌 코스 </b></div>
   </div>
<div>
   <div>Yeshua  Through  James Twyman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b>강론1) 준비 되셨습니까? </b></div>
   <div> </div>
   </div>
<div>
   <div>제가 여러분께 어떤 다른 질문을 해야합니까? 그리고 이런 질문이 던져진 지금, 여러분은 무슨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은 앞으로 나서시겠습니까? 아니면 뒤로 물러나시겠습니까? 다른 선택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전히 머무르고자 합니다만, 기다림의 날들은 이제 여러분 뒤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명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습니까? 여러분이 태어나기 전에 여러분에게 주어진 그 사명 말입니다. 여러분은 평화가 '됨'으로써 모든 존재들에게 평화를 가져올 준비가 되었습니까? '네'라고 말씀하세요! 여러분이 그 말을 들을 수 있게 충분히 큰 소리로 '네'라고 말씀하세요. 그 어떤 사람도 알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만 알면 됩니다. 여러분의 영혼만 그것을 알면 됩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여러분은 이 꿈의 세계에 평화를 운반하는 사람이 될 것을 요청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어떤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깨어나고 싶어하는데, 그것이 유일한 길입니다. 이 점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이 깨어나는 유일한 길은 타인들을 일깨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지 여러분을 일깨우기만 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왜 저는 여러분이 이것(역주: 깨달음)을 받기 위해 먼저 타인을 일깨워야 한다고 말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단지 여러분 자신에게 (깨달음을) 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거나 받을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여러분이기 때문입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여러분은 이 점을 주지하고 사랑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영적인 평화 조정자가 됨으로써 전 세계를 치유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이 전 과정은 하나의 문장으로 묘사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주세요. 마치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것처럼 말이죠. 그러면서도 신의 의지는 매 순간 완벽하다는 것을 아세요." 잠시 동안 이 문장을 놓고 명상을 하세요. 모든 것을 주세요! 그것은 이미 완벽합니다! 모든 것에게 모든 것을 주는 데는 여러분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이 요구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늘 하고 있는 그 어떤 일도, 매 상황마다 충족되고 있는 신의 의지를 바꾸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것이 외관상 어떻게 보이더라도 말입니다. 이 말(역주: '모든 것을 주세요!'라는 말)이 여러분에게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나요? 만일 어떤 일의 결과가 중요하지 않다면, 왜 제가 여러분에게 어떤 일을 위해 일을 하라고 요청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여러분이 다음 99일 동안 씨름하게 될 일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지나고 나면, 여러분은 마음(mind)이 아닌 영혼(Soul)으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제가 여러분을 안내할 일에 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99일 동안 진행될 이 강좌에는 33개의 수업이 있을 것입니다. 이 숫자가 왜 그렇게도 중요한지 맞춰보시겠습니까? 33이란 숫자는 평범한 숫자가 아닙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그리스도 의식의 숫자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깨달음의 숫자입니다. 그런 이유로 이 수업들이 매 3일마다 진행되는 것입니다. 저는 삶이 스스로 저를 데려가도록 무덤 속에서 꼼짝하지 않고 3일 동안 누워 있었습니다. 저는 영원히 살지도 모르는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같은 일을 하라고 요청 받고 있습니다. 영적 평화 조정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평화로 충만해질 때, 다른 말로 하면 여러분 스스로 그리스도가 될 때입니다. 제가 그 지름길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보다 앞서 갔다는 이유로, 이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러나 실수를 범하지는 마세요.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의 길을 걸어야만 합니다. 그 어느 누구도 여러분을 위해 그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만이 삶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그것을 받아들이면, 모두를 위한 일이 됩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선택하는 순간이며, 그것은 성취되고 있습니다.</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저는 지금 여러분이 알고 있는 더욱 많은 수준에서 말씀드리고 있는데, 여러분은 지금껏 생각해온 것보다 더욱 많은 존재계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신성한 숫자들이 그렇게도 중요한 것이며, 이 상징들은 말로는 설명될 수 없는 방식으로 이 정보에 대한 깨달음을 가져올 것입니다. 여러분은 글자를 읽을 것이고, 여러분의 마인드는 그 개념을 이해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이로울 것이고, 여러분은 여러분이 가져오는 평화를 통해서 수많은 타인들의 삶에 감동을 줄 것입니다. 하지만 마인드로는 결코 이해하지 못할 훨씬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가 여러분을 안내할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존재를 변형시킬 비밀들입니다. 마치 저를 변형시켰듯이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저 역시 이 변형을 겪었으며, 이제 저는 길을 안내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받았듯이, 여러분도 사랑하는 이가 여러분에게 주는 것들에 대해 그 진실의 가슴을 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이유는 다른 무엇이 아닙니다. 다른 어떤 이유도 여러분에게 의미 있게 다가오지 못할 텐데, 여러분이 그것을 줄 때까지 이해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그래서 이제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여정을 위해 출발할 것입니다. 99일 동안 저와 함께 걸어가세요. 그리고 여러분의 마인드를 활짝 여세요.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2,000년 전에 저는 제 친구들과 함께 신비로운 것들을 공유했는데, 그들은 그것들을 매우 성스럽게 보유했습니다. 그 비밀들은 가슴과 영혼에서 그 진실의 강력한 영향력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을 때만 타인에게 공유되었습니다. 이 비밀 중에 많은 것들이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전수되고 있었던 기하학적 상징으로 암호화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만이 내면에서 발견된 비밀들을 풀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영혼은 그것을 알고 이해했지만, 그들의 생각으로는 아직 그 신성한 방에 들어갈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그러나 이제 여러분 모두가 이 정보에 접근하는 일이 결정적으로 중요해졌습니다. 신의 왕국의 비밀들은 그곳(역주: 내면)에서 반영됩니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지금 여러분 내면에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99일 동안, 저는 여러분을 위해 삶과 죽음의 미스테리를 풀고 밝혀낼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이 모험에 대한 불멸의 본질을 이해하게 될 것이고, 그토록 찾고 있는 목표를 여러분이 갖고 있음 알게 될 것입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여러분은 이 길에 들어설 준비가 되셨습니까? 길이 매우 어둡게 보일 때도 있을 것이며, 빛이 여러분의 눈을 거의 멀게 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단계마다 제가 안내할 것임을 아세요. 저는 여러분 앞에서 걸어본 적이 있으며 모든 위험한 장소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삶 전체가 여러분을 이 순간에 이르도록 해왔다는 점을 아셔야만 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마치 여러분의 영혼을 신선하게 적셔주는 비처럼 여러분 앞에 떨어질 것입니다.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Brother.</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description>
<dc:creator>의식상승</dc:creator>
<dc:date>Tue, 07 Jul 2009 02:31: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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