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각, 빛의 밀사 목걸이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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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제헌입니다.
 
 
본 아래의 후기는 본인이 2010~2011년도 전후 사이에 썼었던 후기를 복사하여 다시 올립니다... ^^
 
12각(빛의 밀사)를 1달간 넘게 사용하면서 겪은 점, 느낀 점을 모두 그대로 써봅니다.
 
처음에는 12각 목걸이를 구매하기전에는 믿을만한가?!
이래저래 사이트 모두 검색해보았습니다. ^^
 
의심도 갔었지만 구매후 사용해보니깐 진짜 좋은 에너지와 효능이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12각이 가슴 중앙 가까이 닿자마자, 희한하게도 가슴 중앙부분이 시원해지고 정신이 맑아지더군요.
제가 흡연도 하지만, 흡연할 때도 많이 순해졌고요. 컴퓨터를 오래하다보니깐 예전에는 많이 무기력하고 피로가 쉽게 쌓였는데 무기력한 것과 피로 역시 없어져서 좋습니다.
 
[12각을 사용 후 느낀점 및 변화...]
1. 키 172cm에 체중 82kg임에 불구하고 1년만에 등산을 하였는데 운동을 계속해온 몸처럼 몸이 가볍고 지치지 않았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숨이 심하게 차고 심장박동이 심했는데 12각 목걸이를 지니고 나서는 심장박동수 역시 적어졌습니다.
 
2. 담배가 순해짐에 따라서 하루에 1갑 피던 것이 거의 반갑에 가깝게 피게되었으며, 장시간동안 담배를 못피는 경우, 불안감이라든지 그러한 것 역시 없어졌으며, 담배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3. 12각을 알기전에는 1주일동안 바빠서 새벽 3~4시에 잘려고 하면 5~6일째 이러한 방식으로 자다보니, 새벽에 과로로 2번이나 쓰러졌었고 입안에 혓바늘같은게 1주일넘게 오래가고 그랬는데, 12각을 접한뒤로는 대학 졸업작품 발표때도 3~4시에 잤었는데 피곤한게 없었고 만성피로도 사라져서 오히려 몸이 더 가뿐해졌음. 또한 혓바늘 생기더라도 가볍게 생기고, 3~4일이내에 없어졌습니다.
 
4. 저희집이 나무보일러를 때는데 아버지께서 가져오신 나무 잘라서 나무보일러 근처에 옮기는데 힘들기는 했으나 예전에는 짜증나고 하기 싫어했었는데 신기하게도 당연히 해야지라는 책임감과 끈기가 생겨났습니다. 또한 체력적 소모량도 적어서 신기합니다. 다음날에도 몸이 가볍습니다.
 
5. 심신 안정과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6. 술을 마셔도 잘 취하지 않으며, 취하더라도 다음날 내가 어제 술 마셨나 했듯이 숙취해소가 매우 빠릅니다.
 
7. 제가 뇌수술을 하였었는데, 제가 짜증나는 일이 생기거나 신경질을 내면 뇌수술한 부위쪽이 아프거나 그랬었는데 12각 목걸이를 지니고 나서는 정말 감쪽같이 아픔 조차도 없어졌습니다. 또한 심장도 아프고 그래서 심전도 검사 결과가 좋지 않았었는데, 초음파 검사해보니 의사선생님 말로는 문제될 것은 없다고 대학병원에서 그랬으나 그래도 이유없이 심장부위쪽이 아프곤 했었는데 12각을 겪고나서는 심장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8. 제가 예전에 술을 마셨었는데, 새우튀김과 맥주를 잘못먹어서 그런지 급체하였었는데, 토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전 같았으면 토하면 위통이 심했었는데, 위통이 잠깐 있다가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신기할 따름입니다. 평소에는 위통이 다음날, 이틀날까지 계속 되었었는데, 다음날에 위통도 없었고 언제 그랬냐 듯이 빠른 회복에 놀랐습니다.
 
9. 저희형이 12각 실버 목걸이를 몸에 지니고 나서부터는 공부도 잘되고 집중력도 향상됐다고 합니다.
 
10. 저희누나가 12각 OR도금 목걸이를 몸에 지니고 나서 매형의 일이 여러곳 문의들어오고 건설회사에서 월급 300만원줄테니 일할생각 없냐고 제안이 들어왔으며, 누나가 아는 사람이 기(氣)가 매우 쌨었는데 근처도 가면 기(氣)에 눌리고 그랬는데 말싸움까지 가지는 않았지만 처음으로 말로 이겼다고 합니다.
 
11. 어떠한 위기가 닥쳐도 근심, 걱정이 사라져서 좋으며, 자기전에 항상 쓸데없는 생각을 자주했었는데 이제는 사라져서 좋습니다.
 
12. 제가 컴퓨터 가게 사업을 했었는데 진상고객이 오면 예전에는 머리가 아프고 그랬는데 12각 목걸이를 지니고 나서부터는 그런 것이 없으며 당연하다는 듯이 그냥 한쪽귀로 흘러버릴 정도로 성격이 매우 좋아졌으며, 저희형이 저한테 막 뭐라하면 예전에는 짜증나고 삐지고 그랬는데 지금은 삐지는 것이 없을정도로 성격이 점차 바뀌어나가고 있습니다.
 
13. 숙면을 취해도 예전에는 수맥이 있는 곳에 자면 가위에 시달리고 악몽같은 것을 꾸고 그랬는데 그 것이 사라져서 좋습니다.
 
14. 대인기피증이 어느정도 약간 있었는데 12각을 지니고 나서는 그러한 것이 거의 사라져서 좋습니다.
 
15. 요즘 겨울에 추운데 불구하고 반팔, 반바지 입고도 추위에 강해졌습니다.
 
16. 매번 겨울철이 다가오면 코가 헐고 그랬었는데 그랬던 것 역시 없어졌습니다.
 
17. 수맥이 있던 자리에 12각 스티커를 붙여놓으니 수맥이 중화되었습니다.
 
18. 몇일전에 12각로 인해 더 좋은 체험을 했습니다. 눈 내리고 난 후 낮에 약간 녹아서, 밤에 얼어불었던 터라서... 골목길에서 나와서 좌회전하는데 방지턱 양쪽 사이드에 차가 세워져있더군요, 그래서 1단 넣고 나왔어야했을 것을... 2단 넣고 나와서, 핸들 돌렸더니 차가 확 미끄러져서 돌아갈려고 하면서 방지턱 옆에 주차된 차랑 부딪힐뻔했습니다. 더구나 갤로퍼 롱바디 7인승용이 아닌 갤로퍼 숏바디 2인 자동차거든요... 그래서 뒤가 매우 가볍습니다.... 그래서 잽싸게 당황하지않고 핸들 좌회전, 우회전 반복해서 돌리면서 사고없이 빠져나왔습니다. 무엇보다도 당황하지 않고 사고없이 순발력을 발휘한게 더 놀랍습니다. 제가 원래 당황하거나 주로 많이 그랬는데, 그랬던 것이 몰라보게 없어져서 놀랍습니다.
 
19. 컴퓨터를 오랫동안하면 목 뒷부분이 근육이 뭉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러한 것이 사라지고, 컴퓨터를 장시간동안 했음에 불구하고 전에 있었던 안구건조증 역시 사라져서 좋습니다.
 
20. 긴장을 하면 항상 속이 안좋고 입냄새가 심했는데 그랬던 것 감쪽같이 사라져서 좋습니다.
 
21. 예전에는 1년에 한번씩 중병환자처럼 못일어날정도로 3~4일간 누우면서 감기와 몸살을 심하게 앓았는데, 요즘 겨울철에 반바지, 반팔입고 밖에 나가서 7~10회정도 몇십분씩 정도 있는데 감기와 몸살에 전혀 걸리지 않았다는게 신기합니다.
 
22. 12각을 지니고난 뒤로, 개꿈(=현실과 무관한 꿈)을 꾸지않고, 앞으로 나타날 현실 상황에 대한 예지적 꿈을 꾸는게 신기합니다. 마치 현실에서 직접 겪었던 것처럼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12각은 수맥중화효과 뿐만 아니라, 영적인 문제, 심신안정 효과,
심리적인 고통 문제를 어느정도 완화시켜주는 것, 사고예방이 있는 것 같습니다.
 
빛과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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